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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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6부 굳어져 가는 연인사이
약수골과 호텔에서의 반자발적 섹스 이후로 사귀자는 제안에 반승낙이 이루어진 어쩡쩡한 상태로 유주희는 조동령의 호출을 딱히 거절할 명분을 못찾은 채 휘둘리며 만남을 가지고 있었다. 만날 때 마다 이어지는 질펀한 섹스놀음은 갈수록 그 진미를 더해가며 이제 주희도 바람난 여자로서 태도와 끼를 갖추어 가고 있었다. 주희는 동령을 만나려 나갈때는 차마 그가 준 반지는 못끼고 목걸이는 잘 안보이니 차고 나가기 시작하였다. 짧은 치마를 입고 살짝 뜬 허벅지를 묘하게 교차하며 무릎을 스치듯 걷는 그녀의 걸음걸이는 보는 사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필 남편이 근무하는 회사 근처의 신축한 러브호텔 꼭대기층에서 그들의 밀회는 대낮부터 이루어지고 있었다. 서둘러 서로의 옷을 벗기던 참에 스커트를 내린 그녀의 하반신을 보고 그는 한마디 툭 던진다.
“어쭈 오늘은 끈쪼가리네... 너도 이제 이런걸 입냐? 애까지 있는 가정주부가 속옷이 그게 뭐냐?”
“뭐예욧? 당신... 정말 이러기예요. 이 팬티 다시 올려요?”
저번의 아줌마 속옷같다는 면박에 자존심이 상했는지 이번에는 가정주부들이 잘 입지 않는 망사팬티를 입고 있었다. 음욕이 찬 여인의 마음은 속옷으로 드러난다는데 기대 이상의 음욕의 소유자일 수도 있었다.
“이리와 이년아!”
“꺄약... 어머... 이러지마 앙앙 엥엥”
그는 마치 횟감을 발라 먹듯이 그녀의 상반신과 하체를 흡입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새하얀 허벅지를 생채기가 나도록 실컷 빨다가, 대음순을 아이스크림 빨 듯 음미하고, 소음순은 마치 강아지가 물을 마시듯 날렵히 마시고, 질구와 요도, 클리토리스를 오가며 그녀의 시큼한 음부 맛을 얼굴이 물 범벅이 되도록 한동안 음미한다.
그녀는 남편 친구의 집요한 애무에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며 허리를 꿈틀대며 탁한 교성을 간간히 뿜어낸다. 실컷 그녀의 비지를 달구던 그는 성큼 일어서 침대에 걸터 앉는다. 갑자기 알몸인 채 사내와 분리되자 주희는 더욱 부끄러워 몸을 움츠린다. 그가 차갑게 명령한다. 그는 섹스 시에는 일체 존대라고는 없다.
“이리와 무릎 꿇고 내 좆 빨아”
“아항”하고 부끄러워 홍조를 띤 그녀가 덥석 그의 양물을 삼키려 하자, 그는 제지하며 또다시 명령한다.
“안돼, 종아리부터 핥아 올라와......”
“아앙.... 네...”
“너를 흥분 시켜줄 나를 먼저 흥분 시켜”
그녀의 혀가 그의 딴딴한 종아리를 타고 무릎까지 올라오자 그는 또다시 주문한다.
“니 젖통으로 내 무릎을 파이즈리 해”
“에... 파이즈리?”
“니 젖통이 보지고, 내 무릎이 성감대가 있는 자지야, 알아서 해, 정성껏”
자기 꺼라도 된 양 오만하게 구는 사내가 야속했지만, 그녀는 사내의 명령을 거부하지 않고 따른다. 그녀의 풍만한 유방은 그의 무릎을 감싸고 아래위 요동친다.
“니 침을 뱉어, 눈물을 쏟던”
사내의 집요한 언어에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 어설프게 요구를 하나씩 들어준다.
그녀의 혀가 허벅지 안쪽을 타고 올라와 음낭에 이르렀을 때 그는 침대를 팔꿈치로 집고 돌아서 똥꼬를 치켜든다.
“이년아, 똥구멍부터 빨아 청소해”
그녀는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가로 저었다.
‘이 사내는 단순히 나를 가지는게 목적이 아니라, 가지고 노는구나! 이 사내의 바람을 어디까지 충족해야 하나?’
그가 무섭게 인상을 쓰며 노려보자, 그녀는 마지 못한 듯 말을 타듯 상반신을 벗은 사내 위에 올라타서 그의 가슴을 혀로 쓸어주기 시작했다. 마치 그녀가 그를 위해 서비스 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녀가 그의 체취를 맛을 보는 것 같기도 하였다.
그녀의 혀는 목덜미를 거쳐 귀를 지나고 그의 얼굴을 침 맛사지를 하듯 천천히 정성스럽게 계속 움직였다. 한참을 사내의 얼굴을 침 벅벅으로 만들던 그녀가 이윽고 그의 입속에 있는 혀를 찾자, 눈을 감고 감각을 즐기던 그가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주희! 혁대 풀고 좆부터 세워”
팬티위로도 위용을 보이는 동령의 좆을 손을 쓰다듬으며 냄새를 킁킁이며 즐기던 그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긴 손가락으로 자신을 길들이는 그의 물건을 꺼집어 낸다. 반쯤 발기된 그의 물건을 그녀의 작은 입을 가득 채우고도 남았다. 그녀는 다급하고 애절한 표정을 지으며 그의 물건에 열심히 입 봉사를 시작한다.
“아항 아항 ... 당신은 물건이 참 실해요”
“이년 큰건 아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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