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와이프 ----- 0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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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친구들의 와이프 03 -----
난 바로 울산에 전화를 했다.
"길아,난데 오늘 부산에 놀러오너라. 현주씨하구 말이야."
"내려가면 회 사줄래?"
"자식아, 회가 문제냐? 재미있는 일이 생길꺼다. 내려와라."
"알았다. 지금 갈게."
근데 열심히 섹스에 열중하고 있던 희경이의 신음소리가 동이의 귀에 들렸나보다.
"니 지금 뭐하고있는데? 새끼, 섹스하고있나보구나. 여자 막 넘어가는 소리 가들리네. 좋겠다."
"쓰발놈. 귀도 밝다. 너 내려오면 얘랑한번 하게해 줄게. 너도 섹스해보면 몇분 못 넘기고 질질 쌀걸?"
"그말 정말이가? 정말 먹게 해주나?"
"이새끼는 속고만 살았냐? 고만 빨리 내려오너라. 더 좆 꼴리기전에."
위에서 계속 절구질을 하고있던 희경이를 얼굴에 팩을 한채 돌려세웠다.
현주가 온다고 하니 더욱 나의 좆에 힘이 들어갔다.
뒤에서 보이는 희경이의 보지는 더욱 발갛게 보이고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두손으로 힘차게 희경이의 엉덩이를 잡으며 나의 좆을 찔러넣었다.
"아----------악......... 오빠, 내 보지에 불난다. 엄마, 나 죽어. 아흑."
"넌 이제 좀 있으면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될꺼다. 다시 못잊을 날이 될꺼야. 기대해도 좋아."
"오빠, 난 이걸로도 너무 만족해, 다른건 필요없어. 오직 오빠의 좆만 있으면 돼."
난 현주생각에 더욱 빨리 사정의 기미가 보였다.
이번에는 빼지않고 희경이의 保持 깊숙히 나의 정액을 쏟아내었다.
참 많이도 나왔다.
뜨거운 정액이 희경이의 몸속에 부딪치자 희경이는 거의 실신지경에 이르렀다.
난 그렇게 사정을 하고 얼마동안 쾌락의 여운을 만끽하며 손으로 희경이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애무했다.
"오빠, 오늘 아침 너무 좋았어. 배도 부르고 몸도 만족을 하고 정말 이런 아
침 처음이야. 오빠, 사랑해."
"그래, 나도 너 사랑한다, 좋아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우리 섹스로 사랑을 나누자.대신 얘기했다시피 욱이에게는 더욱 잘
하구 알겠지?"
"알았어,이렇게 오빠가 내가 섹스를 원할때마다 이렇게만 해 주면 돼."
아침섹스뒤의 노곤함은 우리를 잠들게 만들었다.
희경이도 나도 섹스한 상태에서 몸을 분리시키지도 않고 그대로 끌어안고 달콤한 아침잠에 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전화가 울렸다.
길이었다.
"희경아, 내가 가서 친구 데려올테니까 넌 욱이에게 전화라도 해줘라. 알겠지?"
"알았어,오빠. 지금 할까?"
욱이에게 전화를 거는 동안 난 옷을 입고 희경이의 옷을 입혀주었다.
길이와의 섹스를 생각해 브래지어와 팬티는 입히지 않고 면바지와 헐렁해보이는 셔츠만 입혔다.
옷을 입히며 전화하는 희경이의 젖가슴을 한번 만져주고 보지를 쓱 만져주었다.
희경이도 나의 좆부위를 툭툭쳤다.
난 내려가서 길이내외를 데리고 올라왔다.
서로 인사를 시켰다.
아까 통화때 내가 희경이를 먹여준다고 말한걸 상기한 동이는 탐욕의 눈으로 희경이를 쳐다봤다.
아마 그걸 현주는 모를꺼다.
현주가 누구냐고 물었다.
"전 식이오빠 애인이예요. 사모님이 예쁘시네요."
묻지도 않았는데 희경이는 스스로 알아서 대답했다.
"그냥 집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지내다 가세요."
우린 해수욕장으로 가기로 했다.
넘실대는 파도,탁트인 시야.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현주는 정말 글래머한 몸매를 뽐내었다.
순간 불끈 아랫도리에 힘이들어갔다.
'조금만 기다려라, 박 현주. 내가 널 천국으로 인도할테니까.'
난 길이를 불렀다.
