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형수1)
보지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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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도 거의 매일을 형에게 들르곤 했다. 오늘도 난...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그렇게 몇달이 또 흐르고... 하나뿐인 조카의 돌찬지도 끝났는데..... "너에게..좀더 해주고 싶다만.....돈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오너라......." 그렇게 해서 형수는 지금의 우리 빌딩 1층에서 자수및 커튼...등 장식품일체를 판매하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마우스로 그 화면을 활성화 시켰다. 형수가 그런걸 본다는 사실이 어찌보면은 항상 존경의 대상이던 형수를 하나의 여자로 보게하는 계기가 되었다. 며칠후..............아무생각없이 가게를 들렀는데 그날은 가게문을 닫아놓았다. 저녁무렵................
"수진인.....할머니에게 갓는가 보네...' 눈을 떳다. 저녁이다.벌써....많이 늦은듯한 저녁... 하얀색 줄무늬 라고 해야하나 검정색 줄무늬라고 해야하나... 칼질을 하던 그녀의 손동작이 멈춰지고...그녀도 작은 떨림이 전해왔다. 그렇게 말하는 형수지만 그녀의 떨림은 나의 심장을 타고 전해져 오고... '아...안돼.......우리.이러면.......안돼......' 그말과 동시에 그녀를 번쩍 안아 들고서는 안방으로 향했다. 침대로 올라가 형수의 원피스 촉감을 음미하듯 부드럽게 쓰다듬다 뒤의 쟈크를 잡고서는 아래로 천천히 잡아당겨 내렸다. 그리고 그 진청색의 부래지어 후크마저 열어버렸다. 드디어... 마지막 남은 성....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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