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와이프 -----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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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친구들의 와이프 02 -----
드디어 삽입의 순간이다.
희경이의 양발을 내 어깨에 걸치니까 희경이의 보지는 활짝 열려 씹물을 줄줄 흘러대며 어서 나의 좆을 기다리고있었다.
서서히 보지쪽으로 좆을 찔러넣기 시작했다.
보드라운 살점이 나의 좆을 감싸는가 싶더니 어느덧 나의 좆은 뿌리끝까지 희경이의 보지속에 파묻혀버렸다.
"아-----아흑. 보지가 터질 것만 같아. 창식씨, 내 거기가 불이 나는 것 같아. 어서어서 찔러줘. 빨리빨리........."
하지만 난 더 달아오르라고 희경이의 보지속에 나의 좆을 찔러만 놓고 허리를 숙여 희경이의 젖가슴만 손으로 애무했다.
그것만으로도 희경인 정신을 못차렸다.
난 결심을 단단히 했다.
'오늘 확실히 죽여버려야 내가 쉽게 앞으로도 정욱이없을때마다 먹을수있으니까 섹스의 진수를 맛보게 하려면 더 애닯게
해야지.'
희경인 한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철석철석 쳤다.
빨리 오입을 시작하라는 신호였다.
더 이상 참게 한다는 건 신사의 도리가 아니지.
드디어 난 본격적인 오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힘차게 희경이의 보지속을 찔러갔다.
섹스를 많이 한 년 치고는 꽤 물어주는 명기였다.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철퍽철퍽하고 이밤에 기분좋게 들려왔다.
희경이의 손톱이 나의 등을 찍어왔다.
밀려오는 쾌감을 참을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정상위를 한 10분쯤하고 완전히 홍콩을 보내버리기위해 희경이를 돌려 무릎을 침대에 놓고 두손을 침대에 짚게하는 이른
바 후배위, 즉 뒷치기를 하기로했다.
체위를 바꾸어야하니까 난 좆을 희경이의 보지속에서 뽑아내어 희경이를 돌려세웠다.
씹물로 뒤범벅이 된 보지와 항문마저도 벌렁거리고 있었다.
난 손으로 내 좆을 잡고 항문을 쓱 좆으로 한번 문지르고 희경이의 보지속에 바로 나의 좆을 찔러넣었다.
한껏 벌려져있던 씹물이 범벅이 된 희경이의 보지속으로 나의 좆은 너무도 쉽게 삽입이 되었다.
"아--------악......... 아응...... 자기, 나 미쳐. 정말 너무 좋아죽겠어.
나 어쩌면 좋아? 이대로 죽을것만 같애. 여보, 사랑해. 난 이제 당신꺼야.
당신마음데로 날 가져. 당신 하고픈데로 해. 아..... 나 미쳐."
난 힘차게 섹스를 시작했다.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철석철석하고 이 조용한 방구석을 울렸다.
한손으로는 희경이의 엉덩이를 때리고 다른 한손으로는 희경이의 탄력있는 젖가슴을 애무했다.
"이 희경. 너 꽤 괜찮은 몸을 가졌다.생각이상으로 맛있는데. 보지도 꽉꽉
물어주고 젖가슴도 탱탱하고 무엇보다도 살부딪히는 느낌이 너무 좋다."
"오빠, 나 먹고싶으면 언제나 가져도 좋아. 욱이오빠랑은 형식밖에 안되니까
실질적인 내몸은 오빠꺼야. 알았지?응? 오빠 마음대로 해. 아흑-------
나죽네. 너무 너무 좋아."
시키지도 않은 말을 희경이는 마구 내뱉었다.
얼마나 욱이에게 불만을 느꼈으면......
둘다 불쌍하게 생각되었다.
섹스는 인생에 있어서 80%이상을 차지하는건데........
내가 희경이와 섹스를 해 이들 부부관계가 무너지지않고 유지될수 있다면 이건 내가 잘하는거다.
