굴레의 늪 59화 굴레-상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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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17:21
굴레의 늪
59화 등장인물/시간선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73년생
이 진수(진우의 형) : 1970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73년생
59화 굴레-상
[2011년 봄]
화자(話者) : 김 아영(진우의 형수)
스무 살… 대학생이 됐다. 나도 나지만 진우가 대학생이 된 게 더 신기하다. 진수 오빠 랑은 좀 멀지만 그래도 인-서울이다. 왕십리에서 신촌은 먼데… 보통 누군가와 이별하게 되면 시간이 약이라 던데, 아직은 시간이 충분치 않았나 보다. 아직도 진우가 자주 생각난다. 진수 오빠는 입대하면서 공식적으론 헤어진 거니 학교에선 남친 없는 행세해도 된다고 했다. 기다리지 말라고… 오빠는 불안하면서 그렇게 나를 배려했다. 진우가 너무 보고 싶다. 작년 늦가을에 압구정동 커피숍에서 어머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진우를 보고 나서는 그리움이 폭발해서 한 동안 자위 중독에 빠졌었다. 진수 오빠로 채워지지 않는 걸 자위로 해결했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의도적이진 않지만 진우와 비슷한 남자를 찾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비슷한 이미지의 남자를 보면 저절로 호감이 가는 걸 막을 순 없었다. 그러다 진우와 닮은 남자애가 활동하는 동아리에 가입해버렸다. 그 남자애는 여친이 있어서 차라리 다행이었다. 그런데 전혀 다른 이미지의, 내 스타일과는 거리가 먼 선배가 자꾸 추근댄다. 이런 저런 상황이 겹치면서 진수오빠와 그만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진수오빠에겐 미안하지만 입대하면서 공식적으로 헤어진 것으로 하자고 한 건 오빠가 먼저였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오빠는 휴가 나오면 반드시 나를 찾았다. 오빠에겐 마음의 빚이 있다. 진우를 더 좋아하면서 두 형제를 오가며 안겼고 진우는 알았지만 오빠를 속였던 사실이 가책이 되어 오빠가 찾으면 항상 만났었다. 이젠 그만둬야 할 것 같다. 오빠가 제대하면 끝내자고 할 것을 생각했다.
진수 오빠가 말년 휴가를 나왔고 약속을 잡았다. 동아리 모임이 끝나고 만나기로 했고 전에 집 앞에서 진수 오빠와 마주친 지혁 선배는 여전히 들이대길래 부담됐지만 진우를 닮은 아이와 자리를 함께하고 싶어 모임에 참석하기로 했다. 선배와 다른 남자애들이 술 게임을 했고 연거푸 몇 잔을 마셨다. 필름이 끊긴 것 같았다. 술집에서 진수 오빠가 실랑이를 벌이는 걸 본 것 같다. 다시 정신 차리니 어디론가 택시를 타고 가고 있었다. 다시 필름이 끊겼고 뭔가 이상한 느낌에 눈을 뜨니 지혁 선배가 내 옷을 벗기고 있었다. 거부하고 싶었지만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선배의 물건이 내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았다. 그런데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갑자기 반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진우 목소리..
“이 개새끼가 죽으려고 아주 씨발 퍽 퍽”
“아악 악 죄송해요, 누구세요? 악 아악”
“말하면 아냐 개새끼야? 넌 뒤졌어. 퍽 퍽”
“그만해.. 그러다 너 살인자 된다. 그만해.”
“형.. 이 개새끼는 아… 씨발 넌 형이 널 살렸다… 너 저기서 손들고 있어 확 씨”
비몽 사몽 간에 누가 날 씻겨주는 것 같았고 다시 눈을 뜨니 진수 오빠와 누워있었다. 오빠는 나를 잠시 보더니 나를 품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어제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진수 오빠는 내게 거짓말을 했다. 내가 취해서 자기가 데리고 왔고 내가 먼저 안아 달라고 했다고… 하아… 오빠와 헤어지자 말하려 만나자고 했는데 오빠가 이렇게 나오면 난… 진수 오빠는 역시 너무 착한 사람이다. 내가 쓰러질 때 마다 내 손을 잡아주는 오빠. 그런 오빠가 나를 원했다. 그 상황에서 나는 진우가 생각나며 진우에게 안기고 싶었다. 내 몸은 오빠에게 안겨 신음을 내며 절정에 올랐다. 룸서비스로 브런치를 먹고 나왔고. 오빠와 헤어지고 전화 통화를 했다. 오빤 한 달 후 제대라고 했다.
