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73화 재회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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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굴레의 늪
73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수(진우의 형) : 1990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73화 재회
[2013년]
화자(話者) : 이 진우(나)
큰 엄마와 한참 얘기를 나누었다. 내가 죄인처럼 느껴졌다. 다들 나 한테 왜 이러는 건지… 진수 형도, 아영이도, 엄마도, 큰 엄마도… 내가 먼저 일어나자 큰 엄마는 조금 이따 집에 갈 테니 먼저 들어가 보란다. 현관을 열고 집에 들어갔다. 조용하다. 안방에는 아무도 없다. 내 방문을 열었다. 엄마가… 민지가 내 침대에 잠들어 있다. 난 조용히 침대로 가서 머리맡에 가서 앉았다. 엄마의 머리칼을 쓰다듬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가 잠들어있다. 엄마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진우?”
“응”
“엄마가 일어날게”
“아냐 그냥 누워 있어.”
엄마가 나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나도 엄마의 눈을 쳐다본다. 갑자기 엄마의 눈에 눈물이 맺힌다.
“으으우우웅 진우씨 으흐흐흑 허엉 어엉 어엉엉엉 진우씨 흐윽 흑 흑”
“울지 마 민지야… 응? 울지 마 울지 마”
“흐어엉 진우씨 사랑해… 진우씨 흐윽윽 으윽 윽 허어엉”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울지 마 응?”
“진우씨 나 버리지 마, 나 떠나지 마 응? 진우씨 흐흑 흑”
“그래 그래 나 민지 안 떠나 응? 안 버려 알았지? 내가 잘못했어.”
난 이불 속에 들어가 민지를 품에 안았다. 엄마는 내 품에 얼굴을 묻고 훌쩍이며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한동안 웅얼거렸다. 엄마는 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이 나를 꼭 끌어안았고 난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한참을 쓰다듬다 보니 엄마는 내 품에서 평온한 얼굴로 잠이 들었다. 나도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시 눈을 붙였다. 뭔가 이상한 느낌에 눈을 뜨고 보니 엄마가 거꾸로 나를 품에 안고 날 보고 있었다.
“진우씨 깼어요?”
엄마의 얼굴이 바로 코 앞에 있었다. 난 엄마의 볼을 잡아 입술을 맞췄다.
“꺄악… 흐읍 웁 흐읍 쭙 하아 아앙 진우씨… 놀랐잖아요”
“놀라면 안돼는데? 어디 괜찮은지 볼까?”
“아하하 하앙 간지러… “
우린 이불 속에서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처럼 서로를 마주 보며 속삭이며 꽁냥댔다. 한참을 이불 속에서 장난을 치다가 엄마 얼굴이 내 얼굴 바로 위로 올라왔다. 난 손가락으로 엄마의 볼을 쿡 찔렀다. 엄마는 날 그저 사랑스런 눈으로 쳐다봤다. 난 손을 움직여 손가락을 엄마의 입술에 가져다 대고 입술을 손가락으로 천천히 문질렀다. 엄마는 살짝 입을 벌려 내 손가락을 지그시 깨물었다. 난 손가락을 엄마의 입 안에 천천히 밀어 넣었고 엄마는 내 눈을 바라보며 내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난 다른 손을 뻗어 엄마의 엉덩이를 쥐었고 엄마는 내 자지를 쥐었다. 엄마의 입술이 내 입술에 닿았다. 그 순간 우린 미친듯이 서로의 옷을 벗기고 서로를 빨기 시작했다. 입술, 귀, 목, 쇄골, 가슴 온 몸을 전부 잡아먹을 듯이 서로를 탐했다.
“하아아앙 진우씨… 하으응 사랑해요… 하으으 안아줘요 제발… 날 박아줘요 하앙”
“허으으 민지야… 나도 사랑해… 민지는 내꺼야… 내꺼야 허으 아무 한테도 안 줄거야”
“아하악 민지는 진우씨 꺼에요 맞아요 민지는 당신꺼에요 아무 한테도 안 갈게요… 아무한테도 안 갈거야 하앙 진우씨 하으으”
민지는 내 자지를 입에 담고 빨기 시작했다. 입안 가득 내 물건이 절반 이상 사라졌다 나타난다.
