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외출" 그 뒤이야기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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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우리부부가 대구에서 신혼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서울로 발령 받아 서울생활을 하게되었다. 그런데 아내가 주변 아는 사람도 없고 그당시 아기도 없고 하다보니 낯선곳에서 하루하루가 지루 하고 힘들어 해서 아파트1층에 불법 사교춤을 가르치는 부부를 알게 되고, 아내가 먼저 관심을 보이길래 한번 배워 보라고 종용 했죠
그렇게 배우길 2개월 정도?
선생과 함께 카바레 실습을 가게 되었고
그기서 만난 파트너가 아내의 이상형.
중년 탈렌트 누구와 분위가 닳았다 하는데,
잘 생긴 탈렌트는 아니고 그냥 남자 답고, 카리스마가 있다나? 무슨 개똥같은 소릴 하고 있다.
그건 개인 취향이니 그냥 넘어가고, 그놈을 만나도 되냐고
묻는다.
나의 성적취향은 어릴때 부터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네토라레 성향 이라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여기서 부모님의 영향 이란?
내가 아주 어렸을때 3~4살 쯤 , 부모님 방에서 함께 잠을
자는데, 잠결에 뭔가 어수선 하고 이상한 소리가 들려 눈을
떠보니,발치에서 서랍장 위에 이불이 싸여 있었는데
발가 벗고 엄마가 등을대고 서있었고, 아빠는 엄마와 마주보고 있었다.
어린 마음에 ... 뭐지 ? 엄마 아빠는 잠도 않자고 ...
그런 시간들이 커가면서 반복이 되고, 중학교 땐 일부러
큰방 문앞 까지 살금 살금 가서 온갖 비밀스런 부부간 이야기들 , 엄마 신음 소리 듣는게 내 일상이 되었고,
급기야 고등학교 여름날 학교에서 점심 먹은것이 잘못 되었는지 복통이 와서 조퇴를 하게 되었는데
집 앞에 도착 하니 대문이 열려 있고 조용 하다
마당을 가로질러 현관에 서니 이상 하게 긴장이되고 느낌이 이상 하다.
현관에 못보던 구두가 한 컬레 놓여 있다.
손님이 왔나? 하고 생각 하는 순간 복도 끝 큰방 에서
"아~~하~~~~" 하는
신음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잘못 들었나?
뭐지? 며칠전 엄마 아빠가 빠구리 하면서 했던 말들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당신 상철이 알지?"
"알지 당신친구..당신이 자지 크다고 나 한테 몇번 이야기 했잖아"
"후후 기억 하네..그래서 말인데 상철이가 당신 얼마나 좋아 하는데.."
"그래서?"
"한번 대주면 않돼?"
"뭘? 이이가 정말?"
"그러지 말고 잘 생각해바"
"그럼 어디서?"
" 날 잡아 낯시간 우리집으로 오라 할께"
"당신은?"
"난 그날 회사에 있어야지,그리고 내가 같이 있으면 불편 하잖아"
"알아써, 내가 준비 할건?"
"없어 !! 당일날 목욕 이나 갔다 오던지, 아참 !!! 콘돔 챙기고"
"그걸 내가 왜?"
"남자들은 세심 하지 못해, 그냥 당신이 챙겨"
며칠전 큰방에서 엄마, 아빠가 나누던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그러면 상철이 삼촌?
갑자기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하면서 아랫도리가에 힘이 들어간다.
살금 살금 기어서 큰방앞 까지 갔다
날씨가 더워선지 여닫이 문이 절반 정도 열려 있다.
그안에서 나오는 열기는 내가 느낄정도 이었다.
그날 그냥 내눈에는 방안 전체 그림이 다 보였다
엄마가 누워 있고,그위에 상철 삼촌이 엄마 한쪽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방아를 찍고 있고, 엄마는 죽는다고 고함을 지르고
한참을 박더니, 이번엔 엄마를 업드리게 하더니 히프를
잡고 엄마 엉덩이 사이로 크다란 좇을 있는 힘껏 박고, 엄마의 신음 소리로 방안이 가득 하다.
