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사촌형수와.. 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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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선배의 사촌형수 8
우리는 거품이 가득 피어 오른 욕조 안으로 몸을 담갔다.
형수님은 내 사타구니 사이에 앉아 내 가슴에 등을 기댔고,
나는 뒤에서 형수님의 가슴을 감싸 안으며 욕조 등받이에 상체를 기댔다.
손바닥을 오므려 물을 담아 형수님의 젖 무덤 위로 물을 떨어트렸다.
그 때마다 크지만 탄력 있는 형수님의 가슴이 손 끝에 스쳤다.
간지러운지 형수님께서 살짝 웃으시며 내 손을 말리셨다.
나를 돌아보는 형수님의 눈길, 연애감정에 무딘 나였지만 가슴이 아련해졌다.
사랑스럽다는 단어의 의미가 이런 것이 아닐까?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입을 맞췄다.
형수님의 팔이 내 목덜미를 감으며 내 뒷머리를 살포시 쥐었고
나는 형수님의 가슴을 아래에서 부드럽게 받쳐 올렸다.
입술과 입술의 부딪힘 사이로 혀가 섞이고 타액이 섞이기 시작했다.
서로의 눈은 이미 감겨있었다.
증기기관차의 앞 바퀴가 구르기를 시작하듯
미세했던 심장의 박동이 뼈와 살을 통해 온몸 구석구석으로 천천히 퍼져나갔다.
서로의 몸이 다시 긴장했다. 형수님은 내 가슴 위에서 몸을 돌렸다.
그리고 양 손으로 내 목을 감싸 안았다.
내 탄탄한 가슴 근육 위에서 형수님의 크고 말랑한 가슴이 찌그러졌다.
나의 한 손은 형수님의 겨드랑이 사이로 들어가 등을 훑고,
다른 한 손은 물 속으로 들어가 형수님의 엉덩이를 잡아당겼다.
어느새 빳빳하게 부풀어 오른 페니스 위로 까칠까칠한 형수님의 음모가 느껴졌다.
그 순간 삽입하고픈 욕구가 불타올랐다.
나는 형수님을 일으켜 세워 욕조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바로 형수님을 세면대 앞에 세우고 뒤에서 끌어 안았다.
벽에 걸린 커다란 거울 속에서 게슴츠레한 눈빛이 대화를 대신했다.
형수님은 세면대를 잡고 엉덩이를 뒤로 뺐다.
나는 양 손으로 형수님의 골반을 잡고 엉덩이를 밀었다.
하지만 귀두는 번번히 꽃잎 속으로 들지 못하고 스쳐 지날 뿐이었다.
몇 번의 시도 끝에 형수님은 한 손을 가랑이 사이로 뻗어 나의 페니스를 잡았다.
그리고 꽃잎 속으로 안내했다.
귀두가 꽃잎 속을 가르며 밀려들어가자 형수님의 허리가 휘어졌다.
뿐만 아니라 페니스가 밀려 들어갈수록 형수님의 질 벽이 페니스를 강하게 조여갔다.
빡빡했지만 부드러웠다.
이윽고 페니스뿌리까지 모두 삽입이 되었다.
데일 듯 뜨거웠다.
두 눈이 질근 감기며 뜨거운 입김이 신음소리와 섞여 나왔다.
“아~~~~~~~~~~~~~~~~흐!”
천천히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움직일 때마다 꽉 조여진 질 벽이 페니스 사방으로 섬세하게 느껴졌다.
내 혈관을 타고 지나는 피가 부글부글 끓고 있는 것만 같았다.
나는 힘겹게 눈을 떠 거울 속의 형수님을 찾았다.
“형 수 님… 거울을 보세요.”
형수님이 힘겹게 얼굴을 들어올렸다.
그때를 기다린 나는 페니스를 쭈욱 밀어 넣었다.
“아~~ 나,,, 어떡해~~~~~~~~~”
형수님의 얼굴이 쾌락에 일그러졌다.
힘겹게 떴던 눈꺼풀도 금새 내려 앉았다.
나는 템포를 천천히 하며 몇 번이나 그러기를 반복했다.
그 때마다 내 아래 허리 숙인 형수님의 육체는 흥분에 겨워 이리저리 심하게 뒤틀렸다.
마치 맹수 주둥이 아래서 버둥거리는 듯한 그 모습이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거울 속에 형수님 모습을 보세요.”
이번엔 깊숙이 삽입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렸다.
형수님은 더 깊은 삽입을 원하는 듯 허리를 휘며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나는 그런 형수님의 골반을 잡고 다시 앞으로 엉덩이를 내밀었다.
