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와이프 -----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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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친구들의 와이프 04 -----
난 현주와 삽입을 한채로 일어섰다.
뒤치기자세에서 우린 한발 두발 걸어서 길이랑 희경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 현주의 몸속에서 나의 좆을 깊이 느낀 모양이다.
이젠 현주는 길이를 전혀 의식하지않고 지금 닥치는 희열과 쾌락에만 충실하고있었다.
난 그대로 길이랑 희경이가 누워 있는 침대에 올라앉았다.
계속 뒷치기자세에서 난 길이가 피던 담배를 뺏들어 물었다.
내좆은 현주의 보지속에 한손은 담배를 또다른 한손은 현주의 엉덩이를 애무하며 찰싹찰싹 때리기도 애무도 하며 마음껏
희롱했다.
"아....... 정말 자기 섹스 너무 잘한다. 난 우리 길이씨가 젤 잘하는 줄 알았는데 이건 쨉도 안되네. 이대로 죽어도 좋아. 나
지금 미쳐. 아---흑---- 엄마야!!!!! #$%%$$%"
현주는 별 요상한 소릴 내며 희열에 온몸을 떨었다.
"현주야, 너 지금 길이 좆을 빨아라. 너 이런 경험 처음이잖아. 오늘 새로운 경험을 맛보여 줄테니. 길이 좆 물고 애무해."
부부간의 섹스에서는 오랄섹스를 하기 좀 껄끄러웠을테니까 오늘 내가 체험삼아 부부간의 오랄도 필요하다는 걸 인식시
켜줄꺼다.
입술로 손으로 희경이의 애무를 받고있던 길이는 처음으로 하는 부부간의 오랄에 조금은 놀란 눈으로 현주를 쳐다봤다.
자기가 말할때는 듣지않다가 내말을 듣는 현주를 신기하다는 눈빛으로......
길이는 편안하게 누워 현주의 애무를 받았다.
길이는 쾌락을 참을수가 없었든지 거의 눈이 홱 돌아가버렸다.
난 희경이를 불렀다. 그리고 귀속말로
"너 고생했다. 재미있었어?"
"쟤 힘이 너무 없다. 재미없어. 역시 오빠가 최고야. 나 이제 오빠랑만 할래."
"알았어, 어차피 얘들 놀러왔으니 즐길만큼 즐기게 하구 내가 얘들 가면 멋지게 섹스 해줄게. 알겠지?"
길이는 편하게 누워 현주의 입으로 좆을 애무받고있고 난 현주의 보지속에 나의 좆을 움직이고 있고 놀고있는 희경이는
내가 젖가슴에 입술을 한번 맞추어주고는 길이에게 보내 누워있는 길이의 얼굴에 희경이의 보持를 갇다대게 했다.
길이는 참지못하고 희경이의 가랑이를 벌리고 자기의 혀로 희경이의 보지를 애무했다.
자기 남편이 바로 눈앞에서 다른 여자랑 빨고 핥고하는 걸 본 현주는 보지가 더욱 쪼여들었다. 그러면서 약간의 속씹물을
쏟아내었다.
우린 이제 완전히 스와핑자세에 접어들었다.
내 여자 다치지 않고 이렇게 먹고 싶은 여잘 먹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부부관계가 소원한 것을 내 힘으로 다시 좋게 만들어주니 이것은 내좋고 친구좋고 일석이조의 좋은 일이다.
더욱 힘이 났다.
난 더욱 세차게 현주의 보지를 찔러대었다.
그리고 허리를 약간 숙여 보지를 길이에게 빨리고있는 희경의 입술을 빨기시작했다.
희경이의 젖가슴을 애무하면서......
희경이도 현주도 거의 죽는 소릴 내었다.
"아---윽----. 나 죽네. 보지가 찢어질 것 같애. 응---- 이렇게 좋을줄이야.
엄마, 나 죽어. 더 세게 더. 창식씨, 정말 물건 끝내주네요."
"아, 길이오빠. 혀를 좀더 깊이 넣어줘. 좀더 빨리 애무해줘."
두여자의 신음소리로 온방이 시끄러웠다.
사정한지 얼마안되는 길이는 다시한번 사정의 기미가 보이는 모양이다.
"현주야. 그만 빨아라. 이제 쌀것같아. 아, 그만."
