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 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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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007
상우는 여유를 가지고 매끈하게 잘 빠진 미영의 몸을 따라 혀를 이동시켰고 길고 가는 미영의 다리를 따라 내려가 미영은 키에 비해 작은 발을 빨기 시작했다.
미영으로서는 처음으로 받아보는 진한 애무였다.
미영은 점점 상우의 애무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자신의 발가락 사이를 파고드는 상우의 부드러운 혀가 미영의 몸을 달구었다.
그리고 한참을 미영의 양쪽발을 빨고 핥던 상우가 천천히 미영의 몸을 타고 위로 올라왔다.
다리 사이 가녀린 몸과는 달리 무성하게 나 있는 미영의 보지털을 헤치고 상우의 혀가 미영의 보지를 빨기 시작할때쯤 미영은 온 몸에 소름이 돋을정도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아..학...부장님.....너무 강해요...”
이미 미영의 마음은 몸과 함께 열려 있었고 지금 이 시간만큼은 남편도 자신이 이미 결혼한 유부녀란것도....그리고 부장이 자신의 아버지뻘의 나이를 지니고 있다는 것도 모두 잊어버렸다. 그저 자신의 육체에 느껴지는 강한 쾌감에 몸을 떨기 시작한 것이었다.
“미영아...정말 예쁘다.....”
상우는 미영의 보지를 빨면서 미영을 칭찬했다.
왠지 미영은 그런 상우의 말이 부끄러웠다. 하지만 기분이 좋아짐에 입을 벌려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아....학......아...흥...부장님...”
상우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미영의 몸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처음으로 미영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추었다. 그러자 처음에는 움찔하면서 굳게 입술을 닫던 미영이 여전히 자신의 보지를 애무하는 상우의 손길이 주는 강한 쾌감에 입술을 열고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상우의 혀가 미영의 입안으로 들어갔고 입안에 있는 미영의 혀를 빨기 시작했다.
미영도 처음에는 입을 다물음으로 소극적인 반항을 했지만 그것은 곧 무의미해졌고 자신도 모르게 상우의 혀를 자신의 혀로 감았다.
상우는 그런 미영의 반응에 너무나도 짜릿함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감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많은 걱정을 했었다.
여러가지 이유....자신의 나이와 ..위치..그리고 겨우 육개월밖에 안된 새색시를 유혹해 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지만 치밀한 계획과 상황들이 먹힌 것이었다.
상우는 자신감을 가지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미영의 얼굴에 자신의 자지를 가져갔다.
“미영아....빨아 줄래?”
상우가 미영의 보지를 만지면서 자신의 자지를 미영의 입술에 대자 미영은 멈칫멈칫하다가 체념한듯 상우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아....미영아...너무 좋아....”
상우는 이제 미영이 완전히 자신을 받아들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체를 움직여 미영의 보지쪽으로 얼굴을 향하고 미영의 위로 올라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시 후 상우는 더 이상 참지 못할정도의 흥분으로 자세를 잡고 미영의 보지속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좋아...미영아....”
“아.....부장님...”
미영 역시 본능으로 돌아가 하나의 남자로 상우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제 형식적이 되어버린 남편과는 다른 섹스....그 짜릿한 성을 미영은 눈뜨기 시작한 것이었다.
상우는 그런 미영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깊게 깊게 밀어 넣었다.
그리고 상체를 숙여 미영의 입술을 탐했다.
미영 역시 이젠 적극적으로 상우의 입술을 받아들였다.
“미영아....상상 이상이야....너의 주례를 서면서도.....난 너의 보지에 이렇게 나의 자지를 넣는 상상을 했단다...”
“아....부장님...”
“부장님이라 하지마..난 너에게 부장님이 아냐....상우씨라고 불러...”
“사...상우씨..”
“그래....난 결국 이렇게 너의 보지안에 내 자지를 넣었어.....결국 이룬거야.....무슨 희생을 치루고서라도...넌 충분한 가치가 있어...”
“아학...상우씨.......”
“좋아? 내 자지가?”
“아앙......상우씨...조...좋아요..”
