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04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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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시 그해여름.. 004
이제 방학이 끝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동안 어머니는 떡꼬치를 더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시고, 장사 준비하신다고 바쁘셨다.
어머니가 만드신 떡꼬치는 진짜 기가 막히게 맛있었다.
소스도 여러가지 맛을 만들어 내시고, 땅콩하고 참깨를 넣고 곱게 갈아서 떡꼬치에 뿌리기도 하셨다.
우리 어머니는 요리를 정말 잘하신다.
우리 어머니가 김장 담근다고 하면 온 교회 아줌마들이 자기네 배추를 다 싸 짊어지고 온다.
어머니의 김치는 우리동네에서 유명했다.
어떤집은 어머니 김치를 맛보고, 남편이 부인을 구박해서 부부싸움까지 했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
방학이 끝났다. 드뎌 장사 시작이다.
내가 다니는 중학교와 동생들이 다니는 국민학교는 담벼락 하나로 붙어있는 학교다.
교문이 나란히 한 방향으로 나 있어서 하교 시간에는 말그대로 개때같이 쏟아져 나온다.
우리는 교문앞, 연립단지 모서리에 자리를 잡았다.
메뉴는 간단하게 떡꼬치하고 떡복이만 하기로 했다.
처음 이삼일은 판매가 그렇게 시원치 않았다.
처음보는 먹거리에 선뜻 손이 안 간 것이다.
하지만 일주일 지나면서부터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떡꼬치의 오묘한 맛에 중독된 아이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인근 고등학교까지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포장마차 앞에 떡꼬치 사먹으려고 줄서는 진풍경까지 벌어진 것이다.
나는 이미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어지만.....
어머니는 떡꼬치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다.
너무 장사가 잘되서 쉴 시간이 없었다.
어머니는 오후 1시쯤 나오셔서 장사를 시작하신다.
당연히 아이들 하교시간 전이지만 그 시간에도 손님들이 바글바글했다.
나는 학교 끝나면 포장마차에서 잠깐 어머니를 도와드리고 동생들 때문에 집에 온다.
동생들 숙제 봐주고, 운동 좀 하고 나서 7시쯤 어머니한테 간다.
포장마차 정리하는 것을 도와드리고 내가 포장마차를 끌고 집으로 온다.
셋째주 장사를 마치고 정산을 했는데 어머니 눈이 튀어나올 듯이 동그래졌다.
재료비, 연료비 다 빼고 순수입이 250만원이 남은 것이다.
250만원이 어디 우리 집에 가당키나 한 금액인가?
어머니가 가발 떠봐야 하루에 2~3만원 벌기도 힘들었었는데 한주에 250만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벌어들인 것이다.
어머니는 내 목을 부둥켜 안고 엉엉 소리를 내시면 우셨다.
"엉... 엉.... 성진아... 고맙다... 고마워... 이게 꿈이냐 생시냐?... 엉... 엉"
"어머니 이제 뚝 .... 그만 우세요... 저도 너무 기뻐요... 제가 머라 그랬어요... 반드시 될거라고 했죠?.. 이제 믿으시겠죠?"
"응... 응... 우리 아들 말인데 당연히 믿지.... 훌쩍..."
나는 진지하게 표정을 바꾸고 어머니에게 말을 했다.
"어머니... 이제 제말 잘 들으세요..."
어머니가 긴장한 눈 빛으로 내 말을 기다리신다.
내가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믿을 기세다.
"앞으로 우리나라에 큰 일이 생길거에요... 우리는 지금부터 그걸 준비해야 해요..."
어머니는 눈이 동그래지면서 "무슨 일...?" 하시면서 날 쳐다보신다.
"나중에 일어나면 알거에요... 그래서 어머니는 이제부터 무조건 돈을 모으셔야 해요... 지금까지 어렵게 살아오셨지만, 이제는 미래를 위해서 돈을 악착같이 모으셔야 해요... 아셨죠?
"으응.... 응..."
