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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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봉식이 ----- 05
그 날 저녁에 다시 형수님에게 팔베개를 내어 주고 고민을 했다.
어제만 만지게 해 준다고 했으니….
그런 그의 심정을 알기나 할까…
[ 도련님… 만지고 싶으면 만져도 되요… ]
봉식의 손이 젖가슴을 쥐자 형수님이 아래를 내려다 보더니 그가 잡은 가슴을 봤다.
[ 형수… 젖가슴 정말 이뻐요? ]
[ 네… 풍만하면서도 탄력이 있어요… ]
[ 송대리도 보통이 아닌 것 같던데…? ]
[ 형수님은…. ]
봉식이 연 이틀째 오는 눈을 보면서 형수님의 젖가슴을 주무르니 형수님이 더 좋아져
그녀 머리 가까이 얼굴을 옮겨서는 귀에 대고 속삭였다.
[ 형수님 젖가슴 만지고 자니 너무 좋다~~! ]
[ …. 형수도 도련님이 만져 주니까 좋아요~~~! ]
그의 가슴을 쓰다듬는 형수님이 너무 아름답게 보여 형수님의 볼에 쪼옥 하고 뽀뽀를 했다.
눈을 흘겼지만 달리 말이 없는 형수님…
봉식은 젖가슴을 만지다가 어제보다 브래지어가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을 느끼며 손으로 스치듯 하니
젖꼭지가 마치 손바닥에 닿는 것 같았다. 형수님의 몸이 움찔한다.
몇 번 그렇게 하자 형수님이 몸을 돌려 반대편으로 돌아 누웠고 봉식은 두 젖가슴을 번갈아 가며 만졌다.
형수님의 손이 그의 손을 살며시 잡았다.
잠시 뒤 형수님의 손이 움직였고 함께 그의 손이 움직였는데…. 매끈한, 더 없이 매끈한 살결이 닿는다.
[ 안으로 만져 줘요… ]
[ 형수님… ]
[ 괜찮아요…. ]
브래지어 안으로 만지는 젖가슴의 감촉…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감촉이었다.
손 안에 가득 들어 온 육질감을 놓칠 수가 없어 봉식의 손은 부지런히 돌아 다니며 젖가슴을 만졌고
젖꼭지를 장난스레 비비기까지 하자 형수님의 얼굴이 이 쪽으로 돌려졌다.
눈을 감고 있는 형수님의 입술이 도톰해 보인다.
봉식의 손이 다시 부드럽게 젖가슴을 만지고 젖꼭지를 손바닥으로 비비듯이 문질렀다.
형수님의 눈이 떠지고 봉식의 눈과 마주쳤다.
봉식은 형수님의 눈을 보곤 잠시 주시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가까이 가져 가가 형수님이 눈을
감았고 봉식의 입술이 형수님의 입술에 포개졌다.
따스하면서 부드러운 느낌….
잠시 뒤 떨어지자 형수님이 일어나 앉는다.
[ 잠시 뒤로 돌아 누워요… ]
돌아 누우니 부스럭 소리가 나고 조금 뒤에 형수님이 다시 눕는다.
그리고 그의 손을 당겨 잡게 하니 브래지어가 없는 젖가슴이 잠 옷 위로 만져진다.
옷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젖가슴을 만지니 형수님은 그에게 안겨 들며 속삭인다.
[ 훨씬 편하죠? ]
[ 네…. ]
형수님이 다시 돌아 눕자 그녀에게 밀착하여 젖가슴을 만지는데 조심을 하지 않았던지 봉식의 하체가
순간 형수님의 엉덩이에 닿았는데… 아차 하며 얼른 떨어졌다.
그러자 형수님이 그에게 등을 밀착하며 작은 목소리로 속삭인다.
[ 도련님~~! 형수 좀 더 꽉 안아 줘요…. ]
봉식이 그녀를 더 밀착하여 안고 하체를 조심하면서 젖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며 점차 깊은 밤 속으로
빠져 들었다.
다음 날 원룸에 가서 방 좀 정리하고 마트 때문에 이리 저리 돌아 다니며 하루를 보내고 나서
작은 댁으로 갔다. 오늘이 작은 댁에서 머무르는 마지막 날이다.
집안으로 들어가니 형수님이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다가 돌아 본다.
[ 도련님. 어서 오세요~~! ]
마치 신혼살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순간 스쳐 지나 갔다. 겨울 계절에 비해 조금 짧은 치마를 입고
반팔 티셔츠를 입은 형수님이 웃으며 반겨 주는 그 모습에 그런 생각이 문득 든 것이다.
