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취향 -----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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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그 남자의 취향 05
다음날 아침....
선영은 마치 내 애인처럼 내 품에 안겨 어젯밤의 여운을 즐기듯 손으로 내 가슴을 쓰다듬으며 말을 건넨다.
"오빠,저 뭐 하나 물어봐도 되요"
"뭐,말해"
"음...오빠랑 진우오빠랑 나..이렇게 셋이 만나는거 언제까지 이어질것같아요?
"글쎄...우선은 세사람중에 누구든 이 만남이 싫다고 하면 그때가 마지막일거고...음..그런게 아니면
한동안 쭉 만나겠지..왜?"
"생각해봤는데..진우오빠가 이런식의 만남을 좋아하면 오빠랑 안만나게되면 또 다른남자를 데리고올것같아서요..
전 이왕 만날거면 준하오빠랑 이렇게 셋이서 언제가 되든 꾸준히 만나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렇다고 오빠보고 다른여자도 만나지 말고 저희랑만 같이 지내자는것도 그렇고....좀 걱정되요"
걱정스런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는 선영에게 살며서 입맞춤을 하자 선영도 가볍게 입을 부딪혀온다.
"쪽...쪽... ㅎㅎㅎ"
"귀엽네 선영이 ㅎㅎ"
"뭐가요...전 걱정되서 묻는건데...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뽀뽀는 왜"
"이제 세사람이 만나는건 선영이도 받아들인것같아서 ㅎㅎㅎ 그냥 귀엽고 사랑스럽네 ㅎㅎ
음..일단 생각을 해보면 선영이말대로 나랑 관계가 끝나면 아마 진우는 다른 사람을 또 구할려고 할거야
진우의 섹스취향이 바뀌지 않는이상 .... 근데 그게 좋은거아냐? 이놈저놈 맛보고 ㅎㅎㅎ"
선영은 살며서 나의 가슴을 작은 주먹으로 치며...
"안좋거든요...솔직히 오빠랑 이렇게 있는거 나쁘지 않지만 아무하고나 그러고 싶지 않아요...
첨엔 진우오빠땜에 시작했지만,오빠도 나한테 잘해주고 이뻐해주니까 싫지 않고...
그치만 이사람저사람 만나서 그러고 싶지는 않아요"
"그 말 들으니 기분좋네 ㅎㅎㅎ......난 말이야............"
난 평소에 갖고 있던 내 생각을 선영에게 말하기 시작했다.
"나도 진우랑 성적취향이 비슷하니까 그런 고민을 한적이 있었는데,상대남자가 계속 우리만 볼수도 없는거구...
그래서 내가 원하는건 네명이 가족처럼 지내는거...그러니까 내가 애인이 생기면 지금 선영이처럼 진우와도
가깝게 지내고 그렇게 네사람이서 가끔씩 여행도 다니고 뭐 그렇게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근데 선영이는 진우가 다른여자 안는거 볼수있을것같아?"
"오빠랑 이런일 있고나서 저도 생각을 해봤는데요...예전같으면 남자들 다 바람핀다고 생각했구 나 한테 들키지만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이런 만남을 계속 이어갈것같으면 차라리 네사람이 만나는게 나을것같아요
막상 보면 기분이 어떨지는 자신없지만....저도 오빠랑 이미 이런 관계가 됐는데 진우오빠는 못하게 하는것도
미안한일같구....."
"진우녀석 들으면 기분좋겠네 ㅎㅎㅎ,그럼 내가 빨리 애인을 만들어야겠네"
"빨리는 안만들어되요 호호호,그냥 앞으로 그렇게 되는게 좋을것같다는 말이니까요 "
"그래 천천히 생각하지 뭐...지금은 선영이랑 이렇게 지내는것만도 충분히 즐거우니까 ㅎㅎㅎ"
선영은 내 품에 안겨들며......
"오빠가 좋은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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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저녁 진우가 출장에서 돌아오고 진우는 선영의 집으로 향한다.
"오빠,고생하셧어요...저녁은요?"
"응 먹었지 ...자기는 저녁먹었어"
"네..전 준하오빠랑 늦은점심먹고 좀전에 들어왔어요"
"응 오면서 준하랑 통화했어...하루밤새 자기 많이 야윈것같다 ㅎㅎㅎ
준하가 밤새 안재운거야? ㅎㅎㅎ"
"아니에요 호호...푹잤어요...오늘 자고 갈거에요?"
