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74화 여행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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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굴레의 늪
74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74화 여행
[2013년]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이렇게 난 둘 사이에 끼어들어 셋이 같이 관계를 했고 어머님은 어느 정도 지나면 방을 나가서 안방으로 가는 것 같았다. 밤새 진우에게 안겨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어머님이 나를 깨우면 난 남편이 있는 안방으로 돌아갔고 어머님은 진우 옆에 잠시 눈을 붙이고 아침 준비를 하시는 생활이 반복됐다.
진우도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늦게 들어오기도 했다. 어떨 땐 새벽에 어머님과 진우랑 셋이 관계를 하고 있는 동안 부엌 베란다에 남편이 서서 보고 있기도 했다. 그럴 땐 난 모른 척하고 진우와 관계를 가졌고 어머님은 방을 나가서 베란다에 있는 남편을 데리고 안방으로 가곤 했다.
하루는 진우가 늦게 들어오는 지 진우 방에서 낮잠을 자다 깨어보니 저녁 시간이 지나 있었다.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보니 남편이 쇼파에 앉아 있고 어머님이 남편의 앞에 꿇어앉아 남편의 물건을 빨고 있었다. 어머님이 나를 발견하고 부끄러운 듯 미안한 눈빛을 보냈고 난 그저 어머님을 바라보며 빙긋이 미소 지어주었다. 어머님은 일어나서 내게로 오더니 내 손을 잡고 남편 앞으로 데려갔다.
“입으로 해주는 거 정도는 괜찮지? 니 남편 입으로 해주련?”
“민지야…”
“여보…”
“부탁해도 될까?”
어머님은 남편을 쇼파에 눕히고 난 남편의 자지를 입으로 담았다. 어머님은 치마를 벗고 남편 얼굴 위로 올라가서 보지를 빨아달라 말했다. 나도 보지를 문지르며 남편의 자지를 입으로 애무해 주니 남편의 자지가 빳빳해지고 손으로 흔들어주자 어머님이 남편에게 뒤로 박아달라고 했다. 남편은 어머님을 쇼파에 엎드리게 하고 뒤로 들이치며 박아댔고 남편은 나를 바라보며 손짓을 했다. 난 남편에게 다가가서 키스를 해줬다.
“민지야… 사랑해”
“여보 저도 당신 사랑해요.”
남편이 내 보지를 만지자 난 일어서서 남편에게 보지를 대주었고 남편이 내 보지를 입으로 빨아줬다. 그리고 남편이 손가락을 보지에 넣으려고 했을 때 난 말했다.
“진우 올 때 됐어요…”
남편은 내 보지를 혀로 쓰윽 핥아주며 팬티를 올려주고는 내게 키스를 하면서 어머님께 사정했다.
“미안해요 여보”
그날은 밤 늦게 진우가 집에 돌아왔다. 진수네를 다녀왔다고 했다. 아영이랑 아직도? 싶었지만 그리 오래 고민하지 않았다. 지금 내 앞에 내가 사랑하는 진우가 있으니 그것으로 족했다. 남편은 저녁에 어머님과 관계를 해서 그런지 일찍 잠이 들었고 난 슬며시 침대에서 일어나 진우 방으로 건너갔다. 거실에 나오니 어머님이 화장실에서 나와 진수가 쓰던 방으로 들어가시며 나를 보고 빙긋이 웃어주신다.
“자요?”
“아니.. 아직… 이리와”
난 진우의 침대로 올라가 이불 속으로 들어가 진우의 가슴에 안겼다.
“진우씨… 나 고백할 거 있어요.”
“뭔데? 뭘 또 고백까지 응? 뭘 잘못했어? 응? 우리 민지… 혼나야 되는 거야? 응 크크”
“아앙 아앙 장난치지말고 하앙 아잉 잠깐만… 하응”
진우는 내 가슴을 주무르고 찌르면서 내 배를 슬슬 문지르며 팬티위로 보지도 툭툭 건드리며 장난을 쳤다.
