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14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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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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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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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의 치마를 내려주고 그녀의 옆에 다시 앉았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춘다.
그녀가 나의 입술을 그리고 나의 혀를 그녀쪽에서 더욱 격렬히 빨아준다.
그녀가 흥분해 있음을 난 느낄 수 있었다.
약간의 스릴이 가져다 주는 흥분일지도 모른다.
난 그녀의 손을 이끌어 내 체육복 속으로 넣었다.
그녀의 차가운 손이 나의 자지를 잡는다.
그리고 위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인다.
내 손은 밖으로 드러나있는 그녀의 가슴을 애무한다.
" 흐음... 아... "
난 그녀의 손이 좀 더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도록 체육복 바지와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렸다.
그녀는 위아래로 나의 자지를 흔든다.
몇일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다.
난 선선한 공기와 함께 그녀의 손길이 내 자지 끝에 와 닿는 걸 느끼며
등줄기로 쾌감이 스쳐 지나감을 느낀다.
" 으음... "
내 입술이 그녀의 귀로 간다...
" 지연아... "
그리고 그녀의 귓볼을 혀로 핥아준다.
" 아음... 아... "
" 지연아.. 나... 키스받고 싶어... "
" ............... "
아침과 달리 그녀는 바로 내 말 뜻을 알아챈듯하지만 고개를 숙인 채 가만히 있다...
다시 내 혀는 그녀의 귓볼을 간지른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딱딱해진 젖꼭지를 비틀어 돌린다.
" 아으흑... 으음 "
나는 한 번 더 귀에 속삭였다.
" 지연아.. 키스해줘... "
그제야 그녀의 얼굴이 천천히 밑으로 숙여진다.
잠시 후 미끈하고 따뜻한 감촉이 나의 자지에 와 닿는다.
내 자지의 1/3정도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간 듯하다...
" 지연아... 흐음... 아래위로 움직여줘... "
그녀의 얼굴이 조금씩 움직인다.
" 흐으... 좋아... "
내 손을 고개를 숙인 채 내 자지를 물고있는 그녀의 가슴을 어루 만지고 있다.
" 하아... 좋아... 지연아... "
그녀가 나의 자지를 조금씩 세게 빨아들임을 느낄 수 있었다.
난 그녀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
" 하아... 오빠... 으응... "
갑자기 그녀가 머리를 든다.
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녀의 질속에 삽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 지연아.. 나.. 넣고 싶어... "
" 오빠... "
난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벤치 뒤에 서서 등받이를 잡고 허리를 숙여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게 한 뒤 두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그녀의 질 속으로 나의 자지를 천천히 삽입시켰다..
" 아으흑... 으응 "
그녀의 질속으로 나의 자지가 드나든다.
" 오빠... 흐흑.. 아... 하악... "
내 손은 그녀의 두 가슴을 움켜쥐고 있다.
" 하악.. 너무 좋아... 아... 지연아... "
" 아앙... 으으응...오빠... 흐윽.... "
그녀가 벌써 오르가즘에 오르는 듯하다...
짫은 시간이지만 누가 볼지도 모른다는 스릴이 가져다 준 오르가즘인듯하다..
" 하아악... 으응... 나... 기분이 ... 하악... "
나의 자지는 더욱더 격렬하게 그녀의 질속을 드나든다.
" 으음... 지연아.. 나 곧 될꺼 같아.. "
" 으응... 학.. 오빠... 나도... "
난 사정을 할 것 같아 자지를 꺼내 벤치 뒤 나무를 향해 사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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