어머니는 고개를 끄덕이신다.
"제가 때가 되면 어머니께 돈 쓸데를 말씀드릴거니까 그 때까지 절대 돈 아끼셔야 해요.. 아셨죠?"
"응... 알겠다..."
"그래도 우리 아들 옷이라도 한벌 사주고 싶은데..."
나는 어머니께 환하게 웃어드렸다.
"어머니.. 고마워요.. 하지만 전 괜찮아... 나중에 여유되시면 저 통기타 하나만 사주세요..."
"통키타...?? 너 기타 칠 줄 알아??"
"헤.... 배우면 되죠..."
난 기타를 칠 줄 안다. 아니 아주 잘 친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어머니와 나는 화장실에서 화끈한 섹스를 한 후에 잠이 들었다.
장사는 너무 잘 되었다. 어머니는 이러다 때부자 되는거 아닌가 하는 농담을 하셨다.
2주쯤 지난 후 나는 특허청에다가 떡꼬치 특허신청을 했다.
얼마있다가 특허가 나오고 나는 분점을 낼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하루는 학교를 마치고 어머니 포장마차에 달려갔다.
여전히 손님들이 줄서서 떡꼬치를 사먹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얼른 포장마차 안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어머니 말고 반가운 얼굴의 정희아줌마가 바쁘게 일을 하고 계셨다.
"어..? 정희 아줌마네...안녕하세요.." 나는 반갑게 인사를 했다.
"정희아줌마 왠일이세요?"
"응...엄마가 바빠서 좀 도와달라고 정희 불렀어...."
이름은 이정희... 올해 29살이고, 6살짜리 딸하고, 3살짜리 아들이 있는 어머니랑 언니,동생하는 아줌마다.
예쁜 미인은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157정도의 아담한 키에 살작 웨이브진 파마머리, 가냘픈 체구를 한, 한때는 나의 로망이었던 아줌마이다.
옛날 생각이 났다.
교회에서 한참 음식 준비로 바쁜데 정희아줌마 어린 아들이 계속 우는 것이었다.
정희아줌마는 곤란해져서 어쩔 줄 몰라했고, 다른 사람들이 아이를 안아줘도 아이는 계속 크게 울기만 하였다.
그 때 어머니가 나한테 애 좀 보라고 했다.
나는 예전부터 이상하게 애들이 잘따라서, 내 허벅지까지 밖에 오지않는 조그만 애들하고 잘 놀았다.
그래서 교회에서 아줌마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좋았다.
나는 어머니 명령으로 정희아줌마 막내 꼬맹이를 억지로 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생겼다.
이 아이가 나한테 안기더니 울음을 뚝그치고 잠시 후 잠이 들어 버린 것이다.
다들 신기해 했고, 그 때부터 인연이 되서 나는 그 꼬맹이 전담이 되었다.
참 신기하고 귀여운 아이였다.
하루는 꼬맹이하고 놀려고 정희아줌마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정희아줌마는 어떤 집 문간방에서 힘들게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었다.
남편이 충무로에 있는 작은 인쇄소를 다니고 있었는데 벌이가 시원치 않았던 모양이다.
정희아줌마네 방에서 애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방문이 열려있었고, 마당에서 아줌마는 빨래를 하고 계셨다.
정희아줌마는 그 때 치마를 입고 있었고,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서 빨래를 하고 있어는데 치마를 허벅지 안쪽까지 올리고 다리를 쩍 벌리고 빨래를 하고 있었다.
그 때 나는 정희아줌마의 그 허여멀건한 허벅지와 가운데 검은 빛이 비치는 그녀의 팬티를 한참동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방안에서 애들하고 놀면서도 내 눈은 계속해서 정희아줌마의 다리사이에 가 있었고, 나의 자지는 크게 발기되어 있었다.
또, 한번은 교회에서 김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날도 나는 잔심부름하고, 애들을 보고 있었다.
큰 다라이에 아줌마들이 붙어앉아 다리를 쩍 벌리고 열심히 김치 속을 넣고 있었다.