"길아, 일어서서 여기 현주의 등에다 사정해라. 빨리."
희경이는 길이의 입에서 보지를 떼고 길이가 사정하는걸 도와주기위해 일어서서 현주의 등에 올려놓은 길이의 좆을 손으
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길이는 하얀 좆물을 현주의 등에다 쏟아내었다.
"어----헉......"
길이는 그렇게 외마디소릴 지르고 그대로 뒤로 벌렁 누웠다.
난 희경이에게 눈짓을 하여 길이의 좆물이 묻어있는 좆을 닦아주라고 했다.
사정뒤의 남자의 좆은 정말 민감해진다.
희경이가 길이의 좆을 그렇게 애무해주니 길이는 거의 까무라쳐갔다.
"현주야, 니 등에 니 남편 좆물이 있다. 너 이거 먹을래?"
"자기가 먹으라면 먹을게."
난 현주의 등에서 길이가 싸놓은 좆물을 내손바닥위에 올리고 뒤에서 찔러넣던 좆을 빼고 눕게했다.
날 바라보는 현주의 눈은 열락과 쾌감과 짧은 순간에 섹스한 것이지만 사랑의 눈빛으로 가득했다.
현주의 입으로 좆물을 가져갔다.
난 그대로 현주의 입에 길이의 좆물을 문질러 버렸다.
입술옆으로 흘러내리는 길이의 좆물..
난 손가락으로 끌어올려 현주의 입에다 밀어넣었다.
현주는 생각이상으로 잘 먹었다.
내가 이렇게 한 이유는 내 좆물도 먹여야 되기 때문이다.
난 다시 누워있는 현주의 보지에 내 좆을 박아넣었다.
희경이와 길이는 꼭 끌어안은채 눈을 감고 있었다.
1시간을 그렇게 온갖 체위로 섹스를 하자 드디어 나도 사정의 기미가 보였다.
"아---아-----. 현주야, 나 싸려고 해. 어디다 싸 줄까?"
"나 힘 하나도 없고 아무 생각도 안나. 나 정말 미치겠어. 이렇게 섹스가 좋
을 줄 몰랐어. 마음대로 해, 자기마음대로. 싸고 싶은데다 싸버려."
굳이 현주의 보지속에다 지금은 사정할 필요가 없기에 난 사정 직전에 현주의 보지에서 나의 좆을 뽑아 누워있는 현주의
얼굴부분에 가서 무릎을 꿇고 앉아 현주에게 빨게했다.
"현주야, 입 벌려라. 이제 나 싼다."
나의 정액이 힘차게 현주의 입으로 쏘아져 갔다.
일부는 현주의 입안으로 일부는 얼굴로 양도 많은 나의 정액은 현주의 얼굴을 정액바다로 만들어버렸다.
목으로 넘어가는 정액은 현주가 바로 먹고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정액은 현주가 손가락으로 끌어올려 다시 입안으로 넣고
먹었다.
먹는 동안 난 다시 아직까지 죽지않은 내 좆을 현주의 보지깊숙이 찔러넣었다.
"꺄약........ 나 이대로 죽어도 좋아."
한 5분 그렇게 우린 후희를 즐겼다.
이제 현주의 좆에서 나의 좆을 빼려고 하니까
"안돼, 자기. 빼지마. 그대로 좀 더 있자, 응?"
"어때, 나랑 길이랑은 비교도 안되지? 좋았어?"
"나 죽는줄 알았다니까, 정말 이런 기분 처음이야. 어머 자기 좆 아직도 하나 도 안 죽었네. 정말 대단하다. 나 이거 영
원히 갖고싶어."
현주는 자기서방이 들을까봐 귀속말로 나에게 이야기 했다.
"걱정마,이젠 현주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찔러줄게."
"참, 말을 해도 찔러준다가 뭐야, 먹어준다지. 호호호."
결합되어있는 우리는 즐거웠다.
희경이랑 길이도 나름대로 섹스를 즐기고있었다.
"너 항문섹스 해봤어?"
"뭐, 항문섹스? 거기에도 한단말이야?"
"그럼, 그게 생각보다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는데. 길이가 한번도 안해주데?"
"몰라, 거기에 하면 지저분하잖아."
"그건 현주생각이 잘못된 거야. 우리 한번 해보자. 길이에게도 가르쳐줄겸. 내가 희경이에게 한번 해줬는데 얘 거의 실신
해버렸지, 너무 좋아서."
