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취향 ----- 0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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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그 남자의 취향 03
진우는 아마 운전을 하고 있지만,온 신경은 우리에게 쏠려있을것이다.
보고싶겠지...자신의 여자가 자기가 있는곳에서 다른남자에게 입술을 허락하며 안겨있는 모습을....
휴게소에 잠시 내려 매점을 갈때도 자판기커피를 뽑을때도 난 선영의 손을 놓지 않고 진우는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뒤를 따라오고 선영은 진우의 모습을 찾아 고개를 돌리곤한다.
휴게소화장실에서 진우가 말을건다
"미칠듯이 질투도 나고 또 미칠듯이 흥분도 되고....모르겠다 내 맘을"
"알아..나도 그랬어... 내 여자가 다른남자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미칠듯이 흥분되지만,또 반대로
쉽게 허락하지 않고 거절해줬으면 하는 바램도생기고..그러지 못하는 여친에 실망감도 들고..."
"그러게 복잡하네..."
"진우야 선영이도 여자야..자기를 좋아한다는 사람을 싫어할이유도 없구..또 니가 허락했구 아니 니가 원했구..
남자만 욕구가 있는거 아니쟎아..선영이도 이런 상황 자극적일거야..아직은 많이 주저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니가 놀랄만큼 적극적이 될수도 있어...그러니 니가 태도를 분명히 해야해..
지금이라도 멈추고 싶다면 얼마든지 멈출수있으니..그런게 아니라면 세사람 다같이 서로 신뢰하고 믿고
끝이 어디일지는 알수 없지만 계속 가보는거구..."
"그래 니말이 맞다...상상만 하던게 실제로 일어나니 좀 당황스러워서 그런것같다 ㅎㅎㅎ
서로 믿고 다 같이 즐겁게 좋은시간 만들어보자..."
철썩~~~철썩~~~
좀 쌀쌀하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보는 바다는 역시 가슴속찌꺼기를 싹 씻어내주는듯하다.
선영이도 오랜만에 보는 바다인지 어린애마냥 모래사장을 뛰어다닌다.
"선영아 그만 밥먹으러가자.찬바람맞으면 감기걸려"
"네 후후..오랜만에 바다보니 기분이 너무 상쾌해요..오빠들 배고프겠다..빨리 맛있는 회먹으러 가요"
"갑시다 나의 친구들 흐흐흐"
세사람은 웃으며 바닷가를 벗어나 근처의 회집으로 들어갔다.
난 당연한든 선영의 옆자리에 앉고 선영도 이제는 제법 편안해진듯 내 얘기에 미소도 짓구 맞장구도 치곤한다.
난 회를 쌈을 싸서 선영이에게 먹여주고,선영은 부끄러운듯 진우를 한번 보더니 살며시 입을별러 받아먹는다...
진우녀석도 질투가 났는지 자기도 회를싸서 선영이에게 먹여준다 ㅎㅎㅎ
선영이는 자신의 두 손을 한번도 움직이지 않고 우리보다 더 많은양의 회를 먹은듯하다.
"준하오빠..저 더는 못먹겠어요..두사람은 안먹고 자꾸 저만 주니까 제가 다 먹쟎아요 "
"진우보다는 한번은 더 줘야지 ㅎㅎ 진우야 자주 선영이 챙겨줄수 있지만 나는 자주 못보니까...
만날때라도 많이 챙겨야지 흐흐흐"
"아유 이러다 나 돼지되겠다..좀 있음 드레스도 입어야되는데..."
여행첫날밤은 그렇게 천천이 저물어 가고 있었다..