"야, 쟤 어떻냐? 먹을만 하지?"
"자식아, 먹어봐야할지 겉만봐서 어떻게 아냐? 근데 정말 내가 쟤 먹어도 되나?"
"대신 조건이 있다. 앞으로 계속 먹어도 좋으니까 음...... 신경질내지 말고
들어라. 나도 현주씨하고 한 번하자. 요즘 파트너 바꾸어서 많이 해. 어때?
그냥은 절대로 내가 안 주지. 저거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줄 아나?"
"이 새끼, 니 정신나갔나? 내 와이프를 먹겠다고? 치워라, 마."
"생각없으면 말구. 요즘 사이도 안좋다메. 이런 계기가 다시 좋은 사이될지 아나, 자식아?"
난 아무말도 안 한것처럼 놀고있었는데 잠시후 길이가 나에게 말했다.
"그럼 쟤 내가 먹고싶을 때 아무때나 먹으면 되나? 현주는 니가 오늘 하루만 데리고 자구?"
"사실 쟤도 결혼한 몸이기 때문에 서방없을때만 되지. 서방 자주 출장가니까
너 필요하면 그때 먹으면 되지."
"좋아, 한 번 해보자. 근데 어떻게?"
"내가 작전 다 세워놓았으니까 그냥 보고만 있어라."
우린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오면서 어제와 같이 자갈치시장에 들러 회를 푸짐하게 사서 소주는 2병만 사가지고 왔다.
상은 희경이랑 나랑 차렸다.
소주 2병은 금방 바닥이 났다.
몇잔마신 현주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야, 술떨어졌다. 현주씨, 얼굴 벌건데 나랑 소주 사러 갑시다. 길아 같이 갔다와도 괜찮지?"
"그래, 현주 니가 같이 갔다온나."
우린 같이 나왔다.
여기서 나의 작전이 걸렸다.
"현주씨, 잠깐만. 지갑을 안 가져왔다."
"그럼 빨리 갔다오세요."
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재빨리 집으로 들어갔다.
길이랑 희경이는 술잔을 앞에 놓고 멀뚱멀뚱 텔레비젼만 보고있었다.
"둘다 방으로 와바라."
난 길이랑 희경이를 방으로 끌고 들어갔다.
"길이는 침대에 앉고 희경이는 일로 오너라."
난 걸어오는 희경이를 바로 끌어안으면서 입술을 포갰다.
약속이 되어있는 우린 길이가 있었지만 아무 거리낌이 없이 격렬하게 입술을 맞추어 갔다. 그러면서 난 희경이의 셔츠를
위로 걷어올려 버렸다.
길이의 침넘기는 소리가 천둥과 같이 크게 들렸다.
난 희경이를 돌려 세웠다. 그리고 두손으로 젖가슴을 애무하며 한손을 내려 바지혁대를 풀고 밑으로 끌어내렸다.
순간 탱글탱글한 희경이의 알몸이 동이의 눈을 어지럽혔다.
"자,지금부터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람. 짜식아, 뭐하니? 빨리 옷 안벗고."
길이는 손짓으로 날 나가라고 했다.
난 희경이의 엉덩이를 소리나게 짝 두들기며 말했다.
"이 희경! 나 모시듯 잘 모셔라. 알겠지?"
"알았어,오빠. 잘 할게."
난 이걸 노렸다. 그리고 일의 90%는 이루어놓았다.
마침 아파트앞 가게는 문을 닫았다.
우린 차를 타고 나가 소주를 3병 더 사가지고 왔다.
지금쯤 시간은 충분했다.
한창 섹스하고 있겠지!
현관문을 열고들어가자 생각대로 상은 그대로 늘려있고 거실엔 아무도 없었다.
"얘들이 어디갔지? 현주씨,일단앉자."
현주랑 나랑 상에 앉았다.
그 순간이었다, 희경이의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려온 것은.
"아---흑. 길이 오빠 최고야. 이렇게 힘이 좋을수가. 역시 아저씨라 그런지
좀 하네. 물론 우리 식이오빠보단 못하지만 말이야. 아---아----."
우린 닫힌 방문쪽으로 가서 방문을 살짝 열어보았다.
순간 방안에서 보이는 광경.
하얀 알몸 두 개가 보이며 밑에 깔린 희경이. 그리고 그위에서 열심히 섹스를 하는 길이.