“그래..난 결혼하는 너를 보면서 유대리에게 뚫릴 너의 보지를 생각하면서 널 미워하기도 했었어.....넌 내꺼인데...”
미영은 점점 상우의 노골적인 말과 야한 상상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결국 넌 나에게 이렇게 안겨 내 자지를 니 몸에 허락하고 있으니....이젠 좋아...너무나도...”
“아앙....상우씨....나도 좋아요..”
미영은 자신의 위에서 묵직한 남자의 무게를 주면서 보지를 짜릿하게 쑤셔주는 상우의 자지가 너무나 좋다는 생각을 했다.
결혼하는 자신을 보면서 음란한 생각을 하는 주례.....
부하직원의 아내를 자신의 여자로 생각하면서 이렇게 될날을 기다린 부장.......
그리고 자신의 위치를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자신을 안고 싶어한 한 남자에 대해 진심으로 감동하고 그 남자가 주는 쾌감을 온 몸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유대리에게 안겨 신음소리를 낼 너를 생각하면서 얼마나 질투에 휩싸였는지도 몰라.....”
“상우씨...아.....앙.....나 미쳐...”
생각이 바뀌자 몸은 더욱 더 강하게 반응했다. 미영은 상우의 움직임에 온 몸이 오그라 드는듯한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집요할만틈 충실한 애무와 오랄....그리고 삽입과 이어지는 야한 말들....
미영은 자신이 이곳에 왜 왔나조차 까먹을 정도로 상우와의 섹스에 몰두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느껴지는 오르가즘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강했다.
“너의 보지에 내 정액을 넣고.....널 임신시키고 싶은 생각도 들었어...”
“아...상우..씨.....그건....”
“안되나? 넌 내 여잔데.....내 아이를 낳아줘...”
“아....”
“지금 생리한지 얼마나 ‰瑩? 일주일은 넘었나?”
“아...몰라요.....그쯤....”
“그래.....너 안에 싸 줄께..아주..아주..많이...내 씨를 받아 임신 해봐...”
“아..몰라..상우씨...”
미영은 상우의 말이 너무나도 야하게 들렸다. 부하직원의 아내를 탐하는 것을 지나쳐 자신의 아이까지 가지라는 상우의 말...어떻게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일이었지만 상우는 그만큼 자신을 생각하는 거라 생각했다.
“그럴꺼야? 내 아이를 가질꺼야?”
미영은 미칠것만 같았다. 온 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쾌감이 온 몸을 휘감고 있었고 상우는 그런 미영을 더욱 더 강하게 밀어 붙였다.
“사...상우씨..그만...그만..나 죽을것 같아요.....미쳐...나...”
“대답해....내 아이를 가질거지?”
“그...그럴께요.....네...그럴께요...그러니 제발....그만...아..앙...나 죽어..”
상우 역시 미칠것만 같았다. 부하직원의 아내.....자신이 주례를 서 준 신부....그리고 딸뻘정도밖에 되지 않는 젊은 여자의 몸에 자신의 씨를 뿌리고 그 씨가 결실을 맺어 아이를 가진다는 말과 생각은 상우를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그래....넌 내 여자가 된거야...내 자지를 항상 그리워하고....나에게 언제나 보지를 열고....내 아이를 낳고.....난 그런 너를 책임질거야...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우리의 아이도.....사랑해....미영아..”
“아...항...여보..사랑해요.....여보..상우씨....내..안에...어서..어서....당신의 씨를 넣어 줘요..당신의 아이를 가질께요....아....앙...미쳐요..나...”
상우는 깊게 깊게 미영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 넣고는 아래쪽 깊은 곳에 모아두었던 정액을 뽑아 올려 힘차게 미영의 보지에 뿜어냈다.
“아앙.....앙......여보..사랑해요...사랑해요....아앙....”
상우의 정액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몸에 담으려는 듯 미영은 거세게 상우를 끌어 안았고 상우는 그런 미영의 보지 안에 마음껏 정액을 쏟아냈다.
한차례 거센 폭풍이 지나간 후 미영은 상우의 품에 안겼다.
