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은경씨 004 -----
네코네코
0
36
0
2시간전
사랑하는 성은경씨.. 004
4 은경씨랑 모텔??
그런데 술이 들어가니까 은경씨가 서서히 달라진다.
그녀의 입에서 드디어 말이라는 것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 말은 짧고 애매모호한 문자메시지 수준의 말이 결코 아니다.
이건 완전히 수다 수준이다.
재잘재잘~ 재잘재잘~ ....... 도대체가 끝이 없다.
내가 자기 동료 아지매로 보이나?
나는 관심있는 척 하고 들어주면서 간간이 말대꾸도 해주었다.
그녀는 더 신이 나는 것 같았다.
은경씨는 내 얼굴에 침가지 튀겨가며 열심히 얘기했다.
나는 그것이 결코 싫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말을 듣는 척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 훨씬 좋았다.
그녀는 나에게 침튄 것에 대하여 사과하지 않았다 ...... 왕싸가지?
아니다!!!
은경씨는 나에게 무슨 짓을 해도 왕싸가지는 절대 아니다.
나에게 은경씨는 이미 너무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은경 : 일 때문에 부산에 갔다가 짜증나게 전화기 잃어버리고 .... (쫑알쫑알~)
나 : 그래서 우리 오늘 만났쟈나요? ....ㅎㅎ
은경 : 그런데 딸아이가 전화기 주웠다는 메시지왔다고 보여줘서 ....(쫑알쫑알~)
은경 : 나는 하는 일 때문에 전화기 없이는 하루도 못살거든요 ....(쫑알쫑알~)
은경 : 그 전화기 안에는 중요한 사람들 번호가 다 있는데 백업을 안해둬서 ....(쫑알쫑알~)
은경 : 경호씨한데 전화를 하긴 해야겠는데, 전회가만 손에 잡으면 자꾸 무서운거야~! ....(쫑알쫑알~)
나 : 내가 물어뜯나?
은경 : 밤에 우리가 역 앞에서 만날 때 나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르지? .... ....(쫑알쫑알~)
나 :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 ..... 왕싸가지처럼 잽싸게 도망가던데?
은경 : 혹시 뒤따라오나 싶어서 엄청 밟았다는 .....호호~ ....(쫑알쫑알~)
은경 : 경호씨가 유부남인지도 모르는데 함부로 전화를 걸 수도 없고 ....(쫑알쫑알~)
나 : 문자로 물어보지 그랬어 ?
은경 : 보내고 싶은데 경호씨 와이프한테 걸리면 어떻해? ....(쫑알쫑알~)
은경 :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을 전화기 쳐다보고 만지작거리고 ... 호호~ ....(쫑알쫑알~)
은경 : 경호씨는 한 달 동안을 나라는 사람의 사람 애간장 다 녹여버린 것~!! ..... 알아?
은경 : 한주일 내내 망설이다가 무서웠지만 그래도 문자메시지를 보냈지 .... ....(쫑알쫑알~)
나 : 하하하~ ... 그 문자 쥑이더라~!!
은경 : 쓰는 순간에 엄청 긴장되고, 떨리고, 무섭고, ...... (쫑알쫑알~)
은경 : 아까 전화를 할 때의 경호씨가 내 말을 그대로 따라하니까 황당했는데 .... .... ....(쫑알쫑알~)
은경 : 암튼 나빴어~!! ...... 연락 한번도 안하고 ..?! 그러면서 애만 태우고...
등등
그러니까 그녀의 결론은 이렇다.
은경씨는 내가 그녀에게 연락하기를 기다렸다 ...... 그것도 한달을~!!
그런데 내가 은경씨에게 연락을 하지않는 걸로 봐서
<이 사람은 나쁜 남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했다.
말로만 듣던 나쁜 남자 .....
여자에게 친절을 가장해서 접근해와서는
돈뺏고, 몸 뺏고, 가정 파괴시키고 ........
나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것!
아예 접근 자체를 하지도 않고,
또 그녀가 하는 접근도 도와주지도 않고 ......
자기는 무서워서 메시지를 짧게 보냈는데
답장이라고 오은 것을 보면
자기가 보낸거랑 똑같이 와서
그녀의 애가 탔다는 것이다.
나 : 참나~!! .... 전화기가 알라딘의 램프냐? ...... 내가 전화기에서 튀어나오기라도 하냐?
그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가 좋은 사람일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날이면 날마다 이런 생각을 수십번도 더해보고 ...
