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은경씨 017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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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랑하는 성은경씨.. 017
은경씨를 내게 등을 보이고 눕도록 돌려놓았다.
그녀의 목에서부터 척추를 따라서 빨면서 내려갔다.
그녀의 한쪽 팔을 들게하고는 겨드랑이를 핥으면서 빨았다.
벌어진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리고는 그녀의 젖가슴으로 빨면서 내려가려고 했다.
은경씨가 그러는 나를 가로막더니 내 입을 들어올리면서 내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뜨거운 그녀의 입이 내 입술과 혀를 빨아댔다.
나는 어쩔수 없이 엉덩이를 만지던 손으로 젖꼭지를 덮으면서 젖을 감싸 잡았다.
두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워서 지긋이 눌렀다.
이제 그녀는 내 입을 놓아주면서 또다시 신음을 길게 흘렸다.
그녀는 나에게 젖을 받쳐주어서 내가 볼록 솟아오른 젖과 젖꼭지를 빨 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무릎으로 그녀의 보지를 지긋이 눌렀다.
그녀의 숨소리가 거세어진다.
이미 내 무릎은 뜨거워지면서 축축해졌다.
은경 : 오빠~!! 이제 보지 빨아주세요~!!
나는 그녀의 두 다리를 들어서 젖가슴쪽으로 꺾어내렸다.
그바람에 은경씨의 엉덩이가 위로 들려올라오면서 그녀의 벌어진 보지가 올라왔다.
나는 게걸스러운 소리를 내면서 빨아댔다.
그녀가 머리를 들어서 나를 바라보면서 신음했다.
내 혀와 입술은 꽃잎사이를, 꽃잎을, 대음순을, 클리토리스를 누비고 다녔다.
그녀의 온몸이 꿈틀거렸다.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받치고 다른 손은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고 쑤시면서 휘저었다.
은경씨가 몸을 이리저리 뒤틀면서 신음을 내질렀다.
내가 받치던 손을 놓자 그녀의 온몸이 침대 바닥에 큰대자로 퍼졌다.
그런데 잠시 후에 그녀의 두 손이 허공을 휘저으며 내 얼굴을 찾았다.
은경 : 오빠~!! ...... 키스해주세요~!! .... 제 목이 타요~!!
이미 그녀에게서 나오는 소리는 이미 쉬어버린 목소리였다.
내가 그녀의 몸 위로 올라갔다.
그녀는 내 입안에 혀를 넣고 내 침을 모두 걷어갔다.
나도 침을 모아서 그녀의 입 안으로 흘려주었다.
은경시가 치골을 내게로 부딪쳐오면서 말했다.
은경 : 더 못참겠어~!! ...... 은경이 보지가 타는 것 같아요. ..... 오빠 자지 넣어주세요~!!!
그녀의 손이 내 자지를 보지구멍 입구에 대는 순간
나는 전신의 힘을 다하여 내리 꽂아서 완전히 삽입시키고는 가만히 기다렸다.
다행히 그녀는 아프다고는 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그녀는 보지를 위로 들어올렸다.
나와 그녀는 한동안 피스톤 운동에 혼신을 다했다.
그녀는 울어버렸다.
그녀의눈물이 나오면서 또 그녀의 보지도 뜨거운 물을 왈칵 쏟아내는 것이 내 자지에 느껴졌다.
그바람에 나도 사정했다.
이제 은경씨의 키스타임이다.
조용하고도 평온한 그녀의 키스가 내 입에 쏟아진다.
은경 : 오빠는 왜 끝나고 나면 바로 자지를 안빼세요?
나 : 이렇게 넣고 있으면서 은경이한테서 키스 받고, 또 이렇게 젖가슴이랑 엉덩이 스다듬는 것이 너무 좋아~.
은경 : [갑자기 신경질을 내변서] 나도 그렇거든????
나 : 그런데?
은경 : 전 남편 그새끼는 찍~ 싸고는 바로 도망치쟈나~
나 : 나랑 할때 다른 사람들 생각을 꼭 해야해?
은경 : 죄송해요~!!. ....... 지금이 너무너무 조용하고 평화스러워서요~!!
은경씨와 나는 조심해서 씻고 돌아와서 서로를 만지고 쓰다듬고 빨고 핥다가 잠들었다.
다음 날 아침에 알람소리에 우리는 잠이 깼다.
우리는 하늘을 지켜보면서 은경씨가 준비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다행히 맑은 날씨라서 해가 솟아오르는 장엄한 광경을 우리는 볼수 있었다.
