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은경씨 013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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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랑하는 성은경씨.. 013
다시 그녀를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팬티를 내려주고는 변기에 앉혔다.
오줌나오는 소리가 나자 그녀는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본다.
은경 : 아이씨이~ ...... 오빠앞 에서 내가 왜이러지?
나 : 우리 애기~ ..... 내 앞에서는 괜찮아! ....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이러면 안되고~!!....
은경 : 오빠~!! .... 히이힝~!!!
다시 그녀의 팬티를 다시 올려준 후에 침대에 데려다 눕혔다.
그녀는 누워서 내 목을 당겼다.
나는 그녀의 볼과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그녀는 내 손을 잡아다가 브레지어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녀의 따뜻하고 물컬한 젖가슴이 손에 잡혔다.
내가 두 젖가슴을 주물러주니까 그녀는 다시 잠이 들었다.
나는 그녀에게 이불을 덮어주고는 거실로 나왔다.
내가 나오려고 했을 때 그녀는 나를 침대위로 잡아당겼지만
나는 냄새나는 그녀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토다거려서 재우고는 소파로 나왔다.
나는 다시 잠이 들려고 하는 데 .......
이번에는 비틀거리면서 경주씨가 나온다.
나는 벌떡일어나서 그녀를 부축했다.
그녀의 목적지도 역시 변기였다.
그녀를 변기에 세워두고 내가 팬티를 내리려고 하자 그녀는 나를 보고 빙긋이 웃었다.
나도 따라서 웃어주었다.
그녀가 오줌을 다 누고 나서 나는 그녀를 일으켜세웠다.
그리고 그녀의 팬티를 올려주었다.
그런데 그녀는 다시 변기 위에 주저앉으려고 비거렸다.
나는 그녀를 부축해서 욕실 밖으로 나왔다.
그녀는 내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잡더니만 내 입술에 키스를 해왔다.
경주씨는 아까 양치를 했기 때문인지 술냄새 말고는 다른 냄새는 나지 않았다.
나는 그녀에게 한동안 내 입술을 맡겼다.
그녀의 혀가 내 입 안으로 들어왔다,
내가 그녀의 혀를 빨 마음이 안생겨서 내 혀를 그녀의 입 안에 넣어주었다.
그녀는 미친듯이 내 입술과 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잠시 후 경주씨도 침대로 데려다가 눕혔다.
그녀도 역시 내 손을 브레지어 안에 넣었다.
나는 어쩔수 없이 두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녀도 금방 다시 잠들었다.
솔직히 말해서 경주씨 팬티를 내렸을 때 그녀의 보지가 나에게 보였다.
그리고 팬티를 내리고 올리다 보면 또 보였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내게는 성욕이라는 것이 생기지를 않았다.
나는 씻지 않은 보지는 노타치다.
세상에 들어갈 보지가 따로 있지 .... 원~ 참~!!
<이제는 제발 잠좀 자자~!!> 하고 침대에 다시 누었다.
시간은 벌써 다섯시가 넘었다.
한참을 자는데 누가 내게 키스를 해오는 것을 나는 잠결에 느꼈다.
나는 눈을 떴다.
은경씨였다면 악취때문에 아마도 내가 토했을거다.
그러나 이번에도 또 또 경주씨였다.
나는 씨익~ 웃어주고는 다시 침대에 데려가려고 했다.
그런데 경주씨는 신음까지 흘리며 내게 키스를 해왔다.
또 한동안 그대로 두었다.
경주씨는 내 손을 갖다가 그녀의 브레지어 안에 넣기도 했다.
나는 브레지어 안에서 그녀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만져주었다.
그녀의 키스가 힘을 받기 시작했다.
나도 젖꼭지를 잡아당기고 비틀면서 그녀의 입술과 혀를 몇번 빨아주었다.
경주씨는 그녀의 신음과 뜨거운 숨을 몰아서 내 귀로 내쉬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그녀를 꼬옥 안고는 등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톡톡 쳤다.
그러면서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여주었다.
나 : 나랑 섹스하고싶으면, 일단 자고, 술깨고, 깨끗이 씻고 와서 해요~ ..... 큭큭~
나는 잠시 생각했다.
경주씨는 왜 밖으로 나왔지?