은경 : 따지고보면 저 남자는 나한테 고마운 사람이니까 밥 한끼정도는 사야하는데 ....??
또 내가 어떤 남자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결국 오늘 만났다는 것이다.
또 은경씨는 내 아내 혜원이를 무서워했는데
혜원이가 알아채서 자기 머리끄댕이 잡을까봐 또 걱정......
주변 친구는
<남자 조심하기를 불조심하듯하라> 하질 않나~~
아무튼 은경씨가 여기까지 말하는데 거의 1 시간 정도 걸렸다.
나는 그녀의 말을 모두 들어주었다.
나중에는 머리가 지끈거렸다.
그래도 은경씨는 사랑스럽다.
나 : 아직도 내가 좋은 남자 같아요?
은경 : 딱히 나쁘다라고 할 게 아직 .....?
나 : 남자는 다 늑대, 도둑놈인 것 몰라요?
은경 : 그럼 어때요? 여자는 여우 아닌가? ....... 경호씨가 늑대하면 난 여우하면 돼~!!
나 & 은경 : 호호~ 하하~
은경씨는 공연히 맥주 탓을 해대면서 화징실에 간다고 하고는 자리를 떴다.
그녀가 재잘거릴 때에는 머리가 지끈거렸는데,
그녀가 갑자기 보이지 않으니까 허전했다.
문제는 은경씨가 화장실에 갔다가 와서 자리에 앉은 후부터이다.
은경씨가 자리에 앉았다.
그녀는 내 손을 잡았다.
내 온 몸의 신경이 그리로 쏠렸다.
내 몸을 흐르는 피도 전부 그리로 ......
나는 그 손을 나도 마주 잡았다.
은경씨는 그리고는 조금씩 내게로 기대오기 시작했다.
혹시 술됐나?
너무 오래 앉아있어서 은경씨가 피곤해졌다는 뜻인가?
야자가 술에 취하면 답이 안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들었다.
꼭 그래서 만은 아니었지만 나는 긴장되었다.
은경씨가 이렇게 내게 기대니까 내 기분은 좋았다.
이건 좋은 정도가 아니다.
나는 뛸듯이 기뻤다.
이상한 것은 나에게 기댈 때 얼굴을 내쪽으로 하고 기댔다는거다.
다른 여자들은 얼굴을 반대쪽으로 하고 등만 기대왔던 것 같은데 .......??
내가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려고 은경씨 쪽으로 얼굴을 돌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과, 코 ..........
그런데 .........
두사람의 입이 마치 자석에 끌린 듯이 ....
서로는 서로의 입을 당겼다.
그녀는 두 눈을 감았다.
그리고 우리의 키스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서로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이 때 내 손은 가만히 있었을까?
절대 아니다.
나는 그녀의 티셔츠 위로 그녀의 브레지어를 어루만졌다.
그러면서 V 사이로 나타나는 그녀의 가슴살도 손으로 더듬었다.
그녀의 숨결이 조금씩 거칠어져가는 것 같았다.
그녀는 한손으로 자기 가슴 위에서 바쁜 내 손을 잡았다.
갑자기 키스를 멈추더니 그녀가 말했다.
은경 : 내 가슴 만지려고?
나 : 아니~! .... 브레지어만 만진다~!!
은경 : 진짜 도둑놈 심보네?!
나 : 왜?
은경 : 키스하는 것을 걍 냅뒀더니, 감히 가슴까지?
나 : 돌겠네~! .... 은경씨가 여기 한번 직접 만져봐!! ....
은경 : 내가 내 가슴을 왜만져?
나 : 거기 있는것이 가슴인가 브레지어인가 보라구~ (그녀의 손을 젖가슴에 얹고 눌러준다)
은경 : (이쪽 저쪽을 만져보더니) ...... 그거나 그거나~!
나 : 좋았어~!!!! .........기왕에 만졌다는 소리 들을꺼면 확실하게 만진다?!
나는 그녀의 티셔츠 V자 안으로 손을 넣어서
브레지어 안의 젖가슴을 만지작거렸다.
나는 그녀가 못하게 할 줄 알았다.
그녀는 내 손 위에 얹혀진 그녀의 손을 얹고는 내 손을 지긋이 눌렀다.
내 물건에 힘이 쏠린다.
그가 빳빳하게 일어난다.
은경씨가 내게 키스하는 것을 걍 봐줬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내가 그녀를 봐줬다면 또 모를까 ....
그러나 나는 여기 대해서는 따지지 않았다.
그녀가 키스를 해왔다.
