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E REPORT - EPISODE 1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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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PISODE 12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다.
가을엔 맹목적인 성욕이 일어나서 내 좆 끝에서 일어난 불길이 산마다 불을 질러놓고 있다. 나는 처리하지 못하는 성욕을 붙잡고 딸딸이를 친다.
그러나 남자들은 살아가면서 아주 가끔은 꿀물 같은 섹스를 경험할 수 있으니 이제 나는 나의 삶 중에서 꿀물 같은 섹스의 경험을 기록하고자 한다.
나는 서른 한 살의 결혼하지 못한 아주 무능력한 남자이다.
능력이 있고 없고를 가름하는 중요한 척도가 교육의 정도나 직장, 직장에서의 직위로 따지는 세태이니 나는 아무리 생각을 곱씹어 봐도 무능력한 남자임에 분명하다.
대학까지 졸업하고 취직할 곳이 없어서 빈둥빈둥 놀고 있으니 무능력한 것이고 그렇다고 무슨 공무원이나 자격증 시험 따위를 생각하고 있는 것도 아니니 나는 누군가 나를 손가락질 하면서 무
능력하다고 지적하면 대꾸할 말이 없다.
그러나 나의 지금 현재의 상황만을 가지고 무능력하다고 말하지는 말아주길 바란다. 나는 충분히 능력이 있다고 인정 받을만한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세상에 태어날 때 다른 사람과 비교되는 무엇인가 다른 특별한 능력을 주셨다는 걸 당신들도 인정하길 바란다.
나는 다른 남자들과 비교를 해서 엄청난 성기를 소유하고 있고 이 소유한 것의 유지를 못해서 밤마다 괴로워 하는 놈이다.
가끔은 후미진 공원이나 인적이 드문 기차길옆 또는 공사장의 공터에서 모르는 여자를 붙잡고 섹스를 하기도 한다.
내가 내 정낭 속에 가득찬 성욕을 푸는 데는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 또는 나이가 많고 적음이 문제가 되질 않는다.
다만 여자라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다. 보지를 달고 있고 내 굵은 좆에 꿰뚫려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 외에는 아무것도 중요하질 않다.
내가 강간죄로 교도소에 들어가는 그러한 일 또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가끔 자신이 남보다 뒤쳐진다고 생각을 한다. 친구나 회사의 동료 또는 그 외의 사람들과 비교를 해서 자신이 많이 뒤쳐진다고 생각을 하고 분발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곤 한다. 그러나 너
무도 뒤쳐져서 선두 그룹이 보이질 않으면 아예 분발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마라톤이 그렇지 않은가. 마라톤을 하는 선수들이 업치락 뒤치락 선두 경쟁을 하는데 조금쯤 뒤쳐진 사람은 선두 그룹을 따라가기 위해 죽을 똥을 싸가며 달린다. 그러나 아예 처음부터 뒤쳐진
사람은 달리지 않고 걷는다.
나는 마라톤 대회에 나온 사람으로 치자면 아주 꼴등이라고 해야 하겠다.
나는 걸어 가면서 마라톤 레이스 코스에 핀 꽃도 보고 돌부리를 걷어 차기도 하고 가을이면 낙엽이라도 밟으면 되는 것이다.
나는 내 불타는 성욕을 주로 강간의 짜릿함으로 풀곤 한다.
마치 사우나를 하고 나온 것 같이 몸이 개운해 지는 그런 느낌...
누군가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조바심으로 여자의 보지구멍에 나 굵고 긴 좆을 꽂고 마구 허리를 돌리다가 그대로 여자의 자궁 속에 내 정액을 뿌리고 도망치는 그 짜릿한 기분을 당신들은 알까?
어제는 비가 내렸다. 날씨도 쌀쌀하고 바람이 불었는데 부슬비까지 내리니 기분이 정말 좆 같았다.
친구 놈을 따라서 렉카차를 타고 교외로 나갔다.
아시겠지만 렉카차는 사고가 날만한 장소에서 미리 기다리다가 사고가 난 자동차를 끌어다 정비공장에 주고 얼마간의 돈을 받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다. 내 무능력한 친구 놈도 그런 일을 한다.
밤을 새우면서 혹시 사고 날 차가 없는지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임무이다.
