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75화 최종화-완결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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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굴레의 늪
75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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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종화.... 두달 넘게 써나가다 보니 빡세기도 하고, 이제 슬슬 소재가...
한동안 쉬면서 진우의 젊은시절을 외전 형태로 써볼까 합니다.
2800단어 넘어가면 업로드가 안되어 쪼개서 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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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화 최종화
[2013년]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아내 민지는 진우의 무릎에 안겨서 날 더러 먼저 샤워하고 나오라고 했다. 내가 샤워하고 나오자 속옷을 챙겨주며 침대에서 먼저 자라고 했다. 난 아내를 보며 싫은 티를 내자 아내는 웃으며 그럼 씻고 오겠다며 진우와 샤워실에 들어갔다.
침대에 나, 민지, 진우가 셋이 누워 있는데 피곤했는지 스르륵 잠이 들었다. 얕은 신음 소리, 흔들리는 침대… 선 잠에서 깨어 옆을 보니 아내가 나를 보고 옆으로 누워있다. 아내를 쳐다보니 민지도 감았던 눈을 뜨다가 나를 본다.
“하욱 여보… 깼어요? 아직 열두시도 안 하윽 헉 하앙 하응”
“…”
“흐응 진우가 하악 또… 하앙 여보 하앙 키스해줘요… 하앙 하윽”
아내가 뒤로는 아들의 자지에 박히며 내게 키스를 원해왔다. 난 아내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했고 아내는 손을 뻗어 내 자지를 문질러 온다. 진우가 뒤에서 아내를 박을 때마다 아내의 몸이 내게로 흔들려온다.
“하악 악 하앙 하응 좋아… 아앙 여보 좋아.. 하앙 진우씨 하앙”
난 상체를 일으켜 아내의 얼굴에 내 자지를 가져다 댔다.
“아악 하악 여보… 후훗 여보 사랑해요… 하악 하웁 웁 우붑 쭙 하웁 쭙 하앙 하웁 쭙 하악 하아악 아악 진우씨 아악 너무 세 하앙 사랑해요 하앙 진우씨 아악”
우리는 그렇게 침대위에서 또 한번 사랑을 나누고 새벽 늦게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는 진우위에 올라타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진우와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여보 일어났어요? 진우가 Late Checkout 신청해서 세시간은 더 있어도 되요… 하악 하응 먼저 씻고오세요 하응 하웅”
난 침대에서 상체만 일으켜 둘을 쳐다보고 있었다.
“하으응 아앙 여보 그만 봐요… 하아악 부끄러워… 하으응”
내가 아내를 보고 있으니 아내도 흥분이 되는지 허리의 움직임이 커졌다. 속도는 여전히 천천히 움직이고 있지만 앞뒤로 위아래로 움직이는 범위가 커졌다. 난 이불을 걷고 내 자지를 꺼내어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다.
“아응 여보… 날 보면서 흥분했구나… 기뻐요… 하으응 미안해요… 이런 제가 당신 아내라… 미안해요… 그래도 이젠 하응 어쩔 수 없어요… 하으응 하악 하앙 하으응 아악 아앙 진우씨 잠깐만… 하앙 움직이지마 하앙 하으응”
“싫어… 움직일꺼야… 박을꺼야… 민지는 내꺼야…”
“하으응 하악 하악 하앙 아앙 아악 나빠… 하앙 아빠 앞에서 이러면 하악 하앙 아앙 알아요 하앙 하으응 전 진우씨꺼에요 아앙 아앙 아앙 좋아.. 하으응 너무 좋아… 아으으”
우린 그렇게 여행에서 돌아왔고 민지와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 법원에 접수는 하지 않았다.
“여보 전 앞으로도 법적으로 다른 누군가의 아내가 될 일은 없어요. 그러니까 당신은 언제나 제 남편이에요. 당신이 원하면 절 안을 수 있어요. 진우가 허락하면… 우리 옆집 살잖아요? 그리고… 혹시 또 아이가 생기면…”
[17년 후 2031년 어느날]
2031년 강남의 어느 호프집. 진우 동창 모임. 진우 포함 4명이서 맥주 한잔 씩 하고 있다.
