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18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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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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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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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에는 왠 러브호텔들이 그리 많은지...
난 그중에 한 곳으로 그녀를 데리고 간다.
" 오빠... "
그녀가 잠시 머뭇한다.
" 오늘이 어쩜... 우리 마지막이잖아... "
다시 그녀가 나를 따른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난 그녀를 안았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춘채 그녀의 옷을 벗겨내린다.
그녀의 치마와.. 블라우스.. 브래지어.. 팬티...
그녀가 알몸으로 방 중앙에 서 있다.
난 그녀에게 떨어져 그녀를 쳐다 본다...
" 오빠... 부끄러워... "
그녀가 손으로 탐스러운 그녀의 가슴을 감싼다.
" 지연아.. 나 너 기억하고 싶어서 그래... 손 내려줘... "
" 오빠.... "
그녀의 손이 서서히 내려온다.
손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한다.
그녀의 볼이 발갛게 물든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아래에서 위로 살며시 쓰다듬는다.
" 지연아.. 내 옷은 니가 벗겨줘... "
" .......... "
그녀는 잠시를 머뭇거리다 손으로 나의 티... 바지... 그리고 팬티에 손이 간다.
나의 자지는 이미 그녀 때문에 딱딱하게 서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이 나의 자지를 살짝 터치한다.
그녀가 스스로 만져준건 이번이 처음이다.
" 으음.... "
" 지연아 침대 위에 누워봐... "
난 그녀를 이끌어 침대 위에 눕혔다.
그리고 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침대 끝에 걸쳐있는 그녀의 발등에 입을 맟춘다.
내 입술 속으로 그녀의 앙증맞은 발가락을 하나씩 집어넣는다..
" 아음... 하. 오빠... 하지마... "
난 그녀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다른쪽 발가락까지 하나씩 빨아준다.
" 아음.. 하아악.. 으응... "
그녀의 다리가 비비적 거린다.
간지러움을 참을 수 없나보다..
" 하악.. 으... 흐윽... 간지러.. 아아.. "
내 입술은 서서히 그녀의 다리를 타고 올라가 그녀의 허벅지를 간지른다.
" 지연아... 다리 벌려봐... "
그녀의 다리가 조금씩 벌어진다.
그녀의 다리 사이에는 이미 애액이 흐르고 있다.
그녀는 내 아내보다 민감한거 같다.
난 두 손가락으로 그녀의 갈라진 부위를 벌렸다.
분홍색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녀의 속살이 조금씩 살아 움직인다.
내 혀를 꼿꼿하게 세워서 그녀의 갈라진 부위를 부드럽게 핥아준다.
" 아앙... 흐으윽~~~ 으음... 오빠... 하~~~~ "
그러면서 나는 그녀의 보지를 계속 핥으면서 몸을 돌려 내 하체를 그녀의 얼굴쪽으로 가게 했다.
그녀가 무슨 뜻인지 금방 알아챈듯하다.
그녀의 손으로 나의 자지를 잡는다.
" 하아... 오빠... 그만... 으응 ... "
내 혀가 그녀의 숨겨진 클리토리스를 찾아내 자극한다.
그녀의 다리가 참을수 없는 자극에 뻗었다 오므렸다를 반복한다.
" 하아... 오빠... 흐으윽... 아... 허억... "
그녀의 입술이 나의 귀두 부분을 감쌈을 느낄 수 있다.
" 흐음... "
따스한 쾌감이 나의 자지에 퍼져나간다.
그녀의 애액이 그녀의 항문쪽으로 조금 흐른다.
난 손가락으로 그녀의 항문을 간지른다.
그녀의 다리가 더욱더 벌어진다.
" 으응... 웅... 아.... "
내 자지를 물고 있는 그녀의 입을 통해 조금씩 신음이 새어 나온다.
신음하는 중에도 그녀는 정성스레 나의 자지를 빨아준다.
내 혀는 그녀의 갈라진 부분을 타고 내려가 그녀의 항문을 간지른다.
" 하아악...흐응... 아아앙.. 오빠... 흐흑... 그만... "
그녀는 나의 자지를 손에 쥐고 쾌감에 몸부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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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붉은노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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