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새 외할머니5(완)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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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우리는 서로의 입과 혀를 물고 빨았습니다.
할머니는 밑에서 허리와 엉덩이를 흔들며 제 자지를 보지 쪽에 갔다 댔고 저도 참지 못하고 바로 한 손으로 잡고
할머니 보지로 쑤셔 넣었습니다.
“허으으윽 내 새끼, 너랑 나랑은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 괜찮여”
이 말은 할머니와 제가 섹스를 할 때마다 하셔서 완전 귀에 익어 버렸습니다.
할머니 나름대로 죄책감을 덜 느끼려고 그랬던 것 같았지만 저는 제 할머니로 인정했기에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저는 더더욱 왕복운동에 박차를 가했고 할머니는 신음소리에서 비명으로 가까운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흐아아아악, 아아아악 내 새끼가.. 하아아아악 나 죽인다 아아아아아~”
“할머니 좋아?”
“하으으으으윽 모, 몰라 아아아아아~ 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익~~”
할머니 보지에서 또 다시 엄청난 보짓물을 싸댔고 저는 그걸 보며 더 힘껏 박았습니다.
잠시 후 할머니의 눈이 뒤집히며 저를 튕겨내 듯 허리가 위로 휘더니 ‘악 ‘소리를 내고는 기절했습니다.
아직까지 사정하지 못한 저는 그런 할머니를 두고 박아댔고 결국 할머니 보지 깊은 곳에 쏟아냈습니다.
저도 지쳐서 할머니 옆에 누웠습니다. 할머니는 기절한 상태에서도 몸이 경련 같은걸 했습니다.
잠시 있다가 수건에 물을 묻혀서 할머니의 몸을 닦아 드렸는데 특히 엉덩이와 보지 주변을 꼼꼼히 닦았습니다.
10분쯤 지나니까 할머니가 끄응하며 소리를 내더니 눈을 떴습니다.
“할머니? 괜찮아?
“오야 내 새끼, 이 할미 괜찮다. 할미가 또 기절했나?”
“어, 한 20분정도 기절했어. 아무래도 할머니 보약 좀 먹어야겠다..몸이 이렇게 약해서 어째”
“아이고 무신 보약, 니나 먹어라.. 이 할미는 보약 필요없다. 내 새끼만 있으면 된다.”
“내 새끼가 내한테 보약이다.. 암.. 부끄럽지만 할미가 니 덕에 호강한다.”
“진짜? 내가 할머니 호강시켜?”
“그, 그래 이 할미한테 시, 싱싱한 기운도 너, 넣어주잖아”
“그런가? 나는 할머니 보지 안에 좆물 싸 넣은거 밖에 없는데?”
“이.. 이, 무신 남사스런 말이고.. 아이고.. 야야 말이 너무 넘사스럽다”
“할머니 원래 섹스는 적날해야 되고 숨기는게 없어야 돼. 알았지 할머니?”
“내, 내는 그, 그런거 모, 모린다”
“괜찮아 천천히 하면 돼, 내가 옆에서 많이 가르쳐 줄께~~ㅎㅎ”
“하이고 이를 우야꼬?”
“ㅎㅎㅎ”
저는 할머니에게 다시 키스를 했고 할머니 역시 손으로 제 목을 감싸 안으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5시쯤 눈이 떠졌고 제 자지는 완전 풀발기가 되어 껄떡거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옆에서 등을 보인채 자고 있는 할머니의 보지에 제 자지를 살살 문질렀습니다.
손을 앞으로 돌려서 할머니 유방과 젖꼭지를 살짝 살짝 만졌더니 잠시후 할머니의 숨소리가 살짝 거칠어졌습니다.
저는 모르는 척하면 계속 만지고 문질렀고 할머니의 엉덩이가 슬쩍 뒤로 오는게 느껴져 손을 내려 보지를 확인하니
이미 젖어 있어서 바로 박아버렸습니다. ‘흡’ 하는 소리가 들렸고 저는 아주 천천히 왕복운동을 했습니다.