침대는 그들의 율동에 맞춰 움직이고 있었다.
현주는 비명을 지를뻔했다.
입모양을 보고 있던 난 재빨리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뒤에서 몸을 감싸안았다.
풍만한 현주의 몸이 내게 살며시 감겼다.
우린 그런 자세로 한동안 생비디오를 感想했다.
비틀거리는 현주를 데리고 난 옆방으로 갔다.
그리곤 울먹이는 현주를 감싸안으며 도닥거렸다.
"현주씨,쟤들이 그새 눈이 맞아버렸네. 어떡하면 좋지?"
"몰라요, 지금은 아무생각도 안나서......"
말을 잊지못했다,현주는.
하긴 남편이 놀러와서 소주 사러 간 사이에 친구애인이랑 섹스를 하고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이해를 할까?
난 현주에게 말했다.
"바람에는 맞바람. 우리도 저것들과 같이 한 번 해버릴까?"
현주는 아무대답도 없었다.
난 손을 뻗어 현주의 얼굴을 감쌌다.
"울지마,억울할 것 없잖아. 우리도 그대로 갚아주면되지,뭐."
감싸안은 얼굴에 묻은 눈물에 내 얼굴을 슬며시 들이밀어 혀를 내어 현주의 얼굴을 핥았다.
잠시 움찔하던 현주는 더 이상 움직이질 않았다.
'됐어,이젠 성공이야. 현주손에 내 좆만 쥐어준다면......'
나의 혀는 열심히 현주의 얼굴을 훑고 다녔다.
이마,코,귓볼,목덜미까지. 그리고는 바로 현주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포갰다.
현주의 풍만한 가슴굴곡이 내 가슴앞에서 느껴지며 더욱 흥분을 한 나는 격렬하게 현주의 입술을 탐했다.
갑자기 현주의 혀가 내입으로 밀려들어왔다.
조금은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던 현주의 맘이 풀어진 것이다.
자신감을 얻은 난 현주의 입술을 빨며 옆으로 넘어졌다.
현주의 목이 나의 왼팔에 감기며 내 한손은 자유로와졌다.
손을 뻗어 현주의 한손을 잡아 내좆쪽으로 유도해왔다.
마바지를 입은 내바지는 그냥 자크열지않고 집어넣어도 쑥 들어갔다.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한 나의 크고도 단단한 좆이 현주의 손에 가득 쥐어졌다.
갑자기 잡힌 나의 좆에 대한 너무나의 놀람인가?
현주는 순간 움찔하더니만 더욱 세게 내좆을 잡아오며 바지춤을 풀어갔다.
난 현주가 내바지를 내리기쉽게 허리를 살짝 들어주었다.
난 하체만 벗겨진 상태에서 일어나며 현주의 배위를 깔고 앉았다.
이미 달아오를데로 달아오른 현주는 내좆을 한손으로 부여잡고 뜨거운 눈으로 날보며 말했다.
"창식씨, 어서 날 가져줘. 지금 나 미칠 것 같애. 당신 거기를 보니까 너무
흥분된다. 뭐 그렇게 크고 단단해? 어서 해줘."
"나 사실 너 처음볼때부터 가지고 싶었다. 내가 가지고 싶은 여자들은 왜 모
두 남의 여자가 되는지, 쯧쯧."
"그럼 저 여자도 친구 와이프?"
"당근이지. 지금 친구는 출장중인데 얘가 술먹고 나에게 안겨오는데 미치겠
더라구, 그래서 섹스를 했는데 한번의 섹스에 나에게 완전히 푹 빠져버렸어.
물론 가정을 포기하는건 아니구 더 사이좋아졌대. 삶에 지루한 감을 떨쳐버
리는 것은 특히 여자들은 다른 남자와의 만남,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나처럼
섹스를 잘 하는 남자를 만나 아무생각없이 섹스하는 것, 이건 불륜이라기보
다 삶의 활력소야. 더욱이 난 신분도 확실하잖아?"
"당신말이 맞는 것 같아. 나도 좀 지겨울때가 되었는데 당신으로인해 좀 달리
살아봐야겠어. 창식씨 섹스잘해?"
"넌 지금 이순간부터 죽었다고 생각해라. 어쩌면 희경이처럼 결혼은 친구랑
했지만 몸은 나에게 지배될수도 있으니까."
"정말 기대된다, 사실 나도 섹스 정말 좋아해."