가끔씩 키스를 멈추고 내 귀에 대고 숨가쁜 소리를 힝힝~ 거렸다.
그런데 문제는 내 귀가 성감대라는 것이다.
테이블 밑에서라고 조용할 리가 있나?
우리 두 사람의 한쪽 다리가 엉키려고 몇 번을 시도했다.
그녀의 한쪽 다리는 이미 내 다리 위에 올라와서 얹혀져 있었다.
나는 그녀의 바지 위에서 그녀의 다리도 쓰다듬었다.
그런데 나는 아무리 호프집에 사람이 없다고 해서 여기서 이럴 수는 없다~!!
그렇다고 아직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모텔로 데려갈 수도 없고~ ...
이렇게 덤벼드는 여자는 도대체 누구이며 무엇 하는 여자일까?
나는 그녀에게 나갈 준비 하자고 말하고는 화장실로 갔다.
이미 내 바지는 걸음걸이가 불편할 정도로 텐트를 빵빵하게 쳤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나는 계산을 끝내고 먼저 밖으로 나와서 담배를 피웠다.
그녀는 또 화장실에 갔다오는지 얼마 후에 나왔다.
길 건너편에 모텔이 보였다.
그게 아니다.
내 눈에 다른 것들은 하나도 안보이고 모텔만 커다랗게 보였다.
그 모텔은 아까부터 있었는데 이제야 내 눈에 들어왔다.
내 팔에 또다시 매달리다시피 해오는 은경씨에게 나는 말했다.
나 : 오늘 집에 안갈래. 저기 모텔에서 잘거야.
은경 : 그럼 가요~! .......... 그런데 나는 잠은 집에 가서 자야해.
나 : ?????
나는 분명 <내가 모텔에서 잘거다>라고 했다.
그런데 왜 그녀가 <모텔로 가자>라고 하는 거지?
나를 데려다 주려고?
아니면 내가 잘 방을 검사하러?
그것도 아니라면 혹시 내가 지금 낚이는 거지???????
혹시 이 여자 나쁜 여자?????????????
나는 그녀에게 <모텔 가서 나랑 자자>고 말한 적이 없다.
그럴 생각이 아주 없다면 거짓말이고, 당연히 쪼끔은 있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아주 조금~!!
그런데 그런건 야설에서나 가능하지 현실에서도 가능할까?
또 나는 그녀가 유부녀인지도 모른다.
그녀 역시 아직 내가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모른다.
그녀가 만일 유부녀라면 나는 절대 그녀랑 안잘거다.
그녀가 만일 유부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는 저 여자랑 이상한 짓 하면 안된다~!!
오늘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시간이 많았다.
그런데 우리는 서로애 대해서 이야기할 시간이 없었다.
그녀의 수다 때문이었다.
설사 서로에 대해 무슨 말이 있었다 하더라도
맘먹고 거짓말을 해대면 무슨 수로 당해내지?
아무튼 그녀가 앞장을 서다시피하여 나를 모텔로 이끌고 있다.
나는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녀를 따라갔다.
시간은 이제 밤 10 시가 훨씬 넘었다.
그녀가 계산하고 키를 받으면서 맥주를 올려달라고 말했다.
그녀는 벌써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녀의 이빨로 내 입술을 한번 깨물었다.
그녀의 손은 내 빳빳한 물건을 옷 위에서 쓰다듬었다.
우리는 아무 일 없이 간신히 방에까지 들어왔다.
방에 들어서자 우리는 누가 누구를 안았는지 모른다.
우리는 서로를 부등켜 안았다.
그리고 누가 누구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서로의 입술을 물고 서로 빨기 시작했다.
그렇게 우리의 긴~ 키스가 시작 되었다.
내 손은 그녀의 목, 등, 허리, 엉덩이를 바쁘게 오르내렸다.
내가 그녀의 바지 안으로 손을 넣으려고 했을 때 .......
갑자기 그녀가 몸을 내게서 떨어뜨렸다.
그바람에 나는 가슴이 뜨끔했다.
은경 : 샤워 하고 올께.
나 : ?????????
이 말 한마디만 남기고 그녀는 욕실로 사라져버였다.
나는 어이없는 이 상황을 좀 정리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그러기에 내 머리는 더 이상 작동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녀가 욕실에서 나왔다.
나오는 그녀는 입고 있었던 옷들을 두 손에 들고 몸은 대충 가리고 있었다.
그녀의 몸이라는 것은 그런다고 해서 가려질 몸이 결코 아니었다.
나는 그녀에게 목욕가운을 걸쳐주었다.