빠르게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느리게 하니까 할머니의 모습을 다 살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할머니의 어깨가 떨리는거, 한숨 소리가 들려오는거, 엉덩이를 살짝살짝 움직이는게 다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할머니의 귀를 입과 혀로 애무했습니다.
“할머니, 일어났지?”
“흐으으응.. 그려 내 새끼, 이 할미 있어났어어어엉~~”
“왜 계속 자는 척해? 나랑 섹스하기 싫어?”
“아이고 남사스러운 얘기 좀 하지말고.. 내 새끼가 하고 싶으면 해야지”
“아니 할머니가 나랑 하기 싫냐고”
“야야 그런 말이 어딨노? 내, 내는 모린다”
“할머니, 할머니도 좋지? 그러니까 할머니 보지에서 보짓물이 나오지”
“아이고 숭해라.. 그런 말은 어디 가서 하지마.. 아이구 숭해”
“어제도 말했지만, 우리 둘이서 하는건 괜찮다니까. 그러니까 할머니도 참지 말고 나한테 해봐”
“아이고 내, 내는 몬한다.. 흐으으으응”
할머니가 그러길래 왕복운동을 멈췄습니다. 할머니는 고개를 뒤로 돌려 저를 봤습니다.
“와? 안하노? 어디 아프나?”
“아니 할머니가 말을 안해서”
“야가 야가 그냥 니가 하면 되지”
“아니 나는 할머니가 직접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
“내, 내는 몬한다”
“말 안하면 나는 가만히 있을꺼야”
“아이고, 와이리 못땠노”
“할머니, 이렇게 말해줘. 내 새끼 이 할미 보지에 니 자지 넣어도 라고..ㅎㅎ”
“이 문디 자슥, 그런걸 할미한테 시켜서 뭐할라꼬? 못한다..아니 안할끼다”
“할머니, 그러지 말고 예쁜 손자가 말하는데 들어줘~”
“아이고, 남사스러버서..”
“할머니 해줘 응?”
“아이고.. 내 새끼..이 할미..한테.. 니..껄 도고.. 하이고~”
“어허 할머니 다시 해. 내 새끼 이 할미 보지에 니 자지 넣어도 라고”
“아이고 이 문디 자슥 이 할미를 얼마나 부끄럽게 할라꼬”
“할머니 한번 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하이고.. 내, 내 새끼 이 할미 ㅂ..지에 니 ㅈ..지 넣어줘”
“어허 할머니 나랑 하기 싫어? 다시 정확하게 해”
“내 새끼 이 할미 보지에 니 자지 넣어줘!”
“잘했어 할머니 그럼 할께~~”
“알제? 너랑 나랑은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
이런 말을 들은 저는 엄청나게 흥분했습니다.
할머니를 꼼짝 못하게 뒤에서 꽉 안은 다음 엎드리게 해서 저돌적으로 할머니 보지에 쑤셔 박았습니다.
할머니는 고개를 숙인 채 헐떡거리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뒤에서 박는데 엉덩이에서 쩍쩍하는 소리가 정말
야하게 들렸습니다.
“하으으으으~ 내 죽는데이~”
“퍽퍽퍽퍽!”
“하으으으응~ 하아아악~ 내 죽어~”
“퍽퍽퍽퍽!”
“히이이이이익 오매오매오매에~~~~~”
“퍽퍽퍽퍽!”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면 할머니는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가버렸고 저도 금방 사정할 것 같아서 엄청 빨리 박아댔습니다.
“크으윽~ 할머니.. 이제 곧 쌀것 같아”
“허어어억, 그, 그래 내 새끼. 허억 허억 이 할미 한테.. 허어어어억”
“허억 허억.. 너랑 나랑은 피 한 방울 안 섞였으니까..하으응”
“이제 나와아아아아~ 으으으으윽 싼다~~~앗!”