[ 뭘 그렇게 열심히 하세요? ]
가까이 다가 가며 묻자 형수님이 웃으며 날씨가 춥기에 찌개를 한단다.
보글보글 끊고 있는 찌개를 보며 형수 어깨 너머로 맛있어 보인다고 하자 형수님이 수저로 국물을
떠서는 그의 입에 가까이 대어 주니 그가 조심해서 먹어 보고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다.
[ 형수님! 최고에요~~! ]
형수님이 하는 음식들이 그리 맛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찌개 솜씨는 좋은 편이다.
봉식은 뒤에 서서 그녀가 하는 모양을 지켜 보다가 팔을 앞으로 돌려 형수님을 안았다.
팔에 형수님의 젖가슴이 닿아 물컹거리자 형수님이 눈을 흘기면서도 하던 것을 계속하며 중얼거린다.
[ 도련님은 형수가 그리 좋아요? ]
[ 그럼요~! 이 세상에서 형수님이 최고 좋다고 늘 말했잖아요~~! ]
[ 피~! 결혼하고 나면 색시한테 파 묻혀 살 거면서… 자…다 되었어요… ]
음식을 내어 오자 봉식은 가져 온 병을 꺼내었고 형수님은 그게 뭐냐고 묻는다.
[ 와인이에요… 형수님하고 한 잔 하려고 사 왔어요… ]
[ 호호… 도련님도 분위기 낼 줄 아나 봐요?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닌데? ]
[ 형수님이 그러시면 이거 장식장에 넣어 버릴 거에요? ]
[ 넣긴 뭘 넣어요. 마시려고 사 왔으면서…. ]
식사를 하면서 와인을 한 잔씩 하자 형수님이 제법 기분 좋은 듯 해 봉식도 즐거웠다.
겨울 밤이란 것이 깊다.
식사를 한 지도 제법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다.
옆에 앉은 형수님을 보다가 그녀의 손을 끌어 당기자 형수님이 쳐다 본다.
[ 맨 바닥에 앉아 있지 마시고 이리 오세요… ]
그가 무릎을 가리키자 형수님이 입을 삐죽이며 말한다.
[ 내가 도련님 무릎에 왜 앉아요? 이래 보여도 형수 엉덩이 무거워요! ]
[ 하하… 괜찮으니 이리 오세요… ]
봉식이 기어코 끌어 당기니 형수님이 못 이기는 척 그의 허벅지에 앉았고 봉식은 그녀를 끌어 안으며
뒤 소파에 등을 기대었다. 양반 자세로 앉은 자신의 허벅지 부근에 풍만한 형수님의 엉덩이가 얹혀졌고
그의 팔에는 젖가슴이 닿아 물컹거린다.
[ 형수 무겁죠? ]
[ 아뇨~~~! 전혀 무겁지 않아요… 이렇게 형수님 안고 있으니 너무 좋다~~! ]
[ 피~~! 실은 형수 가슴 만지고 싶어 그러면서… ]
겨드랑이 밑으로 슬금슬금 들어 가는 그의 손을 보고 형수님이 입을 삐죽인다.
[ 하하… 형수님도 눈치 빠르시네~! ]
봉식의 두 손에 형수님의 젖가슴이 만져졌고 부드럽고 주무르면서 티브이를 보았다.
이불 안에서 만지는 것과 불이 환한 곳에서 자신의 손이 형수님의 젖가슴을 만지는 것이 바로 아래
보이는 것은 감흥이 많이 달랐다.
[ 도련님… 불이 너무 밝다… ]
간접 조명으로 바꾸자 그제서야 형수님도 편안한지 그의 가슴에 등을 기댄다.
[ 걱정되네…. ]
[ 뭐가요? ]
[ 지금이야 이렇게 도련님이 형수 젖도 만져 주고 하는데… 장가가고 나면 모른 척 할 거 아녜요? ]
[ 하하… 그럴 리가 있나요! ]
[ 왜요… 젊은 색시 젖 만지다 보면 나이 많은 형수는 잊어 버리게 되는 거죠…]
[ 말이 되는 말을 하세요… 형수님이 얼마나 매력적이신데… 아마 재혼하신다고 하면 남자들이 줄을
설 걸요? ]
[ 호호…도련님은..! ]
[ 참… 말이 나온 김에… 형수님도 재혼 하셔야죠? 아직 젊고 이렇게 아름다우신데… ]
[ 도련님은 내가 재혼 했으면 좋겠어요? ]
[ 솔직히 말씀 드리면… 언제까지나 가족으로 제 형수님이 되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형수님을 보면 빨리 형님 잊어 버리고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
[ 어이구~! 우리 도련님 이제 어른이 다 되셨네? 하지만 재혼 생각 같은 것은 없어요…. ]
별 생각 없다는 듯 말하고 난 형수님은 젖가슴을 만지고 있는 자신의 손등을 감싸 준다.
