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두 ----- 1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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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8:32
봉두 ----- 14
가을 운동회를 한다고 하는데 하다 보니 봉두가 총대를 매게 되었다. 이미 다른 사람들은 봄부터 소풍이다,
학예회다, 스승의 날 행사이다 하며 하나씩 다 맡아 했는데 봉두만 남자라 미루다가 어쩔 수 없어 하게 되었다.
진이 엄마네 집으로 가니 그녀의 남편과 함께 있다가 그가 운동회 준비한다며 여러 준비사항 등을 늘어놓자
진이 아빠가 웃음을 터트린다.
[ 문이 아빠는 참 바빠 좋겠네요! 나도 문이 아빠처럼 한 번 해 볼까? ]
[ 하하… 그러면 제 일을 넘겨 드릴까요? ]
[ 어딜요! 절대 사양! 사양합니다! ]
손사레를 치는 진이 아빠였고 다행이 진이 엄마가 같이 준비를 해 주니 그나마 다행이었다.
[ 그러니까 음식은 우리 여자들이 준비할 테니까 문이 아빠는 다른 것들을 준비해요. 아셨죠? ]
[ 네… 암튼 진이 엄마 고마워요! ]
[ 뭐 어쩔 수 있나… 서로 도와야지~~ 그리고 혜아 엄마가 비교적 시간이 넉넉하니 함께 의논해요]
[ 네… ]
진이 엄마가 미리 연락을 해서인지 혜아 엄마한테서 연락이 왔고 함께 준비 하기로 했다.
토요일에 퇴근을 하고 나서 그녀와 함께 할인점과 다른 상점을 돌아 다니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사고
또 선생님에게 줄 선물을 구입하였다.
[ 오늘 혜아 엄마 고생 많았어요~! ]
[ 아니에요~! 재미 있었어요~~~! ]
상큼하게 웃는 그녀를 보고 봉두가 능청을 떨었다.
[ 애인하고 같이 있으니 마냥 좋죠? ]
[ 어머머~! 또 시작이다~~! 문이 아빠야말로 그런 거 아니에요? ]
[ 나야 좋은 건 당연하죠. 혜아 엄마처럼 예쁜 애인 있어 봐요. 당연히 기분 좋지~~ ]
[ 호호…이제 바른 말 하시네~~~! 배 고픈데 집에 가셔서 식사하셔야죠? ]
[ 문이 엄마 친정 가고 없는데… 그냥 어디 사 먹으면 안될까요? ]
[ 그럼….저희 집에 가요. 그이도 미국에 출장 가서 없는데…. ]
그녀의 집에 가자 말끔한 집안이 그녀의 모습인 양 들어 오고 마당에 단풍은 붉게 물들었다.
[ 혜아는요? ]
[ 친구 집에서 놀고 있어요! ]
식탁에 앉자 곧 그녀가 음식을 내 주었고 봉두는 맛있게 먹었으며 그녀가 타 준 커피를 받아 쇼파에 앉아
있으니 그녀도 커피를 가지고 옆으로 온다.
그녀 집에서 보는 그녀의 모습은 또 다른 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데….
봉두가 옆 자리의 그녀 손을 살며시 잡자 혜아 엄마가 조금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였다.
봉두는 엉덩이를 조금 옆으로 옮겨 등을 살며시 끌어 안자 정란이 얼굴을 들어 그를 보더니
붉히고는 다시 고개를 숙인다.
혜아 엄마의 그런 모습이 좋았다.
어깨를 살며시 끌어 안아 쓰다듬다가 얼굴을 돌려 입술을 갖다 대니 그녀는 얼굴을 붉게 물들이면서
피하는 듯 하다가 살며시 입술을 열어 그의 입술을 받아 준다.
그녀의 머리며 뺨, 그리고 어깨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하는 봉두…
그의 손이 스르르 미끄러져 내려 와 젖가슴을 잡자 정란이 그의 입술에 매달렸다.
‘ 쪽쪽…’ 하는 소리가 두 사람의 기분을 자극하였고 봉두가 그녀를 들어 자신의 허벅지에 앉히고
다시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만지자 정란은 그의 목을 감으며 밀착해 들어 온다.