"응 나 자기안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다니까 ㅎㅎㅎ 근데 자기 안힘들겠어...준하말로는 밤새 자기 안재웠다는데
ㅎㅎㅎ"
'으이그...아뭏튼 두 사람 문제에요 문제....그럼 나 힘드니까 오빠는 나 건드리지말고 그냥 곤히 자도록해요"
"그렇게는 못하지....자기는 내껀데..일루와"
"아이참..씻구와요...좀 씻구 좀 쉬어요 출장갔다 온다고 피곤할텐데"
"안씻어도되는데 ㅎㅎㅎ 알았어 금방 씻구올테니 기다려 "
진우는 샤워를 간단히 하고 두 사람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 대화를 이어간다.
"준하오빠가 무슨얘기 또 했어요?"
"궁금해 ㅎㅎㅎ,자기가 그렇게 뜨거운여자인지 몰랐다는데 ㅋㅋㅋ 나보고 부러워죽겠데 "
"암튼 못말려...저 안뜨거운 여자거든요 호호.."
"자기는 어땠어? 나 말구 다른남자랑 단둘이 하룻밤보낸기분이?"
"솔직하게 말해야되죠"
"당연하지...솔직하게~~~"
"화내면 안되요 호호호....좋았어요...일단 준하오빠가 제가 느끼기에는 단순히 성욕으로 나를 대하기보다는
나를 정말 이뻐해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불편한마음이 안들어서 좋았구요...
"또...섹스는 어땠어?
"그건....솔직히 자극적이었어요...오빠말고 다른남자랑 한다는 상황자체가 자극적이었고,그런 모습을
오빠한테 보여준다는것도 너무 짜릿했어요"
진우는 선영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그래 나두 엄청 흥분했었어...자기가 나 말고 다른남자품에 안겨서 흥분에 겨워 신음소리 흘린다고 생각하니까
미치겠더라구..."
진우는 선영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하나 살며시 집어넣어본다.
"아~~아흑~~~"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이렇게 젖었네...준하생각하고 있는거야?
"모르겠어요...그냥 이상하게 흥분히 되요...나 점점 이상해지는것같아요"
진우는 어젯밤의 흥분이 다시 밀려오는걸 느끼며 급하게 선영의 몸위로 올라가 과격하게 키스를 시작한다.
"쭙...쭙...쪽....."
선영도 이상하리만치 빨리 밀려드는 쾌감에 진우의 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몸에서 퍼져가는 짜릿함을
즐기고 있다.
진우는 선영의 가슴을 애무하며....
"어제 이 가슴을 준하가 빨았구나...자기는 거기에 흥분해서 물 줄줄 흘리고..."
"네...아흑~~너무 짜릿했어요...준하오빠가 제 가슴 밤새도록 만지고 빨아줬어요.아~~하악~~"
"좋았겠네...애인 놔두고 다른남자한테 만져지고 빨려서"
진우는 평상시 선영과 섹스시 야하고 자극적인 대화를 시작하고,선영또한 진우의 스타일에 맞춰주기 시작한다.
"네..너무 좋았어요...아~~ 아~~"
진우는 선영의 다리사이로 얼굴을 갖다대고 선영의 보지를 두 손으로 벌리며....
"여기도 빨아줘서 좋았겠네"
"네...아...준하오빠가 거기도 빨아줬어요...너무 짜릿했어요 아~~아~~아학~~~"
"또 빨리고 싶지...두 남자한테 동시에 빨리고 박히고 싶지"
"네 두 남자가 번갈아가면서 빨아주고 박아줬으면 좋겠어요...아 흑~~~"
진우는 이미 흥건히 젖어버린 선영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기 시작한다.
"아~~아~~오빠~~~좋아....나...나~~아~~아학~~~"
선영은 퍼져오는 흥분에 진우의 머리를 자신의 보지로 더 강하게 잡아당기며 마치 두 남자에게 동시에 애무당하
는듯한 느낌에 주체를 못하고 신음소리를 흘려내기 시작한다.
"아..하악~~아~~~오빠~~~더 강하게 빨아줘요~~나 미치겠어...아~~아~~~"
진우 또한 선영의 흥분하는 모습에 성욕이 타오르는것을 느끼며 선영의 보지 구석구석을 빨고 핥으며 선영을
점점 쾌락의 나락으로 이끌어간다.
진우는 천천히 즐기리라는 계획은 포기한채 급하게 몸을 일으켜 선영의 보지에 자신의 물건을 삽입하기 시작한다.