“우웁 우붑 쭈우웁 쭙 허우웁 웁 후룹 쭙 우붑 웁 허으으 진우씨 자지… 하으으 내꺼에요 하아앙 우웁 허우웁 웁 웁”
“허으으 민지야 으으 넣고 싶어… 민지한테 박고싶어 하으으”
“하아앙 네 어서 하응 박아줘요 당신한테 박히고 싶어… 너무 너무 박히고 싶어 하으응”
민지는 얼른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내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에 이끌었고 마치 내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는 장면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고개를 숙여 결합 부분을 바라보며 허리를 들었다. 난 허리를 천천히 내리며 민지의 눈을 쳐다봤다. 민지는 찡그리면서도 웃으면서 내 눈을 마주봤다. 슬픈건지 기쁜건지 행복한건지 알 수 없는 오묘한 눈빛이었다.
“허으으으윽 들어와요 여보… 내 안에 들어와 아아하악 어떡해… 너무 좋아 허으응”
“민지야… 좋아? 으으으”
“아하으으으 네 좋아요 그렇게 천천히 하으응 먹어줘요 천천히 하으응 박아주는 거 너무 좋아 하으응 하응 허윽 아앙”
난 엄마를 눕힌 채로 허벅지를 잡고 허리를 천천히 왕복 시켰다. 내 자지가 엄마의 보지살을 벌리며 들어갔다가 천천히 딸려나오는 모습을 보며 강하지 않지만 조금은 깊이 자궁구를 자극하며 허리를 왕복했다.
“아하아악 좋아… 하으응 너무 좋아 하으으 오랜만이에요 진우씨 하우웅 너무 그리웠어 하앙하으으응 거기 그렇게 하앙 문지르는 거 하으응 너무 좋아 어떡해 하아아앙”
“으으 그렇게 좋아? 응? 우리 이쁜 민지… 으으”
“으응 으으응 좋아요 흐흑 미워… 하으응 사랑해요 하으으응 거기 만지면 하으응 클리만지면 안돼 하우우웅 몰라요 나빠… 허으응 허윽 조금만 빨리 하앙”
“키스해줘… 민지야”
“아아앙 안아줘요 하응 하앙 아웁 웁 우붑 후룹 쭙 아앙 하앙”
엄마는 내 목을 감고 나를 안았고 난 엄마의 상체를 안고 일으켜 세우며 나는 드러누웠다. 엄마는 내 가슴을 팔로 짚고 고개를 숙여 나를 바라봤다. 엄마의 머리칼이 스르륵 흘러내려 내 얼굴을 간지럽혔다.
“이제 나 떠나면 안돼요? 알았죠? 하우웅 좋아… 움직이지 말아요. 자지도 꼼짝 말아요.”
“으으 응 알아 알아 안 떠나 으윽 이제 움직여 민지야… 으윽”
“하으응 힘들어… 너무 커… 너무 오랜만이라 커… 하우웅 너무 커서 좋아… 아으윽 당신도 좋아요? 네? 하으으”
“응 좋아… 엄마 보지인걸… 내가 젤 좋아하는 울 엄마 보지… 으으”
“하악 맞아요…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엄마 보지에요… 그러니까 또 멀어지면… 응? 또 그러면… 응? 흐윽 흑 흑 허엉 엉엉엉 또 그러면 흐윽 흑 안돼요 흐흑 허엉 엉엉엉 흑 흑 흑”
“에구 우리 민지 또 운다… 울지 마… 뚝 응? 뚝 울지 마 다신 안 그럴게”
“흑 훌쩍 흑 흑 흑 하으으 흑 흑”
엄마의 울음에 난 엄마를 끌어안고 달래주어야 했다. 한 참을 달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고기로 육수를 낸 칼국수가 먹고 싶다고 했다. 난 후다닥 옷을 입고 압구정동에 있는 칼국수집에 달려가 포장을 해왔다. 정말 전속력으로 달려갔다 왔다. 집에 들어오는 데 큰 엄마가 집으로 들어오시다 나와 마주쳤다.
