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리의 아내 0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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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박대리의 아내 006 -------------------------
자극은 더 큰 자극을 원하는 법인가 봅니다.
저는 또 다른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냅니다.
다름 아닌, 박대리 아내와 저와의 정사 장면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전에 그런 비슷한 얘기를... 박대리 아내에게 꺼냈다가
그것만은 안된다고 심한 면박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덧 박대리 아내와 정분이 난 지도 벌써 2개월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1주일에 두세번 만났다고 치면,
최소 15~20번은 관계를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계를 거듭할 수록 박대리 아내의 착착 달라 붙는 낭창낭창한 몸질과
제 좆 사이즈에 딱 들어 맞는 촉촉한 질구의 질감은
저와 기가 막힌 궁합을 이루어 갔습니다.
이 정도면 서로의 몸에 완전히 적응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고
이제 박대리 아내는 저에게 완전히 적응이 되어
어서 와서 수청을 들라는 제 명령을 받으면
만사를 제치고 달려 나오는 사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만나면 서로 시간도 없고 하니
두말 없이 모텔, 차안, 사무실 등 적당한 곳으로 가서는
박대리 아내는 제 충실한 물 받이가 되어 주곤 합니다.
물론 그 때마다,
박대리 아내에게 충분히 알리바이를 제공하기 위해
그 시간에 박대리를 외부 미팅이나 식사 자리에 내 보내곤 합니다.
저녁에 시간이 별로 안 날때는
회사 사무실의 제 방을 간간히 이용했는데
박대리 자리에서 관계를 하는 건
저나 그녀나 이젠 금기 시 하는 터라
주로 제 방에서 관계를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김과장이 들어와 보고를 합니다.
저희 사무실 안에는 한동안 쓰지 않고 비워 두었던 공간이 있었는데
그곳을 쇼룸으로 활용하기 위해 오늘 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대충 30~40평 정도의 방입니다.
벽은 이미 페인팅이 되어 있어서 손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바닥도 카페트가 깔려 있어
쇼룸을 만드는 데 큰 비용은 들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때 문득 제 머리를 어떤 생각이 스쳐 갑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박대리 아내랑 이 방을 이용하면 제 격이란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겁니다.
문만 걸어 잠그면
이중의 안전 장치를 갖춘 공간이 되는 거였습니다.
김과장이 부연 설명을 합니다.
[부장님, 여기에 랙과 조명 등 약간의 인테리어 만 보완하면 될 것 같습니다.
CCTV도 설치해야 할 것 같구요.]
아 그렇지...
CCTV....
CCTV....!!
여기서 또 한번 번득이는(?) 또 다른
아이디어가 떠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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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몇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제가 박대리 아내에게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사진 한번 찍어볼까?]
[무슨 사진요?]
[우리 하는 사진... 얼마 안 있으면 난 본사로 전근을 가는데..
그때 생각나면 보고 싶을 것 같아서...]
[부장님이랑 저랑 하는 걸요?]
[응..그렇지...]
[어머..안돼요...절대 안되요 .]
기겁을 하는 박대리의 아내의 반응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저를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저는 다시 한번 졸라 봅니다.
[그럼 그냥 옷을 입고 있는 거라도 좋으니,
얼굴 안보이게 다리 만이라도 찍어 보면 안될까?]
당연히 박대리 아내는 이 마저도 펄쩍 뜁니다.
아쉽게도 일단 포기를 하는 수 밖에 없었지만,
왠지 박대리 아내의 사진을 찍어 보고 싶은 욕구는
사라지질 않았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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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박대리 아내에게 제지 당했던,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 올랐던 것입니다.
저는 곧바로 비품 창고로 들어가
이것 저것 박스를 치우며 비품 들을 뒤집니다.
이곳 어디엔가 캠코더가 있었던 기억이 났기 때문입니다.
얼마 후, 제 손에는 비록 구형이지만,
작은 크기의 캠코더가 들려 있었습니다.