"쑤우욱~~철썩...철썩"
"아악~~아~~아~~~"
진우는 조금씩 템포를 조절하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신의 아래에 누워 신음을 흘리고 있는 선영의 모습
을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본다.
"어때...느낌이 달라...나랑하는거랑 준하랑"
"아~~아~~다른것같아요 하악~~아~~~"
"어떻게 어떻게 다른데....누가 더 커"
"아~~오빠가 더 굵은것같아요...아~~아~~ 준하오빠는 조금 더 긴것같구 아~~아~~"
"헉헉....그래...누가 더 좋아~~~"
"아~~아~~둘다~~둘다 좋아요..아~~아하~~ "
철썩...철썩 진우는 계속 선영을 밀어부치며......
"보지구멍이 넓어진것같아....준하한테 너무 많이 벌려준거아냐 아~~`"
"아~~미안해요...오빠...아하~~하악~~~준하오빠가 나 좋다고 계속계속.....아아~~~
"계속 계속 뭐....자기 보지 박았다구..헉~헉"
"네..아~아~~밤새 제 보지에 쉬지않고...아~~아학~~~계속 계속 박았어요~~~아~~~"
"으~~담부턴 무조건 나먼저 박는다 아흑~~보지구멍이 넓어져서 예전보다 맛이 덜하쟌아 아흑~~"
철썩..철썩~~진우는 점점 속도를 올리기 시작하고..
"네...네...아~~오빠가....오빠가~~~항상 먼저 박아주세요 아~~아~~오빠 나 어떻게요~~아 미치겠어요~~
아~아악~~아~~~~"
선영은 진우의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허리를 움직이며 진우를 강하게 끌어앉는다....
"헉헉~~다음에는 둘이서 번갈아가며 박아줄께....밤새도록..헉헉~~"
"아~~아~~네...오빠~~두 사람이서 나 밤새 안아줘요....아~~나~~어떡해~~~아 미칠것같아요~~~"
"지금도 두놈한테 박히고 싶지..한명은 자기 보지 박아주고 한명은 자기 가슴빨아주고..."
"아~~아아~~~네 그러고 싶어요 아학~~두사람이 내 몸 아하~~구석구석~~아 아~만져주고 핥아주고~~아~아악~~
미칠것같아~~아~~아~~"
철썩~철썩~철썩~~진우는 마지막을 향해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이며 절정을 향해 나아갔다.
"아흑~~이 보지에 준하좃물이 줄줄 흘렀겠네....아~~"
"아~~아흑~~~네~~내 안에다가 준하오빠가 몇번이고 몇번이고~아~~아악~~"
선영도 마지막을 향해 치닺고 두 사람은 뜨겁게 절정을 향해갔다
"아 싼다~~아~~"
"아~~아~~오빠~~~내 안에 가득 싸주세요....아~~~아흑~~하아~~~"
선영은 진우의 정액이 자신에게 밀려들어오는 따듯한 느낌에 감미로운 자극을 느끼며 진우의 사정이 끝날때까지
진우의 등을 꼭 껴안으며 지금의 느낌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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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는 진우에게 선영과 나눴던 대화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그렇게 되면 좋지...넷이서 같이 놀러도 다니고 잼있겠네 ㅎㅎㅎ 니가 빨리 애인을 만들어야되겠네 ㅋㅋㅋ"
"ㅋㅋㅋ 다른여자 안을수있었어 좋겠지 친구 "
"열여자 싫다는 남자 있냐 ㅎㅎㅎ 그래도 이왕이면 선영이 모르게보다는 다 같이 즐길수있으면 좋은거니까"
"그래,넷이면 더 재미나겠지 ㅎㅎㅎㅎ"
"근데 만날 여자는 있어...나라도 한번 알아볼까?"
"생각해둔 애가 있긴 한데.....얘도 만만치가 않아서말이야 ㅎㅎㅎ"
"누군데...이왕이면 나랑도 즐길지도 모르니까 내 취향도 반영좀해주라 ㅋㅋㅋ"
"짜식~~선영이랑 비슷해...수수하고 차분하고...선영이 같은 애를 내가 원래 좋아하니까"
"그래,잘됐네 ㅎㅎ 어떻게 아는 애야...가능할것같아?"
"글쎄...일단 한번 해보지 뭐 ㅎㅎ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하고 너랑 선영이가 좀 도와줘야해...."