“저… 아까… 아빠하고 큰 엄마하고… 그거 하는데 어머님이 저더러 아빠 자지 빨아주라고 해서 빨아줬어요… 그리고 그이도 제 보지 빨아줬구요… 근데… 제 보지에 그이가 손가락 넣으려고 해서 제가 말렸어요… 당신 올 때 됐다고… 거절 했어요. 미안해요. 진우씨가 나 그이 한테 안기는 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
“민지야… 그랬구나… 괜찮아. 나도 그 정도는 이해해. 아빠가 정 힘들어하면 한 번씩 안아줘도 돼. 그래서 고백할 거 있다고 한거야? 이그… 우리 민지…”
“하아앙 그래도 미안해서… 하앙 저 그이 한테 안기지 않을 꺼에요. 하으응 내 보지는 당신 뿐이에요… 당신 말고 다른 남자는 받아들이지 않을 꺼에요. 그러니까 절 다른 사람과 나눌 생각하지 말아요. 알았죠? 호호”
“알았어… 여기 이 보지는 내꺼라구? 내 전용이지?”
“하으응 네 민지 보지는 당신 전용이에요… 하우응 진우씨 꺼에요 하앙 좋아 그렇게 만져주는 거 좋아요 하앙”
“그래서 큰 엄마랑 아빠랑 하는 거 보니까 흥분됐어? 응? 큰 엄마가 아들자지에 박히는 거 보니까 박히고 싶었구나? 그치?”
“아으으윽 하읏 네 맞아요 하윽 그거 보니까 나도… 내 아들한테 박히고 싶었어요 하윽 으으응 좋아… 하아앙 그러니까 박아줘요… 저 참았어요 하앙 아까부터”
“어이구… 이렇게 배가 남산만해서 그렇게 박고 싶어?”
“아앙 몰라… 당신이 날 이렇게 만들었어… 아앙 얼른 박아줘 하앙”
남편과 진우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투자 회사가 부동산 개발 업체에 투자했었는데 분양이 성공해 수익이 났다고 했다. 원금을 빼고도 투자 수익 배당으로 판교 아파트 회사 보유분 10채를 이전 받았다.
한 채는 19층 나와 진우 명의로, 한 채는 19층에 남편 명의로, 한 채는 18층에 큰 아들 진수 명의로, 한 채는 18층에 아버님 명의로 하고 나머지는 진우와 남편이 새로 만든 주택 임대회사 명의로 전세와 월세를 놨다. 아이 출산 전에 이사를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아들 진우의 아이를 출산했다. 딸이었다. 난 민지의 지와 진우의 우를 따서 지우로 이름 지었고 남편은 지우를 자신의 딸로 호적에 올려주었다. 출산 후 한달 뒤 남편이 나를 따로 보자고 했다.
“민지야…”
“네?”
“우리 여행이나 다녀올래?”
남편이 지금 여행을 가자고 한다. 남편의 표정을 보니 뭔가 결심한 듯 했다. 난 이 여행이 어떤 여행일지 조금은 느낌이 왔다. 진우에게 여행에 관해 말 해야 했다.
“진우씨… 저 할 얘기가 좀 있어요.”
“뭔데?”
“아빠가… 그이가 저랑 여행 가고 싶다고 해서 다녀오려고요. 그래도 되요?”
“…”
“아마… 이게 그이랑 마지막 여행 일 것 같아요.”
“엄마… 후우… 갔다와.”
난 며느리 아영이와 어머님께 갓난아이 딸 지우를 맡기고 남편과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아내 민지와 5박6일로 발리 여행을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모든 걸 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아마도 이게 민지의 남편으로 같이 떠나는 마지막 여행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홀가분 했다. 언제까지 민지를 진우와 나 사이에서 혼란스럽게 하고 싶지 않았다. 이미 민지는 아들 진우의 여자가 되어버렸다. 물론 그렇다고 민지가 내게 소홀한 적은 없었다. 임신 후반기에 모른 척 하긴 했지만 아내가 아들 진우에게 안기며 황홀해 하는 걸 보면 흥분이 되기도 했지만 역시 괴롭기도 했다.
