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11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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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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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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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어제밤은 내 평생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난 지금 회사갈 준비를 하고, 그녀는 내 아침식사를 차리고 있다.
잠옷 바람이지만 그녀의 뒷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내게 다가온다.
다가가서 그녀를 안아주고 싶다.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의 허리를 뒤에서 살며시 안았다.
그녀가 고개를 돌린다. 그녀의 앙증맞은 입술에 가볍게 입맞춤을 하였다.
" 오빠 오늘은 현석이 데리고 집으로 갈꺼니까.. 집으로 와... "
" 그냥 여기 있으면 안될까??? "
난 못내 아쉬운 감정을 감출 수가 없다.
" 안돼 오빠...엄마가 현석이를 보고 싶다고도 하구... "
난 그녀가 달아날까 그녀를 내 몸쪽으로 당겨 강하게 끌어안는다.
" 오빠 이제 그만.. 회사 가야지... 식사해 "
그녀가 된장국을 식탁에 가져다 놓는다.
난 식사를 마치고 자고 있는 현석이를 잠깐 보고 현관으로 나선다.
그녀가 나를 마중한다.
" 오빠 회사 잘 가구.. 나중에 집에서 봐... 아주머니한텐 이따가 내가 말할께... "
그녀를 뒤에 두고 발길이 잘 떨어지질 않는다.
" 지연아... "
난 마중하려 현관에 서있는 그녀를 안았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춘다.
그녀도 이제 자연스레 내 혀를 받아들인다.
아침부터 엄청난 성적 욕구가 내 몸을 지배한다.
내 손이 그녀의 잠옷 단추를 이미 끌르고 있다.
그녀의 브래지어를 끌르고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그녀의 젖꼭지가 딱딱하게 서있음을 느낄 수 있다.
" 하음... "
그녀가 나의 혀를 부드럽게 빨아준다.
나의 입술이 그녀의 가슴으로 어느새 내려와 그녀의 젖꼭지를 이빨로 가볍게 문다.
" 아흑... 오빠... 으응 "
그녀의 질은 이미 젖어있으리라...
확인해보고 싶어진다.
" 하학 오빠 ... 그만...흐윽.. 출근.. 하악... 해야지 "
난 회사 갈 일도 까맣게 잊어 버린다.
내 손가락은 어느새 그녀의 허벅지 깊숙한 곳에서 팬티 사이로 들어가고 있다.
그녀의 촉촉한 물기가 내 손가락을 통해 전해진다.
" 으응... 학... 아아흑... 오빠... 학.. 이제 그만.. "
난 다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녀의 손이 나의 목을 감싼다.
그리고 그녀가 나의 입술에서 그녀의 입술을 떼어낸다.
" 으음... 오빠 이제 그만... 회사가... "
" 아니.. 널 가지고 싶어... "
그녀가 난처한 얼굴을 한다.
" 오빠 안돼... 회사에 늦어.. 이제 그만가.. "
" 그럼 ...나 .. 소원하나 들어줘... "
" 뭔데...??? 그럼 회사 갈꺼야??? "
그녀가 빨리 가라는 듯 얼른 나의 말을 보챈다.
" 응.. 니가 내 소원 들어주면... "
" 말해봐.. 오빠.. "
난 잠시 뜸을 드리다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 말을 한다.
" 내꺼에다 뽀뽀 한 번만 해줘.. "
" 응???? "
그녀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얼굴을 한다.
그때까지 그녀는 자신의 애인과도 오랄섹스를 나눈적 없었나보다.
나와의 처음 섹스에서 내가 그녀에게 해준게 아마 그녀에게 오랄섹스의 첫경험 이었나보다.
" 내꺼에다 뽀뽀 한 번만 해달라고... "
난 다시 용기를 내어 말을 했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이끌어 나의 자지를 바지 위로 쥐어주었다.
이제서야 이해를 한 그녀의 얼굴이 빨게진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 오빠.... 그런 건... "
난 바지를 끌르고 무릎까지 내린뒤, 이미 딱딱하게 발기된 나의 자지를 그녀의 손에 쥐어주었다.
" 지연아 딱 한 번만 키스해줘... 그럼 갈게... "
" 오빠... 난... "
난 그녀의 어깨를 두 손으로 잡고 힘주어 그녀를 누른다.
그녀가 내 발앞에 한 무릎을 세우고 쪼그리고 앉았다.
그녀의 얼굴 앞에 나의 자지가 흥분에 못 이겨 끄덕이고 있다.
" 오빠... 나.. 못 하겠어... "
그녀가 날 올려다 본다.
" 그냥... 키스하듯 하면 돼... 지연아.. 한 번만... 그럼 갈게... "
그녀의 입술이 나의 자지 끝에 가볍게 와 닿는다.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짜릿함이 내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
" 오빠.. 이제 됐지...?? "
그녀가 다시 나를 올려다 보며 나를 재촉한다..
" 아니.. 그렇게 말고... 입 안으로... 혀로.. 키스해줘야지... "
그녀가 망설이다 나의 자지를 그녀의 반짝이는 부드러운 입술 안으로 넣어준다.
귀두부분이 그녀의 입 안으로 3센티 정도 들어간 것 같다.
난 그녀의 머리를 두 손으로 사랑스럽게 안는다.
" 허억.. 지연아 혀로 한 번만 핥아줘 "
" 으음... "
그녀의 혀가 부드럽게 움직이는 걸 귀두를 통해 느낄 수 있다.
그녀와의 섹스때보다 더욱더 큰 그녀에 대한 정복감에 난 전율하고 있었다.
잠시 후 그녀가 입술을 땐다.
" 오빠 이제 그만 회사가... 으응?? "
난 그녀에게 입맞춤을 하고 현관문을 나선다.
" 오빠... 회사 잘 갔다와.. "
" 다녀올께.. 저녁에 봐.. "
그녀의 목소리를 뒤로 하고..
난 가기싫은 회사를 억지로 간다.
회사에서의 시간이 오늘처럼 길게 느껴지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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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몽도령
빡빡이정
태평양ssss
푸른안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