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 0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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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나의 아내는 아름답다. 008
“미안해요...일이 이렇게 되서...”
샤워를 하고 나온 유대리와 애리는 나란히 앉았다.
한동안 말이 없던 두 사람은 김부장이 유대리의 아내를 집으로 데려다 주는 동안 그저 가만히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그러다가 애리가 먼저 말을 꺼냈다.
“아...아닙니다....사모님....”
“유대리님...”
“솔직히....난 사모님과 이렇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냥.....아내가....”
“말 안해도 알아요....아직 신혼인데...”
“..............”
“그렇지만....좀 편하게 생각해요...저도 남편의 생각은 잘 모르겠지만.....인생 뭐 있어요? 즐거우면 되는거지....그런 생각으로 살려구요..”
“사실...따지고 보면 잃는 것보다 얻는게 더 많아요...저도...이로 인해 사모님과 이런 관계가 ‰怜?부장님 눈치 볼 필요도 없어졌고...그리고 부장님의 후원도 얻게 ‰怜?...비록 아내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될거예요....우리 그이.....생각보다 많이 치밀하고....많이 섬세해요....마음을 바꾼다는게 쉽지는 않겠지만....그리고 앞으로 어떤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우리 같이 한번 가보지 않을래요?”
유대리가 고개를 돌리자 눈빛을 초롱초롱하게 빛내면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애리가 보였다. 참 예쁜 얼굴이었다.
처음에 그런 애리를 보면서 얼마나 설레였는지.....
유대리는 애리를 회식자리에서 처음 보았던 일이 생각났다.
‘아...저런 여자를 가질수 있다면......무엇이던 할 텐데...’
문득 떠올랐던 생각들....
그 여자가 자신을 밝게 빛나는 미소를 띤 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스웠다.
애리가 천천히 유대리의 손을 잡아 왔다.
유대리의 가슴이 두근거렸다.
애리는 그런 유대리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
유대리의 손은 자연스럽게 애리의 가운을 제치고 군데 군데 자신의 키스마크가 찍혀 있는 가슴을 쥐었다.
두 사람의 입속의 혀는 숨박꼭질이라도 하듯 서로의 혀를 감고 핥고 빨고 서로의 타액을 연신 목구멍으로 넘겼다.
유대리의 자지는 다시 발기되었고 그런 유대리의 자지를 애리의 손이 부드럽게 만져 주었다.
그 때 문이 열리면서 화들짝 놀란 두 사람은 약간 떨어져 앉았고 이윽고 김부장이 들어오자 방금 있었던 뜨거운 키스와 애무에 두 사람의 얼굴은 빨개졌던 것이었다.
김부장은 그런 두 사람을 보면서 야릇한 미소를 떠 올렸다.
“유대리, 괜찮아....하고 싶은데로 해도 되....그나 저나 유대리의 아내....정말 좋았어...”
유대리는 마음속으로 발끈 했다. 하지만 그것을 겉으로 표현할수는 없었다.
“하하...정말 짜릿한 섹스였어..유대리도 봤지?”
“...........”
“여보...”
애리는 남편이 조금 심한 듯한 말을 하자 중재를 나서고자 말을 꺼냈다.
“익숙해져야지.....”
김부장은 나즈막히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유대리는 그런 김부장의 말과 행동에 무엇인가 치밀어 올랐고 조금 떨어져 앉은 애리에게 가까히 엉덩이를 붙였다.
그리고 과감하게 애리의 가운 속으로 손을 넣어 애리의 젖가슴을 쥐었다.
“유대리님...”
애리는 갑작스런 유대리의 행동에 놀라 유대리를 쳐다 보았다. 유대리의 표정은 조금 굳어 있었고 그런 유대리의 마음을 애리는 이해할수 있었다.
김부장은 자신의 앞에서 아내의 젖가슴을 주무르는 유대리의 행동에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래....우리 이렇게 살자...좋잖아..”
김부장은 애리의 옆쪽으로 다가가 앉았다.
그리고 유대리를 바라보는 애리를 고개를 돌려 작고 빨간 그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추었다.
유대리는 그런 김부장의 도발에 강한 충동이 일었다.
애리의 허벅지를 잡아 애리의 다리를 쇼파위로 이끌었다.