"너, 그럼 욱이에게 평생토록 잘 할 자신있지? 내가 오늘 너랑 섹스를 하는
이유는 내만 좋아서 하는건 아니다. 욱이가 전체적으로 너에게 不足한것같아
불만을 풀어주고 부부관계 계속 유지하라고 내가 널 사랑해주는거야."
"알었어,오빠. 욱이오빠랑은 계속 살테니까 이렇게 자주 나를 가져주어야돼.
알겠지? 이건 약속이야,우리 둘이."
난 온갖 기교를 동원해 희경이를 죽였다.
근 1시간 30분이상의 섹스에도 나의 좆은 아직 꺼질줄을 몰랐고 희경이도 그만그만 하면서도 보지에 와닿는 엄청난 쾌감
을 다 받아들이고있었다.
침대는 우리 둘의 땀으로 축축해졌다.
마지막 작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섹스도 너무 오래 하면 지겨우니까 난 항문섹스로 오늘의 대단원을 장식하기로 했다.
다시 난 희경이를 엎드리게했다. 그리고 희경이의 가랑이를 한껏 벌렸다.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어 씹물을 묻혀 희경이의 항문에 조금씩 찔러보았다.
보지에서 흘러내린 씹물은 희경이의 항문주위에도 많이 묻어있었다.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끝까지 박혀들었다.
충격이 가지않게 좌우로 흔들어보기도 하고 앞으로 뒤로 왕복시켜도 보았다.
그리고 남은 손가락으론 보지에도 같이 찔러넣었다.
남은 한손은 역시 목덜미에서부터 젖가슴,엉덩이까지 쓰다듬고 애무했다.
지금 희경이는 쾌락의 끝에 다다른 모양이다.
별 희안한 신음소릴 내질렀다.
'이년아, 아직 한단계 더 남았어. 손가락이 아닌 내좆으로......'
이제 항문에 찔러넣는 순서만 남았다.
손가락을 뽑아내자 압축이 되어있었던지 뿅하는 소리가 났다.
"희경아, 나 이제 마지막으로 너 항문에 넣을꺼다. 그래도 괜찮겠어? 이거
해봤니?"
"아니,오빠. 처음이야. 그리고 내몸은 오빠꺼랬잖아. 하고싶으면 마음대로
해. 자기꺼 자기가 가지는데 물어보고 해? 근데 괜찮을까?"
"나도 항문은 처음인데 남들이 색다른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 그래서 너에게
새로운 경험을 해주기위해 이러는거니까 처음에 좀 이상하더라도 참아라.
너 보지에 처음 좆 꽂은 놈 생각하며. 내가 처음으로 너하고 섹스한다고 생
각해. 알았지? 그놈 좋았겠다. 너 처음 먹은 놈 말이야."
"그때가 25살이었을 때 였어. 뭐 처음 느낌이랄것도 없었어. 그놈 5분도 못
견디고 찍 싸버렸어. 그러니까 내가 무슨 느낌이 있었겠어? 뒤에 놈들도 마
찬가지야. 날 제대로 먹은 놈이 없어. 나 오늘 이런 기분,기쁨,經驗 처음이
야. 오늘은 오빠생각만 할래.
나에게 물어보지말구 하고픈데로 하라니까."
"그래,알았어. 그럼 시작한다."
난 왼손으로 내좆을 잡고 희경이의 항문주위를 귀두로 몇번 문지르고 조금씩 항문에 밀어넣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성의껏 귀두부터 밀어넣었다.
이윽고 반쯤 항문에 내좆이 파묻혔다.
아! 그건 보지속에서 오는 느낌과는 또다른 맛이었다.
푹 퍼진 라면을 먹다가 질긴 냉면을 먹는 느낌이랄까?
보지에서는 느낄수가 없는 강렬한 조임이 있었다.
난 끝까지 항문에 나의 좆을 찔러넣었다.
빡빡한 느낌에 아직 섹스는 시작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오른쪽 중지,검지로는 희경이의 보지속에 찔러넣고 왼손으로는 유
두를 잡았다.
입빼고는 희경이 신체에 있는 구멍이란 구멍은 다 나의 신체로 인해 막혀버렸다.
