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06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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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봉식이 ----- 06
신년 초가 지나 회사에 나갔고 아직 건물은 완공되지 않았지만 형님한테 땅 판 돈으로 보증금을 하여
건물주와 미리 계약을 해 놓았다.
이제 마트 인테리어와 상품 초도비, 그리고 운영 자금이 있으면 될 것이다.
저 번에 친 형수님이 받지 않았던 돈도 있고 별도로 모은 자금이 있지만 그래도 제법 많은 돈이 더
필요해 대출을 알아 보러 다녔다.
도중에 형수님 매장에 들르니 형수님이 반겨 주신다.
[ 도련님. 일은 잘 되어 가요? ]
[ 네… 중요한 것은 마무리가 된 것 같네요… ]
[ 다행이다. 참 도련님…. 잠깐 이리 와 봐요… ]
직원이 있어 그를 가까운 카페로 데리고 간 형수님이 대뜸 이야기를 한다.
[ 송대리하고는 만나 봤어요? ]
[ 그 이후에 한 번…. ]
[ 그렇게 뜨뜻미지근하게 나가 되겠어요? 좀 남자답게 밀고 나가야지… ]
[ 하하…참! 형수님이 왜 그렇게 급하세요? ]
[ 저 번에 보니까 안되겠더라. 도련님한테 빨리 색시가 생겨야지~! ]
그러며 눈을 흘기는 형수님…
신년 초에 봉식이 자꾸만 형수를 파고 드는 것을 두고 말하는지라 봉식의 얼굴이 붉어진다.
[ 뭐 급할 게 뭐가 있다고…. 형수님이 계시는데…. ]
[ 어머! 말도 안돼! 그러면 나 다음부터 도련님 안 만나 준다?! ]
[ 어이쿠~~! 이런 때 보면 형수님도 무섭네~~! ]
[ 호호… 나 무서운 거 이제 알았어요? 그러니 남자답게 밀고 나가요. 알았죠? ]
그런 말을 형수님… 아마 시동생과 어떻게 될까 봐 두려워 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눈이 많이 온다.
1월 말인데 눈이 많이 내려 길거리며, 나뭇가지며 눈이 소복이 쌓여 있고 거기에 더 내려 쌓인다.
한적한 공원에 세워진 차도 눈으로 덮여 어둠 속에서 가까이 가야만 형체를 알아 볼 수 있다.
그 안….
오히려 두 사람은 아늑한 공간 안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뒷 자리에 앉아 서영의 등에 팔을 두르고 그녀와 키스를 하며 볼록한 젖가슴을 만지자 서영이
숨결을 거칠게 내 쉬며 그의 입술을 받아 준다.
젖가슴의 감촉은 형수님과 조금 다르다.
볼륨감은 형수님보다 조금 작고 형수님이 부드럽다면 서영은 탄력이 많이 느껴진다.
그의 거친 손이 젖가슴을 주무를 때마다 서영은 가슴을 오르락거리며 그의 혀를 빨아 들였고
그에 의해 강제적으로 쥐게 된 그의 물건을 만지작거렸다.
손 안 가득 들어 오는 그것을 바지 위로 잡고 움직이는 서영의 손길이 묘한 감흥을 준다.
입술이 떨어지고 서영이 손을 빼려 하자 봉식이 손을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 치~!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
그러면서 서영은 그의 가슴에 얼굴을 기대고 다시 손을 꼼지락거리며 물건을 만졌고
봉식은 그녀의 등을 두른 손을 겨드랑이 사이로 넣어 젖가슴을 만졌다.
[ 어디 잡지 같은 데서 보니까… 수술하는 남자들 많다던데…. ]
[ 그래? 그런데 왜 뜬금없이 그런 이야길 해? ]
[ 혹시… 봉식씨도 이거 수술한 거 아니에요? ]
[ 수술? 아니… 자연산인데? ]
[ 자연산인데 이렇게 커요? ]
[ 어? 서영이는 이런 거 많이 봤나 봐? ]
[ 피~! 나도 이제 서른 다 되어 가요… 동영상에서 그런 것도 안 봤을까 봐?! ]
[ 야… 겉은 얌전한데…. 볼 건…다… ]
[ 치~! 못됐어~~! ]
서영이 때리는 척 하며 그의 물건을 꽉 꼬집자 봉식은 뒤로 넘어지면서 그녀를 끌어 안아 버린다.