오빠를 제대하고 만났다. 오빤 새삼스럽게 나와 정식으로 교제하자고 했다. 지금은 정식이 아니냐고 했더니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고 했다. 오빠와 결혼이라... 그게 가능할까? 그런 걸 욕심내면 내가 미친년 아닐까? 오빤 나 처럼 더럽혀진 여자를 왜 이리도 원하는 건지… 진우의 이름을 꺼내는 오빠를 슬픈 눈으로 쳐다보며 끌어안았다.
사실 오빠네 학교와 진우네 학교는 멀지 않았다. 왕십리에 있는 우리 학교에서 신촌까지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혹시나 신촌에서 진우하고 마주치기라도 할까 기대하며 신촌으로 가서 오빠를 만나곤 했다. 오빠가 복학하기 전까지 즐거운 시간이었다. 처음 5개월은 정말 좋았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이런 걸 누려도 될까. 엄마는 여전히 술집에 다니는 것 같은데 나만 행복해도 될까 싶었다. 엄마는 내가 대학생이 된 후론 어른 대접을 해주는 건지 자신의 하는 일을 숨기지 않으셨다. 최근에 가게 사장이 젊은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진수 오빠는 성격도 생김도 나와의 밤 일도 생긴 것처럼 단조로웠다. 그래도 나를 위해주는 마음 만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는 몸도 조금은 더 좋아지고 체력도 좋아지고, 그.. 스킬도 조금은 늘어서 나를 가끔은 절정에 올려준다. 지난번 지혁 선배에게 겁탈 당했을 때 느낀 거지만 남자들 대부분은 그게 그거라고 생각했다. 진우 정도가 아니면 누가 날 안아도 진수 오빠 이상으로 잘 해줄 것 같지는 않았다. 그래도 진수 오빠에겐 내 마음을 열 수 있으니 그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했다.
오빠는 가끔은 나를 미친 듯이 탐하기도 했다가 어떨 땐 한참 올리다가 풀이 죽어 버리기도 했다. 그럴 때면 오빠는 그걸 너무 미안해 했다. 오히려 오빠가 너무 미안해 해서 내가 더 미안할 정도였다. 마치 내가 섹스에 목을 메는 여자라도 되는 것 같아 오빠에게 그렇게 미안해 하지 말라고 했다. 난 이 정도면 만족한다고 했다.
한 동안 오빠와 나는 평범한 대학생 커플이었다. 다만 최근 오빠의 질투가 심해졌다. 학교 앞에 약속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고 말년 휴가 때 사건 이후 혹시 그 선배가 들이대지 않냐고 묻기도 했다. 사실 그 선배는 동아리를 탈퇴하고 바로 자퇴했다. 아마도 진우와 진우 할아버지가 손을 쓴 것 같았다. 그 날 오빠와 헤어지고 나서 진우에게 문자를 했었다.
‘고마워’
‘술 마시지마’
진우와 나는 짧은 문자 하나 씩만 주고받은 뒤 그 후론 연락을 주고받은 적이 없었다. 사실 신경 쓰이는 건 그 선배가 아니고 진우와 닮은 동아리 동기였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더니 요즘 부쩍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준다. 그 녀석이 잘해주면 진우가 생각나서 나도 웃으며 잘 해주는 편이었고 과제나 모임에선 같이 활동하는 일이 잦았다. 동아리 내에선 우리 사이를 의심하는 애들도 있었고 그런 애들은 내가 신촌 쪽 대학에 애인이 있다는 걸 들어서 알고 있었기에 나쁜 년 취급을 받기도 했었다. 물론 그 녀석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진수 오빠는 면허를 따고 나서 집에서 차를 사줬다고 했다. 진우는 군대 다녀와서나 필요하지 지금은 엄마 차 타고 다니면 된다며 필요 없다고 했다고 들었다. 그 말을 들으면서도 참 진우 답다 생각하며 빙긋이 웃었었다. 하루는 동방에서 모임이 늦게 마쳤고 집이 먼 여자애들과 남자애들이 모텔에 방2개 잡고 자고 내일 학교로 나온다고 해서 난 진수 오빠가 데리러 온다고 하니 애들과 방에 잠깐 들어갔었다. 애들과 잠시 수다 떨다가 모텔 문을 열고 나오니 진수 오빠의 차가 보였다. 진수 오빠가 나를 보더니 바로 나를 태우고 우리 집으로 왔다.