난 식탁에 포장을 풀고 엄마에게 나와서 식기전에 먹으라고 했더니 싫다고 했다. 내 방에서 안나올 거라고 난 쟁반에 칼국수를 올려서 침대위로 가져가 엄마에게 김치를 찢어주며 엄마가 칼국수를 먹는 걸 구경했다. 반 그릇쯤 먹더니 그만 먹겠단다… 그래서 침대 위에 앉아서 엄마가 먹다 남은 걸 마저 비웠다. 남긴 걸 먹고 있는데 엄마가 내 허벅지를 베고는 내 자지를 꺼내 쥐었다. 양손으로 내 자지를 쥐더니 입으로 가져가 맛있다는 듯이 빨기 시작했다. 난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구… 우리 민지… 이게 하고 싶었구만… 귀여워 죽겠네… 사랑해”
“우붑 쭙 쭙… 다 먹었어요? 쭈웁… 다 먹었으면 그릇 저리 치워요… 쭈웁 쭙 우붑 붑 하으응 또 단단해 졌어요… 히…”
“좋아?”
“네… 좋아요”
“또 하고 싶어?”
엄마는 대답 없이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난 다리를 벌려 엄마가 들어올 자리를 만들었고 엄마는 나를 등지고 내 허벅지 아래에 발을 밀어 넣고는 내 자지를 잡아 자신의 엉덩이쪽으로 가져가 천천히 보지에 밀어 넣었다.
엄마의 엉덩이가 위 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며 내 자지를 삼키고 있다. 신음을 참으며 가끔 뒤돌아 내 얼굴을 찾는다. 마치 어린아이처럼 내가 안보이면 무섭기라도 한 것처럼 나를 확인하며 허리를 움직인다.
“왜… 내가 안보이면 불안해?”
“흐흑… 응 불안해… 흐응 학 또 안아줘…”
난 그대로 엄마를 쓰러뜨려 옆으로 모로 눕혔다. 엄마는 쪼그리고 누워서 고개만 나를 향해 돌려 날 바라본다. 난 엄마의 엉덩이에 내 자지를 가져다 대고 측위로 삽입했다. 엄마는 팔을 뻗어 내게 손을 잡아 달라는 듯 손을 내밀었고 난 엄마의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쥐고는 허리를 밀어 넣었다.
“아학 아흑 이거 깊어 하윽 깊어 하윽 깊은데 좋아 아학 아학”
난 천천히 끝까지 밀어 넣고 잠시 멈추고 자지만 꺼덕였다.
“꺄아악 깊어 그건 하으응 그렇게 아아학 심술쟁이 미워… 하으응 이상해 이거”
현관 문 소리가 들렸다. 거실에서 큰 엄마와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난 멈추지 않았다.
“으으 민지는 내꺼지? 응?”
“하으응 네 진우꺼에요 하으응 민지는 진우씨 꺼에요 허윽 허으응 허윽 허으응”
방문이 조금 열리더니 큰 엄마가 우릴 보고 다시 문을 닫는다.
“이제 싸 줄까? 싸고 싶어…”
“아학 싸주세요 하아앙 하앙 하응 진우씨 정액 싸주세요 제 히잉 보지에 싸 주세요 허으응 하앙 하앙 하앙 하앙”
“으으으 싼다… 으윽 조여….”
“하으으윽 좋아… 따뜻해 당신 정액… 너무 좋아… 하으응 하으우웅”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엄마가 나를 맞아줬다. 엄마는 내 손을 잡아 끌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진우방에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엄마가 내 얼굴을 한 번 보더니 안방문을 닫고 나를 안아준다.
“인겸아… 내가 진우를 설득했어. 진우가 민지가 너 한테 안기는 걸 견디기 힘들어 하더라”
처음엔 어처구니가 없었다. 내 여자 민지인데? 내가 앞으로 민지에게 해 줄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해봤다. 아마 대외적인 남편 행세를 해줄 수 있을거다. 이미 민지는 진우에게 길들여져 버린 듯했다. 나를 사랑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았다. 머리속이 복잡했다. 엄마가 나를 데리고 거실로 나갔다. 진우와 민지의 소리가 들린다. 마치 집안에 둘만 있는 듯 큰 소리를 내며 관계를 하고 있다.