"그래도 조금 걱정된다. 근데 자기가 한번 해보자니까 해 보지,뭐.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된다. 생전 처음으로 하는 肛門섹스
라......"
난 현주를 돌려 엉덩이가 내 얼굴쪽으로 오게 만들어놓고 엎드리게 했다.
젤이나 바셀린 같은 것을 쓸수도 있었지만 그냥 현주의 보지에서 흐르는 씹물로 해결하기로 했다.
난 한껏 벌려져있는 현주의 보지속에 나의 혀를 집어넣었다.
"하------악....... 너무 좋아."
얼마되지를 않아서 현주의 보지는 씹물로 줄줄 흘러내렸다.
손가락을 현주의 보지에 넣고 씹물을 나의 손가락에 흠뻑 묻혔다. 그리고 조금씩 현주의 항문에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현주의 보지와 항문은 기대감으로 움찔움찔했다.
서서히 중지로 현주의 항문에 찔러넣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현주는 잘 버텼다.
어느덧 중지끝까지 항문깊숙히 들어가버렸다.
"아, 기분이 넘 이상하다, 자기야. 계속 해줘."
그 순간을 길이랑 희경이는 내가 하는 행동을 서로 애무하는 가운데 지켜보고있었다.
길이가 날 보고있다는 생각, 자기도 못해본 섹스를 자기 마누라에게 내가 먼저한다는 생각에 나의 좆은 더욱 흥분이 되었
다.
이제 항문은 충분히 젖어있었다.
난 손으로 나의 좆을 잡고 서서히 현주의 항문쪽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조금씩 항문속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이윽고 나의 좆은 현주의 항문끝까지 박혀들었다.
희경이와는 다른 맛이 느껴졌다.
"어때, 현주야? 견딜만 하니?"
"아,자기야. 정말 이건 말로 표현하지도 못하겠다. 넘 이상해. 그리고 너무 좋아. 빨리 더 박아줘."
양손으로 현주의 풍만하고도 하얀 엉덩이를 잡고 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신경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해 엉덩이를 잡고있던 손으로 찰싹찰싹 현주의 엉덩이를 때렸다.
정말 보지와는 다른 그 무엇이 나의 좆을 삼키고 있었다.
길이는 휘둥그래진 눈으로 날 보고있었다.
"야, 길아. 이리 와바라. 오늘 현주 완전히 죽여주자."
"어떻게 할건데?"
"니가 여기로 와서 누워 현주의 보지에 너 좆을 꽂아라. 그러면 玄珠는 오늘 완전히 천국을 들락날락할꺼야."
"야, 그것 죽이겠는데. 비디오에서만 보던것인데 우리 와이프가 견딜수 있을 까?"
"얌마, 일단 해보면 되지. 되는지 안되는지는 박아보면 알게 아냐."
희경이를 팽겨치고 길이는 우리 침대로 올라왔다. 그리고 현주의 밑으로 가서 누웠다.
현주는 길이가 밑으로 들어오자 말했다.
"춘길씨, 사랑해요. 난 춘길씨밖에 없는 거 잘 알죠? 이건 그냥 재미있게 노 는거라고 생각해요. 알죠?"
"그래, 내가 그정도 이해도 못하겠니? 오늘은 재미있게 놀자."
난 현주의 항문을 계속 쑤셔넣으며 현주의 허리를 조금씩 내려 벌떡 서있는 길이의 좆에 현주의 보지를 맞추어갔다.
이윽고 현주의 보지와 항문에 길이의 좆과 나의 좆이 동시에 꽂혔다.
"아----------악. 엄마, 엄마. 이게 뭐야, 엄마 나 죽네. 아----아---- 여보 나 죽어요, 너무 좋아요. 나 미쳐."
생전 처음 당하는 일에 현주는 별 이상한 신음소리와 자기가 아는 소린 다 질러대었다.
그러면서 길이랑 현주는 서로의 입을 맞추어 격렬한 키스를 했다.
난 희경이에게 손짓을 해 나에게 오라했다.
"오빠, 왜 현주씨에게만 해주고 난 저렇게 안 해줘. 나도 해 줘. 응?"
"알았어, 임마. 일단 현주 해주고 너 해야될 것 아니냐? 조금만 기다리고 이리와봐, 너 젖가슴 좀 만져보게."
