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새 외할머니2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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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한참이 지난 후에 저는 돌아눕느라고 뒤척였는데 할머니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잠이 안오나?”
“어…”
“아프나?”
“어? 뭐가?”
“거가 아프냐고.. 힘들나?”
저는 할머니가 한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깜짝 놀라는 묻는 저에게 할머니는
“할민데 뭐 어때? 말해봐”
“아, 아니다 할머니 아이다.. 개안타”
할머니는 잠깐 있더니 긴 한숨을 쉬었습니다.
“잠만 있어 봐라”
“어?”
순간 할머니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할머니는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자리끼로 수건 하나를 적셨고 이불로 들어와 잠시 부시럭거리더니 뭔가를 밖으로 뺐습니다.
뭔지 슬쩍 봤더니 할머니의 흰 면팬티였습니다.
“됐다... 인제 해 봐라”
“뭘 하라고?”
“니하고 싶은대로 해 보라꼬”
이 말에 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더니 할머니는 한숨을 내쉬며
“이건 니랑 내랑만 아는기다 알제?”
“와, 와이라노”
“아이다, 할미는 개안타”
하고는 누워 있는 제 위로 올라왔습니다. 할머니는 한숨을 쉬며 연신 이 말을 하였습니다.
“있다 아이가, 니랑 내랑은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 개안타”
“할머니..”
“아이다 이건 할미가 시작한기다.... 니는 아무 잘못이 읇다… 니랑 내랑은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
할머니는 이 상황을 정당화 하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엄마가 할머니의 의붓 딸이고 그래서 할머니와 나는 피 한 방울 안 섞인 관계라는 걸 말하고 싶었고,
그 말을 자꾸 하던 것은 정당화시킬 명분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니랑 내랑은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라는 말을 자꾸 했던 것 같습니다.
이불 안에서 할머니는 위에는 늘어진 하얀 난닝구를 입고 있었고 밑에만 벗고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발기된 자지에 힘이 더 들어갔습니다. 할머니는 제가 밑에 입고 있던 츄리닝과 팬티를 벗겼습니다.
할머니는 크게 숨을 쉬었고 위에서 제 자지를 잡아 본인 보지에 넣을려고 했습니다만 아직 젖지 않은 보지에 넣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머니를 살풋 안은 상태에서 위치를 서로 바꿨습니다.
저도 일하면서 공장에서 들은 얘기도 있고 여자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것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상위 자세에서 외할머니 입에 뽀뽀를 하니 할머니의 눈이 크게 떠졌는데 그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목과 가슴을 내려가면서 애무를 했고 젖꼭지를 살짝살짝 깨물었습니다.
“으읏, 야야 이상타.. 으읏, 그거 그, 그만하면 안돼나?”
“쪼옵.. 할머니.. 내랑 그거 할라믄 할머니 거기에서 물이 나와야 된다”
“흐읏.. 야야, 그냥 하면 안되나?”
“어, 안돼, 내는 할머니 아프게 하기 싫다”
저는 계속해서 할머니를 애무했고 손을 내려 보지를 만져보니 밖으로 약간의 애액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지를 잡고 할머니 보지에 넣을려고 했습니다.
“할머니 넣는다?”
“오, 오야 넣어봐라”
하지만 저는 처음하는 거라 위치를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할머니가 제 자지를 잡더니 본인 보지로 인도를 했습니다.
“할머니, 내께 할머니 안에 들어갔다.. 할머니 좋나?”
“으읏.. 야야, 모, 모린다..내는.. 그런거..으읏”
솔직히 저도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그래도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했고 할머니는 입에다 수건을 물고 있어서 신음소리가
작게 들렸습니다. 아마 외삼촌이 자고 있는 방에 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동정이었던 저에게는 할머니의 보지 안이 신세계였고 손으로 하는거랑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도 너무 흥분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자지는 점점 부풀어 올랐고 곧 좆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하, 할머니 나 이제 나올 것 같아.. 으읏”
“흐읏, 그, 그려 할미한테 싸뿌라”
“하, 할머니 나, 나온!!”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많은 좆물을 싼 것 같았고 자지에서 좆물이 나오는데 그 껄떡임이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할머니를 부등켜 안고 있었습니다.
“야야, 할미 무겁다.. 인자 좀 내리온나”
“아, 할머니 미안타, 너무 기분이 좋아가..”
할머니에게서 떨어졌고 할머니는 아까 물에 젖은 수건으로 밑을 닦아냈습니다..
“아이고 우야꼬 닦아도 닦아도 계속 나온다..”
“ㅎㅎ 진짜로 할머니가 좋아서 그런 갑다”
“야가 못하는 말이 읎네, 그래 인자 안아프나?”
“어, 할머니 개안타...... 그리고 고맙데이”
“아이다, 이 할미가 죄가 많다”
“할머니 그런말 하지마라, 그라믄 내가 진짜 나쁜놈이다... 그러니까 할머니는 자책하지마라, 알았제?”