그날 다들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유독 정희아줌마만 치마를 입고 있었다.
정희아줌마는 여자들끼리만 있어서 그런지 별신경 안쓰고, 그 하얀 허벅지와 팬티를 훤히 내보이고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심장을 두근거리면서 멀찍이서 그런 정희아줌마의 다리 사이를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순간 나와 정희아줌마는 눈이 마주쳤고, 나는 화들짝 놀라 고개를 돌렸고, 아줌마는 급하게 가랑이 사이에 치마를 끌어 내리면서 정리를 하셨다.
그렇게 나는 정희아줌마의 허벅지와 팬티를 두번이나 보았다.
그 때부터 나는 자위 할 때마다 정희아줌마를 생각하면서 흥분하고는 했었다.
그 때 생각이 나면서 나는 멍하니 정희아줌마를 보고 있었다.
"모야..너 정희아줌마한테 반한거야..?" 하시면서 어머니는 깔깔 거리면서 웃는다.
머쓱해져서 아줌마를 쳐다보는데 아줌마도 나를 보면서 웃고 계신다.
그 때 번쩍 좋은 생각이 났다.
'그래 정희아줌마도 따먹는거야... 그래... 이제 나는 15살 중학생이 아니자나... 맞아... 이제보니 다들 젊고, 먹음직 스럽자나... 큭큭'
15살 중학생 시절에는 감히 넘보지도 못했을 여인이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 시절 순진한 중학생이 아니지 않는가?
일단 가방을 한쪽에 내려놓고 포장마차 안쪽으로 들어갔다.
어머니와 정희아줌마는 앞치마를 두르고 나란히 서서 장사를 하고 있었다.
나는 두 여인네 뒤를 옆걸음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일을 돕기 시작했다.
좁은 공간에서 내가 계속 뒤쪽으로 왔다갔다 하니 몸이 안 부딪칠 수가 없었다.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나는 정희아줌마 뒤에 갈 때에는 은근슬쩍 발기한 내 자지를 엉덩이에 갖다 대곤했다.
또, "어이쿠 좁네" 하면서 정희아줌마 옆구리를 손으로 움켜쥐곤 했다.
그때마다 정희아줌마는 몸을 움찔움찔 하시면서 고개를 살짝 숙이셨다.
한참을 그렇게 정희아줌마를 괴롭히다가 나는 시계를 보고는 집으로 갔다.
7시 지나서 어머니랑 포장마차 정리하고 돌아오는데 어머니가 나한테 한마디 하신다.
"너 오늘 왜그랬어? 아주 정희한테 붙어서 살더라...?" 하시면서 나를 째려보신다.
"헤헤... 어머니 그런거 아니야... 나한테는 어머니가 최고라고.." 하면서 한팔로 어깨를 안아주었다.
"그런데 오늘 정희한테 왜 계속 그랬어.. 아까 보니까 거기 같다대고, 허리 주무르고 아주 난리도 아니던데..."
"우와... 우리 어머니 지금 나한테 질투하는거야?"
"그럼 당연히 하지 않하니...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다른 여자한테 한눈 팔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내 팔을 꼬집으시면 말씀하신다.
"실은 말이야...." 하면서 내가 겪었던 정희아줌마 허벅지 사건을 얘기해 줬다.
"그래서 솔직히 정희아줌마는 내가 한번 먹어보고 싶긴 해...."
"어머머... 이 녀석 말하는거 보게... 먹긴 멀 먹어... 정희는 애둘이나 있는 유부녀야... 너 미쳤니?" 하면서 어머니는 내 등짝에 스매싱을 날리신다.
"그게 모 어때서 어머니는 애 셋이나 있는 유부녀인데 이렇게 나하고 사랑하고 있자나... 히히"
어머니는 어의가 없는 얼굴을 하시면서도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시고 있었다.