"그래,우리가 도움이 된다면야 얼마든지....기대되는구나 ㅋㅋㅋ"
준하는 얼마전부터 마음에 두고 있던 회사 거래은행에 아가씨를 생각하며 미소를 짓는다......
선영의 집.....
세사람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진우와 나는 선영의 가슴을 한쪽씩 쓰다듬으며.....
"오빠,전에 만나본다던 거래처아가씨랑은 어떻게 되가요?"
"응,별로 진척이 없네...바쁘기도 하고 선영이랑 노는게 잼있어서 시간뺏기기가 싫어 흐흐흐"
"그래도 잘좀해보죠...... 진우오빠는 잔뜩 기대하고 있는것같은데 호호호"
"아니야,뭘 기대해 흐흐...난 지금도 좋아"
진우녀석은 속내를 들킨듯 웃으며 대답한다.
"뭐 당분간은 이렇게 지내는게 좋아......두 사람 곧 결혼하면 아무래도 자주보기 힘들꺼니까 그때나 생각해보지
뭐"
선영은 잠시 생각을 가다듬는듯 있더니
"오빠,내 친구 자영이 알죠...자영이 어때요.준하오빠랑 잘 어울릴것같은데"
"자영이...좋지,근데 자기친군데 괜챦겠어?"
"생각해봤는데요,어차피 우리 세사람 이렇게 만날거구 준하오빠가 여자사귈거면 나도 편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면
네 사람 더 좋을것같아요...자영이가 생각이 달라서 이런만남을 못하더라도 언제까지 이럴수는 없는거니까
자영이 정도면 준하오빠랑도 잘 어울릴것같구...."
"나야뭐 상관없는데....준하야 선영이 친구 한번만나볼래"
"글쎄...... 잘되면 네사람이서 잼있게 지낼수 있을것 같은데....조심스럽기도 하고"
"담주에 친한친구 두명불러서 저 결혼전에 같이 밤새며 얘기나누면서 놀기로 했거든요...그때 진우오빠랑
준하오빠랑 부를테니까 와서 보고 결정해요......마음에 들면 난 모르는사람보다 자영이가 나을것같아요"
선영이는 우리 세사람이 이렇게 만나면서 내가 섭섭하지 않게 신경쓰고 챙겨주지만 그래도 내가 혼자라는게
마음에 걸린듯 오랫동안 생각했던 속내를 꺼냈다.
"그래 그렇게 하자.담주에 한번 만나보고 다시 얘기하자구"
"그래 그러자"
내가 혼자 소외감을 느낄까봐 마음써주는 선영이 참 예뻐보인다
난 고개를 선영에게 돌려 천천히 선영의 입술에 키스한다
그 동안 몇번의 만남으로 선영은 나의 손길에 익숙해진듯 나의 키스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진우는 우리 두사
람이 편하게 움직일수있게 조금 옆으로 옮겨서 누워 우리 두사람의 모습을 쳐다본다
"하아~~우웅~~아~~"
나의 애무에 선영은 조금씩 신음을 흘리기 시작하고,진우는 선영의 오른손을 살며시 잡으며 사랑스런 눈빛으로
자신의 여자가 점점 흥분해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이미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지 않은 선영을 난 몸 구석구석을 정성껏 애무하기 시작하고......
"아~~오빠~~하아~~아~~"
난 선영의 보지에 입을 갖다대며......
"선영이 또 홍수네 흐흐흐"
"아~~네~~너무 좋아요~~아~~오빠~~빨아줘요~~아~~"
선영은 두 남자와의 몇번의 섹스를 통해 충분히 야해져있었고 이제 섹스시에는 누구못지않게 뜨겁고 섹시한여자
로 변해있었다.
"쭙...쭙...할짝할짝...쭈우쭙~~~"
난 선영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애액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겠다는듯 미친듯이 빨기시작했다
진우는 천천히 선영에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가며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우웁~~으응~~쩝~~쭈욱~~"
선영은 자신의 아래에서 퍼져나오는 짜릿한자극에 신음이 터져나오지만 자신의 입을 막고있는 진우의 혀에 간헐
적인 신음소리만을 내뱉고 있다.
난 계속해서 선영의 보지를 실컷 핥은후 선영을 옆으로 눕혀 진우쪽으로 선영을 향하게 한후 뒤에서 선영의
보지속으로 나의 자지를 천천히 삽입하기 시작한다.