뒤로 미는 힘과 앞으로 미는 힘으로 완전히 맞닿아 있는 형상이었다.
그 사이에도 나는 쉬지 않고 엉덩이를 움직였다.
형수님은 그제서야 마약에 취한듯한 자신의 모습을 드려다 보았다.
빛을 잃은 눈동자, 그 눈동자는 또 다시 형수님을 도취시켰다.
형수님이 허리를 꺾어 올려 자신의 가슴을 쓸어 올리기 시작했다.
입이 살포시 벌어지며 옅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동시에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였다.
나는 나의 움직임을 멈추고 형수님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췄다.
“아~~도련님,, 쎄게…”
나는 엉덩이를 뒤로 뺐다가 앞으로 강하게 밀어 붙었다.
주조 속에서 달궈진 쇳덩이처럼 시뻘겋게 타오른 귀두가 질 벽을 긁으며 단번에 꽂혔다.
“아~~~~~~~~~~~”
길게 여운을 남기는 형수님의 절규가 뒤따랐다.
형수님의 몸 또한 전율에 휩싸였다.
나는 그 모습을 확인하며 천천히 엉덩이를 뺐다.
그러나 그것은 전진을 위한 후퇴였다.
내 페니스는 또 다시 강렬하게 형수님의 질 속을 파고 박혔다.
나는 템포를 맞춰가며 몇 번이고 그렇게 형수님의 질 속을 탐닉했다.
“아~~~응… 도련님,,,빠르게….빠르게….”
나는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엉덩이를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좋,,, 아…. 아… 더 빨리…. 아~~~~”
복근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 허벅지도 돌처럼 굳었다.
등에선 맺힌 땀방울이 척추를 타고 주르륵 흘러내렸다.
“아~~~ 더…….더!!”
형수님의 신음소리는 더욱더 거칠어졌다.
고통에 몸부림치듯 몸이 파르르 떨렸다.
이제 곧 오르가슴을 느낄 것 같았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저기 아래에서 용암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 도,, 련님…. 나… 나 할 것 같애!”
그것은 미친 듯이 달리는 말 등에 채찍질을 해대는 것과 같았다.
나는 검은 갈퀴를 휘날리며 달리는 한 마리의 종마처럼 정신 없이 허리를 움직였다.
“아~~,,, 형수님 저…… 나와요…”
“아~~~~~~~~~~~~저….도요…”
요도를 타고 빠르게 올라오는 진득한 액체의 느낌!
그 액체가 뿜어질 때마다 나의 상체가 퍼덕거렸다.
세면대에 걸쳐진 형수님의 상체도 울컥거리며 떨렸다.
우리의 몸은 그렇게 굳어버릴 것만 같았다.
“이제 구릿빛 피부를 만드는 거에요.”
태닝 오일을 바르는 형수님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였다.
그것은 시간에 쫓겨서가 아니라 신난 탓이었다.
그리고 형수님의 얼굴에 피어난 해맑은 웃음! 전에 없던 것이었다.
무엇이 형수님을 저토록 행복하게 만들었을까?
모르긴 해도 나와의 섹스 때문만은 아니었다.
어쩌면 형수님 본인조차 알 수 없는 건지도 모른다.
“도련님 꼼꼼히 바르셔야죠. 안 그럼 몸에 얼룩 생겨요. 음메~ 얼룩소 된다고요.”
소 울음소리까지 내시면서 내 몸 구석구석에 오일을 바르시는 형수님,
정말이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그것을 말없이 바라보고 있는 나조차 즐거울 정도로.
“형수님!”
“네?”
“형수님 얼굴에 꽃이 폈어요.”
“어른을 놀리면 못써요.”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며 째려보는 형수님, 그 모습까지도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그런 감정은 정말이지 처음이었다.
몇 번의 자문 끝에 비로소 형수님을 사랑하게 된 나를 발견했다.
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 않았다.
말 하는 순간 사라져버릴 것 같아서……
오일로 번질거리는 몸뚱이를 태양 아래 드러내고 누웠다.
대신 우리 둘의 얼굴엔 밀짚모자가 햇빛을 가리고 있었다.
그 상태로도 우리의 이런저런 이야기로 웃고 즐거워했다.
짓궂은 이야기를 할 때면 밀짚모자를 살짝 들고 나를 향해 고개를 돌려 입술을 쭈뼛거렸다.
때론 손을 들어 내 밀짚모자를 툭 쳐내고 입을 막기도 했다.
그러면 나는 어김없이 형수님의 옆구리를 손가락으로 콕 찔렀고,
형수님은 꺅 소리치며 웅크리고 웃었다.