"아----아------아악,오빠. 똥구멍이 찢어질 것 같애. 근데 뱃속이 꽉 차오
르는 기분이야. 넘 이상하다. 빨리 섹스하지말고 조금씩 천천히 움직여 봐.
아......... 나 오늘 죽네. 오빠, 사랑해. 나 비록 정욱씨랑 결혼했지만 나
오빠꺼야. 알지? 이제 내옆에서 떨어지지마. 아....미칠것같애."
난 조금씩 항문속에서 내좆을 움직여가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그렇게 하자 훨씬 쉽게 움직여졌다.
희경이도 거의 두눈이 까뒤집어졌다.
"꺄--------악. 엄마,난 몰라. 엄마, 나 좀 살려줘. 나 죽어요."
손가락은 손가락대로 바쁘고 젖가슴을 애무하는 손은 그 손대로 바빴다.
이윽고 머리에서 사정을 하자는 신호가 보내어져 왔다.
순간 난 어디에다 사정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체외사정을 하기로 했다.
다시 항문에서 좆을 뽑아 희경이를 돌렸다.
앞쪽이 천장을 향하게 놓고 가랑이를 벌리고 내좆을 희경이의 배위에 올려놓았다.
"후하...... 희경아, 싼다.이제 못 참겠어. 나도 오늘죽인다. 너 손으로 좀 흔들어. 빨리."
허리를 좀 숙여 희경이가 내좆을 잡기 좀 쉽게 해주었다.
쾌락의 정점에 이른 희경이는 손으로 내 좆을 힘차게 흔들어댔다.
하얀 정액이 힘차게 희경이의 아랫배에 쏟아져나왔다.
끈적끈적하고도 많은 양의 정액은 희경이의 아랫배에 고여있었다.
난 온몸을 부르르 떨며 아직은 죽지않은 내좆을 희경이의 보지속에 다시 꽂았다.
그리고는 한 5분 더 후위를 하고 끝내었다.
내 몸은 땀으로 온통 덮였다.
뒤로 벌렁 누우며 담배를 한가치 빼어물고는 불을 붙였다.
역시 섹스뒤의 담배는 최고의 맛이다.
근데 희경이는 아랫배에 고여있던 나의 정액을 자기손으로 끌어내려 보지속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보지를 감싸고있는 털도 하얗게 물들었다.
꺼져가던 나의 좆은 다시한번 불끈 힘이 들어갔다.
희경이는 그렇게 한방울도 남김없이 자기 보지속에 나의 정액을 묻히고 집어넣고는 누워있는 나에게로 와서 입으로 내좆
을 물고 사까치를 하기 시작했다.
"오빠, 나 오늘 새로 태어난 기분이야. 오빠, 너무 멋있다. 나 오늘 죽는줄
알았다니까. 힘이 하나도 없다. 나지금. 이대로 자고싶다. 그리고 이건 서
비스로 해주는거야. 기분좋지?"
"그래, 역시 넌 섹스를 너무 잘하는 년이야. 사정뒤의 사까치는 남자에게 있
어 최고의 기분이지."
이날 처음 우리의 섹스는 이렇게 끝났고 우린 바로 잠에 빠져들었다.
난 희경이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희경이는 버릇대로 욱이좆을 잡고 자는 것 같이 내좆을 잡고 최근들어 정말 최고로 달게
우리 둘이는 잤다.
얼마나 잤을까?
눈부신 아침햇살에 난 눈을 떴다.
근데 희경이는 내옆에 없었다.
'얘가 어디있지?'
"희경아, 희경아. 어디있니?"
"응,오빠. 지금 아침밥 하고있는 중이야."
"밥 때려치고 물이나 한 잔 들고 오너라. 목마르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희경이는 알몸 그대로였다.
내쪽으로 다가올때마다 흔들리는 젖가슴,살짝
살짝 째지며 보이는 보지속.
어젯밤 그 격렬했던 섹스뒤에도 서서히 나의 아랫도리가 뿌듯해오는 느낌이었다.
