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erous - 28
한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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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17:40
으음. 으음.. 음..!"
풍만한 가슴을 거칠게 주무르며, 자신의 은밀한 그곳을 문질러대던 은영의 손 움직임이
돌연 잠잠해 졌다. 자신의 가슴과 은밀한 부분에 손을 댄 채 그대로 자리에 굳어버렸다.
그리곤 멍하니 눈 앞의 ‘형체’를 바라볼 뿐이었다.
“하아. 하아. 흐흐. 처. 처남댁! 흐흐. 지. 지금 무슨?”
바지는 커녕, 허리 아래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영길이 보기좋게 솟아있는 자신의 물
건을 가릴 생각도 하지 않고 그대로 은영의 앞에 서 있었다. 너무 놀라면 몸이 반응하지
않는다고 하던가? 은영의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왜. 왜 이러지. 몸이. 움직이질 않아.’
어둠속에서 소리조차 지를 수 없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구멍을 문질러대던 손끝에서
뜨거운 감촉이 전해져왔다. 은영의 구멍에서 연신 뜨거운 액체들이 줄줄 흘러내리기 시
작했다.
“흐흐. 그. 그게 그러니까 처남댁. 흐흐. 우.. 우리. 흐흐”
-꺄악!
그제야 은영이 미친듯 소리를 질러댔다. 거의 동시에 발기한 물건을 흔들며 영길이 은
영의 곁에 다가갔다. 은영이 몸을 피하려 했지만 헛수고였다. 뜨겁고 촉촉한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덕분에 영길의 육중한 몸이 그대로 은영의 몸 위에 다가와 포개지듯 쓰러
졌다.
“하아. 이. 이. 이게 무슨 짓이에요?”
-흐흐 그러니까, 흐흐. 처남댁. 흐흐. 하아. 우리. 같이 즐깁시다!
“미쳤어요? 내려와요!!”
-내.내숭 떨지마시고 흐흐. 안보이는 데에선 허리를 그렇게 돌려대시던데 흐흐.
어디서부터 봐 버린걸까. 영길이 방금전까지 자신이 하던 행동을 모두 알고 있었다. 이
럴수가. 참을 수 없는 기분에, 그만 바보같은 행동을 해 버렸다. 은영은 영길의 몸에서
벗어나려 아등바등 노력했지만 부질없는 짓이었다. 헐벗은 자신의 허벅지에 딱딱하고
뜨거운 영길의 물건의 감촉만이 더욱더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이. 이러지 마시라니까요!!”
-처. 처남댁. 흐흐. 하. 하번만 합시다. 흐흐. 여기 아무도 없어요 흐흐.
“당장 안떨어져요?”
-흐흐. 그게 그러니까, 처남댁도 나랑 하고 싶지 않아요? 저번에 보니까 흐흐. 내숭은 내
숭대로 다 떨면서 내가 연수 따먹는거 다 지켜봤으면서.
은영의 말문이 막혀버렸다. 기어이 이런식으로 괴롭히는구나. 겨우 지워버렸다고 생각
한 기억을 영길이 불러일으켰다. 자신을 막아세우는 은영의 손이 일순간 잠잠해짐을 느
낀 영길이 과감하게 은영의 맨가슴을 움켜쥐었다.
“하. 하지말아요! 손치워!!!”
-하아. 하아. 흐흐. 그게 그러니까. 정말 만지고 싶었어요. 흐흐. 가만히 있어봐요. 흐흐.
그게 그러니까, 또 뭐더라? 흐흐.
“치우라니까!”
은영의 볼을 타고 굵은 눈물 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지만, 당
연하게도,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게다가 영길의 우악한 손이 자신의 젖가슴을
움켜쥐면 움켜쥘수록 다시금 복부 아래가 저릿해져 와서, 은영은 연신 다리를 비비 꼬
았다.
“흐흐. 그게 그러니까. 흐흐. 처남댁 그때 내 물건도 막 똑바로 보고 그랬죠? 흐흐. 목욕
탕에서. 재미는 혼자 다보고, 흐흐. 혼은 나만 나고. 흐흐. 그게 그렇게 억울했는데, 오늘
에야. 흐흐..”
-제발. !!
은영이 울면서 호소했다. 하지만 영길은 은영의 젖가슴을 더욱 세게 움켜쥐었다. 자신
의 물건이 더욱 꼿꼿하게 발기해서는 은영의 뜨거운 허벅지를 연신 문지르고 있었다.
영길의 물건에서 흘러나온 약간의 점액이 은영의 허벅지에 묻어나기 시작했다.
“이렇게 된거, 흐흐. 그냥 합시다. 처남댁.”
-시끄러워요! 내려와요!
“솔직히 재준이랑도 별로 못 느끼잖아요? 흐흐 그게 그러니까 그때 목욕탕에서 재준이
꺼 보니까, 엄청 작더만. 흐흐 그게 그러니까, 처남댁도 느껴보고 싶지 않아요? 흐흐. 내
크고 뜨거운 물건의 감촉을!”
더 이상 크게 소리쳐봤자,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은영이 영길의 말에 대꾸하지 않았다.
그저 입술을 꼭 깨무는데, 자신의 입안으로 무언가 뜨거운 감촉이 전해지기 시작했다.
“웁. 우웁.”
-쪼옥. 쪼옥. 쪽..
한 순간이었다. 어둠속에서 영길이 은영의 입술에 자신의 혀를 밀어넣고 연신 핥아댔
다. 은영이 고개를 돌려보려 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왠일인지 영길의 혀를 받아
들이는 자신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한참을 은영의 입술을 훔쳐대던 영길이, 길게 늘어지는 자신의 타액과 함께 입술을 때
어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가픈 숨을 내쉬었다. 어둠속에서 은영을 바라보던 영길
이 연신 은영의 젖가슴을 주물러댔다. 더 이상 고함도 지르지 않고, 그렇다고 자신의 몸
을 밀쳐내려고도 하지않는 은영을 바라보며 영길이 생각에 잠겼다.
'후우. 그래 그러니까 그게 후후. 좋아 됐어. 강제로 할 수 있었으면 진작에 땄지. 흐흐흐.
하지만 이런년은 그게 그러니까 뭐냐 경험상 알아서 보지구녕을 벌리게 만들어줘야 흐
흐흐흐.'
입맛을 다시던 영길이 은영의 몸 위에 누워 자신의 입술을 혀로 핥았다.
'그러니까 뭐냐. 흐흐 내가 고플때마다 먹을 수 있는거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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