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06
eroslee
6
803
1
05.24 23:48
===============================================
처형과의 사랑 06
===============================================
난 그녀의 보지에서 입술을 떼고 일어나 내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 앞으로 다가갔다.
그녀가 내 앞에 다리를 활짝 벌린채 누워있다.
그녀의 알몸이 땀과 애액으로 젖어 달빛을 아름답게 반사한다.
그녀의 벌어진 두 다리를 살짝 들어 내 양 허벅지 위에 올리고
그녀의 몸에 내 몸을 바짝 붙여 앉았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두 손을 그녀의 배꼽 위로 모아 살짝 잡았다.
그리고 다른 손으로는 내 자지를 잡아 그녀의 보지 틈에 대고,
귀두 부분을 그녀 보지의 갈라진 틈의 아래 위로 천천히 문질렀다.
귀두 끝 부분이 그녀 보지의 갈라진 틈을 조금 벌리며
그녀의 안으로 살짝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다하는 모습을 내려다보았다.
금방 그녀의 애액이 귀두를 축축하게 적셔 번뜩이게 만들고,
자지를 쥐고 있던 내 손에까지 흘러 내렸다.
따뜻한 느낌과 찌릿한 느낌이 동시에 오면서, 머릿속이 하얗게 되는 것 같다.
내 자지는 그녀의 애액에 젖어 금방 미끌거리며 어둠 속에서도 번들번들한 빛을 반사하고 있다.
" 하악~~~~ 하... 하지마, 오빠... 흐으응... 그만... "
그녀의 머리가 크게 좌우로 도리질 친다.
그 모습을 보는 내 자지는 금방이라도 사정을 할 것 처럼 단단하게 불끈거린다.
그녀의 질 속으로 깊숙이 빨리 넣어 달라고 내 자지가 재촉한다.
난 귀두를 지연의 보지 틈에 살짝 끼우고 엎드려 지연의 몸을 두 팔로 꼭 끌어 안았다.
그녀의 두 손이 내 팔을 잡는다.
그녀의 얼굴로 내 얼굴을 가져가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다시 포겠다.
그녀가 내 혀를 빨아 들인다.
강하게 나의 혀를 빨아들인다.
그녀의 입술이 내 혀를 빨아들이는 것에 동시에,
그녀의 아랫 입술이 내 귀두를 살짝 빨아들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대로 엉덩이에 살짝 힘을 주고 허리를 눌렀다.
그녀의 턱이 위로 들리며 내 팔을 잡고 있는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내 자지는 그녀의 갈라진 좁은 틈을 파고 들어가 기어이 깊은 구멍을 찾아냈다.
더욱더 단단해진 내 자지는 망설이지 않고 그녀의 좀 더 깊은 곳을 향해 서서히 머리를 밀고 들어간다.
귀두에서 시작해 자지 기둥을 타고 미끈하게 꽉 차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다.
그리고 불알 아래에서 출발해 엉덩이를 돌아 등골을 타고 머리 끝으로 올라오며
팽팽하게 온 몸을 휘감는 짜릿한 정복의 쾌감이 퍼진다.
새로운 보지를 처음 영접할 때만 느껴지는 정복감과 희열이 소름돋게 밀려 올라오며 몸서리가 쳐진다.
목이 타는 듯 애타게 입을 벌리고 허덕이며 고개를 들고 안타깝게 내 입술을 찾고 있던 그녀의 혀가
입술이 만남과 동시에 내 입속으로 꿈틀거리며 들어온다.
그리고 내 입속에서 뭔가를 꼭 찾아내려는 듯 그녀의 혀가 정신없이 돌아다닌다.
난 허리에 힘을 주어 그녀의 질 더 깊숙한 곳으로 내 자지를 쑥 밀어넣었다.
자지 뿌리가 그녀의 보지에 맞닿았고, 좀 더 밀고 들어가려는 듯 그녀의 갈라진 틈을 짓누른다.