[ 도련님 방에서 자니까 등이 좀 딱딱하더라. 형수 방에서 좀 재워 줘요~~! 조금 후 들어 오세요 ]
봉식이 문 단속을 하고 집 구석 구석을 둘러 본 다음 형수 방으로 들어가자 약간 어두운 조명이
켜져 있었고 침대에 누운 형수님이 들어 오라며 이불을 들쳐 준다.
이불을 들추고 들어 가는 봉식의 눈에 형수님의 모습이 들어 왔는데 그 모습을 보고 가슴이 뛰었다.
투명하다시피 한 속옷만을 걸치고 있어 어깨가 훤히 드러나고 둥근 유방은 그대로 그 형체와 볼륨이
보였으며 젖꼭지의 갈색 모습도 드러난다.
밑에 역시 짧은 속옷을 입어 형수님의 매끈하고 하얀 허벅지의 반이 드러나 유혹적이었다.
[ 야~~! 형수님~! 정말 예쁘세요~~! ]
[ 아~이~! 도련님은~~! 어서 들어 와요~~! ]
쑥스러워 하면서 봉식이 팔을 내밀어 주자 머리를 올려 놓는다.
자동적으로 봉식의 손이 젖가슴으로 가니 있으나 마나 한 속옷 위로 살결의 감촉과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온다.
[ 좋아요? ]
[ 네…. 너무 좋은데요? ]
[ 도련님도 좀 엉큼한 데가 있어~~~! 나도 도련님 가슴 만져 봐야지~~!]
형수님의 손이 티 안으로 들어 와서는 탄탄한 그의 근육질 가슴을 어루만진다. 간지럽다.
봉식의 손이 젖가슴을 만지다 젖꼭지를 비비자 형수님이 또아리를 틀다가 손가락으로 그의 건포도 같은
젖꼭지를 어루만진다.
[ 하하…혀…형수님~! 간지러워요~~! 하지 마세요~~! ]
[ 치~! 도련님은 형수 젖꼭지를 맘대로 비비고 만지면서 왜 난 못해요? ]
두 사람의 손이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장난을 친다.
그러다가 형수님이 다리 하나를 그의 다리 위로 올리며 묻는다.
[ 다리 올려도 되요? 다리 올리는 게 편하더라~~]
[ 그럼요… 좀 더 편안하게 올리세요! ]
봉식이 형수님의 허벅지를 잡아 더 당기자 손에 매끄러움이 묻어 날 것 같은 살결이 닿았다.
둔부 역시 손으로 당기니 풍만한 둔부의 감촉이 그대로 손바닥 안에 느껴졌고…
[ 어머! 도련님. 어딜 만져요? ]
[ 당긴다고…. 그러고 보면 형수님 몸매도 S자 라인으로 멋있네요? ]
그러면서 몸매의 윤곽을 보듯 등과 허리를 스치듯이 지나 둔부와 허벅지의 굴곡을 가늠하듯 움직이니
그 순간 형수님의 몸이 움찔하는 것 같다.
손 끝에 닿은 허벅지를 잡곤 그녀의 머리를 팔 안으로 더 당겨 들였다.
저절로 손이 움직이며 백옥 같은 허벅지를 쓰다듬는데 살결과 속옷의 감촉이 묘하게 어우러지며
봉식의 마음을 뛰게 만들어 욕심을 내다 보니 조금씩 위로 올라 간다.
그 때, 형수님의 손이 그의 손을 잡는다.
[ 더 이상은 안돼요…. ]
형수님이 제지하는데 욕심대로 올라 갈 수는 없다.
형수님의 육체를 애무하며 안고 있으니 세상 부러울 것이 없었다.
그녀가 올렸던 다리를 내리고 바르게 눕자 봉식은 팔베개를 해 준 손을 뻗어 젖가슴을 만지면서
이번에는 반대로 그가 살짝 얹듯이 하며 다리로 그녀의 다리를 끌어 당겼다.
형수님의 손이 반바지를 입고 있는 봉식의 다리를 어루만졌다.