"어머니... 어머니... 난 어머니 밖에 없어... 내가 죽을때까지 사랑하고 모든 것을 바칠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걱정하지마.. 어머니가 안된다고 하면 정희아줌마 안건드릴게... 헤헤"
"하지만 어머니... 남자는 늑대라고, 옛날 생각나면서 감정에 혹하긴 하더라고..."
어머니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 보신다.
우리는 아무 말없이 포장마차를 끌고 집으로 갔다.
그날밤 어머니랑 목욕하는데 내가 계속 애무를 하려고 해도 한사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신다.
"어머니 왜 그래요... 못 참겠어... 어머니 안에 들어가고 싶어..."
어머니는 후다닥 목욕을 끝내시고는 얼른 옷을 입고, 주둥이를 댓발이나 내밀고 있는 나를 끌고 나오신다.
내가 툴툴 거리면서 어머니를 따라 가는데 어머니는 갑자기 주머니에서 열쇠를 하나 꺼내서는 어린이집 문을 여시는 것이다.
나는 깜짝 놀라서 "어머니 어떻게 된거에요? 열쇠는 어디서 나신거에요?" 하면서 물어봤다.
어머니는 집에 오자마자 퇴근하려는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저녁에 급하게 전화 좀 쓴다고 하면서 열쇠를 받아 놓으셨다는 것이다.
어머니는 나를 끌고 어린이집 원장실로 들어가셨다.
나를 쇼파에 앉히더니 고혹적인 미소를 보내신다.
"아들... 오늘 각오해... 아주 정희 생각 안나게 해줄테니까...."
어머니는 아까 내가 정희아줌에 대해 한 말에 자극을 받으셨나보다.
어머니는 원장실 커튼을 치더니 내 앞에서 치마를 천천히 걷어 올리셨다.
헉.. 그런데 속옷이 없었다.
아까 목욕하고 겉옷만 걸치고 나오셨나보다.
매일 보는 어머니의 알몸이지만 겉옷 속에 아무것도 안 입었다는 생각에 묘한 흥분이 솟아 올랐다.
걷어올린 치마를 내리고, 어머니는 허리에 손을 가져가서 치마를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치마를 내리면서 어머니는 천천히 엉덩이를 흔드시는 것이다.
마치 느린 음악에 맞춰 춤을 추시듯이 그렇게 내앞에서 스트립쇼를 하시는 것이었다.
위에는 흰색 남방을 입고 계셨는데, 하체를 다 들어낸 상태에서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면서 단추를 느리게 푸시는 것이다.
예전에 뉴욕에서 스트립클럽에 갔을 때 보다 훨씬 자극적이었다.
나는 침을 꼴깍꼴깍 삼겨가면서 커튼사이로 들어오는 은은한 달빛에 비치는 어머니의 은백색 나신을 눈으로 핥고 있었다.
어머니는 옷을 바닥에 떨구더니 두 팔을 하늘로 뻗고 모아서 온몸을 비틀면서 가볍게 춤을 추며 내게 다가 오셨다.
음악은 없지만, 내 귀에는 왠지 어머니의 몸동작에 맞춘 음악이 들려오는 듯 했다.
어머니는 천천히 내게 다가오셔서는 내 위로 올라오셨다.
내 뒷목에 어머니는 두손을 걸치시고, 무릎꿇은 자세로 내 입에 어머니의 유방을 가져다 대셨다.
어머니는 천천히 허리를 흔들면서 내입에 유방을 밀어넣고 머리를 뒤로 제끼신다.
나도 어머니의 몸짓에 화답해서 천천히 어머니의 유두를 혀로 핥고 빨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탄력있고 매끄러운 유방이 내 이빨 사이에서 미끄러진다.
조금 더 힘을 줘 강하게 유방을 빨아들였다.
"헉~~~"하고 어머니의 입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어머니는 등을 구부려 유방을 내입에 물린채 내 머리에 키스를 하신다.
나는 이제 손을 이용해 어머니의 유방을 주무르고,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서 비틀기도 하면서 점점 진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내 얼굴을 감싸 쥐면서 내 얼굴을 유방에서 떼어 내시고는 격하게 키스를 하신다.