제 입가에 회심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테이프를 사용하는 모델이라서,
구형인 반면 테이프만 빼 내면 다른 흔적이 남지 않는 잇점이 있어서
구린 화질의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는
최적의 캠코더였습니다.
어떤 분이 저를 보고 변태라고 하셨지만,
제가 생각해도 어떻게 이런데는 그리도 머리가 잘 돌아가는지
스스로 감탄할 만 합니다.
저는 캠코더를 방 한 구석 바닥에 놓은 뒤,
박대리 아내와 제가 나눌 위치를 겨냥하여
각도와 줌을 맞춰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타월 같은 것을 슬쩍 덮어 놓으니
아직 어지럽게 널려진 자재 들과 속에
어두운 조명 탓으로 전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이제 녹화 버튼만 누르면 시작되는 겁니다.
문제는 실내 조명이 어두운데 다가
캠코더를 최대한 멀리 놓은 탓에 화질이 상당히 안 좋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도에 대한 기대감과
혹시 있을 지 모를 불상사에 대한 살짝 걱정으로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오늘은 박대리가 외부 거래선과의 약속은 없고
직원들 끼리 저녁 식사를 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저는 오늘 좀 피곤하다고 빠지기로 했습니다.
박대리 아내에 오늘 만나자고 전화를 하자
남편의 저녁 스케쥴을 듣고는 흔쾌히 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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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저녁 식사를 끝내고 차를 회사 쪽으로 몰자,
박대리 아내는 오늘도 사무실에서 하는 걸 알면서도
이제 별 얘길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두컴컴한 사무실에 들어서자
박대리 아내가 본능적으로 불안한 표정으로 제 팔을 붙잡습니다.
저는 박대리 아내를 제 방으로 데려 들어 가서는
화장실에 다녀올 테니 잠간만 있으라고 얘기하고는
곧바로 쇼룸으로 가서 미리 준비한 타월을 한쪽 벽 바닥에 깔고는
맞은 편 코너에 놓인 캠코더의 녹화 버튼을 눌렀습니다.
긴장감으로 숨이 벅차 오릅니다.
저는 다시 박대리 아내가 기다리고 있는 제방으로 와서는
좋은 생각이 떠 올랐다는 듯이,
이 방은 아무래도 좀 불안하니
아직 공사 중인 쇼룸에 가서 문을 걸어 잠그는 게 낫겠다라고 말하자
박대리 아내는 잘 됐다면서 따라 옵니다.
쇼룸의 문을 걸어 잠근 저는
엉거주춤 서 있는 박대리 아내의 손을 붙들고는
타월이 놓여 있는 벽면 쪽을 향해 걸어 갔습니다.
제가 미리 조명이 가장 밝은 위치를 잡아 그 밑에 타월을 깔아 놓았기 때문에
마치 그녀와 제가 조명이 환한 무대 위로 걸어 나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검은 색을 좋아하는 박대리 아내가
이날도 마침 제가 좋아하는 원피스를 입고 나왔습니다.
비록 처녀 만큼은 못하지만 제가 보기엔 유부녀 치곤 이쁜 종아리와 몸매입니다.
제가 깔아 놓은 타월에 앉은 박대리 아내가 뭔가 불안한지 두리번 거립니다.
룸안이 휑하니 넓은 한 복판에 부장님과 단둘이 앉아 있는 모습이 어색한가 봅니다.
근데 불쑥 그녀가 말을 합니다.
[이렇게 있으니까, 무슨 무대에 올라온 것 같아요.]
박대리 아내로서는 그냥 그때 기분을 무심코 한 말이었지만
순간 제 가슴은 무슨 짓을 하다 들킨 것 처럼 덜컹 내려 앉습니다.
괜찮다고 진정을 시키고는 박대리 아내의 몸에 손을 댑니다.
이제 박대리 아내의 옷을 벗겨내야 하니까요.