"노래방이나 갈까"
"좋지..선영이 노래 한번도 못들어봤는데 듣고싶다 가자~~~"
우리 세사람은 바닷가근처 노래방으로 향했다
선영이는 잠시 화장실을 갔다온다고 가고 진우와 나는 노래방에 들어가 테이블을 마주두고 대화를 나눈다
"선영이가 들어오면 누가 옆에 앉을까 흐흐"
"아마 내 옆에 앉을걸 흐흐..새남자가 신선한게 좋쟎아 흐흐흐"
"오늘 잘될까...선영이가 섹스만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결정은 선영이한테 맡겨보자..암튼 지금부터는 내 애인처럼 대할테니 질투하지 말구 ㅎㅎㅎ"
"걱정마라 친구야 ...지금 이 시간이 너무 설레고 짜릿하다 미친놈같겠지만 ㅎㅎ"
"그럼 나도 미친놈이지 ㅋㅋㅋ..아무에게도 피해주지 않고 다 즐거울수있다면 미친것도 괜챦네 하하하"
선영이 문을열고 들어오더니 우리 두사람을 쳐다보더니 진우녀석에게로 걸어간다...
진우녀석이 봤냐는듯 의기양양하게 나를 쳐다보며 미소를 날린다.
(내가 졌네 ㅎㅎ)
난 황급히 일어나
"선영아,어디 가는거야..오늘은 내 애인인거 잊었어"
난 선영의 손을 잡고 내 옆으로 선영을 이끈다.
"후후..습관이되서.."
"아직 두사람이 친해질려면 멀었네 ㅎㅎ 노래방에서 놀면서 좀더 친밀한사이가 되도록 분발들하라구 ㅎㅎㅎ"
옆에 앉아 노래를 찾고있는 선영의 옆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선영아,너한테서 나는 향기가 나를 막 설레게하네 흐흐...너무 이쁘다"
난 선영의 허리를 한팔로 감싸안으며 선영과 같이 노래를 찾기 시작한다.
선영이 노래를 시작하고,진우와 나는 선영의 노래부르는 모습에 흠뻑취해 노래가 끝나는지도 모르고 넋을 잃었다.
"오빠들,노래부른 사람 민망하게 박수도 안쳐주고 사람만 빤히 쳐다봐요 너무해요들 후후"
뒤늦게 나와 진우는 오바해서 환호성과 박수를 친다.
"됐네요...나 노래못하는거 아니까 이해할께요..."
돌아가면서 한두곡씩 부르고...난 조용한 발라드음악을 선택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진우는 선영에게 춤을 추자면 테이블앞으로 이끌고 선영은 진우의 목을 감싸안으며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인다.
진우녀석은 춤을 추는게 아니라 아예 애무를 하듯이 선영의 온몸을 만지고 주무르며 선영을 흥분케한다.
선영은 이제 제법 부끄러움이 덜한지 진우의 움직임에 크게 거부하지않고 보조를 맞춰주며 이 상황을 즐기는듯하다
노래가 끝나고 진우가 다시 발라드를 부르며 나를 쳐다본다.
(뭘 원하는지 알아..걱정마 친구 ㅎㅎ)
난 눈빛으로 진우에게 말을한다.
다시 조용한 음악이 시작되고..
"선영이가 바쁘네 두 남자 애인해줄려니 ㅎㅎ..나랑도 한곡춰야지"
난 선영의 허리를 감싸며 나에게 이끌고,선영은 이 정도 상황은 생각했다는듯 나에게 안겨온다.
매너를 지키며 얌전을 떨필요도 없고,그렇다고 아무렇게나 행동해서는 안된다.
선영은 나의 목을 두팔로 감고 고개를 숙여 나의 가슴에 기대어있다.
난 천천히 허리를 감고 있던 두손을 선영이의 엉덩이쪽으로 이동한다.
나에게 벗은몸을 보여주고 섹스하는 모습도 보였지만,나와 이렇게 서로를 안고 내 손이 자신의 몸을 쓰다듬는건
처음이라 선영은 나의 작은 움직임에도 몸을 떨고있다.
난 천천히 선영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힘껏 발기한 내 아랫도리쪽으로 선영의 하체를 끌어당긴다.