양 젖가슴을 번갈아 가며 주무르던 봉두의 손이 블라우스 단추 두 개를 풀어 안으로 집어 넣으니
촉감 좋은 속옷이 닿았으며 그 위로 만지자 통통 튈 것 같은 탄력이 느껴지는 젖가슴이 만져진다.
블라우스 하나에 불과 한데도 이렇게나 차이가 나다니….
키스를 하며 슬쩍 아래를 보니 하얀 속옷이 둥근 젖가슴을 감싼 모습이 보이고 더군다나 젖꼭지마저
희미하게 보이면서 볼록 솟아 나 있다.
얼마나 얇은 브래지어이길래….
그의 손이 젖가슴을 누비며 주무르자 정란은 거친 숨을 쉬며 그에게 입술과 혀를 내밀어 주었다.
더 이상 숨을 참을 수가 없어 떨어진 두 사람…
그를 보던 정란이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기대자 봉두는 더욱 그녀를 당겨서는 단추를 다 풀어 버리고
드러난 속옷 위로 젖가슴을 만졌다.
[ 혜아 엄마 젖가슴이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탄력도 너무 좋고~~! ]
[ 작죠? ]
[ 아니라니까요! 아담한 듯 해 보이면서도 손 안에 가득 들어 오는 걸요! ]
그의 가슴에 완전히 기댄 정란이 그의 손에 만져지는 젖가슴을 내려다 보더니 그에게 더 밀착한다.
봉두는 젖가슴 위까지 나 있는 속옷 위의 흰 살결을 만지기도 하면서 상체를 유영하다가
배꼽까지 나 있는 속옷 안으로 슬며시 손을 집어 넣어 위로 젖가슴을 만지니 브래지어 감촉이 닿았다.
망사의 감촉과 함께 부드러운 살결…. 오똑 솟은 젖꼭지가 마치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잡힌다.
[ 하아~! 문이 아빠~~~! ]
더욱 그에게 밀착하는 정란….
봉두는 손 안에 잡히는 그녀 젖가슴의 감촉을 마음대로 음미하며 손가락을 젖꼭지를 비비니
정란은 간지러워 하면서 엉덩이를 바짝 당겨 앉자 봉두의 솟은 물건에 풍만한 엉덩이가 닿았다.
그 자극에 봉두는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 혜아 엄마 젖가슴 보고 싶어요~! ]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속옷을 걷어 올리자… 레이스가 많이 달린 망사 브래지어가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또한 망사 사이로 드러나는 젖가슴과 젖꼭지….
[ 저…정말 예쁘다~~~! ]
그의 목소리 톤이 올라가면서 고개를 숙이자 젖가슴에서 그녀의 살내음이 물씬 풍겨 왔으며
손으로 만지다가 입을 대어 브래지어 위로 젖꼭지를 핥았다.
[ 아~~~! 무…문이 아빠~! ]
놀라 그를 떼어내려 하는 정란… 그렇지만 꿈적도 하지 않는 봉두…
어쩔 수 없이 그에게 젖가슴을 내 맡긴 채 엉덩이를 비틀며 그에게 기대오는 정란이었다.
입으로 물고 빨고…. 어느 듯 브래지어에 그의 침이 묻어 축축해졌고 그러니 브래지어가 살에 찰싹 붙어
살결대로, 굴곡대로 그대로 드러났으며 정란은 입을 벌리고 머리를 뒤로 제치면서 속옷을 잡아 주었다.
한참 젖꼭지와 젖가슴을 핥고 빨던 봉두…. 그녀가 내려 오려는 속옷을 잡아 주자 한 손이 편해지면서
얼른 한쪽 브래지어를 치켜 올려 젖가슴을 물었다.
매끄럽고 촉촉한 살결이 그대로 입안으로 들어 왔다.
[ 아~~! 무…문이 아빠~~! 이…이러기는 없잖아요~~! ]
[ 혜아 엄마 입술과 젖가슴은 애인 거라 했는데…. 그러니 빨아도 돼요~~! ]
[ 아~~! 몰라~~~! ]
젖가슴에서 피어나는 아스라한 쾌감에 정란은 그에게 무너지듯 기대었고 봉두는 젖가슴을 마음대로
빨고 핥는데 그녀가 브래지어 때문에 불편한 듯 하여 호크를 끄르니 압박에서 자유로이 된 두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그의 눈 앞에 드러났다.