여행 첫 날은 아내 민지와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호텔에 짐을 풀고 그저 산책 정도를 하며 그동안 못 다한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그래도 첫날은 피곤해서 민지를 안지는 못하고 둘이 그냥 잠이 들었다.
여행 둘째날은 아침부터 맛난 것도 먹고 수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날 대화를 많이 나누었기에 이 날은 그저 휴양지를 충분히 즐기기로 했고 저녁식사를 하며 간단한 반주를 하고 방에 들어왔다. 내 아내 민지가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나오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민지야…”
“네?”
“이쁘다… 사랑해”
“부끄러워요.”
“안고 싶어… 괜찮지?”
“그럼요… 전 당신 와이프잖아요… 안아줘요”
난 그대로 키스하며 손을 뻗어 아내의 보지를 만졌다. 아내는 내 허리를 감싸온다.
“하우웁 웁 흐웁 우웁 쭙 하웁 여보 하앙 하응 하앙 좋아요 더 문질러 줘요”
난 아내를 침대로 밀어 넘어뜨리고 가방에서 딜도를 하나 가지고 와서 침대위에 던지고 아내의 다리사이로 들어갔다. 아내 민지는 그런 나를 보고 있다가 내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가져다 댄다.
“몇 달만인지 기억도 안 난다… 우리 민지 보지… 그 동안 커다란 진우 좆 박느라 바빴지?”
아내는 흠칫하며 내게 미안한 눈빛을 하고 허리를 밀어 내 자지를 보지에 넣는다.
“하으응 미안해요… 미안해요… 맞아요 우리 아들한테 당신 와이프 보지 벌려주느라 바빴어요… 커다란 아들 좆에 박혀있느라 당신하고 못했어요… 하응 그러니 오늘 실컷 박아줘요… 당신 와이프 보지에 마음껏 박아줘요”
“으으으 개 같은 년… 아들한테 박혀서 줄줄 싸는 개보지 같은 년 으으 으윽 윽”
“아학… 좋아… 맞아요.. 전 개보지에요… 하앙 아들한테 박아달라 애원하는 개보지에요… 하앙 하응 하앙 하앙 좋아.. 아아 좋아요 당신 자지 하앙 오랜만이에요 당신 자지 좋아… 하앙”
정말 오랜만에 아내 민지를 안았고 민지의 보지에 삽입했다. 뿌듯했다. 진우에겐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으으 아들한테만 벌려주고 임신해서 씨발… 민지야… 으윽 그렇게 좋았니? 응? 으윽”
“하으응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앙 하앙 그래도 오늘 제 보지는 당신꺼에요 하악 박아요 더 박아줘요 하으으 나쁜 와이프 혼내줘요… 하앙 제 보지에 당신 와이프 보지에 실컷 싸주세요 여보 흐으윽 하우응 거기에 딜도를 넣으면 아아아아악 하앙 아파 하응 오랜만에 하앙 제 뒷구멍 하앙 몰라 아앙 앙 하앙”
“으윽 나쁜 년 아으윽 조인다… 아욱 쌀 것 같아 민지야… 하윽”
“하윽 싸요 하아앙 싸요 맘대로 싸줘요 하악 제발 하악”
난 그대로 내 아내 민지의 보지에 반년만에 사정했다. 민지는 내가 사정하자 마자 입으로 내 자지를 물고 빨아서 다시 세웠고 두번째는 아내의 항문에 사정했다.
여행 셋째 날 전 날과 마찬가지로 낮에 수영과 관광을 즐겼다. 어제 밤에 아내를 욕하며 나누었던 시간은 묻어두고 서로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또 밤이 찾아왔다.
“여보… 오늘도 저… 안아 주실 거죠?”
“민지야… 응 널 갖고 싶어… “
“제가 입으로 해 드릴 게요… 제 입을 보지라고 생각하고 쑤셔주세요… “
민지는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 내 자지를 빨고 불알을 핥고 내 자지를 손으로 흔들었다.