그리고 가운을 살짝 젖히자 애리의 보지가 고스란히 드러났고 유대리는 애리의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는 고개를 쳐 박고 애리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애리는 두 남자의 행동에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입 안으로 혀를 들이밀는 남편의 키스와 자신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빨고 있는 유대리의 사이에서 어쩔줄을 몰라 하는 것이 전부였다.
김부장은 유대리에게 다리를 벌린 채 보지를 빨리고 있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손을 뻗어 애리의 가슴을 쥐었다. 언뜻 본 애리의 가슴은 군데군데 키스자국이 남아 있었고 유대리와의 격정적인 섹스를 나누었음을 추측할수 있었다.
“아....학..”
이미 흥분으로 발딱 서 버린 작은 젖꼭지를 두 손가락으로 비비자 애리는 아픔으로 인해 신음소리를 냈다. 그런 애리의 신음에 유대리는 자신의 가운을 젖히고 이미 단단해진 자신의 자지를 애리의 보지에 가져다 대고는 천천히 보란듯이 밀어 넣었다.
애리는 김부장이 자신의 젖꼭지를 비틀자 강한 아픔이 느껴졌다. 그리고 유대리의 자지가 몸안으로 천천히 밀고 들어오자 입 안으로 들어온 남편의 혀를 강하게 빨았다.
유대리는 묘한 정복감...그리고 성취감....이 온 몸에 휩싸였다. 부장의 앞에서 부장의 아내인 애리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넣었다는 것.....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짜릿한 일이었다.
‘이런거였어.......그래....정말...최고야....’
방금전보다도 유난히 자지를 강하게 조여주는 애리의 보지에 유대리는 강한 쾌락속에 빠져갔다.
“부장님....정말 최고예요..사모님은...이런 여자 또 없을 거예요...”
“하하...그렇긴 하지...뭐....자기 부인도 만만치 않았어...정말 뜨거운 여자더군...”
김부장은 유대리와 자신의 아내와의 섹스를 여유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아내의 입속에 모았던 자신의 타액을 흘려 넣었고 그것을 거침없이 꿀꺽 삼키는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만족스런 표정으로 일어섰다.
유대리의 단단해 보이는 자지가 아내의 보지속에 박혀 있는 모습은 정말 압권이었다.
“즐겨....마음껏.....우리 이렇게 재미있게 살자....”
김부장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방을 나섰고 방안의 두 사람은 그런 김부장의 뒷모습을 바라보다가 다시 서로와의 진한 행위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상우는 새로운 일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자신에게 있는 두명의 여자....하지만 그 두명은 누구보다도 가치 있는 여자였고 자신에겐 인맥이 있었다.
남자의 속성이란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상우는 우선 잘 살수 있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지난 십오년정도 열심히 일한 댓가는 겨우 아파트 한채와 통장의 몇푼의 돈이었고 그것은 상우가 앞으로의 생활을 즐길수 있는 여유를 주지는 못했기에 상우는 무엇인가를 생각해 내야 했다.
문득 생각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각났다.
그것은 아버지였다.
상우의 어머니는 소위 말하는 첩이였다.
말이 좋아서 두번째 부인이지 상우의 어머니는 술집에서 일하던 여자였고 하룻밤 아버지와의 잠자리에서 임신을 하게 되어 상우를 낳았다.
상우는 아버지의 집에서 눈치밥을 먹으면서 자라났고 그런 아버지를 무척이나 미워했었다. 소문난 난봉꾼이었던 아버지는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서해안의 땅이 개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막대한 돈을 벌수가 있었고 또 그 돈을 투자하여 부동산을 살 때마다 이익을 남겨 고향에서는 소문난 부자로 살고 있었다.
대학시절부터 서울로 올라와 공부를 하면서 거의 절연을 하듯이 살아왔던 상우였기에 아버지에 대한 감정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하지만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살아왔던 상우는 결국 자신도 아버지의 피를 물려 받았음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결혼할 여자를 인사시킨다고 전화를 드렸을 때 아버지는 탐탁치 않아했었다. 하지만 막상 애리를 데리고 집에 갔을 때 아버지는 적극적으로 결혼을 서둘렀었다. 그때는 의아해 했지만 역시 아버지도 남자였기에 애리는 충분히 아버지의 마음에 들은 것이었다.