아주 크지는 않지만 봉긋하게 솟고 탄력 있는 젖가슴의 생김새가 너무나 예뻤다.
봉두의 애무가 계속되자 정란은 그의 어깨를 누르듯 기대면서 그의 입술에 빨리는 자신의 젖가슴을 봤고
그가 여전히 고개를 숙여 불편한 자세이자 정란은 잠시 생각하더니 그의 허벅지에서 자세를 바꿔
봉두의 허벅지에 걸터 앉고는 허리를 꼿꼿이 세워 젖가슴을 그의 입에 대어 주었다.
그녀의 능동적인 행위에 봉두는 훨씬 편안한 자세로 젖가슴을 빨았다.
[ 혜아 엄마~! 애인이 젖 빨아 주니 좋죠? ]
[ 모…몰라요~! ]
[ 몰라요? 이렇게 해도 몰라요? ]
그의 입이 젖을 물고 힘껏 빨아 들이자 젖꼭지와 젖가슴의 육덕이 입안으로 빨려 들어 간다.
[ 아~~~! 조…좋아요~~! ]
[ 뭐가 좋아요? ]
[ 하아~~! 애…애인이 젖 빨아 주니 좋아요~! 너무 좋아요~~~! ]
거친 숨을 내 쉬며 그의 목을 감고 젖가슴을 밀착시켜 주는 정란…
그런데 그 때 전화 벨이 울리자 두 사람은 깜짝 놀랐고 정신이 퍼뜩 든 정란이 얼굴을 붉히며 전화를 받는다.
조금 긴 듯한 통화… 봉두가 뒤로 가서 그녀 젖가슴을 만져 주무르자 정란이 통화를 하면서 그를 보고
자신의 손을 올려 그의 손등을 덮는다.
한참만에 통화가 끝나고 나서 시계를 본 정란….
옷 매무새를 가지런하게 하고 그에게 속삭였다.
[ 이제 가셔요~! 혜아도 곧 올 시간이고…. ]
[ 더 빨고 싶은데…. ]
[ 다음에 하게 해 드릴 테니 오늘은 그만 가셔요~! ]
말을 하고 난 정란이 자신의 말의 어감이 이상했던지 얼굴을 붉힌다.
봉두는 그녀를 끌어 안아 포옹하고 따뜻한 키스를 해 준다.
뜻밖의 진전에 봉두는 즐거우면서도 한편 순영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또한 주경이도 있지 않은가…
주경이와는 그녀가 결혼한 이후 아직 한 번 밖에 보지 않았지만 그녀와의 만남은 지속될 것 같다.
그러나 지금 봉두에게 당면한 것은 정란…. 그녀에게 푹 빠져 버린 봉두였다.
아담하면서도 날씬한 몸매에서 흘러 나오는 정갈함과 섹시함… 어떤 때는 밝고 명랑하면서도
어떤 때는 또 진지하면서 수줍어 하는 듯한 얼굴과 그 표정….
두 사람 다 가정이 있다 보니 쉽사리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가 쉽지 않았다.
봉두의 아침 운동이 새벽으로 앞당겨졌고 그녀와 만나 약수터까지 가는 것이 데이트가 되었다.
아직 날이 밝지 않은데도 봉두는 산 아래에 있는 그녀의 집으로 가 대문 앞에서 기다렸는데
그녀의 남편이 출장을 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보통 때 같으면 산 입구에서 기다렸을 것이다.
좀 있으니 문이 열리며 그녀가 나오자 봉두는 얼른 가 손을 잡았는데 문득 그녀를 보니 안아 보고 싶고
또 그녀 남편이 없다는 사실에 생각이 닿은 그는 자그마한 소리로 속삭였다.
[ 아~~! 왜 이리 피곤하지? 갑자기 올라 가기 싫어지네요…. ]
[ 그래요? 그럼 저 혼자 갔다 올까요? ]
[ 여자 혼자서 이 어둠에 어딜 가요? 그러지 말고…. 우리 이야기나 하고 운동을 때웁시다! ]
비로소 그의 의향을 알게 된 정란이 그의 팔을 토닥이며 어둠 속에서 눈을 흘긴다.
집으로 들어가 그녀가 음료수를 내어 주느라 냉장고문을 여는데 운동복에 감싸인 몸매가 굴곡져 있다.