“하웁 쭙 후룹 쭙 아움 맛있어요 여보 하웁 웁 우붑 쭙 쭈웁 쭙 하웁”
민지는 내 눈을 바라보며 마치 지금까지 미안했던 감정을 보상이라도 하듯 내게 정성을 다 했다. 민지의 눈을 보니 이 여자를 떠나고 싶지 않았다. 그런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머리를 잡게 했다.
“하웁 웁 쭙 하으읍 여보 그냥 막 해도 되요… 제 입 보지… 범해주세요… 제 남편 자지로 박히고 싶어요 하웁 쭙 우붑 허욱 웁 웁 억 컥 헉 커헉 업 억 웁 윽 하웁 하앙”
난 민지의 머리를 잡고 미친듯이 허리를 왕복했다. 내 아내 민지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목을 범해져 괴로워서 고인 눈물인지 마지막이라 생각해서 슬퍼하는 눈물인지 알 수 없었다.
“으으 민지야… 싼다.. 으으 윽 으윽 으으 윽 윽 흐으으”
아내는 정액을 입안에 받은 뒤 날 바라보며 꿀꺽하고 삼키고는 그대로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다시 세우기 시작했다.
“하우웁 여보 이제 박아 주실 거죠? 하웁 웁 웁 우붑 쭙 하웁 웁 웁 쭙 하웅 하아앙”
내 아내 민지는 내 자지를 입으로 또 세웠고 난 아내를 침대에 엎드리게 한 뒤 뒤에서 박으며 뒷구멍에 딜도를 쑤셔 박고 원 없이 민지를 탐했다.
여행 넷째 날. 연 이틀 민지와 관계를 한 뒤라 느즈막히 일어나 점심을 먹고 낮에 관광을 하고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저녁시간에 식당에서 밥을 거의 다 먹었을 무렵 아내 민지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다며 자리를 비웠다. 화장실 간지 한시간이 지나도록 민지가 오질 않았다. 아내를 찾으러 일어서는 데 아내에게서 문자가 왔다.
‘여보 저 갑자기 배가 아파서 호텔 방에 먼저 들어왔어요. 미안해요. 저 찾지 말고 방으로 오시면 되요.’
문자를 받고 방으로 갔더니 민지가 슬립차림으로 나를 맞이했다.
“몸은 괜찮아?”
“아.. 네 지금은 괜찮아요.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요.”
“정말 괜찮아?”
“네 정말 괜찮아요. 제 얼굴 봐요… 말짱하죠? 괜찮아요 잠깐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던 거 뿐이에요.”
“그래? 흐흐 그럼 오늘도 안아도 되지?”
“아항 여보… 잠깐 하앙”
민지를 안으려고 손을 뻗어 아내의 보지를 만지는데 민지의 보지가 벌써 축축했다. 손을 코로 가져와 냄새를 맡아보니 정액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민지야…”
“네 여보…”
“너… 혹시… 다른 남자한테 안기고 왔니? 아까 식당 밖에서?”
“아… 미안해요… 여보 어쩌다 보니… 미안해요”
갑자기 흥분이 몰려왔다. 여기까지 와서 다른 남자에게 안기고 왔다니… 누굴까… 여긴 한국사람도 거의 없는데…
“어떤 놈한테 안기고 왔어? 어? 도대체 누구야? 강간 당한거야? 응?”
“하앙 미안해요… 누군지 잘은 몰라요… 백인 남자였어요… 하아앙 거기 그렇게 하앙”
난 아내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며 물었다.
“어쩌다가 생판 모르는 양놈한테 박히고 왔어? 응? 그럼 내가 좋아할 줄 알았어? 어?”
“아흑 처음엔 하앙 화장실을 찾다가 그 남자가 안내해줘서 하아악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그 남자 자지를 봤어요… 하으응”
“양놈 자지가 커서 벌려줬니? 어?”