침대에 기대어 앉아있던 그녀가 벌떡 일어나더니 창 앞으로 갔다.
그리고는 나를 은경씨의 옆으로 불러내서는 내 손가락에 깍지를 껴서 꼬옥 잡았다.
은경 : 저 태양을 보면서 우리 마음 속으로 같이 기도해요~!!
나 : 뭐라고 기도할래?
은경 : 나는 오빠를 진심으로 오래오래 사랑하도록 해달라고~!!.
나 : 나는 은경이 마음이 다시는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해가 수면 위로 완전히 떠오르자 크기가 점점 작아보였다.
우리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서 모래밭을 걸었다.
은경 : 오빠랑 같이 오니까 해돋이도 보고, 기도도 하고, 아침일찍 산책도 하고 ......
나 : 지난 번에는?
은경 : 먹고 놀고 자다가 갔어요~!! ..... 호호~
나 : 이번이 더 맘에 들어?
은경 : 저는 지금 오빠랑 신혼여행 온 기분인걸요?? ...... 흑흑~
결국 그녀는 내게 안기면서 또 흐느꼈다.
나는 은경씨랑 섹스를 한번 더 하고싶다고 했으나 그녀는 내 뼈삭는다며 응해주지 않았다.
우리는 바로 수원으로 출발했다.
강릉을 출발하여 수원에 도착한 은경씨는
나를 경주씨와 함께 두고 자기 집으로 갔다.
아마도 그녀는 딸아이를 걱정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점심식사를 차려주는 경주씨는 뾰로토옹해있다.
나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조용히 주는 밥만 먹었다.
내가 식사하는 동안에도 그녀는 소파에 앉아서 TV 만 보면서
나에게 아무 말도 시키지 않았다.
나는 식사 후에 간단히 씻고는 침대로 가서 누웠다.
나는 은경씨가 <신혼여행온 것 같다> 고 한 말을 생각했다.
그녀가 지금 생각하고 느끼는 이 행복이 깨지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면서 나는 어느 새 잠에 살짝 빠져들고 있었다.
잠결이었지만 내 옆에 경주씨가 누워있는 것을 나는 알았다.
나는 경주씨를 내게로 당겨서 안았다.
그녀는 내 손길을 뿌리치지는 않았지만 투정을 부렸다.
경주 : 둘이서 놀면서 내 생각을 하기는 했던거야?
나 : 거기서 우리가 한 얘기 중에서 반 정도는 경주씨 얘기였는데?
경주 : 섹스하면서 은경이 보지만 빨았쟈나?
나 : 없는 경주씨 보지를 만들어서 빨을까 ?
은경씨는 색스하면서도 경주씨 얘기를 자꾸 하던데?
경주 : 그랬어? ..... 호호~ [나를 와라락~ 안았다]
내가 그 말을 해주자 그녀의 기분이 풀리는 것 같았다.
경주씨의 입술이 내 입술을 더듬었다.
우리는 열심히 키스했다.
그런데 그녀는 계속 은경씨 얘기를 했다.
경주 : 은경이 젖 빨았던것처럼 내 젖도 빨아줘~!!
경주 : 은경이 보지 빨았던것처럼 내 보지도 빨아줘~!!
경주 : 은경이 보지에 넣었던 것처럼 내 보지에도 넣어줘~!!
나 : 은경씨 얘기를 꼭 해야해? .... 지금 질투하는거야?
경주 : 질투인가? ........ 질투라도 좋아요. ....... 질투하고 싶어요..... 호호~
경주씨는 내 위에 올라와서는 내 입에 보지를 올려놓고 비비기 시작했다.
내가 클리토리스에서부터 똥꼬까지 열심히 빨아대자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엉엉 울었다.
그녀는 엎드려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클리토리스를 빨면서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구멍에 넣고 G-스팟을 긁었다.
그녀는 울부짖으면서 몸을 뒤틀기 시작했다.
그녀가 몸을 돌리더니 내 위에 앉아서 스스로 내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나도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끝까지 들어갔다.
그런데 그 때 은경씨가 들어왔다.
은경 : 어머~!! ...... 두 분 한참 바쁘시네?
나는 당황스러웠지만 경주씨는 태연하게 은경씨를 침대위로 끌어들였다.
은경씨도 옷을 벗어던지고 온 몸에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은 발가벗은 몸으로 올라왔다.
은경씨는 내게 키스하기 시작했고 경주씨는 내리찍기를 시작했다.
은경씨는 내게 젖을 물렸다.
