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0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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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봉식이 ----- 08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앉아 껄떡거리는 물건을 대자 형수님은 그 모습을 보더니 입을 벌리며 신음을
내고 고개를 뒤로 제쳤다.
이미 흠뻑 젖어 벌렁거리는 꽃잎에… 천천히 닿게 하였다.
그리고….
힘을 가해 조금씩 집어 넣었다.
[ 어머머~! 아~~아~~~ 아~~~악~~~~~~~~ ]
온 몸을 수축하며 아미를 찡그리는 형수님…. 그녀의 표정을 보면서 조심스럽게, 천천히 넣었다.
형수님의 질은 수축을 하면서 들어간 그의 물건을 오물오물 씹듯이 물어 준다.
그 자극에 엄청난 흥분을 느끼며 봉식은 정신을 가다듬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 찔걱 찔걱…찔걱 찔걱 찔걱~~~~~~‘
그가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형수님의 애액이 마찰되면서 질펀한 소리를 만들어 낸다.
[ 아~~아~~~ 도…도련님….! ]
누워 있던 형수님이 갑자기 상체를 일으켜 세우더니 자신과 봉식이 결합된 하체를 바라 봤다.
굵고 커다란 그의 물건이 말뚝처럼 박혀 있고 둥글게 쫘악 벌어진 질 옆으로는 애액이 허연 거품을 내며
흘러내린다.
[ 아~~~! 나 몰라~~~! 보…복부까지 뚫고 들어 오는 것 같아~~~~!]
다시 드러누운 형수님의 젖가슴을 만지면서 봉식은 하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 뿌적 뿌적…뿌적 뿌적 뿌적~~~~~~ ‘
음탕한 소리가 더욱 봉식의 흥분을 돋구면서 그는 아래에서 올라 오는 쾌감을 즐기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자신을 뒷바라지 해 주고 한없이 잘해주는 형수님의 속살이 주는 쾌감이었다.
질벽이 훑어 주는 맛, 오물 오물 물어 주는 맛… 그리고 형수님만의 육체와 숨결이 주는 자극을 받아
들이며 한 없이 형수님의 육체로 빠져 들었다.
서른 후반이지만 아직도 날씬한 형수님의 육체가 염기를 뿜어내며 흔들거리면서 그를 받아 주고 있다.
[ 아~~~아~~~~~~~~~~~! 도…도련님~~~! 혀…형수 주~~~거~~~~! ]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둔부를 들썩들썩하며 치받아 그를 받아 주고 있는 형수님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고 얼굴을 붉게 변해 있었다.
그의 등을 꽉 껴 안고 다리로 그의 다리를 감아 온다.
형수님의 허리가 들썩이며 온 몸으로 그에게 매달려 온다.
봉식의 등에도 땀방울이 맺힐 때…. 끝없이 매달리던 형수님이 절정에 다달았는지 신음을 토해내며
육체를 펄떡이고 있다.
마침내 형수님이 절정에 다달아 입을 벌리며 움직임을 멈추었을 때 봉식은 참았던 정액을
형수님의 깊은 질 안에 토해 내었다.
[ 아~~~! ]
그의 정액이 뿜어져 나오자 형수님은 다시 신음을 내며 그의 등을 껴 안았다.
그의 품에 안겨 머리가 빗겨지고 있는 형수님이 그를 올려다 보며 힘없는 목소리로 말한다.
[ 도련님… 형수 보…지…맛… 어땠어? ]
[ 너무 좋고 황홀했어요…. 이렇게 좋은 건 처음이에요….. ]
[ 그럼… 형수 보지….. 따 먹을 만한 가치가 있는 거야? ]
[ 하하…그럼요… 그럼 이제 형수님은… 남자들한테 보지 따 먹히며 살 거에요? ]
[ 아~잉~! 내가 미쳤어요? 나… 앞으로 도련님한테만 따 먹히고 살면 안될까? ]
[ 괜찮았어요? ]
[ 너무….황홀하고 행복했어~~~! 나도… 정말 이런 건 처음이에요~~~! 내가 정말 여자가
된 듯 싶고… 앞으로… 도련님한테만 보…지 따 먹히고 싶어요~~~! 그러니 도련님은 자주
형수 보지… 따 먹어 줘야 해요? ]
[ 네! ]
다짐 아닌 다짐을 하며 형수님을 끌어 안았다.
땀에 젖어 욕실로 함께 들어 가 물을 뿌리니 시원한 느낌이 온 몸에 전해진다
[ 이리 잠깐만! ]
물을 그의 온 몸에 뿌려 주며 씻어 주던 형수님이 그의 물건을 씻고는 쪼그려 앉는다.
