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38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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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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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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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화장실로 향한다..
왠지 그녀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난 정은의 구멍을 들락거리던 손을 얼른 빼고 일어나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그녀가 화장실에서 나온다.
" 지연아... 미안... "
" 아니.. 괜찮아, 오빠... "
그녀를 걱정했으나 생각보다는 나의 행동에 충격을 받지 않은 것 같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지연은 내 행동에 큰 충격을 받았지만, 난 성적흥분 상태라 제대로 몰랐었던 것이다.. )
우리 둘은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미쓰안은 이미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박사장의 옆에 앉아 있었다.
나와 지연은 그들의 맞은편에 앉았다.
" 하하.. 우리 지연씨 노래 한 번 들어 볼까요?? "
박사장은 지연에게 노래를 한 곡 할 것을 권한다.
" 아니... 저.. 잘못하는데... "
지연은 몇번인가 거절하다가 노래 선곡을 하고 무대로 나간다.
사랑과 우정사이란 곡의 전주곡이 흐른다.
그때 박사장이 또다시 미쓰안에게 손길을 뻗친다.
박사장은 미쓰안의 티셔츠를 위로 올린다.
탐스런 유방이 모습을 드러낸다.
박사장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지연에게 미소를 지어보인 후 미쓰안의 젖꼭지를 문다.
그의 오른손은 남은 한쪽 가슴을 움켜쥐고 있다.
무대에서는 여전히 지연이 부르는 사랑과 우정사이가 흐르고 있다.
그는 이제 아예 미쓰안의 위에 옷을 벗겨 버린다.
" 하아.. 기태씨... 이러면... 하아 "
미쓰안의 새하얀 가슴과 피부를 보고 있노라면 만지고 싶어진다.
박사장의 입술이 그녀의 젖꼭지를 빨아들인다.
" 하아앙...그만... 하윽... "
그의 손은 미쓰안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한 조각의 치마마져 벗겨 버린다.
미쓰안은 이제 완전히 전라의 몸이 되어버렸다.
" 정은아 ... 다리 벌려... "
" 하아... 기태씨.. 아으.. 부끄러워요.. 하아앙.. 아파... "
그의 이빨이 그녀의 젖꼭지를 물어버린다.
그녀의 다리가 벌어진다.
조명을 받은 그녀의 속살이 애액으로 반짝거린다.
지연만 없었다면 빨아주고 싶다.
박사장의 혀는 미쓰안의 젖꼭지 주위를 원을 그리듯 맴돈다.
" 하아.. 아응응... 하아앙... 너무... 하흑... 기태씨.. 하아 앙... "
그녀는 두 손으로 박사장의 머리를 가슴쪽으로 강하게 끌어 안는다.
" 하아... 기태씨.. 하아앙.. 어떻게... 하응.. 아흑... 제발...아학 "
그녀가 뭔가를 애타게 갈구한다.
박사장의 머리가 그녀의 가슴에서 떨어진다.
" 정은아 하고 싶으면 이사장에게 말해... 난 오늘 니 파트너가 아니거든... 하하.. "
그의 손이 미쓰안의 계곡으로 향한다.
" 하악... 흐으응... 하윽... "
" 이렇게 젖어있으면서... 이사장에게 애원해봐... "
그는 나를 보고 또다시 미소를 보낸다.
그의 손가락은 미쓰안의 클리토리스 주변에서 직접 애무하지않고 터치를 한다.
" 하아... 아으응... 하아.. 제발... 기태씨..... 하아앙... 나 ... 너무... 하응... "
" 원하면 이사장에게 부탁해봐... "
지연은 노래를 마치고 이미 내 옆에 와 있다.
박사장은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지연을 쳐다보고 있다.
" 하아... 기태씨.. 아으응.. 너무해요... 하응... "
" 이사장 보다도 지연씨한테 허락을 받아야 하겠군요...
지연씨 어때요?? 이사장을 정은이에게 빌려줄수 있을 까요???
" .......... "
그의 중지손가락 한마디 정도가 미쓰안의 보지속으로 사라진다.
" 아응... 하아악... 넣어줘요... 이제... 하응...그만... 하아 앙.. 제발... 하앙~~~~ "
그녀의 허리가 그의 손가락을 따라 움직인다.
그는 손가락을 휙 빼버린다.
" 하아앙... 제발.. 하아.. 나좀... 이사장님... 하응.. 나좀 어떻게,... 하으응... "
그녀가 드디어 참지못하고 나를 찾는다.
" 이사장.. 어때??? 정은이가 찾는데... "
난 지연을 쳐다 봤다.
" 지연아.. 나 오늘 하루만... "
" ........ "
내 욕망을 참을 수가 없다.
지연은 아무말이 없었지만, 난 일어나서 미쓰안의 옆자리에 앉았다.
미쓰안의 손이 내 바지를 빠른 손놀림으로 끌른다.
그리고 어느새 바지와 팬티를 내려버렸다.
내 자지가 하늘을 향해 불끈 솟아있다.
" 하아... "
미쓰안의 입술이 귀두 끝을 문다.
" 흐윽... "
내 두 손이 그녀의 등을 타고 내려가다 앞으로 와 그녀의 탐스런 두 가슴을 움켜쥐었다.
" 하아 "
그녀의 입술이 더욱 깊이 나의 자지를 빨아들인다.
쯔읍... 쯥...쯔~~~읍...
" 하아...그만... 하윽... "
난 지연쪽을 보았다.
지연의 시선이 나의 자지와 미쓰안의 입술쪽을 바라보고 있다.
그녀의 두 볼은 홍조를 띠고 있다.
미쓰안의 입속에서 내 자지가 빠져나와 모습을 드러낸다.
그녀의 타액으로 번들거린다.
" 하아... 넣어줘요... 하으응.. 이사장님... 하아... "
그녀가 나의 자지를 잡고 가볍게 당긴다.
그러더니 쇼파에 엎드린다.
그녀의 머리는 박사장 쪽으로 향해있고 엉덩이가 내 쪽을 향해있다.
지연은 우리의 옆쪽으로 앉아있는 셈이다.
" 하아... 이사장님... 하으.. 넣어... 하으응... "
그녀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간다.
따뜻한 감촉과 함께 정복감으로 인한 쾌감이 내몸을 타고 흐른다.
서서히 그녀의 보지 속을 왕복한다.
" 하앙...하아...더.. 아응... 하아앙... "
내 허리가 움직일때마다 그녀의 엉덩이가 호응해서 움직인다.
" 하아... 아으응... 너무... 하응.. 이사장님...하으응... 너무 .. 하응.. 좋아요.. 하악.. 더.. "
" 하하.. 정은아 그렇게 좋아??? "
박사장은 미쓰안의 머리를 한 번 쓰다듬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지연의 옆으로 가서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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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