서영과의 사이가 가까워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형수님의 귀에 들어 간 모양이다.
봉식이 형수님 매장에 볼 일이 있어 갔는데 마침 서영이 들어 오자 형수님이 반겨 준다.
[ 어서 와요! 때 마침 잘 왔네. 우리 도련님도 와 있는데…. ]
[ 어? 우리 약속한 거 아니에요! ]
[ 호호… 누가 뭐래요? 마침 점심 시간이 되었으니 우리 식사하러 가요. 동서도 같이 가죠? ]
[ 도…동서요? ]
송서영이 놀라 봉식을 쳐다 보곤 다시 형수님을 바라 본다.
[ 호호… 우리 도련님하고 결혼하면 나한텐 동서가 되는데? ]
[ 어머! ]
얼굴이 새빨개지는 서영…
2월 초가 되어 설날이다 뭐다 하여 바쁘다.
서영과는 페팅 정도는 했지만 더 이상 진도는 나가지 않았다. 서둘러 봐야 좋을 게 없다.
하지만 사귄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이 도리라 서영의 집에 인사를 가니 반겨 주신다.
어른들은 외동딸 문제라 이것 저것 꼬치 꼬치 캐어 물었고 봉식은 있는 대로 대답을 하였다.
형제들이 다 인물이 있는 것이 집안 내력인 것 같다.
오빠는 둘 있는데 큰 오빠는 마흔 한 살이 되었는데 대학교수를 하고 작은 오빠는 서른 일곱에
대기업 회사를 다니고 있다. 서영과는 나이 차이가 제법 많이 나는데 서영이 늦둥이라고 한다.
큰 처남댁 될 사람은 서른 여덟에 금융회사에 다닌다고 하며 성격이 활달하였고 작은 처남댁 될
사람은 웃을 때 보조개가 나와 귀엽고 애교가 많은 타입이며 대학에서 시간 강사를 한단다.
형님한테 인사를 드리고 오랜만에 누나들도 만나니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고 성화였다.
원룸에서 마지막 휴일을 보내고 있는데 형수님이 원룸으로 찾아 왔다.
반찬을 챙겨 들고 오신 형수님인데 마침 반찬이 다 떨어져 가던 참이었다.
[ 오늘도 출근하신 거에요? ]
[ 네… 별 할 일도 없고 해서 매장에 나가 봤어요. 그런데 연휴라 손님도 없고 해서 문닫고 오는
길이에요. 이건 아침에 해서 가져 온 것이고… ]
[ 네에~! 이리 앉으세요…. ]
형수님이 방안에 들어 오자 훈훈한 기운이 감돈다.
밖에서는 또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 올해는 눈도 참 많이 오네요… ]
[ 그러게요… ]
앉아 있는 형수님의 곁으로 다가가 뒤에서 살풋이 끌어 안으니 형수님이 눈을 흘긴다.
[ 도련님은 나만 보면 안으려고 해~? ]
[ 그야 형수님이 좋으니까요! ]
[ 피~! 입에 침이나 바르고 말해요. ]
눈이 오기 때문에 오후 2시 정도 되었지만 방안은 아늑하다.
형수님을 무릎에 앉히고 끌어 안으니 형수님도 집에 급히 가 봐야 하는 것도 아닌 지라 그에게 안긴다.
[ 서영씨하고는 잘 되죠? 집에 인사 갔다던데? ]
[ 네…그냥 인사만 하고 온 거죠… ]
봉식이 형수님의 얼굴에 볼을 비비며 젖가슴을 만지자 형수님이 그의 볼을 쓰다듬어 준다.
[ 이제 서영씨 젖 만지면 되는데 왜 형수 젖도 계속 만지려 들어요? ]
[ 형수님이 더 좋으니까요! ]
[ 피~~! ]
눈이 오는 날, 커튼을 치고 불을 끄니 마치 초 밤 같은 분위기였다.
형수님을 옆으로 허벅지에 앉히고 보듬어 안아 젖가슴을 만지면서 볼에 뽀뽀를 하자 형수님은 팔을
그의 목에 둘렀고 입을 그녀의 입에 대자 형수님이 입술을 벌려 준다.