“하앙 아니에요 하으윽 여보 아악 그 남자가 막무가내로 자지를 입에다 하으윽”
“그 새끼 자지를 빨아줬어? 어?”
“아윽 네 하악 억지로 빨았어요 하악”
“빨기만 한게 아니잖아 이런 개 같은 으윽”
“하아앙 미안해요…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하아앙 여보 제발 박아줘요 하앙”
“이런 씨발… 흥분해서 벌려줬니? 어? 양놈 큰 자지 박히니까 좋디?”
“하으윽 미안해요 아학 하앙 제발 박아줘요… 당신 자지로 박아줘요 하응”
난 아내를 뒤로 돌리고 그대로 내 자지를 쑤시며 아내의 뒷통수에 대고 물었다.
“보지에 좆물이 줄줄 흐르는데 그 새끼한테 싸게 해줬어? 어? 으윽”
“아앙 하앙 아앙 하앙 아응 미안해요… 네 싸게 했어요… 싸달라고 했어요… 하앙 하윽 좋아 아윽 여보 하앙 하악 아앙”
“그 새끼가 또 들이대면 벌려줄 꺼야? 어? 으윽 윽 으으”
“아앙 모르겠어요 미안해요 하앙 하윽 아앙 아학 하앙 싸주세요 싸주세요 아악 당신 좆물 싸줘요 제 보지에 아아악 하앙 여보 아악”
아내 민지가 백인 남자에게 범해지는 상상을 하니 급하게 사정감이 몰려왔다. 민지의 싸달라는 애원을 들으며 난 아내에게 사정했다.
여행 다섯째 날, 늦게 일어나서 점심을 먹고 수영장에 가보니 남자들이 전부 민지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중 백인 놈들이 눈에 더 들어온다. 저 중에 어떤 놈이냐고 민지를 추궁했다. 아내 민지는 미안하다고 했다. 해변가에서 칵테일을 한잔하고 비치 체어에 누워있는데 어딘가 눈에 익은 동양인이 보이는 것 같았다. 저녁시간 레스토랑에 식사중에 아내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했고 난 민지에게 오늘도 딴 데로 새는 거 아니냐며 핀잔을 줬고 바로 옆에 화장실이라 금방 다녀온다고 했다. 5분뒤 민지가 돌아왔는데 얼굴이 발갛게 되어서 돌아왔다. 이상하게 화가 나서 술이 들어갔다. 취기가 올라온다. 식사를 마치고 아내가 나를 부축해서 호텔로 올라왔다.
난 취기가 올라와서 아내를 더듬으며 아내를 안았다. 민지는 내 자지를 입으로 세우고 사정까지 하게 했고 난 그대로 침대에 누웠고 깜박 잠이 들었다. 갈증이 나서 눈을 뜨니 신음소리가 들렸다.
난 신음소리에 놀라 침대에서 일어나서 거실로 나갔다. 거실 쇼파에 남자 뒷 통수가 보이고 내 아내 민지가 그 남자를 안고 움직이고 있었다. 열이 확 올라왔다. 자지도 뻣뻣하게 일어선다. 아내 민지와 눈이 마주쳤다. 아내가 슬픈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
“흐으음 여보 일어났어요? 미안해요 하아악 마지막까지… 이런 모습 보여서 미안해요.”
단둘이 부부의 마지막을 장식하고자 온 여행 마지막 밤에… 내 아내는 다른 남자를 끌어들여 지금 날 바라보며 다른 남자 위에서 신음을 흘리고 있다. 난 아무 말도 못하고 천천히 쇼파 쪽으로 걸어갔다. 그 남자는 민지의 가슴을 쥐고 빨고 있었다. 아내 민지는 남자의 목을 잡고 간간히 날 쳐다봤고 허리를 뒤로 휘면서 엉덩이를 움직이며 박아대고 있었다. 난 흥분을 참지 못하고 내 자지를 꺼내어 천천히 흔들면서 둘에게 다가갔다. 내 아내 민지는 가슴으로 남자의 얼굴을 확 끌어안고 나를 바라봤다.
