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선택 1화
큐티럽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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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1월, 새해의 겨울.
평일 월요일 이른 시간부터 혜은이는 분주 해지기 시작했다.
"여보~ 서재 책상에 내 서류 가방 좀 챙겨줘요"
"응, 알았어요.. 서방님"
"엄마 유치원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아빠 손 꼭 잡고 나가구 잘 다녀와요♡"
"여보 집에 있으면 답답할테니 점심때 친구라도 만나고 해요, 매일 고생하네 우리 자기, 쪽♡
"쪽, 후훗~ 고마워요, 자기~ 살림이 한 가득인데 그게 어디 쉽낭 ㅠㅠ 잘 다녀와요 남편!"
혜은이는 33살에 결혼 6년차로써 한명의 아들과 잘 나가는 대기업 남편을 둔 소위 괜찮게 나가는 미시족이다.
현관을 나와 남편과 6살 짜리 아들을 엘리베이트 앞에까지 보내고 나니, 옆 호수에 사는 기러기 가장이자
자영업을 하는 김아저씨도 아침 운동을 나가는지 우연찮게 남편과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고, 혜은이의 가족은
반갑게 이웃 주민에게 인사를 했다.
이내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다. 아직은 서먹 서먹한 옆집 주민들.. 그리고 낯설은 환경..
지금의 아파트로 이사 온지 이제 두달째 아직 낯설고 새로운 동네로 이사와서 그런지 모든게 서먹서먹 하지만
혜은이는 이내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아 한바탕 전쟁을 치른 집안에 살림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아침에 노래를 틀고 아침 밥상을 치우고, 한참을 집안 청소를 하는데 이내 폰에서 메시지가 오기 시작한다.
카톡~ 카톡~ 카톡~
혜은이는 이내 긴장한 마음으로 휴대폰을 들여다 보았고...
"휴... 내가 미쳤지... 어떻게 하지..."
카톡~
"알겠지? 그때처럼 똑같이 이쁘게 하고 와~ ㅎㅎ 내숭 떨지마요, 괜찮으니깐~~~ "
"알겠어요... 알겠으니까 이번 한번만 그냥 커피만 마시구.. 다시는 연락 하지마요..."
그리고 혜은이는 하던 청소를 마무리 하며 이번에 만나서 다시는 연락 주지 못하게끔 다짐 받을거라
결심 하면서 외출 준비를 서두른다. 화장실로 들어가 이브닝 드레스를 벗고 샤워를 시작 하였고..
샤워를 마친 혜은이는 화장을 하기 위해 안방의 드레스룸의 거울 앞에 섰고, 거울 속에는 아직도
늘씬하게 잘빠진 여자가 혜은이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아.. 항상 바쁘게 집안일 하며 살았는데..."
혜은이는 방금 끝난 샤워에서 물기가 아직 마르기 전 두르고 있던 타올을 푸르고 향수병 뚜껑을 열고
손가락에 향수를 살짝 묻히고 양족 가슴 위와 가슴 사이, 그리고 앙증 맞은 보지 밑 부분 밑에 바르고
레이스가 달린 섹시한 핑크색의 브레지어와 나비 모양 수의 망사 T 팬티를 앙증 맞은 발을 지나 거쳐
입기 시작한다.
그리고 얼굴에 스킨, 페이셜 크림, 메이크업 베이스를 발라주고 나서 비비 크림을 바른 후 기초 파운데이션 후
코와 눈 얼굴 주변에 진한 쉐이딩을 해주고 이마와 코 끝에 하일라이트를 넣어주고 눈에는 핑크색 아이쉐도우로
포인트를 주고, 애교살 메이크업 후 진하게 아이라인을 넣은 후 속 눈썹을 젊은 아가씨처럼 겹겹히 붙이기시작 했다.
미시지만 진하게 블랙 눈썹 스킨을 화장 후 속눈썹을 붙이고 마스카라로 마무리 하니, 누가 보아도 20대 중반의
아가씨로 보일 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마와 코, 쇄골에 펄로된 하이라이트를 넣어주니 색기를 흘리는 미인의 아가씨로 변해 있었다..
헤어는 전날 샾에서 미리 레이어드 c컬 롱헤어 펌을 했었고 가족들에게 오해 안 받아려 샾다녀온 후 종일 올림 머리로 두어 티 안내고 샤워 후 머리를 말리며 다듬고..
메이크업을 마친 혜은 이는 안방의 옷장에서 정장과 바지, 원피스 등 이것저것 여러벌 입어 보다가 이윽고..