할머니 보지에 제 좆물을 깊이 깊이 싸 넣었습니다.
제 밑에서 몸을 덜덜 떨고 있는 할머니를 꼭 안아 주었고 잠시 후 우리 둘은 떨어졌습니다.
할머니 몸은 간간히 떨리고 있었고 저는 그런 할머니를 공주 안기로 해서 욕실로 향했습니다.
어제 탕에 남은 물이 그나마 미지근해서 바로 할머니를 안고 같이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그리고 물 온도를 맞추려고 뜨거운 물만 틀었습니다.
할머니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저는 얼굴 좀 보자고 하면서 할머니가 고개를 드는 순간에 키스를 했습니다.
할머니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었습니다.
“할머니.. 왜 울어? 혹시 기분 나빴어?”
“아, 아이다.. 내, 내가 너무 행복해서 그런기다.”
“맞나 할머니 내 때문에 행복하나?”
“오야 이 할미는 내 새끼 덕분에 행복하다”
정말 듣기 좋은 말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탕에 앉아 조근조근 얘기를 하면서 탕에서 몸을 지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탕밖으로 나와 할머니에게 입으로 해 달라고 했고 할머니는 두말 없이 입으로 해줬습니다.
그냥 할머니 입에다 좆물을 바로 쌌고 할머니는 입안을 보여주고 나서 꿀꺽하고 삼켰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5번을 싸서 그런지 정액이 좀 묽었습니다.
할머니는 너무 많이 하면 뼈 삭는다고 조금씩만 하자고 했습니다. 저도 그 말에 동의 했습니다.
그리고 10시쯤 호텔에서 나와 근처에 큰 미용실을 찾아가서 할머니 머리를 염색하러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안하신다고
하길래
“할머니, 어제 내가 말하는건 다 듣는다면서 그러니까 할머리 머리 염색하자 응?
“아이고 니 돈 많이 쓴다 아이가”
“할머니 그런 걱정 하지말고 그냥 해. 알았지?”
“아이고.. 알았다 내 새끼, 새끼가 원하는데 해야지”
그렇게 반백인 할머니 머리를 염색하고 나니까 10년 정도 젊어 보였고 할머니도 마음에 들었는지 별말을 안했습니다.
그런 다음 수안보 근처에 있는 백숙 식당으로 가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할머니 집으로 넘어왔습니다.
집에 오니 화장실에 물받아 놓은 대야가 몇개 있었서 그런지 집이 좀 어수선했습니다.
우리는 온천을 하고 왔더니 노곤해져서 방에서 서로 껴안고 잠시 잠을 청했습니다.
눈을 뜨니 저녁 8시가 넘어 있었고 다행히 체력은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언제 일어났는지 주방에서 저녁밥을 하고 있었고 저는 일어나 할머니 뒤로가 안으면서
“할머니 나 깨우지 그랬어?”
“ㅎㅎ 우리 새끼 잘 자는데 우찌 깨우노?”
“아니 그래도 일어났으면 나도 할머니 도와줬지”
“아이고 됐다마 그냥 있어도 된다카이, 자 그럼 밥묵자”
“알았어”
늦은 저녁을 먹고 화장실로 가서 세수하고 이빨을 닦았습니다.
방에 가서 할머니가 올 때까지 방 청소를 했고 이불도 미리 깔아놨습니다.
할머니도 씻고 들어오시더니 자기가 하면 되는데라고 하시면서도 좋아했습니다.
할머니가 경대 앞에 앉아 크림을 바르고 있길래 뒤에 가서 어깨를 주물러 드렸습니다.
어깨가 많이 굳어 있길래 너무 쎄지 않게 살살 풀어드렸는데 할머니 마음에 쏙 든 모양이었습니다.
“아이고, 내 새끼 덕에 이 할미가 호강하고 산다”
“이게 무슨 호강이야, 이거는 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야 할머니”
“아이고 마음씨도 착한게 진짜 예쁜 내 새끼다.”
