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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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봉식이 ----- 07
건물이 마침내 완공되자 봉식은 사직서를 내곤 인테리어부터 시작하였다.
한 보름 정도가 걸릴 것이다.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신선한 청과나 야채에 특히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 오늘 집에 아무도 없는데 올래요? ‘
형수님의 연락을 받고 작은 댁으로 가자 형수님이 기다리고 있다가 반겨 주신다.
밤에 봉식이 안방으로 가자 형수님은 하늘거리는 잠옷을 입고 기다리고 있었다.
원래 의류를 전공인 형수님이 한껏 멋을 부리니 그 자태만으로도 황홀하면서 서른 후반의 물오른
육체의 농염함과 어찌 보면 염기마저 흘러 나온다. 옅게 화장을 한 얼굴이 아름답다.
[ 와….. ]
입을 벌리며 감탄하자 형수님은 부끄러워 하면서 들어 오라는 듯 먼저 침대 안으로 들어가자 봉식도
따라 들어 가려니 형수님이 제지한다.
[ 난 거의 옷을 벗은 듯이 있는데 도련님은 그 차림으로? ]
봉식은 상의와 바지를 벗어 사각팬티만 입은 차림이 되었는데 형수님이 그것을 가만히 본다.
불끈거리는 물건이 팬티를 찢어 버릴 듯 솟아 있다.
안으로 들어가자 형수님이 안겨 왔는데 은은한 향기가 피어 났다.
손이 닿는 곳마다 부드럽고 탄력있는 형수님의 살결이 닿아 달아 오르게 만든다.
하늘거리는 잠옷을 제치자 출렁거리며 유방이 흘러 나왔고 봉식이 손으로, 입으로 애무하니
형수님은 가는 신음을 내며 그의 등을 껴 안았다.
[ 형수님… 정말 예뻐요~~~! ]
[ 정말요? ]
[ 네~~! 너무 예뻐서 만지면 부서질 것 같아요~~! ]
[ 피~! 그러면서 젖꼭지는 그렇게 세게 빨아요? ]
[ 더 크려고… ]
[ 이렇게나 큰데 뭘 더 크려고 그래요? ]
형수님의 손이 물건을 잡자 뻐근한 느낌이 들면서 더욱 발기가 된다.
[ 잠깐 봐도 되죠? ]
형수님이 그의 배 위에 머리를 얹고는 팬티를 끌어 내리더니 그의 물건을 감아 쥐었다.
봉식은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니 형수님은 손으로 여기 저기 물건을
만지고 쓰다듬었고 한참 후에 그녀가 머리를 돌려 그에 입에 키스를 하며 속삭인다.
[ 우리 시동생… 너무 너무 훌륭한 고추를 가지고 있네… 서영씨가 너무 좋아 하겠어요~! ]
[ 형수님은….! ]
형수님의 손이 물건을 애무할수록 봉식의 가슴이 자꾸 가파라지고 입이 약간 벌어진다.
[ 도련님… 형수가 고추 만져 주니 좋아요? ]
[ 네… 너무 좋아요~~! 형수님…. ]
그가 귀를 핥아 주며 속삭인다.
[ 네? ]
[ 저도 형수님 기분 좋게 해 드릴까요? ]
[ 기분 좋게….? ]
[ 네….]
그러자 형수님이 궁금함에 고개를 끄덕이고 봉식은 형수님을 엎드리게 하였다.
상의 속옷을 벗겨 내니 하얀 등과 아직도 그 나이에 가녀린 허리가 한 눈에 들어 온다.
봉식은… 귀부터 시작하여 볼을 타고 목선을 따라 내려와 어깨, 겨드랑이를 입술과 혀로 핥아 주고
등을 샅샅이 혀로 핥아 주었다.
형수님의 몸이 비비 꼬이며 간혹 신음도 흘러 나온다.
[ 아~~~~~! ]
[ 형수님… 기분 좋으세요? ]
[ 아~~! 조…좋아요~~~! ]
[ 시동생 잘 두셨죠? ]
[ 네… 잘 뒀어요… 형수를 이렇게 기분 좋게 해 주다니~~~ 아~~~~! ]
그의 혀가 허리 부근에 머물며 애무하자 형수님의 몸이 간혹 튕기듯 반응한다.
한동안 머물다 그의 얼굴이 내려가선 이제 그녀의 발부터 다시 시작하였다.
[ 어머 어머~! 더…더러워요~! ]
[ 괜찮아요~~! 형수님은 뭐든지 다 이뻐요~~! ]
그의 입이 자근자근 발가락을 물고 빨며 애무를 하고 혀로 발가락 사이를 핥아 주니 이리 저리 몸을
뒤트는데 둥근 둔부가 일렁인다.