"이~~아흑~~오빠...나 어떡해~~아~~아~~"
진우는 선영의 가슴을 강하게 움켜쥐며
"어때,좋아...내 앞에서 내친구 자지들어가니까 미치겠어"
"아~~네..네...오빠~~나 미칠것같아요..아~아~~"
난 뒤에서 펌핑을 시작하고 선영의 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쥐며 선영을 계속 공격해간다
"역시 선영이 보지맛이 최고야 흐흐...선영이 보지가 너무 쫄깃쫄깃해 흐흐"
"아~~오빠~~그런말~~아흑~~하아~~아웅~~~"
한참을 선영의 보지속을 들랄거리고 있는데 진우가 말을 건네온다
"준하야,잠시 쉬어라 나 못참겠다"
"그래 알았어 흐흐"
난 선영의 보지속에서 내 자지를 빼내고,진우는 나와 똑같은 방법으로 하고 싶었는지 선영을 내쪽으로 돌려눕힌
후 이미 다른남자에게 범해진 자기애인의 보지속으로 자신의 물건을 삽입하기 시작한다.
"아~~아하~~~좋아~~너무좋아요~~아~~나 미치겠어~~아앙~~~"
난 선영의 가슴으로 고개를 움직여 선영의 가슴을 빨며 진우가 삽입중인 선영의 클리스토리스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하자 선영은 양쪽에서 전해져오는 쾌감을 견디기 힘들다는듯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흘리기 시작한다
"아악~~아~~오빠..오빠들....아악~~나 어떡해~~아악~~~아~~~나...나~~"
두 남자는 번갈아가며 선영의 보지를 한참을 탐하다가 진우가 무슨 생각이 들었던지
"자기야 나 자기 묶어놓고 해보고싶어...그래도되지"
"아~~그건~~알았어요~~오빠가 하고 싶은대로 해요~아~~하아~~~"
진우는 나에게 계속 하라는 눈짓을 하고는 서랍에서 노끈을 가지고 온다
"자기야 지금부터 자기는 두 남자 노리개야 ㅎㅎㅎ 묶어놓고 우리둘이 실컷 가지고 놀테니까 자기는 그냥 즐겨"
"아~~하아~~알겠어요~~나 가지고 놀아줘요~~난 노리개에요~~아~~"
나와 진우는 호흡을 척척맞춰 선영의 두팔과 다리를 큰대자로 묶고 선영의 양옆에 자리를 잡는다
"준하야 어떠냐,선영이 진짜 이쁘지"
"그럼 미칠만큼 이쁘지...이렇게 묶어놓이니까 왜 이렇게 흥분되지...진짜 우리 두사람 소유같아..우리꺼라는 느낌"
"그래 우리꺼지 흐흐..우리꺼니까 우리맘대로 가지고놀고 이뻐해주고 그래야지 ㅎㅎㅎ"
진우는 선영의 다리사이로 옮겨 앉더니 천천히 선영의 보지를 두손으로 벌린다
"자기야...자기 보지에서 계속 물이 줄줄흘러....뭐 땜에 이렇게 흥분한거야"
"부끄러워....아~~오빠들꺼라는게 행복해요~~그래서 그런것같아요~~아~~"
난 벌려져있는 선영의 보지속으로 내 손가락을 하나 집어넣기 시작한다
"아흑~~아~~아웅~~~"
"자기야 지금 들어가있는 손가락이 누구것줄알아"
"아~~준하오빠~~준하오빠가 지금 저한테 넣고있어요~~아흑~~~"
"우리 선영이가 색녀구나...자기애인앞에서 애인친구손가락 들어갔다고 이렇게 흥분해서 줄줄 흘리고 신음소리
뱉어내고"
"아~~아하~~맞아요~~전..전,,,"
"선영이 보지는 두남자 공용보지네 ㅎㅎㅎ 그럼 또 맛한번 봐볼까나 ㅎㅎㅎ"
진우는 벌려져있는 선영의 보지에 다시 삽입을 시작한다
"아~~아~~하아~~아악~~"
선영은 미칠것같은 자극에 팔다리를 움직여보려고 하지만 움직일수 없는 상황이 더 자극을 더해가는듯 미친듯이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아~~아~~미치겟어~~아악~~오빠~~나~~너무~~너무~~~아악~~~~"
진우와 나는 선영의 흥분해있는 모습이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하며 그 상태로 몇번이고 서로 바꿔
가며 선영을 탐하여 그렇게 깊은밤을 보내고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