타액과 타액이 섞이면서 뜨거운 움직임이 입 안에서 일어났고 봉식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형수님의 젖가슴은 출렁거렸다.
입이 떨어지자 봉식은 볼과 목을 살짝 간지럽혔으며 형수님의 귓볼을 입에 넣어 빨고 혀로 핥자
형수님의 몸이 바르르 떨리면서 그에게 더 안겨 온다.
[ 형수님… 저… 형수님 젖 먹고 싶은데… ]
형수님이 눈을 흘기며 블라우스의 단추를 하나 하나 풀기 시작한다.
서른 후반의 유부녀가, 농염함과 육체의 물이 한 껏 오른 여자가 단추를 푸는 모습은 유혹적이다.
더구나 속옷과 하얀 살결이 헝클어져 있는 모습이란!
드러난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앞에 있는 호크를 풀곤 젖가슴을 꺼낸다.
풍만한 유방이 출렁되면서 가운데 젖꼭지는 오똑 솟아 있다.
그것을 손으로 받혀서는 허리를 곧추 세워 그의 얼굴 가까이 대어 준다.
[ 자! 여기~~~ ]
감격한 듯 봉식이 그 젖가슴을 잡고 입에 넣자 형수님은 그에게 기대며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고
봉식은 형수님의 등과 허리를 쓰다듬었다.
그냥 안기어 있을 때는 형수님의 둔부가 봉식의 허벅지 한쪽에 올라 가 있었는데 젖을 먹이느라 허리를
세우면서 형수님의 둔부가 그의 허벅지 양쪽에 걸터졌고 자연히 봉식의 물건이 둔부에 닿았다.
그러려 하지 않아도 자꾸만 그 놈이 불끈 불끈 솟아 둔부에 밀착되니 죽을 맛이다.
형수님도 그것을 느꼈는지 살짝 둔부를 드는데… 불편한 모습이었다.
[ 형수님… 이렇게 앉아 보세요~! ]
형수님의 몸을 돌려 자신의 허벅지에 걸터 앉게 하니 반쯤 기대어 있는 그에게 올라탄 형수님이
젖가슴을 그의 입에 대어 주기엔 좋았는데 걸터 앉아 무릎을 굽힌 형수님은 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치마가 약간 말려 올라 갔으며 그의 다리로 인해 벌어진 형수님의 허연 허벅지가 드러났다.
그런 야한 모습을 보며 봉식이 양쪽 젖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자 형수님이 귀에 숨결을 불어 넣는다.
[ 도련님~~! 형수 젖.. 맛있어요? ]
[ 네…. 너무 너무 맛있어요~~! 쭈우웁~~~~ ]
[ 아~~! 너무 귀여운 우리 도련님~~~! ]
봉식은 형수의 가느린 신음과 허벅지의 야한 모습에 손으로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젖을 빨았다.
그렇지만 뭔가 허전한 그 무엇….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약간 떨어져 앉아 있는 형수님의 엉덩이를 잡아 좀 더 그에게 밀착하여 당겼다.
[ 아~~~~~! ]
다시 형수님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이 흘러 나오는데 불끈거리며 바지를 밀치고 있던 그것에
형수님의 둔부가 밀착되었다.
형수님이 엉덩이를 옮기려고 하는데 봉식은 움직이지 못하도록 끌어 당기며 젖꼭지를 세차게 빨았다.
[ 아… 도련님.. 나 좀 누우면 안될까…? ]
침대에 들어 가자 형수님이 약간 망설인다.
정장 치마라 그대로 들어가면 구겨질 것이기 때문인데 곧 치마를 벗자 하얀 속치마와 함께 속 팬티의
음영이 어슴프레 비친다.
도톰한 둔덕의 윤곽…. 분홍빛 팬티와 허벅지에 밀착하고 있는 레이스…
숨이 막힐 듯한 유혹이었다.
누워 있는 그녀의 젖가슴을 빨며 비스듬히 엎드리듯이 그녀에게 다리를 걸치니 봉식의 사타구니가
형수님의 허벅지에 닿았다. 그렇지만 형수님은 별 말이 없이 다만 그가 젖을 빠는 것을 보고 있었다.
그의 물건은 허벅지를 쿡쿡 찌르고….
