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16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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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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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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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의 음모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장소에서 볼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그녀의 젖어있는 부분을 확인하고 싶다.
내 한 손은 그녀의 치마를 들어 올리고 한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다리가 30도 정도 벌어진다.
" 으음.... 아... 하아... "
그녀의 핑크빛 보지살은 그녀의 흥건한 애액으로 젖어 반짝이고 있다.
빨아주고 싶다.
하지만 좁은 기차 안 좌석에선 그럴 수가 없다.
난 손가락을 이용해 그녀의 보지를 어루만진다.
내 손가락이 움직임을 더하자 그녀의 다리가 움찔움찔한다.
" 하아... 응... 오빠... 흐윽... 그만... 아하... "
그녀가 신음소리를 참기 어려울 정도로 흥분한 것 같다.
그녀의 손을 이끌어 바지 위로 내 자지 위에 올려놓았다.
그녀의 손이 내 자지를 쓰다듬는다.
밖으로 꺼내고 싶지만 그렇게 까지는 할 수 없었다.
난 그녀의 치마를 내리고 그녀의 티셔츠를 제대로 입혀준 후 그녀의 손을 이끌어 열차 맨 뒤칸으로 향했다.
새벽 2시경이 되니 사람들의 90% 이상이 잠들어 있다.
깨어 있는 사람들도 조용조용 얘기를 나눌 뿐이다.
열차 맨 뒤칸 문 밖으로 그녀를 이끌고 갔다.
한 남자가 담배를 피고 있다가 잠시 후 자리로 돌아간다.
서늘한 밤바람을 피부를 통해 느낀다.
그녀의 어깨에 점퍼를 걸쳐주었다.
그리고 문쪽으로 그녀를 붙여 세웠다.
난 창을 통해 사람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기에 더없이 좋은 위치에 서 있다.
난 먼저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
그녀는 나의 입술과 혀를 빨아들인다.
내 손은 이미 그녀의 티셔츠를 다 풀어 헤쳤다.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이 모습을 드러낸다.
" 하아... 응... "
그토록 빨아보고 싶던 그녀의 가슴이 지금 내 눈앞에 있다.
난 그녀의 젖꼭지를 입술로 살짝 물었다.
그리고 이빨로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물어준다.
" 흐응... 하악... 오빠... 응... 아... "
사람들이 신경쓰여 그렇게 오래 할 순 없었다.
난 다시 일어서 그녀의 치마를 들어 올렸다.
" 지연아.. 다리 벌려봐... "
그녀가 다리를 벌리고 선다.
난 앉아서 그녀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 하아악.. 오빠... 흐흥... 으... 아학... "
내 혀가 갈라진 그녀의 보지 속까지 핥아간다.
그녀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다리를 오므린다.
계속 하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신경쓰인다.
난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 내 바지를 끌르고 나의 자지를 끄집어 내 그녀의 손에 쥐어주었다.
그녀가 내 자지를 손으로 쥐고 앞뒤로 흔든다.
내 손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좌우로 자극하고 있다.
" 하아악... 오빠... 으음...흑... "
" 지연아... 좋아??? "
" ......... 하악... "
그녀가 별다른 대답은 없다..
난 입술을 그녀의 귀에 댔다.
그리고 그녀의 귀를 혀로 간지른다.
" 지연아... 좋아??? "
난 다시 묻는다.
" 하아흑...으... 흐... 아앙... "
그녀가 살며시 고개를 끄덕인다.
그녀의 손은 부드럽게 내 자지를 잡고 앞뒤로 여전히 움직인다.
" 지연아... 빨아줘... "
그녀는 아무런 저항도 없이 내 앞에 앉는다.
그리고 눈앞에 있는 나의 자지를 그녀의 입술을 열고 받아들인다.
난 창을 통해 사람들의 동정을 살핀 후 그녀의 머리를 사랑스레 쓰다듬었다.
" 앞뒤로 움직여줘.. 으음 "
그녀의 얼굴이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더니 그 폭이 점점 커진다.
그와 더불어 나의 쾌감도 높아져만 갔다.
" 하흑... 지연아 그만... "
그녀가 나의 자지를 그녀의 입술에서 토해낸다.
그리고 혀로 나의 귀두를 정성스레 핥아준다.
이제는 내가 요구하지않아도 그녀가 자발적으로 애무해준다.
그녀의 질속으로 삽입시키고 싶어진다.
" 지연아.. 나 넣고 싶어... "
난 그녀에게 뒤로 돌아 문을 잡고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치마를 들어 올리고 뒤에서 그녀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맞추었다.
" 하아.. 오빠... 흐응... 아... "
난 자지를 아래위로 그녀의 보지에 문질렀다.
" 아.. 음... 학... 오빠... 흐윽... "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따뜻하다..
조금 산산한 밤바람탓일까...
그녀의 질속은 어느 때보다 더 따뜻하다.
난 한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주무른다.
" 아아... 악... 오빠... 나... 어떻게 .. 하아악... 될거 같아.. 아앙... "
난 더욱더 그녀의 질속 깊이 나의 자지를 밀어 붙였다.
다른 사람들이 나타날 수 있다는 스릴 감 때문인지, 기차의 흔들림 때문인지..
삽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녀가 순식간에 오르가즘에 도달할려나 보다.
" 하아악... 오빠... 나... 하악...아 아앙...아... "
쑤걱쑤걱... 소리를 내며 그녀의 보지 속으로 나의 자지가 들락거린다.
달빛에 자지에 묻어있는 그녀의 애액이 반짝인다.
" 하아... 오빠... 흐윽... 사랑해.. 아... 아앙... "
" 지연아... 나도 사랑해.. 으음... "
잠시 후 난 달리는 기차밖으로 사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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