현주는 거의 개거품을 물었다.
상상을 해보라.
항문과 보지를 동시에 좆 두개가 찔러대고 있다고 생각하면 누구라도 미치지않겠는가를......
난 희경이의 젖가슴과 보지를 애무하며 계속 현주의 항문을 찔러대었다.
현주는 항문과 보지에서 씹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처음하는 섹스에 너무 흥분되었던지 춘길이는 한 10분만에 사정의 기미가 보이는 모양이다.
나도 더 안 버티고 그냥 사정하기로 했다.
"길아, 넌 뽑아서 현주의 입에다 사정해라. 난 그냥 밑에서 사정할게."
길이는 좆을 뽑아서 현주의 입에다 자기좆을 넣었다.
현주는 손을 침대에 댄 채로 그대로 길이의 좆을 빨았다.
나도 항문에서 내 좆을 뽑아 현주의 보지에 내좆을 박았다.
길이가 먼저 사정을 시작했다.
현주의 얼굴은 길이의 정액으로 가득 덮혀져버렸다.
나도 거기에 흥분이 되었던지 바로 현주의 보지 깊숙히 사정을 했다.
먼저 하는 사정은 현주의 보지에 그리고 뒤에 좀 나오는 정액은 현주의 등에다 퍼부었다.
계속 현주는 길이의 좆을 빨아주었고 난 보지속에다 사정한 정액과 등에다 사정한 정액을 가지고 현주의 등쪽으로 엉덩
이쪽으로 문질러주었다.
정말 끝내주는 섹스였다.
길이도 현주도 너무도 만족한 섹스였다.
벌써 시간이 밤 2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우리 같이 여기서 잘까? 아니면 내가 희경이나 현주 데리고 옆방에서 잘까?"
"길이 너 좋을데로 해라."
"뭐 굳이 나누어서 잘 필요있을까? 그냥 여기서 같이 자자."
욱이집 침대는 킹사이즈였기땜에 4명이 누워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나랑 길이가 제일 끝자리로 가서 눕고 내옆에 현주가 동이옆에 희경이가 누웠다.
길이랑 희경이는 그렇게 해본 섹스가 처음인지 바로 눕자말자 잠이 들어버렸다.
길이가 잠이 들기만 눈치를 보던 현주가 나에게 힘껏 안겨왔다.
"자기, 정말 사랑하고 싶어. 나 오늘 완전히 섹스에 대해 새로운 눈을 떴어. 그냥 부산에 단순히 놀러온다고 생각하고 왔
는데 이런 경험을 하게 될 줄이야. 자기 아니면 난 그냥 계속 이렇게 살았을꺼야. 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부탁해. 이건 진
심이야."
"현주 너 길이에게 신경쓰지 않고 그럴수 있겠어? 그래도 너 서방님이고 한평생을 살아야하는데 말야."
"결혼은 결혼이고 내가 즐기는 건 즐기는 거고 일단은 길이씨 눈에 뜨이지않게 해야겠지만 들켜도 괜찮아..."
그러면서 현주는 나의 좆을 살며시 만져들었다.
"너 정말 대단하다. 아까 그렇게 하고 또 하고싶은 거야? 길이랑은 이때껏 섹스하면서 이걸 어떻게 참아왔니?"
"결혼생활이 길지않았기 때문에 참을수 있었어. 그렇지않고 좀더 길었다면 나도 미쳐버렸을꺼야. 길이씨는 내가 좀 더 하
자고 하면 날 음란한 여자로 보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어."
"그럼 옆방으로 가서 한번 더 할까?"
"아니,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 그냥 내가 뒤돌아 누울테니까 뒤에서 삽입만 해줘. 그래줄수 있지?"
"그걸 원하면 당연히 그렇게 해줘야지. 난 현주가 넘 마음에 드는 여자인데 말야, 현주 너 부탁이라면 당연히
들어줘야지."
"고마워, 사랑해, 자기."
현주는 나의 입술에 쪽소리가 나도록 키스를 해주고 뒤로 돌아누웠다.
난 현주의 허벅지를 살짝 들어 뒤에서 현주의 보지에 나의 좆을 밀어넣었다.
"아----흑-----. 너무 좋아. 이렇게 큰 물건을 내가 끼고 잘수있다니, 너무 행복한 날이야, 오늘은. 잘 자. 우리 자기."