지금도 가끔씩 고향으로 내려가면 아버지는 애리를 너무나도 예뻐했었다. 상우는 그런 아버지가 못마땅했기에 매번 욕을 하면서 다시 서울로 올라오곤 했었다.
상우가 아버지를 싫어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첫번째 부인으로부터 낳은 두명의 형이 있었고 아버지는 그 두명의 아들들을 끔찍하게 여기고 있었기에 자신에게 올 것은 아무것도 없을거라는 추측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 상우의 머리속엔 애리를 유난히 이뻐하는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기회란 생각이 들었다.
상우는 조심스럽게 애리에게 이 이야기를 꺼냈다.
처음에는 얼굴을 붉히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하지 말라던 애리도 상우가 진지한 표정으로 어렸을적 지난 이야기를 차근차근 하자 상우가 지내왔던 그리 쉽지 않은 시절들이 속상하게 느껴졌는듯 서서히 표정을 풀었다.
그리고 상우에게 배다른 형들이 행한 좋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는 오히려 자신이 더 화를 내기도 했다.
그리고 상우가 침울한 표정으로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 하자 애리는 조금 마음이 흔들리는 듯 했다.
그런 애리의 모습을 본 상우는 확신을 가질수 있었다. 일단 일을 저지르면 애리는 따라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 것이었다.
애리는 처음에 상우의 말을 듣고는 무척이나 화가 났었다.
하지만 상우의 어린 시절 배다른 형들로부터 받았던 구박....그리고 아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시아버지에 대해 조금 화가 났었다.
사실 애리는 자신을 그렇게 환대해 주고 이뻐해 주는 시아버지를 상우가 왜 싫어하는지를 제대로 알지 못했었다.
비록 상우가 둘째 부인의 아들이란 것은 알고 있었지만 고향에 갈 때마다 자신을 너무나 이뻐해 주는 시아버지였고 같이 있을 때는 시아주머님들도 상우나 자신에게 항상 밝게 대했기에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상우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모든 것이 이해가 갔고 더군다나 막연하게나마 나중에 시아버지의 재산을 받을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무산될지도 모른다는 상우의 말에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상우로부터 어떤 수를 써서라도 노인네를 사로 잡으라는 말을 들은 애리는 그 자리에선 조금 화를 냈었지만 시간이 흐르자 묘한 기분에 빠져드는 것은 참 신기한 일이었다.
육십의 나이에도 붉은 안색을 지닌 건강한 시아버지...
젊은 적 많은 여자들을 울리고 다녔다는 상우의 말에 묘한 기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다.
비록 시아버지를 두고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었지만 막상 이렇게 되고 나서 생각해 보니 왠지 아랫쪽이 찌릿해 지는 것을 느꼈다.
‘시아버지와의......’
애리는 점점 더 묘해지는 자신의 감정이 말도 안된다는 듯이 고개를 흔들었지만 결국 애리는 자위를 한번 하고 나서야 그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있었다.
며칠 후 시아버지는 애리의 전화를 받았다.
“아버님 저예요...”
“아...아가...왠일이냐?”
“그동안 잘 계셨지요?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하하...그래 좀 섭섭했구나...”
“다름이 아니고요....갑자기 아버님 생각이 나서요....서울 한번 안 올라오실래요? 제가 내려가면 좋지만....그 이 때문에 그건 좀 그렇구요..”
“그래? 올라가면 이 시애비랑 놀아 줄테냐?”
“호호...네..당연하지요...아버님 보고 싶어요..”
애리의 뜻밖의 전화에 입이 귀에까지 걸린 경호는 서둘러 외출 준비를 했다.
항상 삐딱한 시선과 자신을 보면 싫은 티를 팍팍 내는 상우를 경호 역시 좋아할수가 없었다.
하지만 상우가 결혼한다고 형식상이나마 자신의 여자를 인사시킬 때 경호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보기 좋은 애리의 모습에 반했었다.
비록 며느리긴 하지만 어쨌거나 여자를 좋아하는 경호에게는 그런 애리가 며느리로 들어온다는 것은 환영할 일이었다.
자신의 아끼는 두 아들놈들은 바보같이 공부도 못하고 결국 놈팽이처럼 살았고 며느리라고 들어온 것들은 어디 다방의 레지인듯 싸구려처럼 보였었다.