"너 볼 때 그렇게 보이더라. 더군다나 너랑 이랑은 나이트에서 만난 사이잖
아. 아마 내 생각엔 너 결혼전에도 많이 하고 다녔을꺼야."
"와,쪽집게네. 나 못먹으면 병신이었지. 나이트에서 만난 놈들은."
"길이도 이 사실알아?"
"모르지. 그러니까 결혼해서 살고 있지,아니면 결혼했겠어?"
"그래, 지금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구 너랑 나랑 섹스의 천국으로 가보자구."
난 현주를 일으켜 세웠다.
하체만 알몸인 나.
현주는 계속 나의 좆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댔다.
이미 나의 좆은 더 이상 크지않을 정도로 발기가 되었다.
그대로 현주는 무릎을 꿇으며 자기의 입으로 나의 좆을 가져가 바로 삼켜버렸다.
한손으로는 고환을 살살 애무하며 혀로 내 귀두를 핥기도하고 뿌리까지 집어넣기도 하며 너무나 능숙한 솜씨로 내좆을
애무했다.
난 티를 벗어버리고 알몸으로 섰다.
그리고 열심히 내좆을 애무하는 현주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만져주었다.
"너 정말 잘 빤다. 길이랑은 이렇게 못할걸? 그래서 내가 섹스는 남편말구 다
른 사람과 해야한다고 하는거야. 오늘 정말 기대된다."
그러면서 난 현주를 일으켜세웠다.
내목을 감싸안으며 현주는 다시 나의 입을 맞추어왔다.
우린 격렬하게 키스를 하며 혀가 나의 입으로 왔다 현주입으로 갔다했다.
난 현주의 바지벨트를 풀기시작했다.
그리곤 동시에 팬티와 바지를 같이 내려버렸다.
난 현주가 나에게 한 것처럼 현주를 벽쪽 화장대쪽으로 밀여붙여 화장대에 엉덩이를 걸치게 하고 무릎을 숙여 현주의 보
지쪽으로 입을 가져갔다.
무성하게 보지털로 덮힌 현주의 보지가 나의 눈 가득 들어왔다.
"현주야, 티셔츠벗고 브래지어 풀어버려라."
난 손가락을 이용하여 현주의 보지를 양쪽으로 벌렸다.
많은 섹스로 인하여 빨간빛깔의 보지색은 아니었다. 그러나 예뻤다.
난 손가락을 넣지않고 바로 혀를 들이밀었다.
"창식씨, 내 보지에 그렇게 혀로 핥아주는 남잔 창식씨가 처음이야. 너무 이
상하고 기분좋다. 다른 놈들은 핥아달라고만 했지 날 먹기에 바빴거든. 정말
고마워. 아--------흑--------."
난 바로 혀를 현주의 보지깊숙이 찔러넣었다.
현주는 가랑이를 한껏 벌리고 자기의 보지속에서 느껴지는 나의 혀의 감촉을 만끽하였다.
현주는 나의 손을 위로 끌어올렸다.
아마 자기의 젖가슴을 만져달라는 신호였을 것이다.
아직 눈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크고 탄력있고 풍만한 젖가슴이 나의 왼손
가득 쥐어졌다.
잠시 혀도 손도 바빠졌다.
왼손으로는 현주의 젖가슴을 애무하며 젖꼭지도 비틀며 혀로는 현주의 보지를 정말 성의껏 애무하며 이빨로 클리토리스
를 깨물어 주기도 하였다.
"아-------악--------. 자기, 나미쳐버려. 이렇게 좋을줄이야. 정말 너무
좋다. 자기하고 섹스한 여자들 자기에게 미치는 것 당연하다. 지금 내 기분
도 그런데 아------- 좋아. 미칠 것 같애."
"현주야, 우리 밖으로 가 길이랑 희경이 섹스하는 것 구경 좀 할까? 너 아직
생비디오 못 봤잖아."
"그래, 가보자, 자기야. 자기가 하자는데 내가 왜 거부를 해?"
우린 서로를 애무하며 밖으로 나왔다.
침대방의 문은 반쯤은 열려져있었고 불은 켜져있었다.
난 소파를 끌고와 그 방문앞에 놓았다.
그새 현주는 내목이 마를까봐 냉장고에서 물을 한잔 따라왔다.
주방에서 걸어오는 하얀 알몸의 현주.