그렇게 웃다 지쳐 다시 태양아래 나란히 누웠다.
그리고 한 동안 대화가 끊어졌다.
그렇다고 분위기가 가라앉은 것은 아니었다.
밀짚모자 아래의 형수님 얼굴에도 내 얼굴에 번진 것과 같은 환한 미소가 가득할 것임이 분명했다.
“형수님?”
대답이 없었다.
다시 한번 부르려다 밀짚모자를 살짝 들고선 옆에 누운 형수님을 바라보았다.
새근새근 거리는 평온한 숨결이 되어 어느새 잠이 들어있었다.
나는 조용히 밀짚모자 아래로 얼굴을 숨기며 양 손을 머리 뒤에 받쳤다.
그 순간 파도를 타오 온 바람이 온 몸을 스치고 지나갔다.
“도련님, 일어나세요!”
나를 흔드는 형수님의 손길, 깜빡 잠이 들었던가 보다.
“언제 일어나셨어요? 아까 보니까 잠드신 것 같던데.”
“아까 일어났죠. 벌써 물에도 들어갔다 왔는데.”
“깨우시지 그러셨어요.”
“그래서 지금 깨우는 거에요. 같이 물에 들어가요.”
나는 튜브 위에 걸쳐 누웠고 형수님은 물 속에서 그 튜브를 밀었다.
“이제 교대해요.”
“아직 5분 더 남았어요.”
“아까도 5분 남았다고 했잖아요.”
“그럼 3분.”
순간 형수님이 튜브를 뒤집어 버렸다.
방심하고 있던 나는 물 속으로 꼬꾸라져 허우적거렸다.
겨우 중심을 잡고 눈을 비벼 뜨니 형수님이 그 자리에서 아주 즐겁게 웃고 있었다.
나는 그런 형수님을 어깨에 들쳐 메고 꺼꾸로 쓰러졌다.
그렇게 우린 물장난을 치며 단란한 오후 한때를 이어갔다.
바람이 차지기 시작하자 해변가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빠져나갔다.
배도 고파진 지라 우리도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우리 뭐 먹죠?”
“도련님은 뭐 드시고 싶어요?”
“냉면이요.”
“음,,,,,, 그리지 말고 우리 백숙 먹어요.”
그 당시 나는 형수님이 갑자기 백숙이 먹고 싶어졌는지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나 때문이었음을 안다.
주문한 닭백숙이 나오자 형수님은 살을 발라내어 내 앞 접시에 놓기만 했다.
“형수님도 드세요.”
“네.”
내가 말을 해야 입을 꼬물거리며 드셨지만 어느새 턱을 괴고 내 먹는 모습만 바라보셨다.
혹시나 내가 해변가에서 형수님에게 느낀 사랑스러움을
형수님께서는 백숙 먹는 내 모습에서 느끼시는 것은 아닌지,
정말 내 먹는 것만 봐도 자신이 배가 부른 것은 아닌지 모를 일이었다.
식당에서 나온 우리는 깎지를 끼고 천천히 해변을 걸었다.
바다의 비릿한 내음을 품은 바람은 내 머리를 헝클어뜨린 후, 형수님의 머리카락을 얼굴에 스치게 했다.
그 머리카락을 얼굴에서 걷어내는 형수님의 모습이 소녀처럼 보였다.
‘비슷한 나이로 태어났다면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었을까?’
불현듯 그런 생각이 떠오르며 아쉬운 마음이 되었다.
그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 형수님은 깍지를 풀고 내 허리에 팔을 감았다.
바닷바람이 차가웠다.
주위가 조금씩 어둑해질 무렵에야 모델로 돌아왔다.
그리고 곧장 욕실로 들어가 오일과 바다의 짠 기운을 머금은 몸을 씻어냈다.
욕실에서 나와서는 팬티 하나만을 걸치고서
드라이로 긴 머리카락을 말리는 형수님의 뒷모습을 멀뚱히 쳐다 보았다.
그러다 거울 속에서 눈길이 마주칠 때면 씨익 웃어주었다.
어느덧 밤이 깊었다.
형수님은 침대에 가지런히 누워 방 조명을 조절하는 나를 기다렸다.
천정에 박힌 할로겐 불빛이 은은히 어둠과 뒤섞이는 것을 확인하고 천천히 형수님께 다가갔다.
침대 위로 무릎을 꿇고 올랐다. 그리고 네발 짐승처럼 기어갔다.