희경이는 침대에 걸터앉아 자기가 물을 입에 넣고는 나에게 입을 맞추어 주며 자기입에 있던 물을 나에게 넘겨왔다.
아침부터 키스도 하며 물도 먹고 그러면서 희경이는 손을 뻗어 내좆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
"오빠, 어젯밤은 너무도 좋았어. 정말 잊을수가 없는 밤이었어. 지금도 내
거기는 불이 난 것 같아. 사랑해."
"어젯밤만 좋아서 되겠니? 나랑 섹스할때마다 넌 어제 같은 기분 느낄거야.
어때, 지금 멋지게 한 번 하는게?"
"난 결혼해서도 이런 아침엔 처음이야. 욱이씨는 밤에만 잠시 자기 기분만 내 고그걸로 끝이었어."
"쯪쯪, 불쌍한 희경이. 욱이는 이런 물건을 왜 이렇게 아꼈지?"
"늘 힘이 딸렸으니까. 욱이씨는 날 감당할 수가 없어. 하지만 이젠 식이오빠 가 날 만족시켜주니까 욱이에게도 잘 하지
뭐."
"그래,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 욱이에게 잘해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너랑
섹스하는 것 알지? 물론 이젠 희경이가 좋아진것도 있지만......"
"정말이야, 나 좋아졌다는게."
"그래, 하지만 좋다는말이지 욱이랑 이혼하고 나에게 오라는 소린 아니 다. 우린 이게 좋아."
"아니, 날 좋아한다니 됐어. 그냥 난내가 오빠 섹스상대만으로 끝나버린 다면 너무 의미가 없을껏 같아서."
"그럴수가 있간디? 평소에도 난 널 좋아하고 있었어. 그리고 널 가져야겠
다는 생각도 하고있었지."
"사실은 나도 그래. 이런 날이 오기만기다렸어. 야외촬영가는 날 오빠 처
음봤을 때 그때부터였을꺼야. 내가오빠를 찍은게."
"너 결혼하려는 신부가 그런 마음을 가져도 되니? 하지만 모든 결과는 좋
게 되었잖아. 이렇게 섹스도 하고."
"그래, 오빠 사랑해. 빨리 섹스하자."
난 희경이를 돌려세우고 바로 뒷치기자세로 섹스를 시작했다.
어젯밤과는 다른 느낌.
완전한 한몸이 되어버린 기분이다. 아침섹스란건 말이다.
어제밤은 가식이 있었던 섹스라면 오늘 이 아침은 정말로 한몸이 되어가는 그런 섹스였다.
간단히 하기로 마음먹은 섹스도 일단 내가 섹스를 시작하면 최소 30분이상이다.
역시 마무리를 짓기위해서 항문에 내좆을 찔러넣었다.
어제 한 번 했을뿐인데 희경이는 너무도 능숙하게 내좆을 받아들였다.
그게 날 더 흥분되게 했다.
보지에다 항문에다 난 부지런히 찔렀다 뺐다를 했다.
이윽고 사정의 시간........
난 뒷치기자세에서 바로 희경이의 보지 깊숙히 사정을 해버렸다.
임신의 문제는 희경이가 잘 알아서 하겠지......
혹 내아이를 낳는다고 해서국이에겐 내아이라고 말하지는 못하는거지.
그래서 이젠 보지속에다 사정을 하기로했다.
나의 정액은 희경이의 보지 깊숙히 안착이 되었다.
희경이의 보지속에 대이는 내 정액의 감이 너무 좋았나보다.
"아----흑. 오빠, 너무 좋았어. 어제도 이렇게 내 속에다 바로 싸버리지 그랬어. 오빠 정액이 내 속에 부딪치는 느낌 너무
좋다."
사정을 하고난 후 버릇처럼 희경이는 자기 입으로 나의 좆을 깨끗이 핥아주었다.
나도 희경이도 이 아침에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꼈다.
섹스에 있어서는 우린 이제 부부이상의 관계가 되었다.
그냥 거실에 차린 아침.
된장국과 오이썰고 계란후라이등......