변기는 아까 해결했고~~~~~
경주씨는 고개를 푹 숙이더니 나를 밀치고는 비틀거리며 혼자서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생수병을 들고 그녀를 뒤따라 들어갔다.
경주씨는 침대 위에 머엉하니 앉아서 은경씨를 바라보고있었다.
내가 물병을 건네주자 입에 대고는 벌컥벌컥 마셨다.
나는 경주씨를 은경씨 옆에 눕혔다.
그녀는 누우면서 내 목을 잡아 당겼다.
나는 간신히 그녀의 팔을 풀어서 내 몸을 그녀로부터 해방시켰다.
나 : 자고 내일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다시하자
그 방을 나와서 소파로 가서 누웠다.
그리고는 마음 속으로 소리쳤다.
나 : 얘들아~!! ....... 제발 잠좀 자자~!!!
한참 자는데 또 누군가가 나를 깨웠다.
그런데 이번에는 키스가 아니다.
눈을 뜨고 보니 두 여자가 모두 나와서 아침 식탁을 차리고 있다.
시간은 10 시가 넘었다.
나는 욕실에 가서 간단히 씻고 나와서 식탁에 앉았다.
둘은 고개를 숙인 채로 조용하다.
은경씨도, 경주씨도 어느 누구도 얼굴을 들지 않는다.
식탁에는 북어국이 올라와있다.
우리는 조용히 식사를 했다.
나는 밥 한공기와 북어국 두 그릇을 먹었다.
나 : 술은 맛을 즐기면서 천천히 마셔야죠.
성질대로 마시면 그렇게 됩니다~ ... 하하~
그제서야 두 여인이 얼굴을 든다.
그러나 경주씨의 당당했던 어제의 그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은경 : 저 실수 많이 했죠?
나 : 은경씨는 실수도 이뻐.
경주 : 돌겠네~!!!
나 : 자다가 나와서 나한테 두번 키스하신 분 자수하세요~!!
은경 : 멀뚱멀뚱~
경주 : (내 눈치를 살피다가) .... 저요~!
나 : 변기통에 가서 내가 팬티벗겨줘서 오줌눈 사람 자수하세요~!!
은경 : 멀뚱멀뚱~
경주 : (내 눈치를 살피다가) .... 저요~!
나 : 은경씨도 그랬는데?
은경 : 아~ ... 챙피해~!!
경주 : 둘은 이미 그런 사이인데 뭐가 챙피해? ..... 아~~~ 나는 지금 죽고 싶다~!!
나 :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나중에 두 분 사이에 문제가 될까봐서요.
경주 : 경호씨, 고마워요~!!
은경 : 오빠,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나는 양치를 하고 다시 소파에 누워서 또 바로 또 잠이 들었다.
두 여자들도 대충 반찬정리만 하고는 다시 들어가서 지는 것 같았다.
한참 자다가 보니까 또다시 시끄러웠다.
은경씨는 식탁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고, 경주씨는 화장을 하고있다고 했다.
나도 은경씨 앞에 앉아서 커피를 한 잔 마셨다.
나 : 나 지금 저 방에 들어갈까?
은경 : 보지 빨아주러?? ~~~ 호호~
나 : 농담이었습니다.~~~~
은경 : 오빠, ......... 제가 너무 죄송해요.
나 : 왜그래요? ..... 지금 난 엄청 좋구만?
은경 : 뭐가요?
나 : 은경씨랑 이렇게 앉아서 커피마시는 것~
은경 : 그건 나도 좋아요. ........ 그치만 내가 술을 끊든지 해야지~
나 : 몸에 맞게 마셔~! ......... 천천히~! ...... 즐기면서~!
은경 : [시무룩~] .................
경주씨는 은경씨의 옷이지만 차려입고 화장도 살짝 한 얼굴로 우리에게로 나왔다.
내가 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은경씨가 내주는 츄리닝을 입었다.
나는 커피를 다시 한잔 마셨다.
경주 : 어제 제가 실수 많이 했죠?
나 : 술냄새만 안났으면 아마도 내가 사고를 쳐버렸을껄요? ..... 하하~
은경 : 으이구우~ .... 경호씨는 거짓말로 아무 일 없었다고 말해주면 안돼요?
나 : 내가 왜 은경씨에게 그런 시시콜콜한 거짓말을 해?
은경 : 경주야, 알았지? ....... 이런 남자가 해주는 사랑이 진짜 사랑이야~!!