형수님의 발, 무릎, 허벅지, 복부, 가슴 위를 차례로 지나 얼굴을 맞이하고 우뚝 멈췄다.
내 아래에서 요염한 눈길로 올려다 보는 형수님의 눈빛.
양 팔을 천천히 굽히며 상체를 내렸다.
형수님의 코 끝에 내 코 끝을 좌우로 스쳤다.
그리고 이마에서부터 양 눈꺼풀에 차례로 입을 맞췄다.
이 행위는 의도대로 형수님의 긴장을 잠식시켰다.
나의 입술은 다시 형수님의 턱 선을 따라 움직였다.
턱 선 끝에서 이어지는 귓불, 혀 끝으로 세심하게 터치를 시도했다.
형수님의 짧은 호흡이 긴 호흡으로 바뀌며 턱 끝이 슬며시 들렸다.
그러자 목 옆 부분에 사선으로 이어진 근육이 선명해졌다.
나는 그 위에다 뜨거운 입김을 뿜으며 타액을 적셨다.
형수님의 손이 내 뒤를 돌아 나와 뒤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혀 끝을 세워 사선으로 뻗은 목 근육을 강하게 쓸어 올리자 형수님의 몸이 크게 꿈틀거렸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혀 끝으로 귓구멍 가를 간질거렸다.
그 다음으로 내 입술과 혀, 이빨이 귓바퀴를 타고 움직였다.
특히나 이빨이 귓바퀴에 강하게 긁힐 때 형수님은 엄청난 반응을 보여왔다.
귀의 감각이 남들보다 예민했던 것이다. 그래서 목소리에도 반응을 보이는……
“섹시해요. 너무 섹시해요. 아~~”
혀의 움직임을 잠시 멈추고 귓가에서 나지막이 속삭여 보았다.
형수님의 입술이 벌어지면 큰 호흡이 연이어 뿜어져 나왔다.
그리고 바로 내 얼굴을 당기며 입술을 포갰다.
형수님의 혀가 곧장 내 입 속으로 넘어왔다.
두 개의 혀가 내 입 안에서 쉴 새 없이 아래위로 자리를 바꾸었다.
형수님 혀가 자신의 입 속으로 돌아가자 내 혀가 그 뒤를 쫓았다.
혀 끝을 구부려 형수님의 입 천장을 긁었다.
형수님의 뜨거운 콧김이 전해졌다.
깊고 강렬한 키스가 이어질수록 서로의 입 주위도 타액으로 번져갔다.
내 몸이 형수님의 몸 위에서 아래로 스르르 미끄러져 내렸다.
눈 앞에 유륜은 이미 반질반질 윤기를 내고 있었다.
내 입술이 한 번 담아내자 타액으로 더욱 반짝였다.
혀는 은반 위의 스케이트처럼 유륜 위에서 춤을 추었다.
때때로 유두가 혀의 가장자리에 스쳤다.
그것이 형수님을 더욱 감질나게 만들었나 보다.
“하아~~~~~~~~도련님,, 젖꼭지,,,”
나는 혀의 가장자리로 젖꼭지 주위를 빙글빙글 돌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형수님은 허리를 휘며 가슴부분을 밀어 올렸다.
혀는 유두를 사이에 두고 앞뒤로 재빠르게 움직였다.
형수님의 몸이 다시 한번 물결쳤다.
입술로 빨아내어 다시 물기를 반복했다. 그 때마다 쪽쪽 소리가 났다.
이제 입 속에 유두를 담고 혀는 더욱 현란하게 움직였다.
빙글빙글 돌리기, 찍어 누르기, 앞뒤로 그리고 좌우로,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템포를 조절하며 화려하게 날갯짓했다.
그 때마다 형수님은 몸은 휘어지고 틀어졌고, 목구멍에선 구슬픈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나의 몸은 또 다시 아래로 미끄러져 형수님 사타구니 사이에 안착했다.
짙은 분홍색 꽃잎이 눈 앞에서 몽우리를 피우고 있었다.
그리고 장대비가 내린 후의 풍경처럼 꽃 몽우리 위와 그 주변이 온통 젖어있기도 했다.
나는 혀 끝을 바짝 세워 꽃 잎 사이를 훑어 올리기 시작했다.
그 때마다 형수님의 몸은 천둥소리에 창문이 떨리듯 파르르 떨렸고 꽃 잎 사이에서도 액이 흘렀다.
나는 그 액을 다 빨아 먹을 듯이 혀 바닥을 길게 뽑아내고 강하게 핥아갔다.
질 아래로 흐르는, 사타구니에 묻어있는 액도 내 혓바닥에 모두 쓸어 담겼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