“너무 늦게 다니는 거 아냐?”
“왜 걱정돼? 크크 아앙 급해… 잠깐만 씻고.. 오빠 응?”
“후우 못 참겠어. 벗어”
오빠는 나를 침대에 던지듯이 눕히고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 내게 달려들었다. 난 이런 오빠를 잘 안다. 이럴 땐 나도 급하게 벗고 받아줘야 한다.
“하으윽 오빠 천천히… 아학”
“후룹 쭙 쭈웁 쭙 후룹”
오빠는 몇 번 내 보지를 입으로 빨아대고는 손가락을 급하게 집어넣어 날 애무했다. 내가 충분히 젖었는지 확인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는 충분히 젖었다고 생각되면 바로 내게 삽입해 들어왔다.
“아학… 오빠.. 좋아 하응 더 세게 하악 아앙 좋아 하앙”
그날은 오빠가 왠지 더 격렬하게 범하는 것 같아 나도 금세 올라버렸다. 오빠도 무척 흥분했는지 내가 오르는 게 보이자 곧 더 강하게 들이치다 사정했다.
“아영아. 너 왜 그 모텔에서 나온거야?”
“일찍도 물어보시네요.. 왜 내가 바람이라도 피고 나온 걸 까봐 그렇게 막 그런 거야? 힝”
“모텔에 왜 가”
“참.. 집 먼 애들 몇 명이 거기서 잔다고 해서 오빠 올 때까지 기다리려고 같이 갔다가 나왔지.”
“그런 거야?”
오빠는 갑자기 표정이 풀어지며 내게 미안해 하며 안아주었다.
“오빠 질투한 거야? 응? 귀여워… 히히”
“귀엽긴.. 너.. 다시는 그런 곳에 어떤 이유로든 나랑 같이 아니면 가지마. 알았어?”
“알았어.. 화 풀어. 오해 풀렸으니까 됐지? 아잉”
마음이 아팠다. 오빠가 그때 일이 상처가 됐구나 싶었다.
그리고 나서는 한 동안 오빠가 나를 원하지 않았다. 이상했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었고 평소라면 벌써 두어 번은 나를 원했을 시기가 지났는데 벌써 3주째 나를 내버려두니 걱정이 되어 내가 먼저 오빠를 유혹했다. 그런데 애써 오빠 물건을 세웠지만 삽입 도중 풀이 죽어버렸다. 난 오빠를 격려했다. 그럴 수 있다고 뭐 스트레스 받나 보다 했었다.
동아리에 진우를 닮은 친구가 나에게 은근히 대쉬하고 있다. 자꾸 과제니 뭐니 하면서 같이 저녁 먹자고 하는데 계속 거절하기가 어려웠다. 나중엔 몇몇 친구들과 같이 먹자고 하길래 단 둘이 아니어서 그러자고 했다. 다 같이 식당에 가는 데 식당 다 와서 다른 친구들이 일이 생겼다며 모두 흩어져 버리는 거였다. 그 친구와 나만 남아서 별 수 없이 같이 저녁을 먹었다.
