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실화...(옆집아줌마)
보지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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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실화...(옆집아줌마)
"옆집현석이엄마가... 자기 밤새도록 컴한다고...하면서 언제 자느냐고 걱정까지 하더라..." "가........만............ 몇일이 지나고.. 그날도 밤늦게 컴을 하고있다... 둘의 눈이 마주친것도 그순간... 그런데...그년이... 한 아침9시가 되자.. 검정색 나시티에... 헐렁한 반바지를 입고..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것이 보였다. "저............. 우리집..세탁기 좀..봐주실래요....??" 그녀는 다용도실의 세탁기를 이리저리 살펴보느라고 허리를 숙이고... "아..........흐흑.........................왜이래요.. ..........." "아........흑........따가워요........제발............살 살..........." "시발년....팬티와..브라자...졸라게...야하구만......" 젖통을 만지던 손으로 그녀의 치렁치렁한 머리채를 잡고서는... 그녀를 아예 세탁기 위애 올리고는 난... 그녀의 두다리를 벌려... 이태리 타올에 물을 젹셔 그녀의 보지를 닦아내기 시작을 했다. 그녀를 세탁기위에 올려둔채... 두다리를 잡고는 그대로 좆을 밀어 넣었다. 그녀를 거실로 데리고 나와 벽에 붙이고는 벽치기를 감행했다. "현석엄마..보지,......캡이야..헉헉...완전...긴자꾸야..헉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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