깔끔한 아침상이었다.
우린 알몸인채로 아침을 먹었다.
내 무릎에 앉은 희경이는 자기 한 숟가락먹고 나 한 숟가락떠넣어주고 어차리 한손은 남으니까 그 손으로는 계속 나의 좆
을 만지작거리면서......
난 두손이 다 남으니까 밥을 씹으며 젖가슴을 애무하기도 하고 젖꼭지를 비틀기도 하며 오이 썰어놓은거로는 희경이의
보지속에 찔러넣어 그걸 된장에 찍어 먹기도했다.
자기 마누라라면 이렇게 못할꺼다.
역시 어젯밤의 섹스는 희경이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놓았다.
"오빠, 이렇게 밥먹으니까 기분 캡이다. 욱이 없을땐 늘 이렇게 밥먹자."
물도 자기입을 통해 나를 먹였다.
황제이상의 아침식사였다.
알몸인채 우린 같이 설거지를 하고 샤워실로 갔다.
어느새 희경이는 욕탕에 물을 가득 채워 두고 있었다.
아마 일찍 일어나서 그렇게해 놓은 모양이다.
우린 같이 욕조에 들어갔다.
내 앞쪽에 희경이 등이 붙은 자세로......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내 좆은 희경이의 보지속에 삽입되고
두손으로는 희경이의 풍만한 젖가슴을 애무하는 자세가 되었다.
자세가 너무 편해 이렇게 한 10분쯤 있었다.
그사이에도 희경이는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며 쾌락을 맛보고 있었다.
"오빠, 사랑해. 오빠도 날 이렇게 매일 사랑해줄꺼지? 난 오빠 없이 이제 어
떻게 살지? 정말 걱정이네."
"희경아! 너 서방있는데 어떻게 매일 사랑해줄껏이며 섹스를 할꺼니? 그냥
내가 계속 너희 집에 있을테니까 욱이 없는 동안 출장가는 동안 이렇게 하
면 되잖아?"
"알았어,오빠. 계속 오빠 우리집에 사는 거야. 아----흑, 좋아 미치겠어."
서로에게 비누칠을 해주고 서로 손으로 씻어주었다. 그리고 몸으로도 비벼서 씻어주었다.
바디샤워는 서로에게 큰 기쁨이었다.
미끌한 비누감촉,부드러운 살 부딪힘,손에 와닿는 젖가슴의 彈力, 그리고 까칠한 보지털의 감촉......
대만족이었다.
서로의 몸을 깨끗이 닦아주고 우린 큰방으로 갔다.
희경이는 이불에 누워보라고했다. 그리고는 화장대에서 머드팩을 내리더니 나의 얼굴에 팩을 해 주었다.
난 눈을 감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희경이의 손은 너무도 부드러웠다.
얼굴 골고루 팩을 해주고는 말했다.
"오빠,내가 팩을 해주니까 너무 좋지?"
"그래,내가 너 아니면 어디서 이렇게 팩을 해보겠냐? 너만난게 복이다."
"내가 틈만 나면 이렇게 서비스해줄테니까 나 사랑많이해주고 섹스는 성의껏
시간은 길게 해줄수 있지?"
"그건 내 전공아니니? 걱정마라."
우린 뭐 이런 대화를 하는 도중에 얼굴전체가 팩으로 싸여버린 나는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3분쯤 흘렀을까?
나의 좆이 부드러운 그 무엇인가에 감기는가 싶더니 희경이는 또 그새를 참지못하고 자기의 입으로 나의 좆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난 희경이가 하는대로 내버려두기로 했다.
처음부터 느낀거지만 희경이는 혀로 애무하는 기술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이건 또다른 맛이었다.
눈은 보이지않지요 희경이의 혀가 어디로 오는줄 감도 못잡는 상태에서 그렇게
애무를 당하니까 정말 말로 표현도 할수 없는 쾌감이 일었다.
얼굴빼고는 희경이의 혀는 거의 全身을 핥고 다녔다.
발가락까지......
그중 나의 좆을 빠는 기술은 정말 내가 미칠 지경이었다.