위로 그를 쳐다 보며 물건을 쓰다듬는다.
[ 형님한테… 자주 해 줬었어요…. ]
그리고는… 커다란 그의 물건을 입술과 혀로 건드리더니 입을 벌려 삼킨다.
크기가 커서 다 들어 가지 않는 그것의 밑둥을 잡고 빨고 핥으며 애무했고 입안에서는 혀로
쓸듯이 그의 귀두를 훑어 준다.
[ 아~~~! ]
그의 자극에 더욱 열심히 애무를 하는 형수님….
봉식은 형수님의 머리를 잡고 내려다 봤다. 자신의 물건이 형수님의 입안에서 애무를 받으니…
[ 혀…형수님의 이런 모습은 한 번도 상상한 적이 없는데~~~! ]
[ 이…이상해요? ]
[ 아…아뇨~! 너…너무 흥분되어서…. ]
[ 나…나도 시동생 자지를 이렇게 빨아 줄 줄은 몰랐는데~~~! 혀…형수는 원래….
형님 자지 빨아 주는 걸 좋아했었어요~~~! 이렇게 자지를 빨고 있으면 너무 흥분되고 행복해~~! ]
다시 형수님의 입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런 형수님의 벌어진 아랫도리에서는 봉식이 토해 낸
허연 정액이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엇다.
[ 어머! 정말? ]
[ 네. 그렇다니까요! ]
다시 침대에 들어와 발가벗고 형수님을 끌어 안아 형수님이 시동생과 관계를 가진 것에 대해 조금은
마음의 가책을 가지는 것 같아 봉식은 친 형수님이 제부되는 남자와 관계하고 있는 것을 말했다.
[ 호호… 그 형님…. 엄청 무게 잡더니 동생 남편한테 보지 벌려 주고 있었네? ]
[ 네… ]
[ 세상 별일이야… 그럼… 도련님은 그 형님… 아랫도리도 다 봤겠네? ]
[ 네? 아…아뇨! 어두워서…. ]
[ 피~! 거짓말! 설마… 형님 아랫도리 보고… 그 형님도 나처럼 따 먹고 싶었던 거 아녜요? ]
[ 아…아뇨! 절대! ]
[ 호호…정색하기는~~! 어머! 근데 이건 또 왜 이렇게 커졌어요? ]
[ 그게… 아까 형수님이 빨아 주던 것이 생각나서…. ]
[ 그럼…? ]
[ 네… 다시 한 번 빨아 주면….. ]
[ 도련님~~! 욕심쟁이~~! ]
그러면서도 고개를 숙여 다시 그의 물건을 입에 무는 형수님이었다.
형수님과의 관계를 맺으면서 형수님에게 빠져 들었다. 순영과는 비교할 수 없는 흥분과 쾌감을
가져다 주는 형수님이었다.
그러고 보면 어떻게 저런 형수님이 참고 지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긴다.
마트의 인테리어가 한창이라 이것 저것 돌볼 것도 많지만 그래도 틈을 내어 자주 형수님의 매장에
드나들며 인사를 한다.
한 손님이 들어오자 형수님이 반긴다.
[ 어머! 오랜만에 오시네요? 어서 오세요~! ]
[ 호호….오랜만이지? 근데 서여사… 어디 애인 생겼어? 얼굴에 화색이 돌고 윤기가 흐르네? ]
[ 어머! 무슨 말씀을….매일 매장에 있는데 뭔 좋은 일이 있겠어요! ]
[ 하긴…아무튼 얼굴색이 좋아 보기 좋다. ]
짧은 순간 형수님과 봉식의 눈이 마주쳤는데 그 손님이 나가고 나서 얼마 있지 않아 서영이 들어 온다.
[ 어머~! 두 사람의 시간이 딱 맞았네? 약속했었어요? ]
[ 아…아뇨! 서영씨 아니지? ]
[ 네… 정말이에요… ]
[ 어머~! 그럼 더 인연이 맞아 떨어지는 거죠~! 결혼은 언제 해요? ]
[ 아…아니에요~! 아직~~! ]
서영이 손사레를 치고 직원과 함께 매장을 둘러 보자 형수님이 조용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 어떻게 된 거에요? 아직 아니라니? ]
[ 별로 급할 게 없나 봐요~! ]
[ 피~! 그건 다 도련님이 잘못해서 그렇다니까… 잠시 이리 와 봐요~! ]
한 쪽 구석으로 가자 형수님이 손을 모아 귀에 속삭인다.