선영은 엉덩이를 움직여 조금이라도 자세를 바꿔볼려고 하지만 난 두손에 힘을줘 선영이 움직일수록 더 강하게
나에게 당기고...그런 나의 행동에 선영은 어쩔수없다고 판단했는지 더 이상 피하지않고 내가 이끄는대로
가만히 있는다.
진우는 노래보다는 내 손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고 있었다.
내가 자신의 여자를 품에안고 엉덩이를 자기 여자처럼 쓰다듬고 주무르는 모습을 보며 내 손에서 눈을 떼지못한다.
난 고개숙이고 있는 선영에게..
"고개들어봐..나 선영이 얼굴보면서 춤추고싶어"
발그라해진 얼굴로 선영은 나와 눈을 마주친다.
"참 예쁘다..진우는 운도 좋아 ..이렇게 예쁜 선영이를 부인으로 맞이하다니...
나도 운 좋은놈이고..가끔이지만 이렇게 선영이 내 애인할수 있으니"
"오빠........"
난 선영의 볼에 입술을 살며서 갖다대고,다시 선영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간다.
두팔로 안고있는 선영의 떨림이 그대로 나에게 전해온다..
다물어진 입술에 부드러운 입맞춤...
조금씩 혀를 움직여 선영의 다문 입술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선영은 더 이상은 참기힘든듯 입술을 열고 나의 혀를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쪽~~쪽~~~
점점 진해지는 키스....선영은 눈을 감고 나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고...
진우가 선영의 뒤에서 선영을 안아온다...
선영은 두 남자가 앞뒤로 자신을 안고 자기와 키스하고 있는 사람이 진우가 아니라 자기애인의 친구라는사실과
그런 자신을 뒤에서 안고있는 진우를 생각하며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자극과 흥분으로 자신의 몸이 뜨거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설레이고 흥분된 시간......
세사람은 흥분의 여운을 간직한채 노래방을 나와 인근 모텔로 이동한다.
두사람먼저 씻고있어...난 나가서 먹을것좀 사가지고 올께
진우와 선영을 두고 나는 인근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고 인근을 한바퀴 산책하고 천천히 돌아간다.
아마 지금쯤 진우와 선영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엉켜있을것이다.
진우에게 내가 나간사이 두사람이 침대에서 섹스를 하고 있으면 내가 자연스럽게 같이 하기로 계획을 세웠기에..
방문을 열자 예상대로 진우는 선영의 위에서 애무에 열중하고 있었다.
선영은 내가 들어온것을 봤지만,살며시 눈을 감으며 이미 몇번의 경험으로 진우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고 몸에서
전해져오는 자극을 즐기고 있다.
난 옷을 벗어던지고 두 사람에게로 다가갔다
침대에 걸터앉자 진우가 자신의 몸을 선영의 왼편으로 옮겨가며,선영의 왼쪽가슴에 애무를 멈추지 않는다.
"아~아~아흑~~~"
선영의 신음소리...
나를 미치게 만든다.
난 선영의 오른쪽가슴에 내 혀를 가져가 핥아나가기 시작한다.
선영은 갑자기 느껴지는 자신의 가슴 양쪽에서 전해지는 자극에 깜짝놀라 눈을뜨고 자신의 가슴을 애무하고 있는
두 남자를 바라보며 더 이상은 안된다는 생각과 몸에서 전해져오는 색다른 쾌감에 어쩔줄을 모르고 있다.
"자기야,준하 맨날 옆에서 보기만 하는것도 미안하쟎아.섹스는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안할거니까 편하게 지금
느낌을 즐겨"
"선영아..나 선영이 너무 만지고 안고싶었어...가슴이 너무 예쁘다...."
선영은 이미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에는 무리다.
두남자의 움직임에 자신의 이성은 이미 무너지고 있음을 느끼고있다.
두 남자는 경쟁이라도 하듯이 선영의 가슴을 탐하고....
나는 천천히 선영의 보지로 입술을 이동한다.
흘러내리는 선영의 애액.....
난 선영의 보지에 천천히 혀를 갖다대 흘러내리는 애액을 핥기 시작하고..
