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erous - 41
한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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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3:11
“하아. 하아.”
-처. 처남댁. 흐흐흐흐. 그게 그러니까. 흐흐흐. 여자가 싸는건 또 처음보네 흐흐흐흐
영길의 물건이 다시 솟아올랐다. 겨우 사정을 마쳤는데, 또 서다니. 정말이지 대단한 여
자다. 은영의 가슴을 꼭 부여잡고는, 연신 물을 쏟아대는 은영의 보지에 자신의 손가락
을 가져다 댔다.
“하음. 하앙.”
-이. 이렇게 하면 더. 기분이 흐흐.
영길이 은영의 보지를 정신없이 문질렀다. 은영의 몸이 정신없이 흔들렸다. 그러면서도
영길은 은영을 안고 문지르고 또 문질렀다. 얼마가지 않아, 자신의 손가락 가득 뜨거운
액체가 쏟아져 나왔다.
“하아. 하아. 그게 그러니까. 하아. 하아. 아.. 도. 도저히 안되겠다!!”
태어나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사정을 마쳤는데 또 서버렸다. 이게 가능할까? 싶은 생
각이 들었지만, 촉촉하게 젖어있는 은영의 보지를 보고 더 이상 참는건 무리였다. 다시
은영을 침대에 눕힌 영길이 서둘러 콘돔하나를 다시 까서 자신의 발기한 물건에 씌웠
다.
# 노래방에서.
"은영아. 혹시. 추워?"
운전석에서 고개를 돌려 나란히 앉아있는 영길과 은영을 번갈아가며 바라보던 재준이,
오돌오돌 몸을 떨고 있는 은영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물었다. 그러자 화들짝
놀란 은영이, 남편의 눈을 똑바로 보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 은영의 옆에 바짝 붙어있
던 영길이 먼저 나서 재준에게 말했다.
"아 그러니까 그게 재준이가 보기에도 그렇지? 아니 그러니까 아까 출발할 때부터 처남
댁이 오돌오돌 떨드라구. 옆에서 보는데 그게 그러니까 괜히 나까지 걱정되더라니까.
흐흐흐"
-아 그래요? 그럼 매형 차 뒤쪽에 보시면, 제가 벗어놓은 외투가 있을 거에요. 그것 좀 은
영이한테 주시겠어요?
재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영길이 부산스럽게 옷을 찾기 시작했다. 괜시리 겁에
질린 은영이 멀뚱멀뚱 영길을 바라보고 있었다. 영길이 앞좌석에 이미 골아떨어져 있는
아내 연수의 눈치를 슬금슬금 살피며 재준에게 외투를 들어보였다. 재준이 고개를 끄덕
이자, 무슨 꿍꿍이에서인지 영길이 조금 더 가까이 은영의 곁에 달라 붙었다. 그리고는
재준의 외투를 은영과 나눠 덮고선 재준에게 나지막하게 말했다.
"어 그게 재준이 흐흐흐. 그러니까 그게 나도 좀 오한끼가 있어서 흐흐. 이왕 이런거 처
남댁이랑 같이좀 덮어도 되나?"
-네? 아. 네 그럼요 매형
영길의 말이 끝나자 재준이 의아한듯 룸미러로 영길의 거동을 살폈다. 둘이 언제부터
저렇게 가까웠지? 평소의 은영이의 태도로 보면 영길이 저렇게까지 살갑게 구면 손사
래를 치며 짜증을 내는게 당연한데. 왠지 영길이 옆으로 바짝 다가가도, 인상만 조금 구
겨낼뿐 딱히 피하지 않는 은영을, 재준이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하지만 신호가 바
뀌는 통에, 천천히 차를 앞으로 몰았다.
은영의 곁에 다가가서 재준의 재킷을 나눠 덮은 영길은, 슬쩍 재준과 잠들어버린 연수
의 눈치를 살폈다. 그리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 영길은, 재준에게 들키지 않도록 하면서
은영에게 나지막하게 뭐라 속삭였다. 그러자 은영이 기겁을 했지만, 영길은 그저 베시
시 웃으며 연거푸 은영에게 말을 걸었다.
얼마간의 실랑이가 끝나자, 영길의 곁에 들러붙은 은영이 고개를 아래로 내리깔았다.
은영을 바라보던 영길이 히죽히죽 웃으며 재준의 자켓 안에서 분주하게 손을 움직였다.
재준이 슬쩍 룸미러로 뒤를 쳐다보니, 매형과 아내를 덮고 있는 자신의 자켓 아래로 무
언가 부산한 움직임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다가 이내 그 부산함이 멈추자 재준은 별일
아니라는 듯 태연하게 운전을 계속했다.
은영은 고개를 숙이고 낮은 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은영을 따라 옆에 앉아있던 영
길도 고개를 한번 젖히고 행복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은영을 따라 고개를 아래로 내렸
다. 그리고 살짝 고개를 돌려 은영을 바라보았다. 볼이 붉게 물든 은영이 눈을 감고 입술
을 씰룩이는 것이 보였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영길이 자켓 안에서 은영의 츄리닝 안으로 손을 밀어 넣고 부드럽
고 촉촉한 보지위에서 연신 움직이던 손을 더욱 세게 문질렀다. 영길의 갑작스런 터치
에 은영이 입술을 꼭 깨물었다. 그런 은영을 바라보던 영길이 은영의 귓속에 속삭였다.
“흐흐. 그게 그러니까 처남댁. 아까처럼 질질 싸버리면 곤란해요 흐흐흐흐”
은영이 영길을 잔득 노려봤다. 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다. 자신의 보지위에 놓여진 영길
의 손이 너무 따뜻하고 부드럽게 느껴졌다. 남편의 눈치를 보며 말없이 조심스럽게 허
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길이 잔득 만족한 표정으로 은영을 바라봤다. 그리곤 은영
의 귓가에 다시금 무언가를 속삭였다. 그러자 은영이 이번엔 정말 놀란 토끼눈으로 영
길을 바라봤다.
“'미쳤어요?”
-흐흐 처남댁. 흐흐 그러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부탁해요. 흐흐 그 뭐냐. 앞으로 몇분 있
으면 노래방에 도착하는데, 그러니까 그게 그전엔 날 좀 뿅가게 해 줬음 하는데 흐흐흐
흐. 표정을 보아하니 나만 열심힌거 같은데. 흐흐 그게 그러니까 그럼 난 좀 억울하니까
그보다 그 뭐냐 흐흐 처남댁 자켓 조심해요. 보지보일라. 흐흐
남편에게 목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게 최대한 목소리를 낮추어 대화를 나누던 은영이, 자
신의 보지위를 우악스럽게 주무르는 영길의 손 때문에 혹여라도 자켓이 벗겨질까 고민
하며, 한 손으로 자켓을 꼭 부여잡았다. 그러고는 영길의 커다란 물건을 붙잡고 있던 자
신의 손을 영길의 리듬에 맞춰 빠르게 흔들어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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