내 아내의 신음 소리가 나는 진우 방 쪽으로 내가 고개를 돌리자 엄마가 나를 슬픈 눈으로 바라본다. 내 옆에 서서 내 옷을 하나하나 벗기기 시작한다. 바지를 벗고 마지막에 팬티를 내리자 벌떡 선 내 자지가 드러났다. 엄마는 내 앞에 쪼그려 앉아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인겸아… 여기 앉아봐… 저 소리가 널 흥분시키니? 엄마를 아들이 박아대는 소리가, 니 와이프를 다른 남자가 박아대는 소리가 흥분시켜?”
엄마가 쇼파에 앉은 내 위에 올라타고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대고 허리를 내린다. 진우방에 바로 달려 들어가서 아내를 범하고 싶다. 내 그런 맘을 아는지 엄마는 나를 안으며 품어준다.
“하아아 아들… 우리 아들… 엄마를 먹어 어서 하아아”
“으으 엄마… 으으으”
“아아앙 좋아 아들 자지가 들어와… 하앙 인겸아 신경쓰지 말고 날 박아줘 어서 하아앙”
“으으 으으 엄마 흐으 윽 으 으윽”
“아앙 하앙 엄마 젖가슴 만져줘… 힘껏 주물러줘 하앙 하앙 하앙 으흥 허으응 아악 좋아”
엄마는 마치 내 아내에게 들리라고 하는 듯 신음을 내 뱉었다.
“아학… 이제 뒤로 박아줘.. 하앙 어서 엄마를 박아줘… 하아앙 좋아 그렇게 하응 하아악 좋아 아들 하우웅 더 더 하앙 하앙 하앙 하앙 좋아 너무 좋아 하앙 하앙”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정말 오랜만에 진우에게 안겼다. 내가 임신하고 병원에 진우와 다녀오고 마지막으로 안기고 나서 처음으로 진우에게 안겼다. 진우는 내게 두번이나 사정하고 옆에 누워 있는데 거실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진우가 방문을 살짝 열고 거실을 내다보고 다시 들어와 침대에 누우며 어머님과 남편이 관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밖에 남편과 어머님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럴 정도로 진우에게 빠져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이젠 진우만이 내 전부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 밖에서 내 남편이 시어머니와 관계를 하는 게 싫거나 화가나는 것 보다 남편과 어머님께 너무 부끄럽고 미안했다.
“엄마 괜찮아?”
“어? 응… 괜찮아요… 전 진우씨만 있으면 돼요.”
“정말 괜찮아?”
“응 엄만 우리 아들 뿐이야 정말… 정말이에요. 안아줘… 지금 안아줘요”
“이리와 민지야… 빨아줘 민지가 빠는 모습 보고 싶어…”
“진우씨…”
침대위에 앉아 있는 진우의 옆에 진우를 향해 모로 누워 진우의 굵은 허벅지를 베고 진우의 자지를 손으로 잡아 입으로 가져갔다. 진우는 그런 나를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내 얼굴을 쓰다듬는다.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 진우가 내 가슴을 주무른다.
“엄마… 가슴이 좀 커졌나?”
“하악 아응 우붑 쭙 하웁 쭙 하아 좀… 그런 것 같아요 후룹 쭙 우웁 웁 하웁”
난 진우의 자지를 빨면서 대답했고 진우는 내 가슴을 만지다가 침대 밖으로 나가 일어선다. 진우가 내 상체를 세우고 난 침대위에 무릎 꿇은 자세로 상체만 세우고 진우를 바라봤다. 진우가 허리를 숙여 내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혀로 애무한다.
“하응 하으응 좋아… 아앙 좋아요 하으응”
“민지는 표현이 솔직해서 좋아… 가슴 이렇게 모으고 있어봐”
내가 내 가슴을 모으고 있자 진우가 다가와 진우의 커다란 자지를 가슴사이에 끼운다. 진우의 자지가 내 가슴을 벗어나 위로 솟아올라 있다.
“나 이렇게 가슴으로 해보고 싶었어 엄마.”
“아앙 하응 아들… 엄마 가슴에 좆질하고 싶었어요? 후훗”
“응… 이렇게 으으 부드러워… 아으 엄마 내 젖꼭지도 빠는거야? 으으”
“아웁 쭙 쭙 하웁 쭙 나도 아들 젖 빨고 싶어… 좋아? 좋아요?”