무능력하다는 이유로 우리는 죽이 잘 맞아서 가끔 같이 한 여자를 붙잡아서 돌림빵을 놓기도 한다.
그날은 밤 열 두시에 바로 우리 코 앞에서 큰 교통사고가 한껀 터졌다.
하루에 한 껀만 건져도 괜찮은 장사인데 그날 한껀을 올리고 나서 친구 놈은 집구석에 들어갈 생각을 않고 술이나 한잔 하러 가자며 내 팔을 끌었다.
사실 술도 고팠던 차에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술집에 들어갔다.
시내의 허름한 골목 술집이었는데 밤 늦게 시작해서 새벽녘까지 술집을 여는 그런 곳이었다.
돼지 내장과 간 따위와 순대가 섞여 나오고 나와 친구는 그 집에서 둘이서 각각 소주 두병씩을 마셨다.
잔을 따라놓고 곧바로 둘이서 잔을 들어서 건배를 하고 마셨으니 둘이서 공평하게 두병을 마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져서 둘이 어깨동무를 하고 노래를 부르면서 거리를 누볐다. 아!! 술에 취하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다.
어디를 간다는 목적도 없이 그냥 거리를 헤매다 시내를 벗어나서 변두리 쪽으로 걸어갔다. 새벽 세시쯤 된 시간인데 변두리에 기차역까지 걸어갔다.
거리에는 사람들이 없었다. 가끔 밤 영업을 하는 택시들이 돌아다니고 있었고 아주 가끔 늦은 귀가를 서두르는 사람들이 몇 명 있었지만 우리들이 고대하는 여자들은 없었다.
기차역 근처에 가서야 여자들이 드문드문 돌아다니는 걸 목격했다.
우리는 먹이를 노리는 맹수처럼 여자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차역에서 막 나오는 젊고 이쁜 여자를 타켓으로 삼았다.
청바지를 입고 머리를 질끈 동여맸으며 한 이십대 초반에서 중반 쯤으로 보이는 귀여운 얼굴의 여자였는데 우리는 그 여자를 잡기로 했다.
여자는 그 간이 기차역에서 나오자 마자 택시를 잡으려고 두리번거렸는데 내 친구는 곧바로 여자에게 다가가서 수작을 걸었다.
"아가씨 어디까지 가세요."
내 친구 놈은 장거리를 뛰는 택시의 기사처럼 여자에게 접근했다.
"**까지 가는데요, 거기까지 얼마예요."
"얼마에 다니셨어요?."
"거기까지 ***원에 다녔는데요."
"그럼 갑시다."
그래서 여자를 이끌었다. 있지도 않은 택시에 태우기 위해서 말이다.
역 근처의 후미진 공터쪽으로 내 친구가 걸어가자 뒤를 따르면서 여자가 쫑알거린다.
"아저씨 택시는 어디다 세워두셨어요?"
나는 내 친구와 여자를 앞세우고 그 뒤를 따라가면서 주위를 살폈다.
인적이 드문 곳에 와서 곧바로 우리의 마수를 뻗쳤다.
"가긴 어딜 가 이년아, 다 왔다 이년아."
뒤를 따르던 내가 여자에게 냅다 욕을 해 붙이자 여자가 새파랗게 질려 버린다. 그리고 상황을 판단하더니 도망치려고 한다.
여자는 도망치기에 좋은 바지와 운동화를 신고 있었는데 아무리 술 처먹은 남자라고 해도 노리고 달려들 생각이었으므로 도망을 칠 거란 계산에 두고 있었다. 금방 도망치는 여자의 머리채를 잡
을 수 있었다.
우리는 여자의 머리채를 잡아서 끌면서 공터 한 구석에 덩그러니 놓여진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들어갔다.
컨테이너 박스는 간이 사무실로 쓰였었는지 문짝까지 달려서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지만 우리가 적당한 돌로 자물쇠를 몇 번 쳐대자 자물쇠의 빗장이 금방 풀려 버렸다.
우리는 여자를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컨테이너 박스 밖에서 누가 먼저 여자를 강간할 것인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내 친구 놈이 먼저 하게 되었다.
"야 씹새야 너 저 년 보지에다 지려 놓으면 죽을 줄 알아."
친구 놈이 먼저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째지는 비명소리가 들린다.
