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에 커피한잔의 여유3
지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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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0:26
민구씨가 하도 졸라서 쓰리섬을 하기로 했어요
민구 말로는 자기가 신세를 많이 져서 갚아야 하는데 갚을 길이 없어 너를 받친다 머다 하며 이상한 단어를 선택해서 나를 혼란스럽게 해서
결국은 그날이 왔는데 처음 방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창피하고 암담하고 말로 표현할수없었어요 그런데 꼭 그렇지 않은걸 느끼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더라구요
친구의 손길에 몸을 부르르 떨고 있으니
나를 안심시켜주며 나를 안아주었어요
그리고 내 귀에대고 속삭여줬어요 평소에 민구랑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많이 했다고 내 여친이였으면 좋겠다고
하면 귓볼에 콧김을 불어 넣어주며 나를 안심시켜주는데
그 콧김에 내신경세포가 살아나며
몸이 흥분했어요 따뜻한 그의 콧바람이 몸이 무너지며 그의
애무를 받기 시작했어요
그순가 그 공간에 민구는 있는지 없는지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그날 그 친구의 자지는 내 보지속으로 내 입속으로
내 유두에 내몸 구석 구석 안 닿은곳이 없어요
그의 불알과 그자지를 구석구석 빨아주었어요
민구에게도 주지 않았던 내 뒷문까지
그 친구는 민구보다 선수였고
내 몸 구석 구석 내 벌어진곳에서 신음소리와 갈라진곳에서 맑은 샘물이 끈임 없이
흘러 내렸어요
간혹 민구가 그 비어있는 곳으로 들어왔지만
별루 걸리적 거리지 않았어요
친구의 정액을 입안 가득 담았을 때 그 친구는 내게 먹으라 말하는 대신 손으로 내 턱을 살짝들어 올려주었고
나는 그 친구의 정액을 삼킬수 밖에 없었어요
소파에서 일어난 미정이는 커피잔을 내려놓고
손가락하나를 자신의 깊은 곳으로 내려 보냈어요
클리토리스를 찾아 갈라진곳을 벌리며
작아서 아주 작아진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지르며
작은 신음소리를 내며 허공을 쳐다 보았어요
아~~~~~~흐~~~~~~~흑
조금더~~~~~~~~~~~~~~
더 쎄게 빨아줘~~~~~~~~ 나 미치겠어
민구 친구와 그일이 있고 이제 미정이는
더 이상 민구에게 매달리는 일은 없어졌다
아직 헤어지자는 말만 안했을뿐
더 이상 민구는 미정이의 섹스 상대일뿐
크게 자리 잡지 못했다
내 주변에서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후배하나가
민구의 존재를 알고도 들이밀고 있다
그냥 귀여워 상대해주고 있었는데
이놈이 어떻게 알았는지 내 스리섬을 알고는 슬쩍 말을 건넸다
자기 자취방 놀러가자고 꼬셔되는데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따라갔다
너 지금 하는거 다 해주는데 불만족시 넌 죽는다
ㅋㅋ 누나 걱정말아요 저 대박 선수에요
ㅎㅎ
귀엽기도 하고
민구보다 신선해서 좋았어요
자취방 들어가자마자 바로 키스부터 들어오네요
아~~~~ 아~~~~~~~
이렇게 바로 합~~~~~~~
동생의 키스는 정말 예술이네요 내 혀가 뽑혀버리는 것 처럼
강렬했어요 그에게 내 혀를 넘겨주었을 때
그는 내 혀를 마치 보물 다루듯 살살 다루어주면서 한번씩
뽑아내듯 빨아댕겨요 순간 정신을 놓을정도로 키스를 정말 잘해주었어요 한참의 키스가 진행되는 동안 옷은 이미 다 벗겨졌고
브라자 한장만 남아있는데 바로 팬티로 공격이 들어와요
서있는 상태인데 팬티를 내리길레 다리를 들어 도와주었고
내 몸에는 브라 한장만 남아 있는데
서있는 내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며 밑에서 혀로
내 보지를 건드리네요 아~~~~
흡~~~~~~~ 좋아 더 더 더
이제 나는 걸레에요 내 주변 남자들은 손짓만해도 나는 그들과
섹스를 해요 친구와 쓰리섬 이후
섹스는 아무 하고도 할수있다는걸 깨달았고
이렇게 후배 에게도 내 사타구니를 벌려주었고
후배는 내 밑에서 내 클리토리스를 보며
갈증을 느끼는 혀로 내 보지에서 나오는 맑은 샘물을 찾아 할짝 할짝
나를 흥분시켜 주어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