그녀들은 하던 일을 쉬지않고 계속하면서 얘기를 했다.
경주 : 어제는 오빠를 너 혼자 독차지했지?
은경 : 기집애가 같이 가자니까 안간다고 해놓고?
경주 : 오빠, 이제 은경이 젖은 고만 빨고 걔 보지빨아줘~!
은경 : 여기 신경 끄고 니 일이나 해~!!
나는 자지를 계속 위로 쳐올려주고 입으로는 가슴이건 보지건 닥치는대로 빨아댔다.
은경씨의 거칠어지는 숨소리가 느껴졌다.
경주씨의 보지는 몇바퀴 돌아가더니 이제는 앞뒤로 치대기 시작했다.
은경 : 바꿀래?
경주 : 싫어~!!
경주씨가 내려가더니 뒤치기자세에서 내게 삽입을 요구했다.
나는 은경씨에게 기다리라고 말하고 경주씨에게 삽입했다.
그리고는 경주씨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박아대기 시작했다.
경주 : 어머~!!... 어머~!! .... 너무 깊이 들어오쟈나~!!!
은경 : 그 자세 처음이야?
경주 : 응~!!..... 미치겠다~!!! ....... 이 씨발놈들~!!!! .... 니들이 안해줘도 나는 한다~!!!!!
은경 : 맞아~!! ...... 지들 없으면 우리가 못할줄 알고?
나 : 나랑 할 때는 다른 사람들 생각 하지 말랬쟈나?
은경 & 경주 : [조요오옹~~~]
경주씨가 거의 다 왔다며 이제는 정상위로 하자고 했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벌어진 입에서 뜨거운 신음이 쏟아져나오더니 그녀의 몸이 굳어갔다.
그리고는 그녀의 온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은경씨가 나가서 물수건을 만들어와서 나와 경주씨의 몸에 난 땀을 훔쳤다.
경주씨가 씻으러 나가고 나자
이제는 은경씨가 누워서 나를 그녀의 몸 위로 끌어올렸다.
내가 삽입하자 나와 은경씨의 허리가 움직였다.
은경 : 아까 경주 삐쳐있었죠?
나 : 약간~
은경 : 나도 미안했었는데 ... 수고하셨어요~
은경씨가 그녀의 절정에서 울어버리고 나서 은경씨의 키스타임이 또 시작되었다.
경주씨는 옆에서 우리를 보면서 자기 젖가슴을 쥐어짜고 또 자기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그러던 경주씨가 이제는 은경씨에게 보더니 물었다.
경주 : 끝났으면 내려오지 않고 뭐하는거야?
은경 : 저런~ .... 지금 이러는 것이 얼마나 좋은데 .... 모르니?
경주 : 하이잉~ .... 나는 왜 이렇게 모르는 게 많은거야?
은경 : 바보니까 !! .... 호호~
결국 경주씨는 은경씨를 끌어내리고 경주씨가 내 위로 올라왔다.
자기는 지금 충분히 젖었다며 날더러 아직 안쌌으니까 자기 보지에 싸라고 했다.
나는 삽입하고 얼마 안있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다시 하다가 결국 사정했다.
물론 그녀도 내 밑에서 허리운동을 했다.
경주 : 아까 은경이가 말한 것이 뭐야?
나 : 지금 나한테 키스해봐!
그녀의 키스도 조용하게 시작되었다.
경주씨가 오르가즘에는 가지 않았으므로
나는 조금씩 약하게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한쪽 젖가슴씩 교대로 가볍게 쓸어주었다.
나도 다시 발기가 되면서 그녀의 흥분이 다시 시작되었다.
그녀의 허리운동이 격해지다가 다시 뒤에서 해줄 것을 요구했다.
경국 그녀는 두번째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나는 또다시 조용한 애무를 했고 그녀도 조용한 키스를 했다.
경주 : 아~ .... 왜 나는 아직도 이 맛을 모르고 있었을까?
거사가끝난 후에 셋은 거실에서 커피를 마셨다.
그 자리에서 그녀들이 내게 물었다.
경주 : 오빠는 댁에서 언니랑 한번 하면 오래걸려?
나 : 두시간은 기본이지.
은경 : 씨발놈들 .... 우리는 10 분이나 15 분 하면 오래 한거였는데 .....
경주 : 그러면서도 그새끼들은 마치 큰 맘먹고 우리한테 봉사하는 것처럼 .....
은경 : 우리는 그런 개새기들한테 돈벌어다 바치고, 몸바치고, ...... 에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