그 친구와 식사를 마치고 식당에서 나오는 데 오빠에게서 전화가 왔다. 친구는 통화 중에 남친이냐며 물어봤고 난 그렇다고 대답했다. 오빠는 그 소리를 들었는지 지금 누구랑 같이 있는 거냐며 물어봤다. 난 과 동기랑 저녁 먹었다고 했고 오빤 그러냐고 같이 먹으려고 했다며 근처라고 했다. 난 알겠다고 오빠 있는 곳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오빠가 그냥 있으라고 하면서 괜히 엇갈릴 수 있다며 거기 있으라고 했다. 그 친구는 오빠 올 때까지 기다려준다며 옆에 있는다고 하는데 난 먼저 들어가라고 했더니 자꾸 고집을 피우며 기다려 준다고 하며 둘이 투닥대고 있었다. 오빠가 날 발견하고 다가와서 그 친구를 보더니 흠칫하고 놀라는 표정이었다. 오빠 차에 타고 강남으로 넘어와서 술을 한잔하는데 오빠가 그 친구 누구냐며 물었고 과 동기에 같은 동아리라고, 애들하고 같이 저녁 먹자고 나왔다가 다들 가서 둘이만 먹었다고 했다.
“진우 닮았더라”
“무슨.. 걔가 닮긴 뭘 닮아.. 진우가 더 잘생.. “
오빠의 얼굴이 슬펐다. 그날 오빠는 오랜만에 나를 원했다. 우린 강남역 근처 모텔로 이동해서 서로를 탐했고 오빤 내게 오랜만에 사정했다.
화자(話者) : 이 진우(나)
큰 엄마가 생리를 다시 시작했다는 걸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는 자기와 할 때 콘돔을 사용해서라도 자신이 안아줄 테니 큰 엄마와의 관계를 줄이라고 했었다. 그 이후로 큰 엄마와는 한 달에 두어 번으로 만남을 줄였고 당연히 엄마와의 관계 횟수가 늘게 되었다.
“진우야 자니?”
“어? 아니 들어와”
“이 시간까지 안 잤어? 지금 새벽 두 시 반인데?”
“그럼 엄마는 왜 아직도 안자고?”
“그냥… 잠이 안 와서…”
“아까… 아빠랑… 안 했어?”
“…”
“이리와”
엄마는 요즘 관계를 할 때 내가 명령조로 하거나 하대하게 되면 더 느끼는 것 같다. 뭐랄까 안 그래도 귀엽고 이쁜데 더 다소곳해 지면서 애교가 많아진 달까? 큰 엄마는 더 강하고 윗사람인 행세를 해주는 걸 좋아한다면 엄마는 마치 신랑을 기다리는 새색시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요즘 그거 아냐? 가임기. 그래서 나도 참고 있었는데…”
“그래서 오늘은 이걸로… 준비했어.”
엄마는 콘돔박스를 내보이며 수줍은 듯 고개를 숙였다.
“에구… 귀여운 엄마 같으니… 그럼 엄마가 씌워줘.”
“지금? 이따가 하다가 씌워도 돼. 너 콘돔 싫어하잖아.”
“그래도 되? 그럼 일루 와.. 여기 누워”
난 이불 속으로 엄마를 끌어들여 눕히고 팔을 괴고 엄마를 쳐다보며 엄마의 알몸을 만졌다. 엄마도 그저 나를 바라보며 내 자지를 손에 쥐고 그저 부드럽게 만지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눴다. 그 당시의 엄마와 나는 이미 상당히 많이 관계를 가진 후였기 때문에 조금은 편안해진 상태였고 이런 식으로 시작하기 전에 대화를 나누는 걸 엄마가 좋아했었다. 대부분 쓸데없는 얘기들이었다. 대학 생활은 할만하냐, 차 필요하면 말해라, 대쉬하는 여자들은 없냐 알몸으로 서로를 만지고 있지 않았다면 아주 평범한 모자 사이의 대화였다.
엄마는 내 얘기를 들으며 대리 만족을 하는 것 같았다. 고2에 형을 임신하고 중퇴를 했으니 대학 생활은 고사하고 고교 시절에 대한 추억도 없을 테니 그런 엄마가 측은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더욱 아영이와 그렇게 무 자르듯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엄마와 도란도란 얘길 하다 엄마의 눈이 갑자기 이뻐 보이면 갑자기 키스를 하거나 내가 엄마의 보지에 손을 가져갔다. 그게 우리의 시작 신호였다.
“하아앙 좋아… 만져줘… 기다렸어 하윽”
“큰일이네.. 나도 가임기라 참고 있는데 엄마가 이러면 어째… 응? 크크”
“아학… 미안해.. 너무 하고 싶었어.. 하아앙”
“그렇게 하고 싶었어요? 응?”