쇼파 등받이 뒤쪽으로 그 남자의 어깨너머로 고개를 내밀었다. 난 내 자지를 아내에게 들이 밀었다. 아내 민지는 내 자지를 만지며 입으로 한 번 빨아준다. 내 아내에게 안겨있는 남자의 얼굴을 확인한다. 진우?
“하으악 여보… 이리 와요… 절 범해줘요”
진우의 얼굴이 맞는지 확인하러 쇼파를 돌아서 민지의 등뒤로 갔다. 진우가 맞다. 진우가 나를 바라보며 말한다.
“아버지 민지는 이제 제 여자에요. 그래도 오늘은 허락할 게요. 민지야 엉덩이 벌려”
“하으응 여보 제 뒷구멍에 박아줘요 허으응”
내 아내 민지가 아들에게 박혀있는 채로 엉덩이를 벌린다. 아내의 항문에 플러그가 꼽혀있다. 플러그에 손을 뻗는다. 진우의 허벅지 위에 앉아 있는 아내의 엉덩이 사이에 굵은 진우의 자지가 박혀있다.
“하악… 여보… 그거… 하악 진우씨… 움직이지마요 하앙 미안해 여보 하앙”
“민지야… 으으”
“아하악 여보 어서 박아요… 쳐다보지 말고 박아줘요… 하아악 으으으윽 하앙 하으응”
아내의 항문에서 플러그를 뽑아내니 항문이 벌름거리며 뻥 뚫려있다. 난 한 발을 쇼파에 올리고 내 자지를 아내의 엉덩이에 가져다 댄다. 아내는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본다.
“여보… 하으응 흥분되요? 와이프가 다른 남자한테 박히는 모습… 하으응 흥분되요? 하응 여보 하응 전 아아아… 하아 전… 진우씨 꺼에요… 하읏 미안해요… 그래도, 그래도… 당신이 이런 절 보면서 흥분했으면 좋겠어요… 하앙 하으응 아앙 진우씨… 잠깐… 하앙”
내 아내가 나를 쳐다보며 자신은 아들 진우의 것이라 고백하며 엉덩이를 흔들어 진우의 자지를 박아 넣으며 내게 흥분되냐 묻는다. 난 대답 없이 아들 진우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는 아내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내 자지를 항문에 밀어 넣는다.
“으으 벌써 조인다 으으 씨발… 어제 그 백인남자도 사실 으으”
“아학… 맞아요… 하응 진우였어요 하앙 진우가 박았어요 하응 당신 와이프는 진우… 하앙”
“으으 개 같은 년… 개보지 같은 년 으으 으으 윽 후윽”
“하응 맞아요 여보… 하아앙 개보지에요 하앙 제 똥구멍에 박아요 하앙 앙 아항 하앙 몰라 너무 좋아… 아악 하앙 오랜만이야 하앙 미치겠어 하앙 너무 좋아”
“민지야… 두 구멍 동시에 오랜만에 박아주니 좋아? 응?”
“아악 네 좋아요 진우씨 하앙 하앙 하윽 아앙 하응 하앙 몰라 왜 이래 하윽”
“우리 민지 안돼겠네… 민지는 돌려먹지 않을건데 응? 돌려먹어줄까? 응?”
“아악 아악 아앙 아니요 아니에요 하악 전 하응 전 진우씨만 있으면 하악 하앙 되요… 하앙”
“민지야…”
“흐윽 여보 하앙 여보 하앙 미안해… 나 하앙 미안해 난 진우씨… 하앙 하앙 여보 너무 세 하앙 굉장해 하앙 하으으응 몰라 하으응”
“으으 조인다… 민지 오늘 흥분했구나 흐으으”
“아악 몰라요… 아항 하아악 몰라 몰라 아으으 미치겠어 하응 남편하고 아들한테 같이 먹히는거 아윽 죽겠어… 하아아 이거 하앙 하앙 하앙 너무 좋아 어떡해 하앙 하우욱”
“으으 싼다…”
“하아아앙 나도 싸요 아앙 아아악 몰라 아악 아악 아악”
우리 셋은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민지는 잠시 진우를 끌어안고 헐떡이며 숨을 고르고 있었고 진우는 아내 민지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고 있었다. 난 아내의 엉덩이에서 떨어져 잠시 숨을 고르고 있었다.