가녀린 손가락이 허벅지를 더듬고 허벅지의 털을 스치듯이 지나가니 봉식의 몸이 움찔거린다.
그가 있으나 마나한 속옷을 위로 걷어 올리자 형수님의 풍만한 젖가슴이 이불 안에서 그대로 노출된다.
형수님의 손은 그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봉식의 손은 형수님의 두 젖가슴을 번갈아 주무르는 상황에
봉식은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 형수님… 형수님 너무 예쁜 거 알아요? ]
형수님이 간지러움을 느끼며 고개를 돌렸고 바로 앞에 있는 도톰한 형수님의 입술이 탐이 나
천천히 접근하니 형수님이 눈을 감는다.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이 와 닿는다.
[ 도련님도 이거 벗으면 좋겠다… 살에 닿아 좀 까칠해서…. ]
티를 벗어 던지자 형수님은 그의 가슴에 파 묻히듯 하며 가슴을 어루만지고 숨을 깊게 들이쉰다.
가슴에 묻혀 있다 얼굴을 살짝 든 그녀의 입술에 다시 입술을 포개었다.
형수님의 입술이 약간 벌어지자 봉식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물고 부드럽게 핥고 있는데…
연체동물 같은, 부드럽고 따뜻한 이물질이 그의 입 안으로 들어 온다.
형수님의 혀를 맞은 봉식은 가슴이 뛰면서 그녀의 혀를 입수로 잡아 훑고 혀로 핥아 주니
형수님이 다시 그에게 다리를 올리며 밀착하여 왔고 봉식은 저절로 형수님의 둔부를 어루만지며
내려가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얇은 속옷 치마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형수님이 그의 손을 잡는다.
입술이 떨어지자 자신의 앞에 풀어 헤쳐진 형수님의 모습이 보였고 문득 그녀의 체향을 맡아 보고
싶어졌다.
커다란 덩치의 그가 팔을 빼내곤 오히려 형수님의 팔을 펴게 하고선 자신의 머리를 얹고 마치
그녀의 품을 파고 들 듯 하니 형수님이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팔을 오므려 준다.
봉식의 앞에 형수님의 하얀 목, 겨드랑이, 그리고 젖가슴이 보인다.
그의 손이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입으로는 목을 핥아 주니 형수님이 움찔거리면서 속삭인다.
[ 애기 같애~~~! ]
목과 어깨를 입술과 혀로 살살 핥으며 내려 오자 입술에 젖가슴 언저리의 둥근 살결에 닿았다.
뺨에 닿는 젖꼭지를 느끼며…. 참을 수 없는 마음에 입을 벌려 젖가슴을 물었다.
[ 아~~! 도…도련님 뭐 하는 거에요? ]
[ 제가 애기라면서요? 그러니까 형수님이 저한테 젖 먹여 키워 주세요~~! ]
[ 마….말도 안돼~! 이렇게 큰 애기도 있어요? ]
[ 덩치가 크던 말던… 형수님한테는 애기잖아요~~! ]
봉식은 여러 여자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순영도 마찬가지… 그녀들은 봉식이 거친 사내의 힘으로
공략했으며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형수님에게는 언제나 애기 같았으니….
[ 도련님은~~! 못됐어~~~~! ]
어쩔 수 없는 듯 형수님은 그에게 젖가슴을 내 맡기었고 봉식은 풍만한 젖가슴을 빨아 들였다.
어찌 형수님 젖가슴의 맛을 다른 여자들과 비교하랴~~
둥근 유방의 언저리를 입술로 더듬고 혀로 핥으며 애무를 하니 형수님은 고개를 약간 뒤로 제치고
입을 벌리면서 그의 머리를 안는다.
혀가 빠르게 움직이며 젖꼭지를 터치하자 형수님이 간지러워 하며 몸을 비튼다.
젖가슴을 빨며 봉식의 손은 형수님의 둔부를 더듬었고 다시 허벅지 안으로 들어 가려 하나
그것만은 철저하게 막는 형수님이었다.
양 젖가슴에 매달려 입이 얼얼할 정도로 빨고 핥고 나자 형수님이 그의 얼굴을 떼게 했는데
형수님의 젖가슴에는 온통 그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 도련님~! 미워~~~! ]
형수님이 그의 팔베개를 다시 하고 그를 올려다 보았고 두 사람의 입이 마주 닿았다.
그녀의 혀가 다시 봉식의 입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 왔고 봉식은 그녀의 몸을 어루만지며 그녀 혀를
핥아 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푸른안개
민지삼춘
Ho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