오히려 봉식이 더 흥분되는 모양이었다.
발목과 종아리를 타고 올라와 무릎을 지나고 허벅지에 이르러 혀로 핥으니 형수님은 허벅지를 벌리면서
그의 애무를 받아 들였고 속옷을 걷으려고 하자 그의 머리를 잠시 잡고 있던 형수님이
손을 떼자 봉식은 속옷을 걷어 올리고 백옥 같은 허벅지를 빨고 핥았다.
[ 아~~~~! ]
연신 형수님의 입에서는 신음이 쏟아졌고 봉식의 얼굴은 형수님의 둔부에 이르렀다.
야한 실크 레이스 팬티가 약간 가리고 있는 풍만한 둔부… 벌어진 허벅지 사이 아래 도톰한 둔덕의
윤곽이 보였고 거긴 젖어 있었으며 또한 뜨거운 열기가 배어 나오고 있었다.
봉식의 입술과 혀가 둔부에 닿았다.
형수님의 몸이 움찔하였다.
그가 둔부를 잡고 혀로, 입술로 애무 함에 따라 형수님의 엉덩이가 들썩이고 허벅지는 점점 더 벌어지며
둔부는 더욱 내밀어졌다.
봉식의 혀가 둔부 여기 저기를 애무하다 아래로 내려와 허벅지와 둔부 사이를 핥아 주고
팬티의 경계선을 따라 빨아 주니 뜨거운 열기를 내 뿜는 형수님의 둔덕이 바로 옆이다. 계곡이 살짝
드러나 보이는 둔덕… 봉식은 흥분이 되어 혀를 팬티를 살짝 밀며 핥았다.
[ 아….아….. 그….그만! ]
형수님이 신음을 내며 그를 제지했고 곧 바르게 돌아 누웠는데 형수님의 얼굴은 이미 열기로 붉어지고
눈은 젖어 있었다. 육체를 흐트러트리고 누워 있는 형수님의 모습이 뇌새적이었고 바로 앞에 드러난
형수님의 도톰한 둔덕은 요염하기조차 하다.
그녀가 상체를 일으켜 세우더니 그를 안고 키스를 해 온다. 입술이 뜨거웠다.
그리곤 그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 도…도련님…. 하아~~! 도련님이…형수한테 고추 쓸만한 가 확인해 달라고 했죠? ]
[ 네…. ]
[ 언젠가… 형수보고 재혼할 생각 없느냐 물었죠? ]
[ 네…. ]
[ 그…그럼 도련님이 한 번 확인해 줘요…. ]
[ 화…확인 하다니….뭐…얼….? ]
[ 형수가…. 재혼할 수 있을 만큼… 아직…. 매력적인가…확인해 줘요…. ]
[ 형수님은 매력적이에요… 그런데 뭘 더….? ]
[ 그…그거 말고…. 형수가 아직 여자로서… 괜찮은지…. 나…남자가 좋아할 만한 것을 가졌는지 확인해
다…달란 거에요… ]
[ …? ]
[ 아~이~! 혀…형수…. 사…사타구니 말이에요…! ]
그 말에 봉식은 확 얼굴이 달아 올랐고 온 몸에 흥분이 밀려 올라 왔다.
[ 제…제가 확인해 봐도 되나요? ]
[ 혀…형수는 도련님 꺼 확인해 줬잖아요~~! ]
봉식은 더 주저하지 않았다.
다시 누운 형수님의 사타구니를 바라다 보았다.
넓은 사타구니에 볼록하게 튀어 나온 둔덕과 계곡의 자국….
확실히 젊은 여자와 서른 후반의 남자 경험이 많은 여자의 둔덕이 내 뿜는 분위기는 다르다.
성숙하면서 농염함과 염기를 내 뿜고 있는 둔덕….
봉식은 떨리는 손길로 더듬었다. 형수님의 몸이 움찔하였다.
털과 둔덕… 열기와 끈적함… 형수님의 가장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곳에 자신의 손이 닿아 있다.
얇은 팬티를 천천히 벗겨 내리는데 형수님이 그의 손을 잡는다. 멈추었다가 손을 놓을 때 다시
움직여 팬티를 벗겨 내리니… 원초적인 형수님의 사타구니가 그 적나라한 모습을 드러냈다.
[ 아…부끄러워….! ]
손가락을 입에 넣어 빨면서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형수님….