"아....아..아흑...나 어떡해 아 아 아~~~"
선영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두 남자가 동시에 자신의 몸을 만지고 빠는 상황에 이미 몸은 뜨거울대로 뜨거워져
격한 신음소리만 뱉어내고 있다.
"아..아... 오빠 나 어떡해~~..몸이 아 흑~~아~~"
"자기야 좋아...말해줘 좋으면 좋다고"
"좋아요..너무 좋아요...아 미치겠어요 오빠 아~~~"
난 천천히 진우에게 이제 삽입을 하겠다고 신호를 보냈다.
진우는 갈등된 눈빛을 나에게 보내며 잠시 고민을 하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선영에게서 조금 옆으로 움직인다.
난 내 자지를 선영의 보지에 천천히 넣기시작한다.
선영은 자신의 보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에 눈을 들어 지금 자신에게 들어오는 남자가 누구인지 확인할려는듯
나를 쳐다본다.
"아......."
선영의 눈은 진우를 찾고...
진우는 눈빛으로 선영에게 말을하는듯하다.
(자기야..난 자기가 내 앞에서 흥분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그냥 단순한 섹스의 또 다른 형태일뿐
이야..그냥 편안하게 즐기자 우리..)
선영은 진우의 맘을 알았다는듯 진우의 손을 잡고 내가 삽입하기가 쉽게 좀더 다리를 벌려준다.
내 자지가 선영의 몸에 들어가고.....
"아~~아~~오빠 나 어떡해요....아~~나 미칠것같아요 아아아~~"
나또한 온몸을 관통하는듯한 쾌감에 온몸은 미칠듯이 뜨거워지고...
"아~~선영이 너무 따듯하다...아 미치겠다 우우~~"
그런 두사람을 보며 진우는 선영에게 미친듯이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쭙쭙~~~
난 허리를 세워 선영을 계속 공략해가고 진우는 선영의 입술을 잡아먹을듯 탐하고있다
선영은 자신의 애인과 키스를 하면서 자신의 보지를 애인의 친구가 집요하게 공격해오는 상황에
한번도 느껴보지 쾌감에 온몸이 떨리고 까무러칠듯한 느낌에 온몸을 떨고있다.
"헉헉~~아 죽인다"
난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선영을 옆으로 눕게하고 뒤에서 다시 선영의 보지에 삽입을 시작한다.
뒤에서는 내가 선영의 보지를 탐하고 선영의 앞에서는 진우가 선영의 가슴을 애무하며 손으로 선영의 클리토리스
를 만지기 시작하자....
"아~~악~~아 나 미쳐..아 아흑~~아...오빠 나 미쳐요 아아아~~"
난 흥분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선영의 보지속으로 내 정액을 싸기 시작한다..
"아~ 정말 끝내준다..윽~~~"
그렇게 세사람의 밤은 깊어만갔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선영이 내 품에 안겨서 나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
"일찍 일어났네..잘 잤어"
"네..오빠도 잘잤어요"
"응,너무 달콤하게 잔것같아..선영이가 내품에 안겨있으니 잠이 이렇게 달콤하네 흐흐"
"호호..암튼 오빠는 비행기 태우는데 재주가 있어요"
진우녀석은 피곤했는지 아직도 선영의 옆에서 잠들어있다.
진우가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선영은 나를 받아줄까라는 호기심이 생기면서 나는 슬쩍 선영의 가슴을
쓰다듬기 시작한다.
선영은 조금 움찔하기는 했지만,가만히 내 손길에 몸을 맡기고 있다.
이미 한번 관계를 가졌다는것이 스스로의 경계심을 어느정도 풀어버린듯 내 손길을 가만히 느끼며 나와 눈을
맞추며 뭔가 애타는듯한 눈빛을 보내온다.
난 고개를 선영이쪽으로 돌리고 가만히 입술에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한다.
익숙한듯 조금씩 벌어지는 선영의 입술.....
"음...아~~아~~"
아직까지 능동적으로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나의 움직임에 거부감없이 따라오는 선영...