“으으 좋아… 내 자지도 빨아줘… 입 벌려… 으으”
“아앙 아웁 웁 우붑 쭙 웁 아웁 하으 젖꼭지 잡아줘요 하응 아악 하응 아웁 웁 우붑 쭙 후룹 하으으”
“아으으 엄마 가슴 정말 부드러… 보지 같아… 아으 좋아”
“하앙 좋아 엄마 젖보지 쑤셔줘… 하앙 하으응 진우씨 오늘은 하앙 엄마라고 부르고 싶어요? 민지한테?”
“응 이상해… 한 달 넘게 안 하다 하니까… 으으”
“아앙 나도 이상해… 아들… 내 아들… 하앙 엄마 젖보지 박아줘… 하앙 하앙 하앙”
“으으 좋아 아으 좋아 너무 좋아 엄마 으으 으윽 윽 으으”
“하응 좋아… 이제 엄마 보지에 박아줘… 하응 얼른… 아으으 너무 박히고 싶어… 아들한테 너무 박히고 싶어… 엄마 미치겠어 어서”
난 진우에게서 떨어져서 돌아앉아 엉덩이를 진우 쪽으로 돌리고 엉덩이를 벌리며 진우에게 박아달라 애원했다. 진우는 다리를 벌려 내 발목을 자신의 다리사이에 끼우고 내 엉덩이를 잡았다. 진우의 자지가 내 엉덩이에 와서 닿았다. 난 고개를 돌려 진우를 바라봤다.
“아들한테 박히고 싶어? 나쁜 엄마네… 후후 우리 민지, 어떡하지? 이렇게 이뻐서?”
“아응 그렇게 문지르지만 말고 하응 박아줘… 엄마 애태우지 마… 하앙 박아주세요 네?”
“어디에 박아줄까? 응? 여기? 여기?”
“아하 하아앙 몰라… 보지에 박아줘요… 하으으으으으 또 그렇게 하으 천천히 하아앙”
진우의 자지가 천천히 밀고 들어오는데 딸칵 하고 방문이 열렸다. 어머님이 알몸으로 문 앞에 서서 우릴 보셨고 나와 눈이 마주쳤다. 진우는 움직임을 멈추고 어머님을 바라봤다. 어머님은 살며시 미소 짓고는 문을 도로 닫았다.
“아우으으응 좋아… 박아줘 진우야 하아앙 하앙 하앙 하앙 하앙 너무 좋아… 아응 창피한데 아응 몰라 하앙 하윽 하윽 헉 으윽 흐윽 흑 윽 하앙”
“으으 미치겠다 나도… 하으으 금방 쌀 것 같다. 흐으으 윽 윽 흐윽”
“아앙 싸줘… 하앙 아들 싸줘… 엄마 보지에 하앙 싸줘 어서 하앙 하앙 하앙 싸면서 박아줘… 아으으응 들어와 아앙 좆물 들어와 하앙 하앙 하앙 좋아 그렇게 싸면서 박아주는 거 너무 좋아 아앙 아악 아악 아악 어떡해 너무 좋아 하으으응”
난 집에 우리 둘 말고는 아무도 없는 듯 소리를 지르며 진우에게 안겼다. 진우는 내게 다시 한 번 사정하고 옷을 추스르고 거실로 나갔다. 나도 옷을 추스르고 거실로 나가니 남편과 어머님이 실내복 차림으로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었다. 우리 네 사람은 모두 다 아무일 없던 듯 행동했다. 난 남편 옆에 앉아 티비를 보다 어머님이 가져온 과일을 먹고 안방으로 들어가 남편과 양치질을 하고 남편의 옆에서 잠이 들었다.
그날부터 어머님은 내가 출산할 때까지 집에 계시겠다고 하셨다. 내가 아직 완전히 건강해지지 않은 것 같고 낮에는 아무도 없으니 같이 계시겠다고 했다. 출산 때까지 가끔 남편과 어머님은 집에 들어오지 않는 날이 있었지만 진우는 다시 일찍 집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우리 넷은 암묵적으로 남편과 진우가 서로 어색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난 밤이면 남편과 같이 침대에 누웠고 새벽에 진우와 관계를 하더라도 새벽엔 다시 남편의 침대에 들어가서 아침엔 남편의 옆에서 잠에서 깼다.