알아서 하시라는 표정으로 부장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박대리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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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심 조심해서 천천히 박대리 아내의 입속을 부장 좆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침을 잔뜩 머금은 뜨거운 박대리 아내의 입안의 감촉에
좆으로 전해지는 기분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
드디어 부장님 입에서도 감탄사가 흘러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좋다...좋아...]
이쯤되면, 부하 직원들에게는 칭찬에 인색한 부장님도
박대리 아내에게는 칭찬을 아낄 수가 없습니다.
[아...좋네..]
[더 세게 빨아봐...]
[으흐흐...너 정말 잘 빤다...좋아..]
부장님의 칭찬에 신이난 부하직원 아내의 입놀림은 더더욱 빨라지며
질걱대며 좆 빠는 소리가 조용한 창고 안을 가득 맴 돕니다.
나중에 오랄이 끝난 후 박대리 아내가 제 품에 안겨 오며 묻습니다.
[부장님, 저 잘했어요?]
그 말에 저는 이 사랑스런 부하직원 아내의 얼굴을 손으르 감싸 안으며 말해 줍니다.
[응, 네가 최고야...정말 잘 한다...]
그러자 박대리 아내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바닥에 눕고는 양다리를 쫙 벌립니다.
상으로 빨리 부장님의 좆으로 자기 보지를 박아 달라 애원하는 몸짓입니다
하지만 짓궂은 제가 짐짓 물어봅니다.
[이제 우리 뭘 할까?]
[아이, 몰라요 부장님...ㅠ]
[네가 말 안하면 나도 뭘 해야할지 모르지..]
[아이..부장니임....빨리요~~]
[말해봐..뭘 해줄까?]
이제 제 의도를 알아차린 박대리의 아내가 수줍은 듯 겨우 입을 떼며 말합니다.
[몰라요...부장님, 저 씹 해주세요...]
후우...
부하직원의 아내가 저한테 감히 씹을 해 달라네요...
제 좆은 다시금 터질 듯 분기탱천하며 금방이라도 좆물이 쏟아져 나올 것 같은
엄청난 흥분이 제 몸을 전율시킵니다.
손가락 두개가 뽀얀 허벅지 사이로 수풀을 헤치고 들어갑니다.
부장님이 본격적인 삽입질에 앞서 박대리 아내의 질구 상태를 입수 검사하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박대리 아내는 벌써부터 부장님을 끌어 안고는
고개까지 젖히며 가쁜 숨을 할딱 대기 시작하는 군요.
겉보기에 그 차가운 계집이 속내는 이토록 뜨거울 줄은 미처 몰랐네요.
부장님 께서 껄덕대는 좆을 박대리 아내의 질척대는 질구 속에 집어 넣자
이윽고 몹쓸 정분난 년놈의 두 몸뚱아리의 결합이 이루어 집니다.
박대리 입장에서는 존경하는 부장님과 믿었던 자기 아내가
부장님의 발기탱천한 좆으로 이렇게 단단히 연결된 모습을 본다면
미칠 노릇이겠지만...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입니다.
부장님의 박음질이 서서히 시작됩니다.
이미 몸이 잔뜩 달아 올라 있던 박대리 아내는
입을 벌린 채 뜨겁고 벅찬 숨결을 끅끅 대며 뿜어 냅니다.
부장님의 씹질이 점차 가속화 되자 박대리 아내는 행여나 부장님 몸에서 떨어질 새라
부장님에게 바짝 매달립니다.
상큼한 단발머리를 나폴거리며
머리까지 쳐들어 부장님의 목을 끌어 안은 모습을 보세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좋아 죽는 박대리의 아내...
부장님이 계속 박아 주는 것도 모자란지
자신의 엉덩이와 다리를 들썩이며
본능적으로자신의 음부와 거기에 박힌 부장님 자지가 비벼지는
마찰 계수를 최대화 시킵니다.
박대리 아내도 이제 좀 지쳤는지 고개를 젖힌 채
부장님이 박아 주는 대로 받아내며 숨을 고르는 것 같습니다.