“네… 하고 싶었어요. 안아줘요 응?”
난 엄마 위에 올라가 눈을 마주 보며 허리를 내리면 엄마는 손을 뻗어 내 자지를 보지 입구에 가져가며 허리를 들어 올린다. 엄마는 내가 눈을 보며 집어넣어 주는 걸 좋아한다.
“하아악 들어와… 아으응 너무 천천히 말고 조금만 아앙 심술쟁이 아으으으 으윽”
“아우.. 오늘 왜 이렇게 이뻐… 죽겠네 허으… 조이지 마”
“아학… 몰라요 나도 내 맘대로 안돼 아앙 움직여 어서 박아줘요 하윽”
“그렇게 조이니까 금방 싸겠네 으윽”
“안돼요.. 절대 안돼. 오늘이 최고로 위험한 날이니까 응? 알았지? 지금 콘돔 씌워줄까? 응?”
“흐으… 그게 낫겠다 엄마.. 오늘 엄마 장난 아니네… 어후”
“하악 빼기 싫은데 하으으으 잠깐만 이거… 이렇게 여기에 두고 살짝 이렇게 하고 입으로 이렇게 씌우는 거 맞지? 우웁 우붑 우허커어어억 하으으 헉 더는 안 되겠다.. 손으로”
“으으 이상하다… 오늘 엄마 뭐 했어? 왜 이렇게 이뻐? 미치겠네..”
“정말? 호호”
“말 그대로 최고로 위험한 엄말세… 아으 위험한 날이라 더 이쁜가?”
“으응, 그만 놀리고 넣어줘요”
“놀리는 거 아닌데? 진짜 이뻐. 사랑해”
“하악 들어와… 아응 나도 사랑해요.”
평소엔 한 번 관계 할 때 체위를 몇 번 바꿔가며 했었지만 이 날은 그럴 여유가 없었다. 조금이라도 긴장을 늦추면 쌀 것만 같았다. 난 그저 정상위로 엄마의 머리를 위로 감싸며 왼손으론 어깨를 안아서 잡고 허리를 왕복했다.
“으으 전 처럼 콘돔 찢어지면 큰일이겠지? 으으”
“아학 그런 말 하지 마요.. 하윽 윽 허으윽”
“깊이 넣어도 돼? 으윽”
“아학 지금? 하악 조 조금만 더 하응 아응 자궁에 넣고 싸려고? 아앙 그럼 소리지를 것 같은데 하악”
“으윽 응 자궁에 싸고 싶어 그게 너무 좋아 으윽”
“아학… 엄마 자궁에… 아앙 그런 말 너무 … 아학..”
“왜 싫어? 으윽 조인다.. 여긴 좋아하네 으으으”
“아학… 위험일에 자궁에 싸고 싶어요? 나빠… 하앙 꼭 임신시키고 싶은 것 처럼 하윽”
“으윽 그런 가봐.. 임신시키고 싶은 거 같아 으윽 더 조여 쌀 것 같아”
“아아악 갑자기 아항 으후으으으 들어와… 자궁에 들어… 아아앙 들어왔어요. 싸주세요”
“으으 조인다… 아으 싼다…”
“아으으으윽 싸줘 좆물 싸주세요 자궁에 아기씨 싸주세요 하앙 허으어억”
“으으으 아으 좋아… 엄마 좋아 너무 이뻐 쪽”
“아흡 후룹 쭙 아흑”
사정하고 난 뒤 한참 동안 끌어안고 키스해주는 걸 엄마는 정말 좋아한다. 사정하자마자 빼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고 하는 게 맞겠다. 난 한동안 그렇게 삽입한 채로 끌어안고 키스해주었다.
“이거 줄어들면 빼다가 흐를지도 몰라 엄마.”
“아앙.. 빼기 싫어 더 안아줘.”
“큰 일날 엄마네… 좀 이따 또 해줄 게 이구”
내가 엄마에게서 일어나자 엄마는 내 물건을 잡고 얼른 콘돔을 벗겨내고 한 손에 콘돔을 쥐고는 내 물건을 샅샅히 핥아 먹고는 콘돔을 쳐다보다 안에 들은 정액을 입에 짜 넣고 마셨다.