살짝 걸을때마다 무성한 보지털사이로 보이는 속살.
그 풍만한(이때 현주의 전면 알몸을 처음봤다. 정말 죽여주는 젖가슴이며 몸매였다. 웬간한 글래머는 저리가라였다.)젖가
슴이 움직일때마다 출렁였다.
현주가 들고온 물을 마시고 난 소파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현주를 삽입은 하지않고 무릎에 돌려서 앉게했다.
그러니까 삽입은 되지않고 현주의 보지바로 앞에서 나의 좆이 현주의 보지를 떡하니 일자로 가로막은 형태가 되었다.
우린 한치도 떨어짐이 없이 한몸이 되었다.
한손은 현주의 젖가슴에 다른 한손은 현주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어 애무했다.
정말 거짓말하나 안 보태고 현주는 질질 싸고 있는 형편이었다.
그런 현주는 계속 한손으로 또는 두손으로 나의 좆을 애무했다.
우린 느긋하게 방안을 구경했다.
정말 하룻밤의 섹스가 희경이를 완전히 다른 여자로 바꾸어 놓은 모양이다.
모든걸 희경이가 당당하게 리드하고 있었다.
동이가 눕고 희경이는 동이의 배위에서 방아찧기를 하고있었다.
"당신도 제법 하는데 식이오빠보단 많이 모자란다. 뭐, 크기도 그만하면 되
었고 이정도는 괜찮은데."
"야,너도 겉보기는 별로인데 먹으니까 정말 맛있다. 물어주는 것도 꽉꽉 물
어주고 젖가슴도 탱탱하고 우리 와이프보다 더 낫다. 앞으론 자주 먹어야 지."
"누가 함부로 준데? 자기 마음데로 먹구로. 하지만 허락해줄게. 나하고 섹스
하고 싶거든 언제든지 와. 알겠지? 그나저나 지금 이제 당신와이프하고 식이
오빠가 섹스를 시작할 때 되었는데."
"신경쓰지말고 계속해라. 난 지금 기분 너무 좋아."
그렇게 그들은 섹스에 열중하고 있었다.
현주의 허벅지부분이 닿여있는 나의 허벅지는 현주의 흘러내리는 씹물로 미끈
미끈해졌다.
난 젖가슴과 보지를 애무하던 손을 풀고 현주의 허리를 살짝 들여올렸다. 그리고 벌떡 세워져있는 나의 좆을 향해 현주의
보지를 힘차게 삽입했다.
"아----앙-----. 으-----흑------. 자기, 오빠 나 죽어. 이렇게 좋을줄이야. 정말 보지가 터질 것 같애. 너무 꽉 찬다. 너무 뜨
거워. 당신 좆이 이렇게 좋을줄이야. 어서 어서 먹어줘."
현주와 나의 삽입의 순간 현주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만 그렇게 커다랗게 신음소릴 질러버렸다.
순간 섹스에 열중하던 동이와 희경이는 놀란 눈으로 밖을 향해 눈을 돌렸다.
무릎에 걸터앉아 삽입을 한채 뒤에서 난 현주의 두 젖가슴을 애무하며 우린 격렬하게 섹스를 시작했다.
우릴 쳐다보는 길이의 시선은 조금 묘했다.
그러나 이내 불같은 질투의 눈빛으로 우릴 의식한 듯 희경이를 눕혀놓고 희경의 보지에 길이의 좆을 꽂아버렸다.
현주의 보지는 희경이보단 물어주는 맛이 없었다. 하지만 내가 원했던 女子가 아닌가?
그 풍만한 몸과 열성을 다하는 섹스자세는 내가 여자를 보는 눈이 틀리지않았음을 확신케했다.
그러기를 20여분.
길이의 사정시간이 되었던 모양이다.
"아, 나 싼다. 허---억----. 이렇게 좋은 보지가 있다니. 나 안에다 싸도 되지?"
"당근이지. 근데 벌써 싸는거야? 에이. 난 이제 한창인데. 조금만 더 힘쓰면 안될까?"
온몸을 부르르 떠는 길이를 보니까 희경이의 보지속에 사정을 한 모양이다.
길이는 몸을 침대에 누이며 담배를 한가치 빼어물었다.
희경이는 만족해하는 길이의 사정하고난 좆을 입으로 애무를 해주었다.
다시 발기시키려고 하는 모양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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