그녀가 건네주는 음료수를 받아 마시고 서서 잔을 받으려던 그녀를 끌어 당겨 허벅지에 앉히자
정란은 가볍게 몸을 틀었을 뿐 그가 하는 대로 품에 안겨 들었다.
뜨거운 키스를 하고 나서 운동복 위로 젖가슴을 만지던 그는 운동복의 쟈크를 풀었으며 안에는 반팔 상의가
나타나면서 둥근 젖가슴이 볼록 튀어 나온 모습이 보인다.
그의 손이 그 젖가슴을 만지고… 애무를 하면서 서로 안았고 봉두의 손은 그녀의 옷을 파고 들어
맨 살의 젖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살결 감촉이 그의 숨결을 거칠게 만든다.
[ 저 번에 혜아 엄마가 나한테 젖 먹여 주기로 했죠? ]
[ 아~이~~! 문이 아빠 미워~~! ]
정란이 애교를 부리면서 그가 자신의 상의를 걷어 올려 브래지어가 드러나고 오똑한 젖꼭지와
탱탱한 젖가슴을 손으로 감아 쥐어 만지니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그의 품에 얼굴을 묻는다.
젖가슴을 만져 주는 솥뚜껑 같은 그의 손이 양 쪽을 번갈아 주무르다가 브래지어 밑으로 들어가 맨 살을
만지자 정란은 그를 올려보다가 다시 가슴에 기대어선 손바닥으로 그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 문이 아빠~~! 저도 만져 봐도 되요? ]
봉두가 고개를 끄덕이자 정란의 손이 그의 옷 밑으로 들어가 가슴을 파고 들었는데 탄탄한 가슴을
쓰다듬는 그녀의 손길에 봉두는 간지러우면서도 저릿한 쾌감이 올라 온다.
[ 너무 단단하면서 넓은 가슴이에요~~! ]
그녀의 손이 가슴을 더듬다가 건포도 같은 그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아 비비자 봉두도 그녀의 젖꼭지를
잡아 비비면서 살짝 눌렀고 매끈한 등으로 손을 옮겨 호크를 끄르니 손이 한결 자유로워진다.
그런데 품에 안겨 있던 그녀가 그의 상의를 걷어 올리고 드러난 그의 작은 젖꼭지를 보며 만지다가
입을 대어 살짝 빨고 핥자 봉두는 짜릿한 쾌감에 몸을 한차례 떨었다.
[ 혜아 엄마~! 먹을 게 뭐 있다고~~! ]
[ 그래도 귀엽잖아요~~! ]
[ 하하… 귀여운 건 혜아 엄마 젖이죠~! ]
그러면서 봉두는 그녀의 상의를 제쳐 올리고 드러난 젖가슴을 쓰다듬다가 얼굴을 내려 젖을 입에 물었다.
[ 아~~~~! ]
정란의 입에서 옅은 신음이 흘러 나오면서 그녀는 엉덩이를 좀 더 그에게 바짝 붙이고 허리를 쭉 펴선
젖가슴을 밀착해 주니 봉두는 편한 자세로 젖을 빨면서 손을 둘러 등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잘록한 허리 밑의 풍만하고 탄력 있는 둔부의 느낌에 손을 둥글게 쓰다듬자 정란이 손을 내려 그의 손을
떼어내려 하지만 쉽지 않았다.
젖을 빨고 핥으면서 그녀의 젖가슴이 그의 침으로 반들거렸고 그것을 내려다 보며 달아 오른 정란은
그의 입을 떼어 내고 반대로 앉은 다음 다른 젖가슴을 들어 그의 입에 물려 주었다.
[ 하아~! 문이 아빠~~! 애인 젖이 그렇게 좋으세요? ]
[ 좋죠~~! 젖뿐만 아니라 이렇게 안고 있는 것도 너무 좋아요~~! ]
그의 말에 정란은 그의 머리를 껴안으며 머리카락을 쓰다듬는다.
봉두는 거실에 누워 쇼파에 머리를 기대어 있고 그 옆에서 정란은 그에게 기대어 가녀린 손으로
그의 가슴을 쓰다듬는데 젖가슴이 짓눌러지며 야한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한 팔로 그녀를 안듯이 하고 다른 팔을 둘러 그녀의 등허리와 둔부를 쓰다듬는다.