“맛있어?”
“응. 맛있어. 궁금해? 먹어볼래? 크크”
“싫어.. 크크”
“있잖아 전에 형 휴가 왔을 때, 우리 들킬 뻔 했다?”
“진짜? 그래서 안 들키고 넘어갔어?”
“응, 그냥 너랑 얘기 좀 하고 나온 것 처럼 형 방에 가서도 얘기 좀 하고 나왔지”
엄마와 관계를 종종 가지고 사이도 좋으니 학교생활에 집중 할 수 있었다. 따로 여친도 만들지 않았다. 딱히 필요 없달까… 평범한 여대생은 엄마나 큰 엄마 정도의 멋진 여자와는 비교가 되질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형 말년 휴가 때 갑자기 형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영이 문제였다. 웬만하면 형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싶었지만 좀 심각했다. 아영이가 술에 취해 겁탈 당할 것 같다는 얘기였다. 형이 말해준 호텔은… 엄마가 전에 귀띔해준 할아버지가 지분을 갖고 있는 호텔이었다. 형은 로비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고 큰 엄마에게 전화해서 프런트로 바꿔주니 태도가 변했다. 그날 아영이 벗은 몸을 오랜만에 봤다. 생각 같아서는 덥치고 싶었지만 형에게 넘기고 자리를 피해주고 아영이 학교 선배라는 새끼는 알몸 사진으로 협박하고 할아버지 인맥으로 학교에 알리겠다 협박하니 자퇴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아영이에게 고맙다고 문자가 왔고 난 간단히 술마시지 말라 답을 했다. 형이 제대한 후 어느 날 엄마가 형이 아영이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겠다고 한 얘길 전했다.
“뭐? 형 미친 거 아냐? 어처구니가 없네 나 더러 나가 살라는 거야? 아 진짜”
“진우야,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거 없어. 일단 지켜보자 응? 화 내지 마”
“하아… 안 그래도 엄마한테 말 할 거 있는데.”
“뭔데?”
“나 올해 말에 군대 갈라고.”
“뭐? 뭐라고? 군대? 벌써? 왜? 형 때문에? 왜? 왜? 흐윽 왜? 허엉 엉 엉엉 안돼 흐윽 어엉”
“엄마 왜 울어.. 갈 때 되서 가는 건데.. 울지 마 응? 아이고… 우리 엄마 큰일났네. 나 없으면 어쩌려고 군대 간다고 벌써 이렇게 울어. 뚝. 울지 마 응? 그만 울어”
“아앙 진우야, 왜 벌써 가려고, 좀 더 이따 가도 되잖아 응? 흐윽 흑 흑”
“아이고 일루와”
난 거의 일주일 내내 엄마를 안아주며 달래야 했다. 엄마는 점점 내게 의존적이 되어갔다. 평소엔 괜찮다가도 섹스하기 시작하면 경어를 쓰거나 여보라고 부르는 일이 많아졌다.
“요즘 내가 이쁜 짓을 많이 하나? 너무 좋은데?”
“아학.. 하응 뭐, 뭐가요 하으응 깊어.. 아앙 살살”
“아니… 어제도 나한테 여보 당신 해줬잖아 엄마가.”
“아하악 그래서 싫어요, 여보? 하악”
“아니 넘 좋아 여보… 으윽”
“아학 당신이 좋으면 나도 좋아요 하앙 진우씨..”
“으윽 진우씨? 그것도 좋은데? 민지씨?”
“아아앙 좋아요 그렇게 문지르는 거 아앙 부드러 자궁이 떨려… 보지 좋아요.. 하악”
“민지 보지 좋아? 응?”
“아학 네.. 진우씨 자지가 민지 보지를 쑤셔주는 거 좋아요 아악”
“으으 이렇게 부르니까 진짜 엄마가 내 색시같다.. 으윽”
“아앙 아아앙 여보 너무 좋아… 하아악 색시 맞아요 당신 색시 아응”
“으윽 내 색시… 내 꺼야 으윽 민지는 내꺼야.. 으으 쌀 것 같애 으윽”
“아앙 싸줘 당신 색시 보지에 싸줘요 어서… 아악 아응 하응 또.. 들어와아으 커허윽”
“으으 또 조여 자궁이 조여… 싼다 엄마”
“으으으으 으윽 으으으 으흐윽 흐윽 흑 흑 흑 진우야 나 어떡해…. 아윽 흑 흑 너 없으면 흑흑 나 어떡해 진우야 흑흑 흐윽 끅 끅”
“에구 엄마 또 운다… 울지 마.. 우리 색시 울지 마 응? 민지야 응?”