난 선영의 몸위로 올라간다.
"오빠,진우오빠 아직 자고 있는데...."
"곧 깰거야 흐흐...좁은 침대에서 이렇게 움직이는데"
난 선영에게 키스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오른손으로 선영의 보지를 쓰다듬기 시작한다.
"아~~아흑~~"
선영은 진우가 일어나기를 바라는지 계속 잠들어있길 바라는지 알수없을 정도로 애매하게 신음소리를 흘리기
시작한다.
난 천천히 선영의 몸을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한다.
이미 선영의 보지는 촉촉히 젖어있고,나의 혀놀림에 선영은 신음소리를 작지만 참을수없는듯 흘리기 시작한다.
"아~아~..오빠...나 어떡해...아~~아흑~~"
난 진우녀석이 이미 일어났을것으로 생각하고 진우녀석에게 선영이 적극적으로 나와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졌다.
집요하게 선영의 보지를 애무하던 나는 다시 선영의 옆으로 누워 선영에게 작은소리로 속삭인다.
"선영아,내꺼도 좀 빨아줄래...선영이가 빨아주니까 너무 좋더라"
선영은 아직은 어색한듯했으나,내 자지를 손으로 천천히 쓰다듬으면서 천천히 내 다리사이로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난 선영의 머리를 잡고 내 자지로 천천히 가져간다.
선영의 입술이 벌어지면서 며칠후면 옆에 자고있는 친구의 아내가 될 여자가 나의 자지를 입에 가득담고
천천히 빨기 시작한다.
고개를 돌려보니 진우녀석이 나와 눈을 마주치며 자신의 여자친구가 내 자지를 빨고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진우야 괜챦지..."
내 목소리에 깜짝놀란 선영이 고개를 들려고 했지만,난 손으로 계속 선영의 머리를 잡고 내껄 빨게했다.
"당연히 괜챦지 흐흐..선영이가 내앞에서 내친구꺼 빨고있는거 보니까 선영이가 더 섹시해보인다..
나 정상아닌것맞지 흐흐흐"
선영이 다시 고개를 들려고하자 난 손에서 힘을빼서 선영이 말을 할수있게 여유를 주었다.
"오빠,정말 괜챦아요? 화난거아니죠"
"내가 왜 화가나..우리선영이 이뻐죽겠구만 흐흐..준하꺼만 해주지말고 나도 좀 해줘..안그럼 나 화날것같아 ㅎㅎ"
선영은 피식웃으며 진우녀석에게로 갈려는것을 난 다시 선영의 머리를 붙잡고 내껄 계속 빨게했다.
"야..오늘까지는 선영이 내 애인도 맞거든..내꺼 이제 시작했는데 벌써 끝낼순없지..순서지켜라 흐흐"
"참내...알았다...선영아 빨리 끝내버리고 나도 해줘"
선영은 다시 내자지를 빨면서 한손으로 진우의 자지를 잡고 쓰다듬어주고 있다.
잠시후..선영은 자신의 애인인 진우녀석의 자지를 나보다 더 정성껏 빨아주기 시작한다.
아마 진우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는거겠지...
난 천천히 일어나 선영의 뒤쪽으로 다가가 천천히 내 자지를 선영의 보지에 갖다대기 시작한다.
"아흑...아..."
선영은 진우녀석의 자지를 입에물고 자신의 아래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에 신음을 흘리기 시작한다
기분좋은 선영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난 선영의보지속으로 내 자지를 삽입하기 시작한다.
"아~~오빠..아~~"
"우리선영이가 어제 오늘 두남자 상대한다고 고생하네 흐흐...그래도 내껀 끝까지 빨아야한다"
"아..음...아음...오..빠...나..어,,,떡..~~~아아~~"
선영은 끝까지 진우녀석의 자지를 입에서 빼지않고 자신의 온몸으로 퍼져오는 쾌락의 감각을 즐기기 시작한다.
세사람은 그렇게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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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