[ 머…멋져요! 너…너무 예쁘고 멋져요….! ]
[ 하아~~! 저…정말? ]
[ 그럼요….형수님 최고에요~! ]
[ 하아~! 시동생한테 그런 말을 듣다니~~~! 그…그럼 재혼할 만 해요? ]
[ 그…그건 더 봐야 알겠는데요? ]
[ 그…그럼 더 봐 줘요~! ]
[ 형수님이 다리를 좀 더 벌려 주면…. ]
[ 하아~~! 별 걸 다 시켜…. ]
형수님이 무릎을 세워서는 허벅지를 조금씩 벌렸다.
부푼 둔덕 사이로 계곡이 벌어지면서 붉은 속살이 드러나고 깊은 구멍이 움직인다.
자신의 앞에서 다리를 벌려 비지를 숨김없이 보여 주는 형수님… 그것은 봉식에게는 너무 엄청난
유혹이었다.
[ 어….어때요? 나…남자들이 좋아할 만 해요? ]
[ 마…만약 남자들이 여길 보면 서로 달려 들걸요? ]
[ 왜….왜 달려 들어요? ]
[ 여길…. 형수님의… 보….보지를 가지려고….! ]
[ 하아 하아~~! 도…도련님 나빠~! 그런 말을 다하고… 저….정말 나…남자들이 보면…
형수… 보…보지를 갖고 싶어 할까요? ]
[ 그…그럼요~~! 두…두 말 해야 잔소리죠~! ]
[ 도…도련님은 어때요? 도련님도 혀….형수 보…보지 가지고 싶어져요? ]
[ 다…당연하지만…. 형수님이니… 조…좀 더 알아 봐도 될까요? ]
[ 그…그러세요…. ]
신음을 내며 팔로 얼굴을 가리는 형수님을 보며 봉식은 얼굴을 가까이 대어 손으로 만져 보곤
입술과 혀를 대어 살짝 핥아 봤다.
[ 아~~~~! ]
형수님의 둔부가 들썩이며 신음을 낸다.
그가 혀로 계곡을 훑듯이 핥아 가자 형수님은 더욱 들썩이며 반응을 하였고 그가 손으로 꽃잎을 열어
입술로 물고 빨고 혀로 간지럽히자 이리 저리 둔부가 흔들리며 그의 머리를 누른다.
이미 흥건하게 젖은 애액을 빨아 들였다.
[ 아~~~아~~~~~~~~! ]
형수님의 긴 신음이 방안에 메아리치고 봉식은 얼굴이 범벅이 되도록 형수님의 애액을 핥아 먹고는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형수님의 허리가 들썩이기 시작한다.
[ 도…도련님 그…그만! ]
[ 마…맛있는데요…. ]
[ 혀…형수… 모…못 견디겠어요~! ]
억지로 밀어 내는 형수님이라 고개를 들자 형수님이 그를 안으며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의 입술을
핥는다. 그리고….
[ 하아 하아~~! 도련님… 이…이제 확인 다 됐죠? ]
[ 네… ]
[ 어…어때요? ]
봉식은 그녀의 귀를 핥으며 속삭였다.
[ 아마… 형수님이 이런 여자인 줄 알면…. 남자들이 서로 형수님 따 먹고 싶어 할 걸요? ]
[ 어…어머나~! 나…남자들이 나…날 따 먹고 싶어 할 거라고요? ]
형수님은 봉식의 음란한 말에 어느새 보조를 맞추며 이야기 하자 방안이 후덥지근해졌다.
[ 네~~~! 아마 난리가 날 걸요? ]
[ 하아~~! 나…날 따 먹다니 뭘로~~? ]
[ 그야… 자지죠. 남자들이… 좆으로 따 먹고 싶어 할 걸요? ]
[ 어머나~~~! 하아~~! 자…자지로 형수 뭘 따 먹어요? ]
[ 혀…형수님 보~~~지! ]
[ 어머~~! 하아 하아~~~! 그…그런데 남자들이 자지로 내 보…보지를 따 먹을 만큼… 형수…보…보지가
저…정말 조…좋을까요? ]
[ 조….좋겠죠…. 그렇게 반응하는 걸 보면…. ]
[ 하아~~! 도…도련님~~~! ]
[ 네? ]
[ 도련님이 확인해 줘요…. ]
[ 뭐…뭘요? ]
[ 혀…형수 보지가 따 먹을 만큼 조…좋은지 도련님이 확인해 봐요~~~! ]
[ 어…어떻게? ]
[ 도련님이… 이…자지로… 형수 보…보지를 직접 확인해 줘요… ]
[ 확인해서…조…좋으면? ]
[ 하아~! 혀…형수…앞으로 남자들한테 보…보지 따 먹히며 살래요~~~!
혀…형님 죽고 나서… 사…사실 너…너무 힘들었었어요! ]
형수님의 그 말에 안스러우면서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