경주 : 딴놈들은 할 짓 안할 짓 다해놓고도 아무일 없다고 하던데 .....
은경 : 너도 잘해봐~!! ....... 남편이 승락만 하면 니 보지도 빨아준대~!!
경주 : 나나 남편 사이에는 그런 것 필요 없는데?
은경 : 지금 해달래봐라~~ .... 혹시 알아?
나 : 해드려요? ...... 하하~
경주 : 놀리지 마세요~!!!!!!!
나 & 은경 : 까르르~~~~ 하하~~~
은경씨는 계속 경주씨와 나를 번갈아가며 쳐다보았다.
나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아서 긴장되었다.
그런데 은경씨가 궁금하다는 듯이 나에게 물었다.
은경 : 오빠, 경주 보지 진짜로 빨아줄거야?
나 : 어제는 왕싸가지 같더만~ ..... 하루 밤을 겪어보니까 착한것 같아~
은경 : 거봐~ ... 내가 착하고 여린 애 라고 했쟈나요?
경주 : 정말 빨아주실거라구요?
나 : 그게 .... 빠는 거야 어려운 것은 아닌데, ..... 남자란 ...... 빨면 넣고싶고, ........
은경 : 저랑 경주랑은 이미 얘기 끝났어요. 오빠 마음 내키는 데로 하시면 돼요.
나 : 뭐야?????????
은경 : 새벽에 경주가 대쉬했는데 안받아줬다면서요?
나 : 술냄새나니까. ..... 술취한 여자랑 어떻게 섹스 할 맛이 나요?
경주 : 나 술취했을 때 은경이 신랑은 나 따먹었는데?
은경 : 역시 울오빠야~~~~~
그녀들은 이십년을 같이 살면서 좋은 일 궂은 일들을 다 같이 겪었다고 했다.
같이 기뻐하고, 같이 울고, 가슴치고, 슬퍼하고, ......
은경씨는 경주씨에게 만일 나랑 섹스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단다.
이유는 나와 하는 섹스는 한평생 살면서 경험하기 어렵다고 뻥을 쳤다고 했다.
자기의 친구 경주는 이런 것도 모르고 살으니까 딱학고 불쌍하다는 것이다.
나는 입장이 난처해졌다.
그 자리에서 경주씨는 은주의 전 남편과 섹스를 했다고 말했다.
경주씨가 먼저 술에 맛이 가는 바람에 일어난 일이었다고 한다.
은경씨도 그것은 이미 알고 있는 일이란다.
그러나 은경씨는 경주씨의 남편과 섹스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워낙 느끼하고 징글맞고 틈만 있으면 더듬어 들어오는 저질이라고 했다.
그 사실도 이미 둘은 알고 있다고 했다.
나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보자고 말은 해두었지만 뭔가가 꺼림칙했다.
그 자리에서 나는 다시 한번 못을 박았다.
은경씨로부터 분명한 승락을 받을 것, 술냄새 풍기지 말 것, 깨끗이 씻을 것~!!
은경 : 오빠~!!! .... 나랑 경주, 지금은 술도 다 깼고, 아까 깨끗이 씻었는데 .......?
나 : 그럼 ... 우리 침대로 갈까?
경주 : 그럼 나는?
은경 : 우리 빨리 끝나고 나올께~ ...... 그 때까지 TV 보면서 기다려~!!
경주 : 빠는데만 한시간 걸린다며? .... 호호~
나 : 그럼 오늘은 30분만 빨을께요~!!
은경 & 경주 : 호호~ ... 까르르~
나는 은경씨를 데리고 침실로 갔다.
나는 은경씨의 옷을 벗겼고, 은경시도 내 옷을 벗겼다.
우리는 서로를 만지고, 빨고, 핥으면서 뒹굴었다.
드디어 내가 은경씨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꽃잎과 클리토리스를 혀와 입술로 짓이기자 그녀가 소리쳤다.
은경 : 아하앙~~~~ ..... 씨바~~~~ 존나 좋다!!!
은경 : 아~~~~ ..... 내 보지 ~~너무 좋아, 오빠~~~~~!!!
그런데 그녀의 목소리가 평소보타 컸다.
은경씨가 질러대는 그 소리가 끝나기가 무섭게 경주씨가 침실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놀란 얼굴로 우리를 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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