"희경아, 너 정말 죽인다. 나도 많은 여자하고 자 봤지만 너 같은 애는 처음
이야. 너 욱이랑 이혼하고 그만 나랑 살래?"
"정말이야?오빠? 정말 그렇게 할래?"
순간 쾌락에 겨운 나머지 난 생각지도 않은 말이 튀어나오버린 걸 알았다.
솔직히 이런 년은 섹스에나 좋지 매일 이렇게 섹스한다고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살까?
"임마, 농담한번 해봤다. 그렇게 해버리면 너랑 나랑은 돌 맞아 죽는다. 그전에 욱이에게 칼 맞아 죽지."
"오빠, 우리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정말 좋았겠다. 그지?"
"그래, 우리 이렇게 섹스하는걸로만족하고 살자. 희경이도 좋고 나도 좋고 이게 좋은거야. 우리 둘이 부부였어봐? 이렇게
즐겁게 좋게 섹스할수 있을것 같애? 그러니까 우린 이런 사이로 만났기때문에 좋은거야. 알겠지?"
"그래, 오빠. 그렇지만 시간 나는데로 이렇게 섹스해주어야해? 알겠지?"
묵직한 체중이 느껴지면서 희경이의 보지가 나의 좆 깊이 박히는걸 느꼈다.
내가 눕고 희경이가 그상태에서 역T자로 삽입을 했다.
난 가만히 있었다.
내손을 잡아 자기의 젖가슴을 쥐어주었다.
언제나 풍만한 젖가슴이었다.
그리고 희경이는 스스로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난 젖가슴만 애무하여주면 되었다.
열심히 위로 옆으로 섹스를 하였다.
"아-----아-----. 오빠, 정말 좋아. 나 미칠것같아. 이대로 죽어도 좋아.
사랑해,오빠. 제발 날 매일 먹어줘. 보지가 째져도 좋아."
"그럼,나 따라해봐. 내가 말하는데로 할수있지?"
"하라는데로 다 할게. 뭐든지. 오빠 하라는 데로 다......"
"나 이 희경은 창식이 오빠꺼다. 내 보지는 창식이오빠에게는 언제든지 벌린
다. 그리고 오빠가 섹스하라고 하는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라도 즐겁게 섹스 한다. 위 약속을 지키지않을시에는 우리
둘의 섹스는 없다."
신음소리를 내며 섹스에 몰두하던 희경이는 움찔했다.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하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국이 없을 때 내가 사업상 필요한 사람을 데려오거든 너 섹스 할수 있어?"
"하기싫지만 그렇게 해야돼?"
"그래야 너도 돈 벌지. 내가 용돈 줄게. 날 위해서 보지 한번 대줘라. 그렇게 못하겠니?"
"그럼 난 섹스도 하고 돈도 벌고 그러는거야?"
"그래, 아마 넌 머리털나고 처음 하는 경험도 맛보게 될꺼야. 남자 둘이에 너 혼자. 어때? 생각만 해도 즐겁지않니?"
순간 희경이의 보지에서 뜨거운 씹물이 나의 좆을 확하고 덮었다.
그생각만으로도 희경이의 말초신경을 자극해버린 모양이다.
"아,그건 생각만 해도 보지가 옴찔한다.어떨까? 그런 경험이란?"
"아마 넌 거의 천국을 경험하게 될꺼야. 어때, 할수있지?"
"오빠를 위해서 그렇게 할게."
"그럼 지금 당장 해 볼까? 내 친구를 부를게. 연습을 해야지 실전에도 써먹지."
갑자기 길이마누라인 현주를 먹고싶어졌다.
마누라를 바꿔 먹는걸 '스와핑'이라고 하나?
안그래도 동인 밝히는 놈이고 요즘 현주와의 관계가 소원하다고 들었다.
현주도 얼굴은 별로 아닌데 젖가슴의 크기는 보통여자를 능가했다.
여름에 허리를 숙이면 셔츠안으로 보이는 현주의 유방은 나의 좆에 불을 당길때가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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