나는 밖에서 망을 보면서 내 좆이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는걸 느꼈다.
"야이 씹새야, 그년 잡겠다. 좀 살살 해라."
내 친구 놈은 내가 하는 말을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아주 거칠게 여자를 다루는 모양이었다.
컨테이너 박스가 쿵쿵 울리도록 거칠게 대하는걸 보니 아주 여자가 반항이 심한 모양이었다.
나는 입 속으로 웅얼거렸다.
"하 씨발 놈 좆나게 소리내고 지랄이네."
한 이십분 쯤 있다가 내 친구 놈이 컨테이너 박스에서 나왔다.
얼굴에는 아주 만족한 듯 미소를 띄고 있었다.
"야 이 씹새야, 뭐 하느라 이렇게 늦었냐."
"야 저 년 좆나게 쫀득쫀득하고 맛있다."
"얼마나 쫀득거리는지 보지가 완전히 찰떡 보지라니까."
친구 놈이 헤벌쩍 웃으면서 여자의 맛을 평가한다.
나는 기대에 차서 친구 놈이 건네주는 작은 만년필형 후레쉬를 받아 들었다.
곧바로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들어가서 여자의 상태를 살폈다.
여자는 친구 놈이 얼마나 거칠게 다뤘는지 코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햐 이새끼 이 언니를 완전히 떡을 만들어 놨네."
여자는 바지가 벗겨져 있었고 웃옷은 단추가 떨어져서 벗기지 않은 옷 사이로 하얗고 뽀얀 유방이 보였다.
여자는 이마도 찧어 놨는지 벌겋게 부어 있었다.
나는 조금 안쓰러운 생각도 들었지만 그것 보다 더 성욕에 불타 올랐다.
곧바로 여자에게 다가가서 코에 흐르는 피를 내 옷소매로 닦아 주었다.
"아저씨 절 좀 보내주세요."
"아 씨발 맛은 보고 보내줘야 할꺼 아냐."
내가 거칠게 말하면서 작고 아담한 여자의 유방을 만지려고 하자 여자가 손으로 유방을 가리려고 한다.
친구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발정 난 수캐와 다를게 없으므로 여자의 손을 거칠게 치워 버렸다. 그러자 여자가 다시 손으로 유방을 가렸다.
"씨발년이 좋게 말하니까 말을 안 듣고 반항하네."
"손 안 치우면 아주 죽여 버린다."
그렇게 말하면서 여자에게 달려들자 더 이상 얻어 터지는 건 싫은지 살그머니 자신의 유방을 가렸던 손을 치워 버린다.
"야 씹할 년아 이렇게 고분고분하면 얼마나 이뻐."
나는 여자의 손이 치워진 유방에 곧바로 내 큼직한 손을 덮어서 만졌다.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느낌이 손바닥을 통해서 전달되어 졌다.
양 손으로 아담한 젊은 여자의 유방을 만지는 기분은 정말 끝내준다.
나는 만지는 것 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곧바로 여자의 유방에 내 입을 가져다 댔다. 혀로 유방을 핥아대자 여자가 몸을 꼼지락 거리면서 내 혀의 움직임에 따라서 조금씩 반응을 하기 시작한
다.
나는 유방의 밖에 쪽부터 핥아 들어가서 돌기물이 있는 정점 부위에 혀를 대고 작고 앙증맞은 돌기물을 빨기 시작했다.
양 손으로 유방을 쥐어서 좀더 돌기물이 튀어나오도록 하면서 빨아대니까 여자는 간지러운지 손으로 내 머리를 밀어내려고 한다.
"아 씨발년이 가만히 있으라니까."
여자는 나의 말에 내 머리를 치우려던 동작을 멈추고 가만히 있는다.
나는 유방을 빨던 동작을 멈추고 여자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다.
그리고 입술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여자가 고개를 옆으로 돌리자 나는 곧바로 여자의 잔털이 보숭보숭한 귓볼에 내 혀를 대고 핥았다.
그리고 목덜미 부근에도 혀를 대서 핥아대기 시작했다.
여자의 몸 구석구석을 핥아대자 나는 마치 피가 뚝뚝 떨어지는 고기를 날로 먹는 듯 싱싱한 여자의 맛이 그대로 전달되어 진다.