그런 반면에 별로 과외나 그런것도 시키지 않았던 상우는 서울의 대학에 턱 하니 입학을 하자 상우는 기분이 좋았지만 서울로 간 상우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한번도 고향에 내려 오지 않아 괘씸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런 상우가 데려온 여자는 촌에서는 찾아볼수 없을만큼의 아름다왔고 또한 어렸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했지만 여자의 향기가 물씬 품어져 나오는 예쁜 애리를 보면서 경호는 상우가 부러워지기까지 했었다.
가끔씩 상우가 고향에 내려오면 경호는 애리를 끼고 살았다.
조금이라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애리를 찾는 경호를 두 못난 며느리들은 무척이나 욕을 하곤 했을 정도였다.
그런 경호에게 애리의 전화는 그렇지 않아도 삶이 지루하게 느껴졌던 차에 반가운 일이었다.
경호가 집에 도착하자 애리는 기사에게 돈을 주어 운전은 자신이 할테니 쉬다가 며칠후에 연락하면 오라고 말해 보냈다. 그런 애리를 보면서 경호는 너무나도 좋았다.
별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둘만의 시간이 있을거란 기대감이 경호에겐 너무나도 기분 좋은 일이었다.
“일단 호텔로 가자꾸나..묶을 곳을 잡아야지...”
“우리집에 계시지요....”
“아범이 싫어할거야...”
애리는 딱 짤라 말하는 경호의 말에 차를 몰고 호텔로 향했다.
“며칠 묵을테니 전망 좋은 방으로 내 주소...”
약간은 촌스런듯한 아버지의 말에 호텔 카운터의 사람은 의심쩍은 표정을 보였지만 곧 아버님이 내민 카드를 보고는 키를 내 주었다.
호텔에 여장을 푼 경호는 아무리 봐도 사랑스럽고 예쁜 애리를 흘낏흘낏 쳐다보면서 말했다.
“아가...내 이왕 서울에 왔으니 좀 차려입어야 할것 같다....우리 거 먼가....아..쇼핑..그래 쇼핑이나 하러 갈까?”
애리는 조금은 주책스런 경호의 말에 조금 꺼려지는 것을 느꼈다. 사실 아까 운전할 때부터 자신의 원피스 아래 드러난 다리를 흘낏흘낏 쳐다보는 경호의 시선을 느끼고는 괜히 하는 짓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왕 시작한거니 조금 두고 보자는 생각에 경호를 데리고 근처의 백화점으로 향했다.
“아가...솔직히 난 잘 모르니 너가 내 옷 좀 사주지 않을래?”
애리는 오랜만의 쇼핑이었기에 처음에는 떨떠름하게 시작했지만 마음을 잡고 경호와 함께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시골의 영감인 경호를 어떻게 꾸며 주어야 좋을까 고민되긴 했지만 의외로 체격이 좋은 경호는 옷걸이가 괜찮은 편이었다. 또한 돈에 관련되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고민도 금방 해결이 되었다.
경호는 애리가 말하는 것이라면 무조건 오케이를 외쳤고 마치 백화점을 모두 사려는 듯이 즐겁게 쇼핑을 했다.
처음에는 경호의 옷을 사다가 문득 보인 예쁜 가방을 애리가 쳐다보자 경호는 가격도 관심 없다는 듯이 들어가 카드를 긁어 사버렸다. 그 이후로도 애리의 시선이 닿는 것은 무엇이라도 사줄 것처럼 굴어 오히려 애리가 그런 경호를 말려야만 할 정도였다.
“내....시골에서야....딱히 돈 쓸데가 없어서 그랬지만 이왕 서울에 온거 한번 마음껏 써 보려하니 아가...너가 사고 싶은거..하고 싶은 거..뭐든지 하거라..”
애리는 경호의 상우에게 경호가 상당히 부자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당해보니 경호의 씀씀이는 상상을 초월했다.
돈이 좋긴 좋은지 경호는 금방 시골영감에서 어느 기업의 회장님으로 탈바꿈을 해 버렸고 애리 역시 평소 생각도 못했던 물건들을 차 트렁크에 잔뜩 쌓아 놓게 되었다.
“아버님....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예끼 이놈....애비가 이정도도 안되는 줄 알았냐? 하하하하...”
호탕하게 웃는 경호의 모습을 보면서 아까 느껴졌던 거리낌이 점점 희석되는 애리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빡빡이정
인기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