순간 나도 모르게 당장 달려 들어 엄마 보지에 내것을 박고싶은 충동이 일었다.
"아~~아~~상철씨~~너무 꽉 차!! ..좋아~~아~~"
"씨팔 개 같은년~~그래..너무좋지? 여보라 불러바"
"다른놈 좇도 먹었지? 걸 레 같은년 .."
"아니...아니...당신이 처음 이야..아~~아~~"
"그래??믿어도 돼?"
"어~~아~~여~~보~~조금만~~아~~"
엄마의 이야기완 달리
이날 외에도 또 다른 삼촌 들(?) 하고 엄마가 빠구리 하는걸 독립 하기전 까지 여러번 목격을 하면서 성장기를 보냈기 때문에 자연스레 네토라레 성향을 가지게 되었죠
요즘 생각 하면 엄마는 왜 꼭 집에서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때는 집에서 자고 가는 삼촌도 있었지만 아빠는
큰방을 내어주고 힐머니 집으로 가곤 했지요
나와 동생을 데리고..
하지만 나는 않 간다고. 몸부림 쳤고
엄마가 그냠 난 있으라고 했어
덕분에 엄마가 나오는 생비디오를 볼수 있었다.
다만 아내는 나와 다른 성장 배경이 있기에 쉽게 이해 하지 못 했죠
그러나 아내가 마음에 드는 애인 하나 사귀는건 허락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아내도 주변 아줌씨들 ..친구들 과 어울리다 보니 과거 연애 했던 이야기, 옆집 아저씨와 정분난 이야기,옥상에서 아랫집 총각에게 따먹힌 이야기등 듣다보니그정도는 큰 죄책감 없이 느껴 지는데 나 마져도 애인 만들어 라고 등을 떼미니 한결 부담은 없었다고 한다
단, 둘 사이 있었던일 들 숨김 없이 이야기 할것을 조건 으로 두사람 만나는걸 공식적 으로 허락 했다
어디까지? 성인남녀가 할수 있는 모든것 .. ...
그렇게 해서 그날 이후 그 춤파트너와 종종 만나 춤을 추고
식사도 하고 했으나 더이상 진도는 나가지 않았다.
그런와중에 그남자가 대부도 바람쐬려 가자고 제안 했고
내가 그이야기 듣고 꼬셔서 자고 오라고 부추겼고
아내도 싫지 않은지 진짜지? 진짜지? 진짜지? 몇번을 다짐 받고 두사람은 대부도로 출발,
저녁시간 황혼이 물든 바닷가 차안에서 아내가
"우리 오늘 여기서 자고 가면 않될까요?"
"찐짜????진짜???"
그렇게 시작된 플러팅, 가까운 카페에서 함께 마신 양주.
둘은 룸에 들어서자 말자 미친듯이 서로를 탐 하고, 그남자의 풀리지 않는 발기 때문에 오르가즘에 그 오르가즘의 끝을 잡고 오르는 오르가즘 ...끝없이 오르는 멀티 오르가즘 이란걸 몸소 경험 하며 밤새 한숨도 자지 못 했으나 피곤 하단 느낌은 없었다.
오히려 다음날 아침에 맞이한 첫눈에 덮힌 멋진 풍경에
아직도 온몸이 짜릿한 떨림에 지금 천국에 온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며
그둘은 그냥 가기 이쉬운듯 바닷가로 차를 몰아 서로 기대어
"우리 어디 들어가서 좀더 ..."
"그러긴 시간이..."
"그럼 여기서는?"
"썬팅이 되어 있지만 흔들리지 않을까?"
"그럼 우리 넣고만 있어요 ..지금 난 다 젖어 받아드릴준비
됐어요 그런데 자기야!! 사정은 했어?"
"어떻게 알았어??"
"왜몰라 자기꺼 없잖아 .."
"괜찮아 ..느낌은 더좋았어"
"지금 이라도 해 !!"
"그럼 그럴까?"
지난 이야기 가 여기 까진것 같네요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 계속 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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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나다짱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