여자의 상체를 구석구석 핥아대던 나는 더 이상 내 좆이 버티기는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곧바로 나는 내 바지를 벋어 버렸다. 그리고 내 가랑이 사이를 꽉 조이고 있던 삼각 팬티를 벗어 던졌다.
팬티를 벗어 던지자 나의 우람하고 긴 물건이 마치 스프링처럼 툭 튀면서 나왔다. 나는 여자가 볼 수 있도록 내 물건에 작은 만년필형 후레쉬로 내 성기를 비춰줬다.
"야 이 씨발 년아 이제 니 보지 맛 좀 보자."
그러면서 나는 곧바로 여자의 아랫도리에 후레쉬를 비추고 내 머리를 여자의 가랑이 사이로 가져다 댔다.
곧바로 여자의 허벅지를 핥았다.
허옇고 미끈덩 거리는 점액질이 묻어 있었는데 친구 놈이 여자의 허벅지 사이에다 사정을 한 모양이었다.
밤꽃 냄새가 솔솔 풍기는게 조금은 비위가 상했다.
곧바로 여자의 보지를 내 손가락으로 벌리면서 혀를 가져다 댔다.
찝지름한 냄새와 맛이 풍겼다. 마치 마른 오징어를 씹을 때처럼 약간 찝지름하고 알싸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했지만 그런 냄새가 오히려 나를 더욱 더 흥분하게 했다.
"아 씨발년 좆나게 지린내 나잖아, 보지 좀 닦고 다녀라 이 씨발 년아."
그러면서 나는 아주 단 음식을 먹듯이 여자의 벌려진 보지 사이로 내 혀를 가져다 댔다. 주위가 캄캄해서 여자의 보지 색깔이나 여자의 표정을 제대로 파악하기는 힘들었다.
또한 컨테이너 박스 안은 쾌쾌한 곰팡이 냄새가 풍겼으므로 그렇게 기분 좋은 상태에서 섹스를 할 기분은 아니었다.
내가 여자의 보지살을 내 혀로 싹싹 핥아대자 여자는 끙끙거리는 신음소릴 내지르면서 어쩔줄 몰라 한다.
여자의 보지에서 볼똑 튀어나온 클리토리스 부분을 핥을때는 앓는 소리가 아니고 아예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냈다.
"씨발년아 조용히 좀 해라."
여자의 보지를 쫘악 벌려놓고 보지 구멍이 위치한 부분을 혀로 핥아대자 여자는 거의 숨이 넘어갈 만큼 헐떡거렸다.
보지의 소음순과 대음순 부분을 핥아댔다. 계곡 양쪽 부분을 번갈아 가면서 핥아대자 여자는 거의 죽을 지경인 모양이다.
그러한 여자의 반응을 보면서 나는 이 여자가 성 경험이 거의 없거나 아님 몸이 엄청나게 민감한 여자 일꺼라는 추측을 하게 했다. 어느 정도 여자의 보지를 혀로 핥아대자 여자의 보지에서 찝찌
름한 맛과는 다른 맛의 액체가 흘러 나왔다.
나는 내 엄청나게 부풀어오른 좆을 여자의 입에 가져다 댔다.
"야 이년아 내가 빨아 줬으니까 니년도 내 좆 핥아라."
그러면서 나는 내 좆을 여자의 입 속에 쑥 집어 넣었다.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있던 여자는 내 좆이 자신의 입 속으로 들어와서 목구멍을 찔러대자 헛구역질을 했다.
"너 이 씨발년 내 좆을 물면 아주 죽여서 파묻어 버린다."
"빨리 빨아 이 씨발년아."
나의 거친 말에 여자는 조금씩 서툴게 내 좆을 빨았다.
나는 감질나는 느낌에 누워있던 여자를 일으켜 세워서 무릎을 꿇은 상태로 만든 후에 여자의 머리를 내가 직접 두 손으로 잡아서 고정시키고 내 엉덩이를 직접 흔들면서 여자의 입 속에 내 좆을
마구 쑤셔 박았다,
내 좆 끝에 목구멍을 찔리던 여자가 계속해서 헛구역질을 했다.
