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취향 ----- 0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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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그 남자의 취향 08
다음날 선영과 나는 강원도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냈다.
진우는 미리 약속한대로 선영에게 전화를 하지 않았고 자영에게는 두번정도 전화가 왔지만
간단히 통화만 하고 두사람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많이 사랑하고
대화하고 표현하며 그렇게 두사람만의 시간을 보냈다.
둘쨋날 저녁......
"오늘이 우리 여행 마지막날이네 ㅎㅎ 비록 이틀이었지만"
"그러게 아쉽당...오빠 근데 뭐하나 물어봐도되요?
"뭐 물어봐 "
선영은 선뜻 말을 꺼내기가 어려운듯 한참을 머뭇거리다....
"오빠는 나 진짜 오빠 애인이라고 생각해요....진우오빠랑 상관없이..."
"뭐가 궁금해서 울자기가 정색을 하고 그런걸 물을까 ㅎㅎ 응 난 자기 내 애인이라고 생각해
진우랑 상관없이..."
"근데..."
선영은 또 잠시 침묵을 지키더니
"자영이랑 자주 통화하거든요...자영이가 좀 직설적인애라서 오빠랑 있었던일 저한테 다 얘기하는데..
오빠랑 자영이랑 관계가졌던 얘기 들어보면 내가 아는 오빠랑 다른사람같아요..."
" ㅎㅎ 왜 자기랑 자영이랑 뭐가 틀린데"
"음... 자영이 말로는 오빠가 자기를 부드럽게도 대하다가도 한번씩은 좀 무서울정도로 거칠게
한다고도 하던데....오빠 나랑 할때는 그런적없쟎아요...진우오빠땜에 오빠 하고싶은거 참는거에요?"
"ㅎㅎ 어린아가씨들이 별 얘기를 다하네... 음...당연히 자기는 내애인이지만 또 진우 애인이기도 하니까
내 스타일만 고집하면 안되니까...그렇다고 자기랑 하는게 재미없는것도 아니고..지금도 좋으니까"
난 섹스스타일이 부드럽게 진행하다가도 가끔 여자를 뒤로 돌려서 엉덩이스팽을 한다던가...물론 소프트지만
오랄을 시킬때 머리를 잡고 목구멍끝까지 밀어넣는걸 즐기기도 하는편이다... 사정을 할때도 여자입에
싸는걸 즐겨서 얼굴과 입안으로 사정을 하는편인데 자영이 그런 얘기를 선영이에게 다 한 모양이고
선영은 자기를 존중해서 그런건알지만 그만큼 자기를 어려워한다는게 또 섭섭한듯 나에게 털어놓았다.
"오빠...진우오빠랑 같이 있을때는 좀그렇지만 나랑 둘만 있을때는 오빠가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난 오빠여자이기도 한데 자기여자를 그렇게 조심스럽게 안는 남자 없쟎아요"
"어떻게 감당하실라고 ㅎㅎㅎ 버거울텐데 "
"음...좀 겁나기는 하지만 자영이도 하는데요 뭐 ㅎㅎ 꼭 하라는건 아니구 마음을 그렇게
가지라는거에요..."
난 선영의 그런 마음씀씀이가 이쁘고 고마운 느낌이 들어 선영을 나에게 당겨 포근히 안아줬다
"응 그럴께 자기는 내 여자니까...난 자기 남자구...우리 서로 그렇게 지내자"
난 선영의 얼굴을 들어 입술에 키스를 하며 천천히 선영의 몸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선영은 평상시보다 더 뜨거워진 몸으로 내 손길에 따라 흐느끼며 나에게 몸을 맡겨온다.
입고있던 속옷을 하나씩 벗기며 선영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나가기 시작하자 선영도 적극적으로
내 움직임에 호응하며 내 몸을 터치하며 뜨거운 열기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오빠 누워봐요...나 오빠꺼 빨고싶어~~"
선영은 내 위로 올라와 한껏 발기해있는 내 자지를 자신의 입속으로 천천히 삼키더니 어느때보다도
더 자극적으로 빨기 시작했다
"아...음음...아음...."
난 선영이 입안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선영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선영의 애무를 즐기고있는데 선영이
점점 깊게 내 자지를 받아들기 시작하고.....
"아...컥컥....음~~~"
선영의 의도가 뭔지 알것같은 난 잠시 고민스러웠지만 선영의 의도를 따라주기로 생각하고 선영의 머리를 잡고
선영의 입안으로 내자자를 강하게 밀어넣기 시작했다.
"컥~~컥~~캑캑~~~"
선영은 힘들어했지만 머리를 뒤로 빼지않고 내 움직임에 따라서 계속 내 자지를 빨고....
한참을 그렇게 나는 선영의 애무를 즐기다가 선영의 머리를 들자 선영은 눈물과 침으로 범벅이 된 모습으로...