보통 진우가 먼저 집에 들어왔다. 학교 갔다가 돌아오면 빠르면 한 두시 늦어도 여섯 시 전에는 집에 돌아왔다. 난 항상 낮에는 전처럼 진우방에서 생활했다. 진우의 침대에 누워 진우 베게를 끌어안고 진우의 체취를 맡고 있으면 마음이 편했다. 진우가 집에 돌아와 그런 나를 보면 후다닥 샤워하고 침대에 들어와 나를 안아준다.
“이그… 또 내 베게 끌어안고 있어? 냄새 안나?”
“흡 흐응 좋은 냄새 나… 우리 애기 아빠 냄새… 흡 하아… 좋아… 훗”
“크크 우리 애기는 하루 종일 잘 놀았어? 우부부 부우우”
진우는 내 배를 만지며 입으로 부부 불기도 하고 가슴을 만지기도 한다. 난 긴 홈 웨어를 입고 안에는 팬티만 입고 있어서 진우가 홈 웨어를 가슴까지 올리면 알몸이나 다름없다. 진우가 뱃속의 아이와 교감을 하고 나면 난 홈 웨어를 벗겨달라고 한다.
“이거 벗겨줘요…”
“어이구… 애기가 여기 있네…”
남편에게도 아버님에게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어리광을 부린다. 나이 마흔에 이 무슨 호사인가 싶다가도 진우의 반응이 너무 좋다. 이런 어리광을 전부 받아주는 진우를 보면 그저 가슴이 뛴다.
“여보… 애기가 먹고 싶데..”
“응? 뭐가? 뭐가 먹고 싶은데? 바로 사 올게…”
“아니… 아빠 자지가 먹고 싶데… 호호”
“이런… 어이구 그랬어요? 이게 먹고 싶었어요?”
이젠 진우의 허벅지를 베고 진우의 자지를 먹는 걸 진우보다 내가 더 좋아한다. 그렇게 누워서 진우의 손길을 받고 있으면 세상이 다 내 것 같았다.
“가만있자… 아빠 자지가 먹고 싶다고 하면… 애기는 딸인가? 크크”
“아앙 미워… 또 이상한 말하고… 하앙 에잉 우붑 쭙 우붑 붑 후룹 쭙 쭙 우웁 웁 쭙 하으으 맛있어… 아으응”
“으으 이렇게 세워놓구 뭐 하려구? 응? 엄마? 응 크크”
“아앙 아학 아앙 그만 아앙 간지러 하앙 아앙 간지러워… 하아앙 이제 넣어줘…”
“뭐를? 어디에? 응? 응? 크크”
“아앙 진짜 하앙 아응 민지 보지에… 진우씨 자지 넣어줘요… 아앙 장난치지말고 아앙”
진우는 조심스레 모로 누워있는 내 등뒤에 누워서 자지를 내 보지에 맞추고 허리를 밀어온다. 요즘은 진퇴를 많이 하는 것 보다 우선 삽입하고 천천히 움직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걸 즐기는 편이다.
“진우씨… 어젠 왜 늦게 들어왔어요? 하으응 아응 꽉차… 하으응”
“으으… 응? 어제? 진수형네 갔었어… 으으 미끌거리는 거봐… 보지가 흥건해… 우리 민지..”
“아아앙 당신 때문이에요… 이렇게 젖게 만들고… 하앙 좋아… 그렇게 천천히 쑤셔주는 거 너무 좋아…”
“그치… 엄마는 예전부터 이렇게 뒤에서 천천히 쑤시는거 좋아했어… 크 으으 조여…”
“신혼 집엔 왜 갔어요? 하으응 아학 아앙 똥구멍 만지지마요… 하앙 아응 또 엄마 흥분시켜서 뒷구멍에 박고 싶어요? 하아앙”
“으으 박고싶긴 하다… 근데 안돼… 으으”
“하으응 혹시… 아영이랑 그런거에요?”