“응 나 할머니 새끼 맞어, 그러니까 나랑 오래 같이 살자 알았지?”
“하모, 내도 내 새끼랑 오래 살끼다 암”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가 살짝 묘한 정적이 찾아왔고 아무래도 섹스할 때가 됐다는걸 서로가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할머니에게 다가가서 옷을 벗겼는데 선물로 준 빨간 속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걸 본 저는 얼른 옷을 벗어던지고 할머니의 겉옷을 벗기고 이불 위로 눞혔습니다.
할머니와 키스 하면서 브래지어랑 팬티를 벗겼습니다.
할머니 팬티 이미 끈적한 애액으로 젖어 있었고, 그걸 느낀 저는 바로 보지를 빨아먹으려고 내려갔습니다.
제가 할머니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기 시작하자 할머니는 들뜬 신음 내면서 나죽네, 나죽네를 연신 내뱉으며 흥분
하기 시작했고 할머니 보지에서 나온 애액을 맛을 보자 마자 제 자지는 완전 풀발기해 버렸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할머니 보지에 자지를 쑤셔 박았더니 할머니 보지는 제 자지를 쫙쫙 쪼아주면서 딸려 나올때마다
허연 애액이 같이 나왔습니다.
“야야, 자, 잠시만.. 허억.. 내 밑에..다가.. 수,수건 좀 깔고 하재이”
“어, 알았어 할머니”
할머니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서 잠시 빼고 수건을 할머니 엉덩이 밑에다가 2장을 깔았습니다.
할머니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다시 시작하니 할머니의 숨소리가 완전 거칠어졌고 몸이 떨리더니 윽 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굳어졌습니다. 한번의 오르가즘이 할머니를 강타했고 잠시 쉰 다음 제가 밑에 눕고 할머니를 상위로 올렸습니다.
“야야, 이게 뭐고 내가 밑에 있어야지”
“아니야 할머니 이건 여성상위 자세라고 해서 여자가 위에서 하는 거야”
“뭐라고 여자가 한다고?”
“어 그러니까 할머니가 내 위에서 해줘”
“아이고 난 이런거 처음이라 몬한다.. 그냥 니가 해도고”
“아냐 밑에서 도와 줄테니까 한번 해봐”
“아이고 요상타”
이러시며 할머니는 제 자지를 손으로 잡고 보지에 집어넣었습니다.
쑤욱하고 들어가는데 제가 하던거랑 느낌이 또 달랐고 할머니가 쪼그려 앉아 위 아래로 방아찍기를 반복했습니다.
조금 하다보니 할머니가 다리가 아팠나 봅니다.
“아이고 야야, 이거 너무 대고 무릅이 아프다. 그냥 니가 해주면 안되나?”
“아니야 할머니 지금 자세가 힘들어서 그래”
“그냥 내 옆에 무릎을 꿇고 엉덩이만 움직이면 돼”
“알았다. 내 새끼가 시키면 해야지 암”
그래서 제 옆에 무릎을 꿇고 엉덩이을 움직였고 저도 할머니 골반을 잡아 주었습니다.
할머니는 점점 흥분하기 시작하더니 자지가 살짝 빠질 때 물을 찍싸고 집어 넣을때 큰 소리를 냈습니다.
제 배는 할머니가 싸놓은 물로 흥건해졌고 잠시 후 할머니는 악 소리를 내면서 저에게 쓰러졌습니다.
저는 할머니를 꼭 안고 밑에서 미친 듯이 쳐 올렸습니다.
할머니 입에서는 무슨 소린지 모를 소리가 나왔고 저는 싸기 위해 엄청 흔들어 제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할머니 보지에 좆물을 쌌습니다.
저도 밑에서 하다 보니 제법 힘들었고 우리 둘 다 엄청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습니다.
“하아, 하아 할머니 좋아?”
“히유우우우우, 그래 좋다 내 새끼”
저와 할머니는 서로를 꼭 안고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