은경 : 보지마~!! 눈감아요~!!!
나 : (눈 감고) 벌써 다 봤는데? 하하~
은경 : 뭘 봤어?
나 : C 컵, 그리고 무성한 숲~!!
은경 : 진짜 못됐다~!!
나 : 숙녀분께서 보라고 보여주는 것은 보는 것이 예의 아닌가? ... 하하~
그녀가 화장대로 가는 것을 보고서 나도 옷을 다 벗고 욕실로 들어갔다.
내가 다시 나왔을 때 방안은 에어컨이 돌아가서 시원했다.
내가 벗어서 던진 옷들은 이미 그녀의 손에 의해 벽의 옷걸이에 걸려있었다.
그녀는 가운을 걸친 몸으로 화장대에 걸터앉아있었다.
그녀가 나를 보더니 내게로 와서 나에게 가운을 걸쳐주었다.
나 : 눈 감지 말고 똑똑히 봐~!!
은경 : 싫어~!! 감을래~!! ... 호호~
그러나 은경씨는 눈을 감지 않았다.
그녀가 내 페니스를 쳐다보는 것을 나는 보았다.
내가 그녀에게 다가서자 그녀도 내게로 다가왔다.
우리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우리는 다시 서로를 안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했다.
그녀가 나에게 덤벼들고 나도 그녀에게 덤벼들었다.
우리의 입술은 또 붙었다.
그녀는 열심히 내 입술을 빨았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입술을 빨지 않았다.
그녀가 내게 키스하도록 두고, 그녀를 안고 다독거렸다.
얼마 후에 내가 가만히 있는 것을 눈치챈 그녀가 입을 뗐다.
나는 내 뺨을 그녀의 볼에 대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은경씨를 맥주가 있는 탁자로 데리고 나와서 나란히 앉았다.
그녀가 걸친 가운의 앞쪽은 거의 풀어져있고 두 개의 젖가슴은 거의 다 나와있었다.
그녀가 가뿐 숨을 몰아쉴 때 마다 그녀의 젖가슴이 오르내렸다.
그러나 그녀는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두 개의 유리잔에 맥주를 따랐다.
나 : 천천히 하자~!! .... 왜 그렇게 급해? ........ 일단 시원한 맥주부터 .....
우리는 맥주를 한모금씩 마셨다.
정말 시원했다.
나는 방 안의 조명을 약간 낮췄다.
은경 : 왜그래? ....... 경호씨는 섹스하기 싫어?
나 : 왜 싫어? ...... 이렇게 이쁜 은경씨랑은 삼박사일동안 논스톱으로라도 하고싶지!
은경 : 그런데 왜 나를 거부해?
나 : 내가 뭘로 보여?
은경 : .............
고만~!!
여기서 키스를 해야만 한다.
내가 입술을 그녀의 입쪽으로 천천히 가져가고 있었다.
그녀가 냉큼 달려와서는 내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자기의 입술과 혀에 숨겨두었던 감미로움으로 나를 무너뜨렸다.
그녀는 옷을 입었을 때 하던 키스와 옷을 벗고나서 하는 키스는 완전 다르다.
한동안의 키스 후에 나는 하던 말을 계속했다.
나 : 은경씨가 예쁘고 아름다운 것, 훌륭한 몸을 가진 것은 사실이야.
나 : 그러나 나는 성은경이라는 이름 세 글자 밖에는 모르는 여자랑은 섹스를 할 수 없어.
나 : 은경씨는 모르겠는데 ........... 나는 섹스에 굶주리지 않았어.
나 : 내게는 가정이 있고, 우리 부부 사이에는 아무 문제도 없고, 또 나는 다른 여자를 필요로하지 않아.
은경씨는 고개를 숙였다.
나는 혹시 그녀가 우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히 내 말로 인하여 그녀의 자존심에는 치명적인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은경 : 미안해요.
그녀가 일어서서 옷을 입고 머리를 빗었다.
기방을 메고 모자도 썼다.
은경 : 내가 잘 못했어요. 미안해요. 피곤할텐데 안녕히 주무세요~!
그 말을 남기고 은경씨는 나가버렸다.
나는 또다시 혼자 남았다.
그녀가 나를 혼자 남겨두고 가버리는 것은 벌써 이번이 두 번째이다.
나는 자정이 가까운 늦은 시간에 밖에 나가는 그녀가 조금도 걱정되지 않았다.
여기가 수원이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녀가 괘씸했나?
나는 맥주 두어잔을 더 마시면서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3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