박대리의 아내가 이번엔 다리를 바짝 올린 채
부장님 좆이 자기 몸 속에 최대한 깊숙히 박히게 합니다.
하여간 씹질을 할 줄 아는 계집입니다.
이래서 유부 섹파가 좋은 거죠.
부장님의 몸에 대롱대롱 매달린 채 쎅에 열중인 박대리의 아내..
그동안 부장님 밑에 깔려 수세를 취하며 숨을 고르던
박대리의 아내가 상체를 일으키며 체위에 뭔가 변화를 주려는 듯 합니다.
이 계집이 뭘 하려나 싶었더니
아....
부장님의 좆을 잡고 딸을 쳐 주려나 봅니다.
대단하죠?
부장님 좆을 딸 쳐주다니...
부하직원의 부인이 직접 쳐 주는 딸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박대리의 아내는 소중하게 자신의 방금 질구속에서 뽑혀 나온 부장님의 좆을
손으로 부여 잡더니..
아직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 된 좆을 흔들어 댑니다.
이 환상적인 서비스에부장님의 좆은 박혀 있을 때 보다
두배는 딱딱해 져 버립니다.
돌덩어리 처럼 단단해 진 좆을 딸쳐 주던 박대리의 아내가
부장님의 몸 위에 다시 엎어 집니다.
그러자 박대리 아내 보지의 구조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부장님의 좆은
별 망설임 없이 단번에 쑤~욱하고 질구 속을 파고 듭니다.
두 몸 뚱아리가 재결합됩니다.
박대리 아내의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가
엇박자로 교묘하게 꿈틀 거립니다.
다시금 격렬해 지는 씹질...
상하로 꿈틀대는 가 싶던 박대리 아내의 몸이 이제 수평으로 부장님의 몸 위를 노 젓듯 움직입니다.
질구 속을 들락대는 마찰감과
부장님과의 몸의 느낌을 동시에 맛보려는 고차원적인 씹동작입니다.
마치 뱀과 같은 요녀가 부장님을 홀리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오늘따라 화려한 개인기를 선 보이는 박대리 마눌...!
이번에는 상하 동작과 수평 동작을 믹스한 듯한 동작입니다.
박대리의 아내의 상체가 활처럼 휘어져 상하로 움직이는 동시에
엉덩이는 수평으로 부장님의 하체와 비벼 댑니다.
이런 기상천외의 씹동작을 당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박대리가 다른 여자 거들떠 보지 않고
자기 마누라 하나면 됐다라고 한 이유입니다.
이런 계집을 놓쳤다면 부장님이 얼마나 억울했을 까요?
새삼 이런 은밀하고 고급스런 자기 마누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
박대리에게 고마와 해야할 부장님입니다.
호젓하고 횡하던 창고 안은 이 불륜 패륜 두 남녀의 벅찬 신음과
더럽고 음습한 기운으로 가득 찹니다.
창고 씹을 마치고 사무실을 나온 박대리 아내와 저는
지하 주차장의 제 차에 올라탔습니다.
박대리의 아내는 다른 곳도 아닌 남편이 일하는 회사에서
남편 상사의 좆물 받이를 했다는 긴장감이 풀어짐과 동시에
그 어느 때 보다도 거칠고 격렬했던 씹질의 고단함이
한꺼번에 밀려 왔던지
제 옆자리에 앉자 마자 안전벨트도 맬 생각도 하지 못한 채
제 어깨에 자신의 머리를 살짝 기대어 왔습니다.
조금 전 열띤 분탕질 끝에
제가 싸 질러 넣어준 정액을
자신의 자궁 속에 한웅큼 머금은 채
제 어깨에 의지하는 부하 직원의 아내...
이제 새삼 발견한 그녀의 진면목에 대한 놀라움과 함께
뭔가 아련한 서글픔이 밀려 옵니다.
이제 이 여자와 저의 결말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한동안 저 역시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생각에 잠겨듭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