"아~~힘들다 헤헤...그래도 나 잘했죠"
"응 최고였어 이제 내 차례야 ㅎㅎ"
난 선영을 바닥에 눕히고 급하게 선영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이미 젖을대로 젖어버린 선영의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후루룹~~할짝~할짝~~후웁~~쭉쭉~~~~
"아~~아~~오빠~~~아~~"
"자기보지 너무 맛있다 후웁~~쭉쭉~~"
"아 나도 너무 좋아요...아~~하아~~아악~~~"
선영의 보지를 빨던 나는 선영을 뒤로 눕혀서 엉덩이쪽도 빨아대기 시작하자...
"오빠...부끄러우....아~~아~~"
쭙쭙~~쭈우욱~~~쩝쩝~~~
"아~~아~~미치겠어~~아~~아악~~~"
퍽퍽퍽~~~~
"아~~아아~~아흑~~~오빠~~아아아~~~"
선영은 자신의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며 나를 삼켜버리기다로 할듯이 나에게 매달리며 내 좃질에
흥분에 떨며 미친듯이 신음소리를 내뱉기 시작했다.
"아악~~~악~~아아아아....아흑,,아흑..."
"윽윽..오늘따라 헉헉 자기보지 더 맛있네 욱욱~~"
퍽퍽퍽~~~
"아~~아~~오빠~~나 많이~아아~~많이 먹어줘요~~~"
"그래 헉헉~~ 실컷먹어줄께 헉헉~~ 자기보지 걸레되겠다.두 놈한테 번가라가며 따 먹히면 헉헉"
퍽퍽퍽~~~
"우웅...아.아.아... 오빠...두사람 나 많이..아~~안아줘요~~~아아악~~~"
퍽퍽퍽퍽.....
"아악~~아~~아~~악악악~~~ 아흐~~아흑~~하아~~"
퍽퍽퍽......
난 마지막을 향해 미친듯이 선영의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했고...
"오빠~~아 나~~입에~~~내입에~~싸주세요~~아아악~~아~아~아~"
"윽윽~~알았어"
퍽퍽퍽~~~~퍽퍽~~~
난 사정기가 오자 선영에 입에다가 내 자지를 물리고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주우욱~~쭉쭉~~
"우우욱~~아 죽인다~~~욱욱욱~~~~"
"아음...음...음..."
사정을 끝내고 선영의 입에서 내자지를 빼내자 선영의 입사이로 내정액이 같이 흘러나오고 있었지만
아직 많은양의 정액은 선영의 입안에 그대로 있는것같았다.
선영은 나를 한번 보더니 눈을 찔끔감고는....
"꿀꺽~~우웅~~아 맛없당 ㅎㅎ 나 잘하죠 헤헤"
"이러니 진우도 나도 자기를 안사랑할수가 없지 ㅎㅎ 고마워 자기야"
난 선영은 내품으며 안아 꼭 안아줬다
"오빠 나 오빠 애인이니까 오빠하고싶은거 있음 하세요...진우오빠 질투하겠다 헤헤"
"응 ㅋㅋ 이건 둘만의 비밀로 하자 진우 삐질지도 몰라 "
"네...이정도는 비밀하나 가져도 되겟죠 ㅎㅎㅎ"
그렇게 여행의 마지막밤을 두사람은 아쉬워 하며 보내고.....
돌아오는 차안.....
"자기야 오늘 자영이랑 만나는거 알지"
"네 오빠한테 들었어요...좀 걱정되요"
"자영이 의사가 제일 중요한데 직접 물어볼수는 없는 문제니까 진행해보고 자영이가 거부하면
자영이 의사존중하고,자영이도 따라주면 네사람이서 즐겁게 지낼수있는거니까....
자기가 분위기 잘 잡아줘야해 ㅎㅎ 자기가 적극적으로 해줘야 자영이가 좀 편하게 받아들일거야"
"아~걱정되네....자신없는데...하여튼 열심히해볼께요...
잘되서 네사람이 여행도 같이 다니고 주말되면 집에서 같이 파티도 하고 그러면 좋겠다"
"그러게말이야 노력해보자구요 ㅎㅎ"
선영과 난 오늘 저녁에 있을 또 하나의 이벤트를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누며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선영과 난 여행을 마치고 선영의 집으로 향했다
"진우야,우리 다와가는데 준비는 잘 하고 있냐?"
"그래,술이랑 안주랑 이빠이 준비해뒀다 ㅎㅎ... 선영이 바꿔주라"
"응 잠깐만"
난 전화기를 선영이에게 건내줬다
"네..재밌었어요..네..아뇨 오빠가 잘해줘서 재밌게 놀다가 왔어요...나두요..보고싶어요"
진우녀석은 궁금한게 많은지 계속해서 선영이에게 질문을 하는것같았고 선영은 대답을 해주고 있었다.