섹시한 시스루 느낌이 나는 블랙의 세련된 레이스 미니 원피스를 입었고 몸에 타이트 하고 슬림 하게 달라 붙는 핏이 였지만, 출산 이후에도 수영, 요가 등으로 자기 몸매 관리를 한 혜은이에게는 부담 스럽지 않게 달라 붙는 원피스 였다, 쇄골이 보이는 넥라인으로 큰 사이즈의 가슴은 아니지만 꿀리지 않는 적당한 가슴이 더욱 부각 되었다.. 하지만 다시 다른 옷으로 갈아 입었지만 화이트 컬러의 튤립 미니스커트와 차콜 그레이 컬러의 시스루 타이 블라우스를 코디 하고..
조신하고 정숙 해보이지만 속 마음에는 숨겨진 색기와 끼가 가득한 혜은..
승무원 출신인지라 해외 여핸을 하며 멋과 미, 패션에 관심이 많던 혜은이는 젊었을때부터 미니를 입었을 때 각선미를 살려주는 섹시 아이템을 결혼 후에도 추억처럼 소장하고 있었다.
스킨 컬러에 안 신은 듯 하지만 강한 햇빛에 자세히 보면 신은 티가 나는 섹시한 실루엣 느낌의 살이 투명 하게 다 비치는 그런 스타킹을 신으며, 안방 베란다의 커튼을 통해 빛이 투과 되니
이른 아침 햇빛에 의해 여과 없이 섹시한 투명함을 비춰주는 이태리제 세실리아 divine9 이음새 없는 연살색 팬티 스타킹..
혜은이는 9데니아의 올 시스루 연살색 스타킹을 신기 위해 침대에 오른쪽 발을 들어 올리면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팬티 스타킹을 신는다..
사각 사각 소리를 내며 혜은이의 오른발 끝에서 팬티 스타킹이 신겨지고, 이윽고 무릅을 지나 허벅지까지
말아 올리며 이내, 왼쪽 발끝에 팬티 스타킹을 맞춰 신다가 그만.. 왼쪽 종아리 부위 에서 올이 나가버리는데..
9데니아의 너무 얇은 팬티 스타킹은 혜은이의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도 모른체 쉽게 올이 나가버리는데...
"어머.. 어떡해 아끼던건데...
혜은이는 다시 스타킹을 벗고, 안방의 휴지통에 아까 뜯었던 스타킹의 겉 포장지와 올 나간 스타킹을 같이
감싸 말아서 버리고, 지금의 것과 같은 팬티 스타킹, 같은 연살색 dore 컬러의 여분을 장롱의 속옷장에서 다시 꺼내어
조심히 신기 시작했다..
요염한 자세로 조심히 스타킹을 허리 배꼽 위로, 윗 밴드를 올리며 양손을 배에 거치며, 거울을 본다..
이른 아침의 햇빛이 안방에 비춰서 혜은이 몸매의 실루엣은 아름다웠다.
아직 젊은 미시 인지라, 달콤한 진한 검정의 긴 헤어 레이어드 c컬 웨이브 ..정숙한 외모..
화장을 더하니 정숙한 젊은 귀부인의 외모에서 숨겨진 색기가 뿜어져 나왔고..
귀에는 앙증 맞고 세련된 샤넬 귀걸이와 에르메스 클릭아슈 H 로즈골드 뱅글 팔찌를 끼우고
아이보리 롱코트를 이내 걸치고... 다시 드레스룸의 거울을 통해 전신을 바라 보는데...
혜은이도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모임에서때보다 더 꾸며 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니.. 불안 하고, 단절을 하려
나가는 자리인데 불구하고 자꾸만 불안 하면서도 설레이는 마음에 자기도 알 수 없는 야릇하고 초조한 기분에
휩싸이고..
다시 시간을 보니 오전 11시...
"아.. 어떡하지.. 그냥 나가지 말까.. 그러면 계속 연락 올테구.. 바보.. 괜히 연락처를 줘서...
그래.. 만나서 단절을 해야 겠어.. 이제 나가봐야지.."
카톡~ 카톡~
"오늘 점심때까지 지난번에 말한 커피숍 장소까지 나오는거지?
아 그리구 섹시 하게 입구 와... 그때 힐 이쁘더라. 내가 원하는대로 나온다면 다 잊어주고 비밀로 해줄게요.."
"알겠어요... 시간 맞춰 갈테니 톡 그만 보내세요.."
"알겠어. 혜은아, 잠시 후 보자.."
"네..."
혜은이는 현관 신발장 맨위 가족이 못 보게.. 잘 안보이는 구석에 숨겨 놓았던.. 20대 아가씨들이 멋낼때 주로 신는 9cm의 스틸레토 화이트 힐을 신은 후, 다시 온 몸 곳곳에 향수를 뿌린다.