“허우욱 진우씨… 허응 싸고 또… 하응 싸고 쑤셔주는게 제일 좋아 하앙 하앙 하앙 하으으 허욱 학 하응”
“아빠 자지 깨끗하게 청소해줘”
아내는 아들의 말에 진우에게서 떨어져 내 앞에 오더니 주저없이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자신의 항문에 들어갔던 내 자지를 목안으로 깊이 쑤셔넣으며 나를 보며 얼굴을 움직였다. 민지의 눈은 그 어느때 보다도 행복해 보였다.
“민지야… 올라올래?”
“아웁 웁 벌써? 또? 호호… 좋아요…”
내 아내 민지는 진우가 부르자 행복한 얼굴로 진우에게 향했다. 진우를 등지고 진우의 커다란 자지를 잡아 자신의 항문에 맞추고 허리를 내리다가 고개를 들어 그제서야 나를 발견한듯 나를 보며 미안한 표정을 짓는다.
“아아 당신… 당신이 박았던 제 후장에… 진우자지 들어와요… 허우우욱 하으으응 너무 커허… 언제 박아도 하아앙 너무 하윽 굉장해 허으으으 여보 보여요? 하앙 당신 와이프 후장에 하으으으 아들 자지 박아 넣는 모습? 하으으 여보 하으응 이거 너무 좋아 하으으응”
아내는 진우에게 등을 기대고 허리를 위 아래로 움직인다. 갑자기 아들의 손이 아내의 보지를 철썩하고 때린다.
“나쁜 와이프네 아주… 아빠한테 이런 거 보라고 하고 응?”
“꺄악 아응 아파요 하응 좋아… 하우웅 또 더해줘요 하응 여보 더 해줘요 하앙”
‘철썩’
“꺅 하우우”
‘짝’
“아악 허으으”
보지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아내의 보지를 보면서 난 무언가에 이끌리듯 아내의 보지 앞으로 향했다. 아내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쑤시기 시작했다.
“아욱 하악 하악 아악 아악 하으응 너무해 그렇게 하악 마구 학 막 쑤시면 하악 아앙 아앙하앙 하악 학 하앙 나 싸요 하악 하악 하악 아앙 아앙 싸… 아아아”
내 아내는 내 손과 내 얼굴에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난 아내의 보지에서 쏟아져 나오는 보짓물을 맞으며 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문질렀다.
“아으윽 제발 박아줘요 아악 아아앙 여보 박아줘 아앙 박아줘 아악 너무해 하악”
난 그대로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고 미친듯이 박아댔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아내는 내 가슴을 빨다가 내 얼굴을 잡고 키스해왔다. 난 미친듯이 아내와 키스하며 아내의 보지에 사정했다. 내가 사정하고나서 아내에게서 떨어지자 진우가 허벅지를 움직이며 아내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고 아내는 허리를 높이 띄웠다가 힘껏 내려박으며 진우의 자지를 항문에 쑤셔 넣으며 소리 질렀다. 진우의 손이 아내의 보지에 잠시 닿았다가 빠져나가자 아내는 다리를 오무렸다가 벌리며 다시 한 번 오줌을 싸기 시작했고 진우도 아내의 항문에 사정하는 것 같았다.
아내 민지는 진우의 무릎에 안겨서 날 더러 먼저 샤워하고 나오라고 했다. 내가 샤워하고 나오자 속옷을 챙겨주며 침대에서 먼저 자라고 했다. 난 아내를 보며 싫은티를 내자 아내는 웃으며 그럼 씻고 오겠다며 진우와 샤워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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