나도 어머니의 매끈한 허리를 강하게 감싸면서 어머니의 입술을 빨아들였다.
키스를 계속하면서 어머니는 손을 내려 내 티셔츠를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티셔츠를 위로 확 제껴 벗겨버리고는 몸을 천천히 내려서 내 젖꼭지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나는 손을 앞으로 내밀어 어머니의 양쪽 유방을 손으로 쥐고 살살 주무르고 있다.
어머니는 나의 양쪽 젖꼭지를 번갈아 가면서 애무를 하시더니 혀로 내 몸을 천천히 핥아 내리신다.
어머니는 점점 뒤로 물러나 내 위에서 내려가시더니 내 가랑이 사이에 무릎꿇고 자리를 잡으셨다.
어머니는 내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밑으로 끌어내리고, 내 다리에서 완전히 벗겨내셨다.
이미 내 자지는 하늘을 향해 잔뜩 발기가 되어 있는 상태였다.
어머니는 내 양 허벅지를 손으로 슥슥 문지르시더니 내 가랑이를 약간 좁혀서 내 오른쪽 허벅지에 어머니의 가슴을 가져다 대시면서 천천히 문대 주셨다.
"허억... 어머니... 느낌이 너무 좋아요..."
어머니는 입가에 진뜩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몸을 바로해 내 자지를 양손으로 잡아가신다.
어머니는 나를 한번 올려다 보시면서 "사랑해.." 한마디 하시고는 내 자지를 입에 담아버리셨다.
"헉... 어머니.... 저도 사랑해요..."
어머니는 혀를 이용해 내 귀두를 골고루 문대시면서 호로록 소리가 나도록 내 자지를 빨아들이셨다.
손을 이용해 천천히 내 봉을 문지르시면서 입으로는 계속 귀두를 빨고 계셨다..
어머니의 이런 초환락적인 모습을 접하니 나는 금새 사정감이 찾아왔다.
"윽...어머니 나올거 같아요..."
"안되 오늘은..." 이란 이상한 말을 하시면서 어머니는 내 자지 밑둥을 꽉 잡아버리시면서 입술을 안쪽으로 오므려서 내 귀두를 쎄게 깨물어버리시는 것이다.
사정감이 한고비 넘어갔다.
어머니는 천천히 내 위로 올라와 내 자지를 잡고 어머니의 보지에 갔다 대더니 천천히 앉으면서 삽입을 했다.
"으윽.... 어머니 안에 너무 좋아요..."
"하악.... 역시.. 우리 아들 물건이 딱 맞아... 윽...."
어머니는 천천히 허리를 굴리기 시작했고, 턱을 당기면서 지긋이 나를 응시하시고 계셨다.
어머니는 허리만 움직이시면서 어머니의 배속에 내 자지를 이리저리 움직여서 느끼고 계셨다.
"하악... 아.... 아...."
결국 어머니의 머리가 뒤로 제껴지면서 교성을 터트리기 시작하셨다.
"아... 아... 너무 좋아... 이 자지 너무 좋아...."
어머니 입에서 처음으로 자지라는 말이 나왔다.
나는 급격하게 흥분했다.
어머니의 유방에 달려들듯 어머니를 껴안으면서 유방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아... 아... 성진아... 나 죽어... 아아.... 좋아...."
어머니의 요분질이 시작되었다.
어머니는 무릎을 꿇은 상태로 작고, 빠르게 위아래로 앉았다 일어났다 했다.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 결국 유방을 빨지 못하고 몸을 어머니한테 최대한 붙힌 상태로 어머니의 엉덩이를 강하게 움켜잡고 어머니의 박자에 맞추고 있었다.
한참을 움직이시던 어머니는 힘이드셨는지 어머니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잡고 빼내시더니 일어나셔서 뒤로 돌아앉으셨다.