“흑흑흑 어엉 엉엉엉 몰라… 어엉엉”
올해 말에 입대 할 계획이었으니 아직 입대하려면 시간이 있었다. 아직 한 5개월 정도 남아있었다. 엄마가 울적한 표정을 자주 지으니 형과 아버지가 엄마에게 물었고 내가 군에 간다는 말을 전했다. 아버지는 큰 엄마에게 전했고 큰 엄마도 내게 연락해서 자주 보자며 만나 달라고 했다.
“서방님..”
“큰 엄마.. 후우 우리 계속 이러긴 그렇죠?”
“흐흑 서방님… 그쵸.. 그래도 가끔은… 어차피 오래는 못 가요 그래도 만나는 동안은… 이름 불러주세요. 네?”
“알았어 숙희야”
“오늘… 안아 주실거죠? 오늘은 이걸로…”
“이걸로? 이거 승마용 채찍 아니야?”
“네… 휩… 엉덩이를…”
“벗어”
큰 엄마는 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옷을 벗기 시작했고 난 가터벨트와 반브라만을 휩으로 가리키며 그것만 빼고 다 벗으라고 지시했다. 큰 엄마는 순순히 내 지시를 따라 속옷 차림이 되어서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다음 내 지시를 기다렸다. 난 일단 휩으로 눈에 보이는 젖을 툭툭 때리기 시작했다. 큰 엄마는 손을 뒤로 하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어 휩이 가슴과 젖꼭지에 잘 닿도록 자세를 잡았다. 솔직히 불쾌했다. 이런 걸 뭐 하러 하는 거지 싶었다.
“아학, 주인님 더 해주세요 하악 네?”
“엉덩이 대”
큰 엄마는 곧바로 뒤로 돌아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벌리면서 허리를 숙였다.
“휩-찰싹 휩-찰싹 휩-짝 휩-짜악”
“아학 아윽 악 아악 하으응”
“보지물이 줄줄 흐르네..”
난 휩으로 보지를 아래에서 위로 툭툭 치며 말했다.
“하악 아윽 서방님.. 좋아요 하응”
“그만하자 침대로 올라가서 뒤로 박힐 준비해”
“아앙 네”
난 큰 엄마의 허리를 눌러 침대에 붙히고 뒤에서 보지에 자지를 넣고 반 쯤 일어서서 발을 큰 엄마 허벅지 앞에 두고 위에서 아래로 박아 넣기 시작했다. 이 자세로 박으면 엄마는 무조건 물을 뿜으며 지리는 자세였다.
“아악 아악 하응 서방님 아앙 아악 아윽 이거.. 싸.. 아윽 싸요 아윽”
허리가 침대에 붙어있어 보짓물이 쏟아져 나오는 건 보이지 않았지만 침대 시트가 금방 흠뻑 젖기 시작했다. 난 자세를 바꿔 큰 엄마의 허벅지를 모아 내 허벅지로 감싸는 자세로 큰 엄마의 허리를 살짝 들어 올리며 박았다.
“허으윽.. 깊어요.. 주인님 아응”
“싫어?”
“아니요 아니요 아응 좋아요 하앙 허으으윽 으윽 커헉허으으으윽 들어와요 우우욱”
“안에 싸줄까?”
“하으으응 네 싸주세요 제 안에 싸주세요.”
그날 큰 엄마에게 키스마크와 멍 자욱을 남기고 몇 번 더 사정하고 우린 헤어졌다. 큰 엄마는 내가 남긴 자욱을 할아버지에게 보여줄 거라고 했다.
하루는 학교에 있는데 형이 만나자고 해서 별 생각 없이 나갔는데 형이 충격적인 얘길 하는 거였다.
“진우야, 너.. 아영이 아직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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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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