“어? 뭐… 그냥…”
“하우웅 좋아… 심술쟁이 대답하기 싫구나? 하응 하응 하응 하응 아하으응 진수도 생각해줘요 네? 하으응 하앙 여보 나 키스해줘요”
내가 고개를 뒤로 돌려 키스를 원하면 진우는 내 입술을 잘근 잘근 씹으며 혀로 입안을 청소하듯 키스해준다. 그렇게 키스하다 결국 나를 돌아눕히고 내 다리를 벌린다.
“으으… 너무 이뻐 민지… 하으으 보지 만져봐 으으”
“아학 부끄럽게 하앙 하으으응 하우우웅 몰라 아앙 좋아 하으응 아앙”
“으으 조여.. 으으 보지 만지니까 더 조여 으으 너무 섹시해”
“아하아앙 좋아요? 하악 하으응 제 보지 좋아요? 여보? 하앙 나도 좋아 너무 하앙”
“흐으으 싼다… 싼다 민지야… 으으 싼다”
“아학 하앙 싸줘요 하아앙 싸줘요 어서 하아앙 아으으으윽 좋아… 하앙”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우에게 안기고 있다 보면 어머님은 식사 준비를 하셨고 저녁 시간엔 남편이 회사에서 돌아왔다. 밤이 되면 난 남편과 같이 자던 침대에서 일어나 진우 방으로 가곤 했다. 새벽에 진우 방에 가보면 어머님과 진우가 관계를 하고 있기도 했다.
“아하학 주인님… 하아앙 좋아… 더 때려주세요… 하앙 숙희 보지 더 더 아악 아악 아악 하으응 좋아 하우우우우 좋아요 주인님 하앙”
“어머님…”
“어머… 민지야…”
“이리와… 침대로 올라와 민지야 다 벗고 누워 봐”
“아아… 진우씨…”
“숙희 넌 민지 보지 빨아줘”
“하앙 네 주인님… 하앙 후룹 쭙 훕 쭈웁 쭙”
“아학 어머님 하앙 학 하앙 어떡해… 하앙 하앙 하으응 아학 여보 나 좀… 나 좀 하윽 박아줘요 하앙”
진우는 내 손에 딜도를 쥐여주고 나를 옆으로 눕히고 내게 들이치기 시작했다.
“아하악 여보 하앙 하앙 좋아 하앙 하앙”
“엄마는 큰 엄마 보지에 그거 박아줘 스위치 켜고 흐으으”
“아하항 주인님 하윽 전 뒷구멍에 하앙 보지 말고 뒷구멍에 박아주세요 하앙”
“엄마 들었지? 숙희 후장에 그거 쑤셔박아 으으윽”
어머님은 베게를 허리아래에 깔고 얼른 누워서 엉덩이를 한껏 벌려주었고 난 옆으로 누워서 딜도를 어머님의 항문에 박아 넣었다. 어머님은 딜도가 항문에 들어오자 손가락으로 보지를 문지르고 쑤시며 소리질렀다.
“아으응 며느리가 똥구멍 쑤셔주는 거 아앙 몰라 너무 하응 좋아 아아앙 너무 흥분돼… 아앙 주인님 너무 좋아요 아앙 어떡해 주인님 제 보지 만져주세요 아악 아악 아악”
“으으 너무 좋아 나도… 으으 엄마는 이제 올라와 숙희도 내 얼굴로 올라와”
진우가 똑바로 누웠고 난 진우의 위에 올라타서 진우의 자지를 보지에 넣고 상체를 뒤로 해서 허리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어머님은 진우의 얼굴위로 올라타고는 한 손은 딜도를 잡고 항문에 쑤시면서 클리를 진우의 입에 대고 엎드려서 내 클리를 만지며 빨았다.
“아으응 어머님 아앙 아흑 허우우욱 깊어 하앙 몰라 엄마 나 하앙 몰라 아아악 좋아.. 하앙 하앙 어머님 아악 그만 그만 하앙”
“허우욱 주인님 아악 내 뒷구멍 하앙 너무해 하으응 클리 깨물면 아악 아악 아악 주인님 아응”
이렇게 난 둘 사이에 끼어들어 셋이 같이 관계를 했고 어머님은 어느 정도 지나면 방을 나가서 안방으로 가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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