내 허벅지 위에 나를 등지고, 발은 쇼파 밑으로 내리시면서 다시 내 자지를 잡아서 어머니의 질안으로 삽입시켰다.
어머니는 내 무릎을 잡고 상체를 앞으로 약간 숙인체로 계속 요분질을 했다.
"아아... 아아.... 아... 나 쌀거 같아.... 성진아... 나... 가... 아...."
어머니는 한참 움직이시더니 혼자서 절정을 맞이하고 계셨다.
나는 쇼파에 등을 기댄체 어머니의 등과 엉덩이 쪽을 내려다 봤다.
손을 어머니 엉덩이 골짜기 쪽으로 가져가서 어머니의 항문을 살짝 찔렀다.
어머니는 절정을 맞이하고 있는 중에 갑작스런 항문에 자극이 오자 "악..." 하고 큰 소리를 치시면서 축 늘어지셨다.
나는 앞으로 쓰러지려는 어머니를 당겨 내 위에 기대해 했다.
우리는 아직 삽입되어 있는 상태였고, 어머니는 내게 축 늘어져 있었다.
나는 어머니의 가슴을 움켜잡고, 밑에서 허리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절정의 여운을 느끼고 있던 어머니는 다시 밀려오는 쾌감에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손을 뒤로 해서 나의 머리를 잡아당겨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어머니를 일으켜 세워서 소파에 한쪽다리를 무릎꿇게하고, 한쪽다리는 쇼파 밑으로 쭉 뻗게 만들어서 엎드리게 했다.
어머니의 허벅지를 타고 애액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보였다.
허벅지의 애액을 혀로 핥아먹으면서, 애액이 흥건한 어머니의 보지에 입을 가져다 댔다.
입이 어머니의 민감해진 음부에 닺차 "흥~~" 하면서 콧소리를 내신다.
나는 정신없이 어머니의 음부와 질구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들이키기 시작했다.
"악....악... 아.... 성진아.... 좋아... 아.... 그만... 그만.... 죽을 것 같아..... 악....."
나의 혀 공격에 어머니는 실신지경까지 가시는 것 같았다.
나는 얼른 일어나서 자지를 어머니의 보지에 갔다대고는 힘차게 밀어넣었다..
어머니의 자궁이 내려왔는지 자지 끝에 먼가 딸깍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
"아악...."
자지 끝이 어디에 부딛쳤는지 어머니는 자지러지는 소리를 질렀다.
나는 여태껏 사정을 못했기 때문에 미친듯이 어머니의 엉덩이를 붙잡고 펌프질을 해댔다.
"악... 악... 아.... 좋아... 좋아... 악... 여보... 여보... 죽을 것만 같아.... 악...."
어머니는 여보를 외쳐대면서 신음을 쏟아냈다.
나는 어머니의 여보 소리를 듣고는 이제 진정한 어머니의 남자로 인정받은 것 같은 벅찬 감동이 넘쳐나면서 급격하게 사정감이 밀려왔다.
"어머니.. 이제는 ... 나... 쌀게요... "
"엉... 엉.... 나도.. 이제.. 간다..."
어머니는 등을 바깥쪽으로 활처럼 접으면서 온몸을 경직시키셨다.
동시에 어머니의 질근육이 엄청난 압박으로 내 자지를 조여오기 시작했다.
나는 자지끝에 걸리는 딸깍 거리는 느낌을 느끼면서 더 깊이 자지를 밀어넣고 그동안 참아왔던 정액을 어머니의 자궁에 쏟아붓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어머니는 계속해서 신음소리를 내시면서 고개를 쇼파에 파뭍고, 온몸을 꿈틀 거리셨다.
나는 어머니의 엉덩이를 단단히 잡고 허리를 최대한 앞으로 밀어 사정이 끝날 때까지 힘을 주고 있었다.
나의 힘찬 사정이 끝나고, 나는 그대로 앞으로 엎어졌다.
어머니도 내가 위에서 눌러오자 다리를 뒤로 쭉 뻗으면서 그대로 엎드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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