[ 아~이~! 젖가슴만 만진다 해 놓고 왜 엉덩이까지 만지세요? ]
[ 느낌이 너무 좋아서요… 혜아 엄마는 이렇게 바지를 입는 것도 좋고 치마 입는 모습도 참 예뻐요! ]
[ 치마 입은 모습이 예뻐요? 키가 좀 작아서… ]
[ 아니에요. 혜아 엄마가 아담한 느낌이라서 그렇지 작은 키는 아니에요. 저 번에 치마 입을 때 보니
참 이쁘던데… ]
[ 호호… 저더러 치마 입으라고 하는 거죠? ]
그러면서 다시 손을 움직여 그의 가슴과 배를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간지럽다.
[ 너무 단단하다~~! 배에 왕(王)자 있는 거 아니에요? ]
[ 만져 봐요… 있는지 없는지~~ ]
그녀의 가녀린 손이 배꼽 주변을 배회하며 스치는 게 봉두에게는 크나큰 자극인데 그녀가 얼른 손을 뗀다.
보니 배꼽 아래의 털이 난 부분을 만지다 그런 것 같아 봉두는 웃으며 그녀 손을 그 부분에 갖다 대고
귀에 대고 속삭였다.
[ 난 별로 털이 없는 편인데…. ]
[ 그래도 제법 되는 것 같은데요? ]
[ 조금 더 아래에 좀 더 많이 있죠~~~ ]
그녀의 손을 잡아 아래 위로 쓰다듬게 만드니 그녀의 손에 배의 털이 닿았다.
그의 가슴에 기대고 있던 정란은 눈을 아래로 내려 자신이 만지고 있는 배 부분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
자신이 만지고 있는 바로 아래, 등산복을 입은 그의 바지를 불룩하게 솟아 텐트를 치고 있는 모습…
얼굴이 붉어진 정란은 그 모습에 달아 오르면서 다시 고개를 위로 하곤 입술을 벌리니 그가 키스를 해 준다.
부드럽게 혀와 입술이 그에게 빨리면서 여전히 배꼽 주변을 쓰다듬는데….
자신의 손을 잡고 있던 그의 손이 조금 더 큰 원을 그리며 움직이다가 어느 순간 자신의 손을 밑으로 쑥 내린다.
[ 어…어머나! ]
정란은 손에 닿는 딱딱한 기둥에 화들짝 놀라 얼른 손을 떼려고 하지만 그의 손에 붙잡혔다.
[ 만져 줘요~~! ]
[ 이…이런 건 애인이래도 하기 없었잖아요~? ]
[ 그냥 만져 보기만 하는 건데 뭐 어때서…. 혜아 엄마~! 혜아 엄마가 한 번 만져 주면 좋겠는데~~! ]
애원같이 속삭이며 자신의 손을 펴서 기둥을 잡게 만드는 그…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손에 잡히는 그것…. 마치 몽둥이 같은 그것을 다 잡기에도 벅찬 듯 하고
그의 손이 움직이는 대로 손이 가다 보니 그 크기는 또 얼마나 되는지…..
정란은 부끄러움과 달아 오름에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손으로 그것을 잡자 봉두가 손을 떼어 낸다.
봉두가 다시 젖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니 가만히 물건을 잡고만 있던 정란이 한참 후에 손을 꼼지락거리면서
그의 물건을 조금씩 만지기 시작했다.
가녀린 손이 물건을 더듬으며 만지는 그 감촉….
봉두는 그 간드러진 감촉에 그녀 젖꼭지를 비비며 귀를 혀로 핥아 주니 정란은 몸을 떨면서
조금씩 더 움직임을 크게 하여 그의 물건을 만지작거린다.
그리곤 얼굴을 들어 다시 그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고 입이 떨어지자 손을 떼어 내고는 일어난다.
[ 이…이제 가 보세요. 벌써 시간이 많이 되었어요~! ]
봉두가 시계를 보니 정말 그렇다.
[ 낮에 시간 되어요? ]
[ 왜요? ]
[ 혜아 엄마와 데이트 하게요~! ]
[ 글쎄요….일 안 하세요? ]
[ 일은 하죠. 그렇지만 직장인 같지는 않죠….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전마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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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ㅗ더 |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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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i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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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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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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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5.29
+44
공주보지 |
05.23
+359
FDJY |
05.23
+93


윤지
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