나는 그래도 감질나서 곧바로 여자를 눕히고 후레쉬로 여자의 보지구멍을 찾아서 내 좆을 여자의 보지구멍 입구에 맞춘 후에 내 허리를 앞으로 전진 시키면서 내 분신을 여자의 몸 속에 내리 박
았다.
엄청나게 굵고 긴 말뚝이 내리 박히자 여자가 비명을 지른다.
"아~앗, 아파요, 빼, 빼, 아파, 아아아악"
나는 여자의 비명을 무시하면서 처음 쑤셔 박는 속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장중하게 여자의 보지 속에 내 좆을 밀어넣었다.
내 좆은 사방으로 따듯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면서 여자의 몸 속에 깊숙하게 쑤셔 박혔다. 마치 좆대가리가 찜질을 하고 있는 듯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여자의 몸 속에 내 대물을 완전히 기둥부분까지 집어 넣은 후 여자의 몸 위에 내 몸을 포갰다.
그리고 작고 앙증맞은 유방을 두 손으로 살살 주물렀다.
작고 앙증맞지만 충분히 탄력이 있고 탱탱하다.
나는 서양 년들의 엄청나게 크고 축 늘어진 유방 타입을 싫어한다.
차라리 유방이 튀어나오지 않은 계란 후라이형의 가슴을 가진 동양 년들이 더 좋다. 성 경험이 적거나 없는 처녀들은 유방이 작고 손안에 쏙 들어와서 손이 조금 허전한 느낌이 들지만 엄청나게
탱탱하고 탄력이 있는 것이 정말 끝내준다.
나는 쑤셔 박았던 내 좆을 서서히 움직이면서 여자의 보지 맛을 음미했다.
친구 놈이 헤벌쩍 웃으면서 여자의 보지가 찰 보지라고 하던 말이 사실이었다. 엄청나게 뻑뻑하고 좆을 물어 재끼는 것이 정말 찰떡보지가 따로 없었다. 나의 흥분한 좆이 여자의 보지를 왕복운
동 할 때 여자는 계속해서 비명을 지르면서 내 좆의 공격을 고스란히 받아낸다.
"야 이 씹 새끼야 조용조용히 좀 해라, 내가 할때는 시끄럽다고 떠들더니 지는 더 시끄럽네, 개애~새끼."
그러면서 내 친구 놈이 밖에서 컨테이너 박스를 쿵쿵 두드렸지만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내 좆으로 여자의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더했다.
여자의 보지와 내 좆이 마찰되면서 찔꺽거리는 소리가 그치질 않았다.
컨테이너 박스의 쾌쾌한 곰팡이 냄새가 더 이상 섹스에 방해가 되질 않았다.
나는 내 몸이 엄청나게 불타 오르는 걸 느꼈다.
여자의 몸에 내 좆을 엄청난 속도로 찧었다.
마치 절구통에 절구공이를 짖 찧듯이 나는 여자의 몸 속으로 내 분신을 왕복운동하면서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한 10여분을 여자의 보지 속으로 내 좆을 밀어넣고 빼기를 반복하면서 여자의 부드러운 입술도 빨아대고 여자의 작고 탱탱한 가슴도 주물렀다.
그러다가 곧바로 머리가 폭발할것 같은 쾌감이 밀려왔다.
내 좆의 줄기를 통해서 정액이 여자의 따듯한 자궁 속으로 쏘아져 나갔다.
나는 여자의 보지에서 내 좆을 빼낼 생각도 하질 못하고 여자의 몸 속에 내 정액을 삽입하고 말았다.
여자가 내 정액을 받으면서 끄르륵 거리는 소리를 냈다.
섹스를 하면서도 울던 여자가 이제 내 정액이 자신의 몸으로 내뿜어지자 본격적으로 울어대기 시작한다.
"그만 울어 이 씨발년아."
그렇게 말은 하면서도 나는 여자의 벗겨진 옷가지를 가져다가 입혔다.
그리고 여자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아 씨발 그만 울라니까."
여자는 갑작스럽게 당한 강간의 충격 때문인지 잘 걷지도 못할 정도로 비실비실하다.
우리는 여자를 밝은 곳까지 데려다 주고는 냅다 줄행랑을 쳤다.
나는 이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도덕적으로 비판을 받고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한 짓거리가 아니란 걸 말하고 싶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