“좋았어?”
미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이렇게 강한 쾌감은 태어나 처음인것 같았다.
어떻게 보면 아직도 현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남편의 상사인 상우의 품에 안겨 몸부림 치면서 쾌감에 휩싸이다니.....
그리고 그를 여보라 부르면서 임신까지 하고 싶다는 말을 한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다.
하지만 상우가 준 쾌감과 즐거움은 너무나도 크고 강했기에 자신의 그 모든 것이 후회되지는 않았고 그런 자신이 더욱 더 신기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아까 했던 모든 말들...다 진심이니까..넌 내가 책임질거야.....넌 앞으로 너 자신을 즐기면서 살면 되....아무 걱정말고...”
상우의 자상한 말에 미영은 편안함이 느껴졌다. 어떤 일이 있어도 상우의 말은 사실이 될것 같았다.
바보같은 일처리와 상사의 부인을 탐한 남편보다 훨씬......
“미영아...”
“네?”
“다시 한번 빨아봐.....또 해줄테니....네 안에 다시 가득 나의 씨를 넣어줄께....”
“네....여보.......”
미영은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상우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그런 미영의 행동에 상우의 자지가 미영의 입쏙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기 시작했다.
상우는 만족스런 마음으로 미영과 함께 호텔을 나섰다.
들어올 때와는 달리 미영은 상우의 팔짱을 꼭 끼고 있었다. 상우는 그런 미영을 보면서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집으로 돌아온 미영은 잠시 혼란스런 마음을 추스려야 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들...
결혼전 남편과 연애를 하던 중에 사소한 말다툼으로 헤어져 있었을 때 갖었던 섹스가 생각이 났다.
남편의 친구였던 남자....
남편과의 헤어짐에 아픈 마음과 속상하던 차에 우연히 만나게 되었던 남편의 친구...
술 한잔이 시작이 되어 호텔방을 들어서서 열정적인 섹스를 나눈 미영은 집으로 돌아와 한참을 멍하니 있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유학길로 바로 떠나 버렸고 미영은 다시 남편을 만나게 되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던 것이었다.
갑자기 생각난 그 기억에 미영은 고개를 흔들었다.
그날도 이런 기분이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난것 같은 기분....
자신의 몸이 이렇듯 감각에 예민할 줄은 전혀 몰랐었다.
그저 본능이 시키는대로 행동했고 그 본능은 미영의 최고의 쾌락으로 이끌었었다.
더우기 남편의 친구라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미영을 스릴과 흥분속에 빠뜨렸었다.
그런데 오늘은 더한 기분이었다.
한꺼번에 많은 일들이 닥쳐서인지 기분도 순간순간 여러가지였다.
남편의 무능력함으로 인해 느껴진 비애와 어떻게든 남편을 살려야겠다는 절박함...
그리고 김부장의 고백.....
남편의 외도로 인한 분노...
그 복합적인 감정 가운데 있었던 섹스는 묘한 기분을 불러 일으켰다.
자신의 남편은 김부장의 부인과 정을 통하고 자신은 명목상 남편을 위해서였지만 결과적으로는 스스로의 선택이 되어 버렸다.
게다가 섹스를 통해 자신은 김부장에게 모든 것을 허락했다.
직장으로 인해 미루었던 임신.....배란기가 되면 철저하게 남편을 멀리했었다. 그런데 오히려 배란기인 오늘, 미영은 자신의 안에 두번이나 김부장의 정액을 받아 들였고 김부장에게 아이를 갖게 해 달라고 하기까지 한 일들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아무리 강한 흥분으로 인해 정신이 없었다 하더라도 이건 조금 심했었다.
욕실로 들어가 안쪽의 정액을 씻어내려다가 문득 손을 멈추고 대충 겉만을 씻고 나온 자신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김부장의 아이..정말 갖게 되면.......어떻게 해야 하나...'
김부장이 모든 것을 책임진다고는 했지만 사실 침대속의 말은 어느정도 과장이 들어 있음을 미영은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미묘하게 흔들리는 마음을 미영 스스로도 잘 알수가 없었다.