입이 얼얼해질 정도로 젖가슴을 탐닉하고 나자 형수님이 그의 상의를 벗으라 하고는 그의 가슴에
얼굴을 올려 놓고는 얼굴을 쓰다듬었다.
[ 이제 도련님 애기 아냐~! 장가 가도 되겠어요~~! ]
[ 아직 멀었어요~! 형수님 젖을 얼마나 더 많이 먹어야 할지~~~! ]
[ 피~~! 핑계는~~! ]
그러면서 형수님이 봉식의 가슴을 쓰다듬고 입으로 젖꼭지를 핥아 주니 봉식이 몸부림치자 그것이 재미
있는 듯 형수님이 계속하면서 배와 가슴을 쓰다듬는다.
둥글게 쓰다듬다가…
[ 어머! ]
배꼽 주변을 둥글게 쓰다듬다가 털이 손에 닿자 형수님이 놀라 얼굴을 붉힌 것이다.
형수님이 반쯤 엎드려 그의 가슴에 얼굴을 대고 쓰다듬으니 아까와 달리 이젠 형수님의 허벅지 사이에
봉식의 허벅지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 되었고 허벅지에 형수님의 사타구니 윤곽이 느껴진다.
봉식과 형수님의 입이 엉켜 들었다.
입이 떨어졌을 때 그가 혀를 내밀자 형수님이 눈을 흘기며 자신의 혀를 내밀어 중간에서 만난다.
움직이며 서로를 희롱하는 혀….
그의 손이 둔부를 둥글게 어루만지고 허벅지를 쓰다듬자 형수님이 그의 혀를 가두고 빨아 들인다.
[ 형수님의 향기가 너무 좋아요~~! ]
[ 나두… 도련님한테서 나는 남자 내음이 너무 좋아요~~~! ]
서로 보듬어 안고 다시 키스를 하다 봉식이 물었다.
[ 형수님… 이제 저 다 컸죠? ]
[ 그럼요… 정말 장가 가도 색시한테 잘하겠어요~~! 보기보다 도련님… 여자를 황홀하게 만들어 주는데
뭐 있어요… ]
[ 에이~! 그건 형수님 생각이고… 형수님 말처럼 아직 애기라 고추도 여물지 않았는데… ]
[ 어머~! 아~이~! 도련님 못됐어~~~! ]
그의 가슴을 꼬집고 때리는 듯 하는 형수님을 끌어 안고 속삭였다.
[ 형수님이 절 데리고 이만큼 성장하게 만드셨으니까…. 형수님이 제 고추도 여물었는가 봐 주세요 ]
[ 도련님~~! ]
[ 형수님이 됐다고 하지 않으면 장가 안 갈 거에요~! ]
그의 어리광에 형수님이 얼굴을 붉히면서도 피식 웃는다.
[ 훗….알았어요… 그럼… 한 번 만 봐 줄게요? ]
말을 하는 형수님의 얼굴에 살짝 열기가 묻어 난다.
형수님이 더듬거리며 천천히 손을 내렸고… 배를 지나 반바지 위로 올라 가자 약간 떨면서
뭔가에 닿자 손을 멈추었다가 천천히 잡았다.
[ 어머나~~! ]
물건을 잡은 형수님이 신음 비슷한 감탄사를 흘려 낸다.
[ 왜…왜요? ]
[ 아…아니! 너…너무 커서…. ]
[ 커요? ]
[ 혀….형님 두 배는 되겠어요…. ]
[ 에이~! 두 배는 무슨… 형수님… 장가 갈 만 해요? ]
[ 추…충분해요~! 서…서영씨 큰 일 나겠다! 이…이걸 어떻게 감당한대?! ]
[ 감당하다뇨? 뭘요? ]
[ 아~이~! 정말 못됐어~! 몰라요~~~! ]
형수님이 부끄러워 하며 그의 품에 안기었고 봉식은 그녀를 끌어 안으며 다시 그녀의 손을 이끌어
물건을 잡게 하자 형수님이 그것을 조물락 조물락 만진다.
[ 형수님…. 안으로 만져 주면 좋겠는데…. ]
그러자 형수님은 아무 말 하지 않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물건을 잡았다.
가녀린 형수님의 손가락에 물건이 잡히니 따스하면서도 온 몸이 저려 오는 감각이 피어났고 자신의
다리 위로 형수님이 다리를 올리자 그는 형수님의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는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