“야 진우야… 넌 재혼 안 하냐?”
“이 새끼가 뭐가 아쉬워서 재혼하겠냐… 진우 이 새끼야 말로 진정한 알파남이지…”
“오늘 술값은 진우 니가 내는 거지?”
“당근 저 새끼가 내야지… 학원에, 부동산에, 호텔 지분에… 지금 다니는 회사도 저 새끼가 대주주 일껄? 부러운 새끼… 키도 커, 덩치도 커, 거기도 커, 씨발 게다가 졸라 돈 많아… 다 가졌네… 세상 좆같애 응?”
“시끄럽게 떠들어 병신들… 처 먹기나 해”
“근데 이 새낀 저번에 지영이하고 이혼하고 아예 결혼 생각이 없나 봐? 하긴… 뭐가 아쉽겠냐… 근데 지영이 걔는 뭐가 아쉽다고 바람이냐 바람이….”
“조용히 해… 진우 그 일 꺼내는 거 싫어 하는 거 몰라? 술값 니가 낼래?”
“아니… 그렇잖아… 저 새끼 아까도 말했지만. 돈 많아. 키커, 덩치도 좋아, 거기도 커, 심지어 잘생겼어…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데 왜 저런 새낄 두고 바람이냐고… 말이 돼? 아 씨발 내가 또 열받네…”
“걍 미안하다고 해… 지영이 니가 소개시켜 줬잖아 병신아”
“그래서 더 열받아…”
“됐어… 저 새낀 막내 여동생하고 조카하고 형수면 껌벅죽는 새낀데 걍 저렇게 살게 냅둬…”
“왜 한 분을 빼먹어? 저 새끼 졸라 효자잖어… 어머님 말씀이면 아주 껌벅 죽지… 봐라 지금도 어머님한테 전화오면 바로 달려갈껄?”
“맞네… 어머님이 계셨네… 어머님은 잘 계시고? 건강하시지?”
“니가 걱정 안 해도 건강하시다… 저번에 저 새끼 집에 놀러갔다가 뵜는데 깜짝 놀랐다. 우리 대학교때하고 똑같으셔서… 난 이모님인줄…”
“아… 시끄러… 술이나 쳐먹어… 야… 내가 지금까지꺼는 계산하고 갈 테니까 놀다 들어가라… 나 간다.”
“왜 벌써 가… 뭐 또 누가 불러?”
“어… 막내가 불러… 가봐야 해”
“저 새낀 막내가 젤 무섭지… 야 지금 막내 몇살이지?”
“어? 이제 고2. 열일곱”
“우와… 벌써 고2야? 세월 빠르다… 씨발 그만큼 나는 늙었구나…”
“그래… 우리도 마흔이야…”
“니 핸드폰 바탕화면이 막내냐?”
“진짜? 어디어디 “
“우와… 완전 연예인인데? 이게 진우 막내 여동생이라구? 그 옆에 얘는 누구냐?”
“진우 조카... 진수형 첫째 아들… 지금 고1이지? 이 새끼 월급타면 쟤들 둘 한테 다 쓴다.. 아 씨발 나도 진우 조카나 할까… 쟤들 용돈이 내 월급보다 많을 껄? 삼촌 씨발 나도 용돈..”
“닥쳐 새끼아… 징그러 씨발.. 넌 침 닦어 좆밥들아… 나 간다”
“그래 잘 먹었다. 또 보자… 너 씨발 재혼 할 거면 말해. 알았지?”
“시끄러 니 동생 밀어봐야 소용없어… 찌그러져라 좀”
진우는 집에 도착해서 현관을 열고 들어간다.
“다녀왔습 읍 욱”
“아빠~~”
“왔어요? 얼른 씻고 나오세요”
“알겠습니다. 우리 이쁜이들”
“아앙 아빠…”
“여보오…”
끝.
진우의 외전을 언제 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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