"네..오빠 곧 도착하니까 만나서 얘기해요 빨리갈께요"
"진우가 궁금한게 많은 모양이네 ㅎㅎ"
"그냥...오빠가 잘해줬냐구 묻구요..재미있었냐구..뭐 그래요 호호"
"그래 빨리가자 진우 목빠지겠다"
선영의 집에 도착하자 진우는 나는 보이지도 않는지 선영이의 손을 잡아 끌더니 침대옆에 앉히고는
"자기야 너무 보고싶었어...이틀이 너무 길었어 ㅎㅎ"
"헤헤 보고싶었다니까 기분좋네 ... 난 준하오빠땜에 오빠생각 조금밖에 못했는데 헤헤"
"괜챦아... 둘만의 여행이니까... 얼굴이 좀 야윈것같아..준하가 제대로 안재운거야"
"웅 못자게 했어요 쿠쿠쿠"
"어이구...둘이 신파찍냐...고만하고 오늘 작전이나 짜자 ㅎㅎ"
선영이는 좀 씻어야겠다면서 욕실로 들어가고...
"준하야 일단 선영이랑 여행간 얘기는 나중에 하고 자영이는 언제오기로 했어"
"곧 도착할거야 오면서 바로 이쪽으로 오라고 했으니까"
"그래 잘되면 좋을텐데 "
"ㅎㅎ 분위기 잘 만들어보지뭐..자영이가 거부하면 바로 스톱하구"
네 사람은 술판을 벌이기 시작했다.
"오빠는 출장갔어도 전화라도 좀 하지 "
"미안해 ㅎㅎ 팀장이랑 계속 같이 움직이다 보니까 통화하기가 쉽지 않더라구"
"그래두...나빴어... 진우오빠는 안 그러죠~~~"
"그럼 ㅎㅎ 난 출장가면 시간마다 선영이한테 보고해 ㅋㅋㅋ"
"자영아 오빠도 안그래... 남자들은 어디 멀리가면 여자친구는 다 잊는것같아 ㅎㅎ"
자영이는 이틀동안 자기에게 전화를 안했다면서 투정을 부리고 나머지 세사람은 그런 자영을 달래주며 술잔을 기
울였다.
"다음주면 두 사람 정식으로 부부되는구나 ㅎㅎ 이번주가 처녀총각으로는 마지막 일요일밤이네"
난 분위기가 좀 무르익어다고 생각하고 운을 띄우자....
"그러게말야 친구를 잘못둬서...원래 총각파티도 해주고 그런건데 말야 ㅎㅎㅎ"
"오~~진우오빠 용감하네요 선영이 옆에두고 총각파티도 하고 싶다고하고"
"그러게 ㅎㅎ 지금이라도 나갈까 친구 ㅋㅋㅋ"
"오빠들 총각파티하면 우리도 해야죠 ㅎㅎ 그지 선영아~~~"
"웅 ㅎㅎ 나도 그냥 시집가기 아쉽네 헤헤"
"그럼 오늘 총각처녀파티하지 뭐 ㅋㅋㅋ"
난 기회를 놓치지않고 분위기를 잡아나가기 시작했다.
"같이 있으면서 총각파티하기는 그렇고 뭐하고 놀까나 ㅎㅎ 소프트하게 왕게임한번할까"
자영은 좀 당황스러운 표정이었으나 우리편이었던 선영은.....
"해요 ㅎㅎ 난 대학때 MT도 별로 못가서 그런거 못해봤는데 재미겠다 ㅎㅎ"
"그래 재밌겠네 ㅎㅎ "
난 자영의 의견은 듣지않은채......
"좋았어 ㅎㅎ 그럼 우선 원칙을 정해야겠다...일단 두사람 결혼할사이라는건 게임할동안은 잊기... 그리고 누구든
그만하자고 하면 멈추기"
"그래 이왕이면 재밌게 해야지 오케이"
자영은 선영을 바라보며....
"왜 내 의견은 안묻는거야..."
"민주사회는 다수결원칙이야 ㅎㅎ"
그렇게 세사람의 모의하에 또다른 관계는 시작되기 시작했다.
진우는 미리 준비해둔 카드를 들고와서는 킹한장과 숫자 1,2,3번 총4장을 들고 와서는 바닥에 깔았다.
"뭐야..진우오빠는 이런것도 들고 다녀요"
자영이 묻자..
"선영이랑 심심할때 둘이 겜할때 쓰던거야 ㅎㅎ"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하면서 네사람은 카드를 한장씩 가져갔다.
"오예~~ 내가 왕이에요"
자영이 킹을 집었고,진우와 난 동시에 한숨을 내쉬었다.
"에휴....."