163cm의 키.. 작은 키는 아니라서 높은 힐을 즐겨 신지 않는 혜은인지라..
9cm 힐을 한발 한발 신으니, 다소 버거운 듯 겨우 중심을 잡고, 이내 적응 후, 네이비색의 정갈한 샤넬 핸드백을
어깨에 맨 체, 총총 걸음으로 현관 문을 조심스레 열고 집을 나선다..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고요한 10층의 엘리베이터 앞 복도에서는 적막함이 느껴지고 혜은이의 구두 소리만 날 뿐...
혜은이는 굽 높은 힐에 넘어 지지 않게 조심스레 걸으면서 아래층으로 내려 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점심이 시간이 되어가서인지 엘리베이터는 1층 로비에서 바로 10층까지 올라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고..
잠시 후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그런데...
운동을 끝내고 온 옆 호에 사는 배나온 대머리 김씨 아저씨와 마주쳐버린...
혜은이도 조마조마한 상황이 현실이 되어 버려 놀란 나머지 순간적으로 두세발 뒷걸음 쳤고.
김씨 아저씨는 본능적으로 혜은이의 화사한 모습을 짧은 순간에 훑어보고 혜은이에게 한마디를 건네었다
"어... 안녕하세요? 새댁 또 뵙네요, 어디 외출 가시나 봐요? 흐흐"
"아.. 네.. 친구 모임에.... "
"예~ 재밌게 잘 다녀오시드라고.. 흐흐"
"네 그럼 이만,,,"
김씨 아저씨는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나오서면서부터, 엘리베이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혜은이의 뒷 모습을 본능과
노골적인 시선으로 계속 보았고, 1층 로비 층을 눌린 혜은이를 갑자기 뒤 돌아 보면서, 문이 아직 열린 상태에서
걱정의 말을 건넨다.
"아~ 새댁 그라고 이쁘긴 한디.. 그렇게 입으면 감기 걸려요, 안 추운감?"
"아... 괜찮아요.."
이내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시작 했는데, 김아저씨의 속내는 "왠 떡인감?" 입맛을 마음 속으로 다시며,
혜은이의 요염한 자태를 끝까지 뒤돌아 보았고, 9cm 힐로 인해서 남자인 자신의 170cm 키랑 비슷하게 보였르며
훌쩍 커 보이는 혜은이의 몸매와 각선미를 엘레 문이 닫힐 때까지 노골적인 시선으로 훔쳐 보았다.
김씨 아저씨는 속 마음으로,
"와.. 옆집 새댁~ 이 시간에 술집년 같은 차림에? 혹시 바람 났나 저년..? 그렇게 안봤는데 하아 저년 매력 있네"
그나저나 새댁 정말 꼴리게 생겼네, 귀부인 같은 외모에 20대 아가씨 같네, 얘엄마 맞어? 흐흐.."
혜은이는 혼자 탄 엘리베이터 안의 거울을 보면서 짜증을 중얼 거린다..
"별 꼴이야, 지가 뭔데 간섭이야.."
하지만 혜은이는 이내 짜증을 가라 앉히면서.. 다시 한번 걱정을 했다.. 못된 사내를 만나러 가면서 너무
옷 차림이 허술한 것이 아닌가 후회가 들기도 하며.. 낯뜨거운 옷 차림을 한 것을.. 가끔식 마주치는 이웃에게
들킨 것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행실에 대한 안 좋은 소문과 남편에게 나의 외출 차림 이야기가 어떻게든
전해질까봐 불안한 걱정에 이런 외출에 대한 후회가 들기 시작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 내린 혜은이는, 조심스레 걸어서 로비 현관을 나왔고,
이내 1월의 쌀쌀 하고 추운 바람이 얇은 9데니아의 팬티 스타킹을 신은 혜은이의 다리를 감싸기 시작 했다. 고개를 숙여 시선을 아래로 내려다 보니 살이 다비치는 블랙의 스타킹으로 인해 살색에 가까운 블랙 빛을 유유히 빛내는 허벅지와 9cm의 스틸레토 화이트 힐에만 의지 한 체, 추위에 떠는 다리만 내려다 보일 뿐...
혜은이의 마지 못한 이 외출엔 분명 사연이 있었고...
아름답고 요염한 자태와 샤넬 코코마드모아젤 향수 냄새를 진하게 풍기는 이 여인은 누가 볼 새라 총총 빠른 걸음
으로, 자신의 시댁 시아버지가 선물로 사준 흰색의 g80에 올라 핸드백을 옆 자리에 가지런하게 놓아둔 후,
힐을 벗고 운전 할 운동화로 갈아 신은 후, 약속 장소인 호텔 커피숍으로 출발 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