그냥....흘러가는대로 놓아두고 싶었다.
김부장은 미영을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호텔로 왔다.
그리고 방금 미영과 함께 있던 방의 옆방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미영과 유대리가 함께 있었다.
방금 샤워를 마친듯 두 사람은 말끔해 보였다.
“부장님....”
방금 있었던 일이 부끄러운 듯 미영이 얼굴을 살짝 붉혔다. 유대리 또한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복잡한 표정을 지었지만 애써 당당하려고 노력하는 듯 했다.
“어때? 촬영은 잘 되었어?..”
“네...”
사실 김부장이 묶은 방은 몰래카메라 시설이 되어 있었고 옆방의 두 사람은 같이 그것을 보고 있었다.
유대리는 처음에 김부장과 자신의 아내의 모습에 머리속이 복잡해 졌지만 김부장의 덫은 치밀했고 생각보다 쉽게 무너지는 자신의 아내를 보면서 가슴이 아파옴을 느꼈다.
화면속의 김부장과 아내는 섹스를 시작했고 아내의 발이 김부장에게 빨리는 모습을 보면서 유대리는 이루 말할수 없는 분노와 가슴이 무너져 내림을 느껴야만 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이상하게 치미는 흥분은 유대리의 자지를 발기시켰고 그런 모습을 옆에서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쳐다보던 애리가 마음을 정한 듯 유대리에게 다가와 키스를 하자 유대리는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곧 애리가 유대리의 가운을 젖히고 자지를 빨기 시작하자 점점 분노는 사라지고 흥분속에 빠져 들었다.
아내가 김부장에게 보지를 빨리는 모습을 보자 유대리 또한 갈증이 느껴졌고 애리의 몸을 돌려 자신의 입에 보지를 대도록 했다. 애리는 유대리와는 달리 남편이 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갖는 모습을 보면서 쉽게 흥분에 빠졌고 그로인해 줄줄 흘러내린 애액은 고스란히 유대리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유대리는 자신의 아내가 김부장의 자지를 순순히 빨아주는 모습을 보자 다시 한번 분노가 치밀었고 그런 김부장의 아내인 애리를 거칠게 침대에 눕히고는 자신의 자지를 애리의 보지속에 강하게 밀어 넣었다.
갑작스런 삽입에 아픔을 느끼는 애리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유대리는 더욱 강하게 애리의 보지를 쑤셔댔고 애리는 아픔이 점점 사라지면서 그 흥분을 유대리의 자지를 조여줌으로 반응했다.
어느덧 유대리는 아내와 김부장의 섹스가 자신에게 자극으로 다가옴을 느꼈고 그 자극은 자신과 섹스를 하고 있는 애리에 대한 뿌듯한 만족감으로 변화되었다.
어차피 벌어진 일이었고 이젠 지금까지와의 삶과는 다른 삶이 다가옴을 느꼈다. 그렇다면 유대리 역시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지금 자신의 아래에서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최고의 흥분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애리라는 여자...김부장의 아내를 거침없이 가질수 있다는 것은 정말 최고의 위로였다.
유대리는 평소보다 더 강해진 자신의 자지로 애리의 보지를 쑤시고 또 쑤셨다. 그리고 아래의 몸 구석구석을 입으로 빨고 혀로 핥았다. 아내에 비해 작은 키였지만 가슴은 오히려 더욱 컸고 그 풍만하고 탱탱한 가슴은 유대리의 입과 혀, 그리고 이에 잘근잘근 씹혀 군데군데 빨간 멍까지 들어 버렸다.
유대리는 그렇게 한참동안을 애리의 몸을 탐하고는 김부장이 자신의 아내의 몸에 사정을 하는 것을 보고 나서는 자신 역시도 복수라도 하듯 애리의 몸 깊숙히 진한 정액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애리는 짐승처럼 자신에게 덤비는 유대리의 열정속에서 여러번 오르가즘의 진한 쾌감을 느꼈고 유대리가 자신의 몸에 사정함에 마지막 화려한 오르가즘을 같이 느끼면서 유대리를 꼭 껴안아 주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