"음...뭘 시키지 쿠쿠... 1번이 3번 어깨주물러주기 3분간 "
진우는 1번 난 3번 ㅋㅋㅋ
"진우야 팍팍 주물러...어깨가 뭉쳐서 안그래도 뻐근했는데 잘좀해봐 ㅎㅎㅎ"
"자 그럼 다시 패돌려 ㅋㅋㅋ"
이번에는 진우가 킹을 잡았다.
나와 선영은 미리 약속한대로 진우에게 사인을 보내고......
"이제 시작이니까 약하게 가야겠지 ㅎㅎ 1번과2번은 가벼운 입맞춤10초 ㅎㅎㅎ"
난 3번인데...진우녀석....
선영은 당황하는 표정이었고 자영은 나를 봤지만 난 아니라고 표현하자...
"엥 선영이랑 ㅎㅎㅎ 진우오빠 너무 강한거아니에요 준하오빠랑 선영이랑 걸리면 어떡할라구 ㅎㅎㅎ"
"게임할동안 네사람 다 똑같은 입장으로 하기로 했쟎아 ㅎㅎ 게임인데 뭐 그럼 둘이걸렸으니 빨리 왕의 명령을 이
행하도록해"
두여자다 당황스러운듯했지만 성격이 시원한 자영이 먼저 결심을 한듯...
"자기야 일루와 ㅎㅎㅎ"
자영은 선영의 얼굴을 당겨 살짝이 입맞춤을 했다.
그렇게 게임은 몇번 돌아가고 대부분 가벼운 벌칙으로 이어져 자영도 크게 거부감없이 게임에 빠져들고 있었다.
"이번에는 내가 왕이구나 하하하"
난 첨으로 킹을 잡았고 선영은 2번 진우는 3번...
"이번에는 왕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벌칙이야 대답은 2번이 하고 질문은 세가지...거짓말은 본인양심에 맞길
께"
선영은 자신이 2번이라고 알려주고...
"첫번째 질문...지금까지 남자경험은 몇명이며 누구인지?"
자영은 내 질문이 위험하다고 생각했는지 눈빛으로 나에게 그러지말라는 의사를 전달했지만 난 모른체하며 선영
의 대답을 기다렸다.
"솔직하게 답해야하죠 ...... 오빠..나 말해도되죠..오빠한테는 다 말했으니까"
"그럼 명령인데 괜챦아 ㅎㅎㅎ"
"총3명이구요 한명은 대학때 선배,그리고 지금 진우오빠...그리고 한명 더 있어요"
"좋아 그럼 두번째 질문... 나머지 한명은 진우랑 사귀고나서 한거야?"
"네... 진우오빠도 아는사람이고 진우오빠도 알아요"
자영은 진우의 눈치를 살피고....
"그럼 세번째 질문은 뭔가 친구 ㅎㅎㅎ"
진우가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자 자영은 혼란스러운듯했다.
"3번째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이야,아님 그냥 하룻밤?"
세사람은 동시에 침묵이 흐르고...
"하룻밤은 아니구요 친해지고 있는중...... 그렇게만 대답할께요"
"오케이 ㅎㅎ 성실한답변 감사"
자영은 진우와 선영을 불안한 눈빛으로 번갈아 쳐다봤지만 두 사람은 별일아니라는듯 어서 다음 왕을 정하자고
재촉했다.
이번에는 선영이 킹을 잡고......
"에~~누구한테 뭘시킬까 ㅎㅎ 3번은 1번에게 1분간 키스하기"
자영인 3번..진우는 1번... 선영은 마음을 먹은듯 진도를 뽑기시작했다.
자영은 나를 쳐다봤지만 내가 아니라고 하자 곤란한 표정으로....
"오빠 어떡해요 나 3번인데 ...진우오빠 1번이에요?"
"응 ㅎㅎ 이거 곤란하게 됐네"
"뭐가 곤란해요 오히려 잘됐네 ㅎㅎ 결혼하면 다른여자 손도 못잡을텐데 오늘 총각파티한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여
요 ...자영이는 왕이 시킨거니까 성심성의껏 잘하도록해 "
선영은 자영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선수를 치자
"아~ 이거 좀 심한데... 오빠 어떡해요?"
자영이 나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나는 선영이랑 진우는 결혼할사이지만 게임동안은 다 잊기로 했는데 우리가 약
한모습보이면 안된다는 억지논리로 자영을 설득했다.
"아 못하겠는데...그럼 선영아 순서를 바꾸면 안될까 1번이 하는걸로..응~~"
선영은 어쩔수없다는듯...
"할수없지 선심썼다 1번이 3번에게 ... 대신 2분간 ㅋㅋㅋ"
자영은 뭐라 항의를 해보고 싶었지만 이미 엎질러진물이라 생각했는지 말문을 닫았고,진우는 기다렸다는듯이 자
영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자영은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천천히 두 눈을 감았고,진우또한 선영을 한번 보고는 자영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가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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