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들의 비밀 7
다음날 아침 준호는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민정이
"여보 오늘 좀 일찍 퇴근해줄 수 있을까? 오늘 오후 5시 정도에 민준이랑 나가볼까 해서말야."
"어...그래" 준호는 담담히 대답했다.
평소와 다르게 민정은 엘르베이터 앞까지 남편을 배웅했고, 준호는 문이 닫힐때 까지 자신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민정을 바라보았다. 8층 엘르베이터가 내려가는 동안 준호는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
집에 들어온 민정은 민준이 방으로 가 아들을 깨웠다.
"아들 일어나. 수업 늦겠다."
눈을 부비며 일어나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민준을 민정은 "어서~" 하며 민준의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했다.
민우는 피식 웃으며
"엄마 피곤하지 않아? 밤에 아빠가 많이 괴롭히던거 같던데?"
"별소릴 다하네.니 방에 방음장치를 하던가 해야지 참 나. 얼릉 나와서 밥먹어"
민준은 식탁으로 나와 앉아 수저를 들었고 엄마는 남편이 먹고나간 식기를 정리하고 있었다.
민준은 슬며시 일어나 엄마를 뒤에서 안으면서 두 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주물렀다.
"엄마~사랑해요"
민정도 그런 손길이 여자로서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지만 "아이참 어서 식사하고 나갈 준비해"라며 아들을 다그쳤다. 엄마로서의 본능이다.
"엄마 잠깐만"
민준은 무릎을 꿇고 앉아 엄마의 바지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파뭍었다. 마치 어제의 흔적을 맡으려는 듯이.
"아이참 민준야~" 민정은 웃으며 저지하듯 자신의 허리를 잡고 있는 민준의 손을 살짝 때렸지만 민준은 더욱 깊이 코를 뭍고 숨을 들이셨다.
한참 뒤 얼굴을 땐 민준이는
"엄마. 나 지금 하고싶은데 괜찮겠어?"
"씁! 얼릉 식사해" 민정은 다그쳤지만
민준은 애처롭게 "아잉 엄마~"라고 투정부리며
민정의 바지를 팬티와 함께 천천히 내렸다.
"아이 참..." 민정은 짧은 순간 약간의 몸부림이 있었지만 이내 살짝 다리를 벌리고 서서 싱크대를 붙잡고 상체를 굽혀주었다.
언제나 처럼 둘의 호흡이 맞아 들어갔고, 민준은 바지를 내려 튀어나온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 엄마 음부 갈라진 틈에 갖다대고 조준하였다. 이미 흥분을 했는지 민정의 음부는 애액으로 윤활되어 있었다.
민준은 살짝 성기 앞부분을 엄마에게 밀어넣고는 "하...."
엄마의 가슴을 두손으로 움켜잡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엄마의 몸속은 늘 따듯하게 자신을 감싸주었다.
이내 엄마의 엉덩이를 꾸욱 누르듯이 밀착시켜 성기의 뿌리까지 들어갔고, 아들의 성기가 자신의 자궁까지 깊숙히 들어 온 것을 느낀 민정은
"어흑~"하며 입에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서서히 빨라지는 아들의 삽입에 민정은 호흡이 목까지 차올랐고, 엉거주춤 다리에 걸려있는 바지가 순간 너무 거추장 스러워 박히면서도 발로 밀어 벗어버렸다.
민준은 엄마를 내려다 보니 바지를 벗은체 흰 양말을 신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흥분감이 끓어 올랐다. 엄마의 오른쪽 발목을 손으로 잡아 올려 박음질을 이어나갔고, 민정은 아들에게 온 몸을 내맡긴체 절정으로 내닿고 있었다.
"아 아...엄마 엄마 사랑해요."
민준은 다급히 외치며 사정이 임박함을 알렸고
민정은 몸이 자동으로 반응하듯 질에 힘을 주어 더욱 조이고 있었다.
이내 건장한 아들의 성기가 엄마의 몸안에 정액을 내뿜었고, 민정은 몸안에 흘러들어오는 미세한 감각을 느끼려는 듯 온 신경을 집중했다.
한동안 민준은 엎드려 있는 엄마 등뒤에 달라붙어 거친 숨을 쉬고 있었다. 민준이 성기를 빼려하자
"민준아 잠깐만...이대로 잠깐만..."이라며 민정이 두손을 뒤로해 아들의 엉덩이를 붙잡았다. 자신의 몸속에 들어온 아들의 성기를 잠시나마 머금고 있어야만 불타오른 몸이 아쉬움 없이 진정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잠시 뒤 민준이 서서히 엉덩이를 때어 성기를 빼자 민정은 급히 손으로 음부를 막고 화장실로 뛰어갔다.
그 뒤를 민준이 천천히 따라가 화장실에 들어가니
엄마가 변기에 앉아 손가락으로 정액을 긁어 내고 있었다.
"엄마. 우리 또 애기 생길 수 있는거야?"
"뭐? 얘는! 그럴일 없어. 엄마 생리 끝난거 한참 전에 말했잖아." 민정은 몇해전 여자로서의 생리를 졸업했었고 그 사실을 남편과 아들에게 알렸다.
너무 이른 폐경도 아니었고 딱 그럴만한 나이였기에 그렇게 받아들이려 했으나, 당시 몸상태의 변화로 민정의 심경이 날카로워 준호와 민준이 잔뜩 눈치를 보던 시기가 있었다.
민경은 샤워기를 틀어 자신의 아래를 씻었고 앞에 멀뚱이 서있는 민준을 자기 앞에 당겨 세워 비눗거품으로 닦아주었다.
"너는 우리 아이 아빠라면서 이럴때 아직 신경써야 하는 애 같다니깐 ㅎㅎ"
두 사람은 킥킥 거리며 화장실을 나왔고 각자의 일에 집중하였다.
민준은 집을 나서며 엄마를 꼭 끌어 안았고
"오후에 시간 맞춰 올께요 나중에 봐요"
"어휴 야 숨막혀. 알았어 엄마 준비하고 있을께 나중에 봐"
두 남자를 내보낸 후 민정은 피곤이 몰려왔고 안방에서 아직 자고 있는 막내 곁에 누웠다. 새근새근 자고 있는 막내 얼굴을 보며 민정은
"철없는 니 아빠가 엄마는 참 좋아."하며 웃음을 지었고, 잠을 청하려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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