" 하악~ 오빠 으응~~ 나~~ 으응~~ 어떻게 될꺼 같아~ 흐응~ 아음~ "
" 지연아! 흐윽~ 아~"
나는 엉덩이를 뒤로 살짝 뺐다.
그녀의 깊숙한 속살이 빠져나오려는 내 자지를 물고 딸려 나온다.
조금 더 뒤로 빼자 밀려나가는 자지 기둥을 놓친 그녀의 속살들이 아쉬움을 표현하듯
그녀의 틈 사이에서 나플거리며 마지막 귀두는 절대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려는 듯 꼭 잡는다.
다시 엉덩이에 힘을 주어 그녀를 위로 밀며 누른다.
그녀의 엉덩이가 살짝 들리며 그녀를 밀어 올리는 내 자지를 쫒아나와 맞이한다.
그녀의 질은 오늘 처음 보고, 처음 맞이하게 된 내 자지를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미끈하고 뜨거운 애액을 끊임없이 쏟아내며 빈틈없이 보들보들 꼭꼭 물어주고 있다.
쑤적쑤적... 쭈걱쭈걱...
약간의 물 소리를 내며 그녀의 질속으로 나의 자지가 천천히 왕복 운동을 하고 있다
" 흐응~ 오빠~ 하악... 오빠.... 나.... 어떻게... 아앙 ... 미치겠어... 흐응~ "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내 눈에 보이는 그녀의 모든 것을 빨아 마시고, 그녀의 질 속으로 더 깊이, 더 깊숙하게
내 자지를 쑤욱쑤욱 끝까지 밀어 넣기를 반복하며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다.
그녀 역시 가슴과 등이 땀으로 젖어 미끌거리고 있고,
질에서 나온 애액이 내 몸과 맞닿은 그녀의 아래쪽을 더욱더 미끌거리게 하고 있다.
나는 이제 금방이라도 그녀의 질속에 정액을 한가득 쌀 것만 같았다.
" 지연아, 하악... 나 곧 쌀거 같아... "
" 하악~ 오빠 안에~ 흐윽~~ 하면.. 아~ 안 돼... 아앙~~ "
난 얼른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꺼냈다.
그리고 그녀의 배 위에서 그녀의 손에 내 자지를 쥐어주었다.
그녀의 손이 내 자지를 쥐고 빠른 속도로 흔들었다.
" 하악~~~~~ 흐읍~~ "
그녀의 손 안에서 터질것 같이 단단히 부풀어 오른 내 자지 끝에서
나의 정액들이 쉼없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하얗고 물컹거리는 정액 덩어리들이 매끈하게 쏙 들어간 그녀의 배꼽과 가슴 사이로 힘차게 뿌려졌다.
'벌떡벌떡..'
단단했던 내 자지는 그녀의 배 위에 맘껏 정액을 뿌리며 조금씩 고개를 숙이고 부드럽게 줄어들었다.
난 정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가슴과 배 위에 내 몸을 살짝 내리고
그녀의 겨드랑이 뒤로 손을 넣어 그녀의 등을 꼭 끌어 안았다.
그리고 그 아찔했던 쾌감의 시간을 온몸으로 되새기며 숨을 고른다.
그녀도 내 아래에서 몸을 맞대고 내 가슴에 가쁘게 뜨거운 숨을 쏟아내고 있다.
그녀는 내 품안에 팔을 웅크리고 꼭 안겨있었지만, 눈을 감은채 고개는 옆으로 돌리고 작은 숨을 내쉰다.
그런 그녀를 내려다 보다가 입술에 맞닿을 듯 있는 그녀의 귓볼에 살짝 키스를 했다.
" 지연아... 미안...... "
그녀는 아무 말이 없다.
잠시 후 그녀는 나를 옆으로 살짝 밀어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녀는 가슴에 팔장을 끼고 조용히 욕실을 향해 걸어갔다.
나는 그녀가 욕실로 들어가는걸 말없이 뒤에서 바라 보았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붉은노을에
몽도령
미르1004
빡빡이정
태평양ss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