"이렇게 하고싶은 날이나 길이에게 섹스가 모자랄 땐 언제나 얘기해라. 부족한 부분 길이 친구로써 항상 채워줄게. 명색
이 길이 친구아니니?"
"참, 공유할게 없어 친구 와이프를 공유해? 하긴 그 덕에 내가 이런 좋은 남자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하지. 정말 자기 너무
멋진 남자야. 내가 시간있으면 좋은 여자 소개시켜줄께."
"그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좋은데, 에이 기분이다."
난 현주의 보지에 좆을 꽂은 상태에서 현주의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쥐고 조금씩 허리를 움직였다.
"아----악-----. 안돼, 자기. 나 또 하고싶어진단 말야. 그만 제발 그만."
정말 현주는 대단한 색을 보유한 여자이다.
그렇게 하고나서도 또 하고프단 말인가?
그렇다면 난 역시 여자들 보는 눈은 있단 말이야.
정말 섹스에 미친 년들만 골라 먹고 있으니까.
난 허리움직임을 멈추고 뿌리 끝까지 현주의 보지속에 내좆을 밀착시키고 손은 현주의 젖가슴을 애무하며 잠들었다.
입으론 현주의 귓볼을 깨물어주며......
갈증도 나고 화장실도 가고싶어 눈을 떴다.
내 눈에 보이는건 현주의 뒷모습.
내좆은 여전히 현주의 보지에 박혀있었고 내손은 여전히 현주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있었다.
길이도 희경이와 마주안은채 잘자고 있었다.
난 현주를 불렀다.
"현주야, 나 지금 화장실 가고싶다. 너 같이 안 갈래?"
"응, 나도 이제 눈 뜨려든 참이야. 화장실도 가고싶고 물도 마시고 싶고해 서."
"역시 우린 환상의 섹스콤비인가보다. 나도 그렇거든."
난 침대에서 조심스레 내려 팔을 활짝 벌렸다.
현주는 내 의도를 알아채리고 나에게 안겨왔다.
팔을 내목에 두르고 난 한손은 현주의 등을 한손은 무릎접히는 부분을 감싸안았다.
그리고 목이 말라 먼저 냉장고로 향했다.
현주를 내리고 물을 마시려고 했는데 현주는 그냥 있으라 했다.
냉장고 문을 연 현주는 자기가 입을 대고 벌컥벌컥 마시고 입에 넣은 물을 내 입쪽으로 가져왔다.
난 얼굴을 약간 숙이고 현주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다.
아! 현주의 입에서 내입으로 전해오는 물의 맛은 일품이었다.
그렇게 물을 마시고 난 현주를 안은채로 목욕탕으로 갔다.
현주를 목욕탕에 내리고 나서 현주에게 말했다.
"내가 먼저 볼일 볼테니까 현주가 내 볼일 끝날때까지 내 좆 잡고있어줘라. 원래 남자는 오줌 눌 때 왼손으로 잡고 볼일
보거든."
"알았어, 그렇게 해줄게. 근데 밤이 밝아오는데도 아직 안 죽었네. 자기 정말 대단한 물건이야."
하며 무릎을 꿇고 바로 자기의 입에 나의 좆을 집어넣었다.
"안돼, 잠깐. 나 지금 오줌 누어야 된다니까?"
그러나 현주는 막무가내로 나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흥분도 되었지만 오줌이 너무 급했다.
어쩔수 없이 난 현주의 입안에다 오줌을 누어버렸다.
계속 나오는 오줌..
현주는 얼굴에 몸에 나의 오줌을 나의 좆을 잡고 뿌려대었다.
내가 오줌을 다 누자 현주의 몸은 온통 나의 오줌으로 덮여버렸다.
그리고는 오줌방울이 맺혀있는 나의 좆을 입으로 싹싹 핥더니 자기도 변기에 걸터앉았다.
쫙 벌어진 현주의 보지.
붉은 색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그간 길이가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약간 검은 색에 가까울 정도의 현주의 보지구멍에서 오
줌이 나오고 있었다.
난 오줌나오는 구멍을 얼굴을 바싹 붙여 구경했다.
신기했다.
나보다 더 적나라하게 여자 오줌 누는 것을 구경한 남자는 없을 것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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