“그래 내 새끼..알았다 인자 할미가 그런말 안할께. 아이구 이쁜 내 새끼”
그 새벽에 한바탕 일을 치르고 저는 단잠에 빠져 들었습니다.
다음 날 저는 늦잠을 잤고 일어나서 사촌 동생들과 마당에서 놀아주고 있었습니다. 오전중에 외삼촌이 할머니에게
“엄마, 이제 우리 갈께요”
“와 벌써 가노?”
“어, 내일 일이 있어서 일찍 가봐야 돼”
“글나? 그러면 얼릉 가그라”
“담에 또 올께 엄마”
“그려”
외삼촌의 말에 사촌동생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촌동생들은 집에 안 간다고 울다가 외숙모에게 혼났고 그때서야 외숙모를 따라 나섰습니다.
외삼촌 가족을 배웅하고 집에 들어왔더니 할머니는 저보고 앉아 보라고 하였습니다.
“어제는 잘잤나?”
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니는 언제 기숙사로 가노?”
“어, 내는 저녁 먹고 갈꺼다. 아직 시간 좀 있다... ”
할머니는 제가 외삼촌을 배웅하러 나간 사이에 씻었다고 했습니다.
순간 그 말의 의미를 몰라 어리둥절해 있는 저에게 할머니는
“기숙사 가서 또 잠 못 자지 말고...”
“어? …..아… 응!”
“알제? 우리는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
“맞다 할머니, 우리는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 맞제?
“그랴 그랴 내 새끼”
그래서 저도 얼른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고 나왔습니다.
할머니와 저는 얼른 서로 옷을 벗고 이불에 들어가 점심시간을 넘겨 가며 섹스를 했고 외할머니는 어제 시원하게 뱉지
못한 신음을 크게 크게 뱉아냈습니다.
“어이구, 어이구, 나 죽는다 으허억”
“흐읏, 흐읏.. 으윽..으으읏..히이이익~”
“그렇지 그렇지 아이구 잘헌다 내 새끼”
“우리는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 으흐흣”
그 날 저녁 때까지 할머니와 둘이 방에서 여러 번 섹스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섹스를 마치고 나오니 살짝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할머니는 너무 무리 한거 아니냐고 자기가 손자 잡아먹게 생겼다고 울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할머니를 말리고
“내가 할머니를 너무 마이 좋아하다 보니 그런거니까 할머니는 자책하지마라”
“내 새끼… 할미가 미안타…”
“내도 처음 해 봐서 그런거니까... 조절을 못했다... 알제?"
“그래 그래 내 새끼.. 이 할미가 알았다”
저녁을 거하게 먹고 집에서 나오는데 할머니는 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손을 흔들어 줬습니다.
일하는 도시로 나온 저는 기숙사에서 지낼 때 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주중에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집에 가면 할머니는 그 전보다 훨씬 더 저를 반겨줬습니다.
아마 할머니도 저와의 관계로 인해 삶이 즐거워졌던 것 같았고 저는 할머니에게 가기 전전날부터 항상 보양식을 챙겨
먹었습니다. 할머니랑 좀 더 많은 섹스를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예전에는 집에 가보면 할머니는 항상 밭에서 농사 일을 하고 있다가 저녁 때쯤 들어왔지만 섹스를 한 이후로는 제가
집에 오기 전에 와서 씻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보고 있으니까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저도 할머니에게 어떻게든 잘보이고 싶고 잘하고 싶어서 공장 아저씨들이 하는 음담패설 같은 걸 듣고서 필요한 건
머리에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포르노 비디오를 구해서 보며 체위도 많이 봐 놓았습니다.
“야야, 배고프제? 들어가서 밥묵자.”
“아니, 내는 할머니부터 먹을끼다”
“어? 뭐라고 뭐를 먹는다고?”
“할머니부터 먹을꺼라고”
저는 할머니를 방으로 데려가서 옷을 벗겼습니다. 할머니는 살풋 당황한 듯 하다가 이내 제가 하는 대로 놔두었습니다.
옷을 벗기는데 할머니 속옷이 다 예전에 산거라서 그런지 다 헤지고 색깔도 구렸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다음에 올 때는 할머니 속옷하고 옷가지를 선물로 사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야야 뭐가 그리 급하노, 저녁 묵고 하그래이”
“아니 할머니 내는 이게 더 급하다. 밥은 이거 다 하고 먹을끼다”
“아이고 남사스러브라”
“뭐가 남사스러워? 내랑 할머니랑 좋으면 됐지 안글나?”
“마, 맞다, 내 새끼”
벌거벗은 우리는 서 있는 상태에서 서로의 몸을 만지고 물고 빨면서 아저씨들에게 들은 애무 방법을 총동원해서
할머니를 흥분시켰습니다. 할머니의 목, 귀, 가슴을 내려와서 젖꼭지도 빨고 배로 내려와서 배꼽도 빨았습니다.
할머니는 크게 크게 숨을 쉬기 시작했고 신음소리도 더 크게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배꼽에서 더 내려가서 할머니의 다리를 살짝 벌리고 보지털을 지나 갈라진 곳에 혀를 대었습니다.
화들짝 놀라는 할머니.
“야야, 뭐하노? 거, 거기는 더럽다”
“아이다 맛있다”
“아이고 망칙스러버라”
그러면서 할머니 보지를 빨았고 살짝 올라와 있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핥고 빨아댕겼습니다.
“흐어어어억~~ 흐아아악 거, 거기 뭐꼬? 거기 뭐꼬?”
할머니는 바들바들 떨면서 제 어깨에 손은 얹으면서 주저 앉으려고 했지만 저는 골반을 잡아서 앉지 못하게 하면서
보지를 계속 빨았습니다. 쏴아아아아아~ 보지에서 나온 경쾌한 분수가 제 얼굴을 강타했습니다.
“흐이이익~ 키이이이잇~ 하아,하아 이, 이기 무슨 일이고? 아이고 남사스러버라”
“어떻노? 할머니 기분 좋제?”
“아이고 이게 무슨 일이고 야야, 개안나? 할미가 모르게 오줌을 쌌삤다.”
“ㅎㅎ 할머니 기분 좋았지?”
“야야, 괜찮나?...... 그, 그래 이 할미도 기분 좋다”
할머니는 서둘러 옆에 있던 걸레로 본인이 싸놓은 물을 닦기 시작했습니다.
엉덩이가 위로 올라간 뒷모습을 보니 뒷치기가 되겠다 싶어서 할머니 양쪽 엉덩이를 잡고 살짝 벌렸습니다.
외할머니는 살짝 엉덩이를 흔들면서
“야야, 뭐하노? 할미가 지금 바닥 닦고 있다 아이가. 쪼매만 기다려봐라”
“아이다 할머니, 뒤에서 할끼다”
“아니 짐승도 아이고.. 와 뒤에서 하노?”
“할머니 사람도 짐승이다. 개안타 ”
“아이고 남사그러버라... 몰라 니 알아서 해라.”
“할머니 엉덩이가 너무 이쁘다.... 한데이?”
“몰라, 내 새끼가 한다는데 어떻게 말리노?”
저는 일단 뒤에서 할머니 보지와 똥구멍을 보면서 냄새를 맡았습니다.
기겁을 했지만 말리지는 않았고 저는 혀를 내밀어 보지와 똥구멍을 위아래로 핥았습니다.
할머니는 하지말라는듯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서 더 이상 하면 싫어할 것 같아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힘을 줘서
고정했습니다. 그리고 제 자지를 보지 쪽으로 갖다 대고 아래 위로 문질렀습니다.
할머니의 엉덩이가 슬쩍슬쩍 움직이고 구멍에 가까워 질수록 넣어 볼려고 뒷쪽으로 엉덩이를 내밀었지만 할머니를
살짝 안달나게 만들고 싶어서 똥구멍도 자지로 슬쩍슬쩍 문질렀습니다.
그때 할머니의 입에서 엄청난 신음소리가 났고 그 소리를 듣자 저도 모르게 보지에다가 쑤셔 넣었습니다.
뒷치기가 최고라는 어떤 아저씨가 한 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머니의 신음은 엄청났고 엉덩이가 너무 탱글탱글해 보여서 손으로 살짝 살짝 때려봤습니다.
그 때마다 보지는 제 자지를 꽉꽉 물었고 할머니 뒤에서 박으니까 정복하는 느낌이 엄청 강하게 왔습니다.
거기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인간의 가장 부끄러운 똥구멍을 볼 수 있는 것도 엄청난 흥분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금 전 자지로 항문을 문질렀을 때 엄청난 소리를 낸 할머니의 신음소리가 다시 듣고 싶어서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서
할머니의 똥구멍을 문질렀습니다. 갑자기 할머니의 상체가 위로 들리며 엄청난 소리를 냈습니다.
그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라 얼른 뒤에서 할머니의 젖가슴을 잡아 고정해고 뒤에서 빠르게 보지에 박아댔습니다.
할머니는 정신이 나간 듯 엄청 높은 비명과 신음소리를 냈고 그 소리가 정말 자극적이었습니다.
왼손으로 허리를 두르고 다시 오른손을 외할머니의 항문으로 가져가서 엄지 손가락으로 문질러 댔습니다.
“키하아아아아아악~~ 요오오오오오오옷~~ 끄아아아아아악”
할머니는 이상한 비명을 질러대며 보지에서는 엄청난 보짓물을 싸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쏴아아아아아아아~~~~ 쪼르르륵 쪼르륵 쪼록 쪼로로~~~
할머니는 보짓물을 다 싸고 난 다음 다시 노란 오줌을 쌌고 그게 바닥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순간 할머니는 부들부들 떨더니 잠시 뒤 온 몸에서 힘이 빠진듯 앞으로 고꾸라져 버렸습니다.
네 할머니가 기절해 버렸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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