[ 형수한테 한 것처럼 그냥 한 번 눌러 줘 버려요~! 그럼 결혼하자고 조를 걸? ]
[ 형수님은…. ]
봉식이 얼굴을 붉히자 형수님이 재미 있는 듯 그를 놀린다.
인테리어가 한창이었다.
봉식이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데 낯익은 얼굴이 다가 온다.
[ 어? 안녕하세요? ]
건물주인 윤정숙 그녀였다.
가까이 온 그녀에게 봉식은 인사를 하면서 새삼 그녀를 다시 보게 되었다.
기품 있는 인상에 그 나이에 몸매 역시 굴곡을 드러내며 걸음 하나 하나도 절도가 있는 것 같다.
[ 안녕하세요?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네요? ]
[ 네에~! 하루라도 빨리 하려고 합니다 ]
[ 그래야겠죠. 아무튼 저희 건물에 들어 오셨으니 성공하시길 바래요~! ]
[ 감사합니다 ]
그녀가 차를 타고 가는 것을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뒤돌아 보게 만드는 여자였다.
일이 한창인데 점심 시간이 다가 오자 금방 있었던 것 같은 봉식이 보이지 않는다.
[ 여기 젊은 사장 되는 양반 어디 갔어? 여기 벽에 어떤 걸로 해야 할 지 빨리 결정해야 하는데… ]
[ 점심 시간이라 손님 만나러 간다고 하던데요? ]
[ 햐… 참 뺀질나게 돌아 다니네… 일단 우리도 밥이나 먹고 하세! ]
매장에서 공사하던 인부들이 장갑을 벗으며 공사장에서 벗어난다.
그 시간…
봉식은 형수님과 함께 원룸에 잠시 들러 오랜만에 진한 회포를 풀었다.
처음보다는 훨씬 자연스러운 관계가 되었으며 형수님도 그를 편안히 대해 주었다.
봉식이 형수님의 육체 위에서 삼십 분 정도나 그녀를 탐하고 나자 형수님의 벌어진 사타구니에서는
그의 하얀 정액이 흘러 나왔고 봉식이 휴지로 그것을 닦아 주자
형수님이 상체를 약간 들어 자신의 아랫도리를 내려다 보았다.
이미 봉식의 물건에 30분 이상 시달려서인지 보지는 벌어져 있고 속살을 벌겋게 충혈되어 있었으며
정액인 조금씩 흘러 내리는 질 근처는 아직도 씰룩이고 있었는데 흐르는 정액을 봉식이 닦아 준다.
형수님은… 그것을 보고 은근히 허벅지를 더 벌려 주며 그의 팔을 잡곤 키스를 한다.
[ 형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도련님이면서…. ]
샤워를 한 후 옷차림을 단정하게 하곤 방을 나서기 전 봉식이 끌어 안자 형수님의 그의 품에 안기면서
속삭인다.
[ 도련님~ ! ]
[ 네….]
[ 나… 있지… 다음부터는 도련님이 형수를 편하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
[ 편하지 않아요? ]
[ 저 번에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도련님이 형수 기분 맞춰 주려고 너무 애 쓰는 것 같아서…
다음에는 그러지 말고 도련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날 형수가 아니라 도련님이 재미보고
즐기는 여자로서 봐 달란 말이죠~~! ]
그러면서 형수님은 그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둔덕을 감싸게 만들었다.
[ 이제… 형수 여기… 도련님 꺼잖아? 너무 형수만 위하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해요? 응? ]
형수님을 위해 그가 너무 자신의 욕구를 제어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었다.
[ 네! ]
[ 아~이~! 말도 좀 고치고… 알았죠? ]
[ 응~~! ]
[ 호호…우리 시동생 너무 이쁘고 귀여워~~! ]
형수님이 봉식의 품에 안기자 봉식은 그런 형수님이 오히려 귀엽고 예뻐 보였다.
인테리어가 어느 정도 끝나고 물건을 들여 놓을 생각에 주판을 튕겨 보니 생각보다는 돈이 많이 들 것
같았다. 이미 고향의 땅도 팔고 대출도 내었는데…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어디서 돈을 빼낼까 생각하던
봉식은 원룸을 옮기기로 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이 교통이 좋은 곳이라 금방 빠질 것이다.
전세로 있는 원룸이기에 빼고 월세로 바꾸기로 하곤 어디로 갈까 하다가 형수님 매장과 마트 매장의
중간 정도에 오피스텔을 구하기로 했다.
[ 새로 지은 건물이라 깔끔하고 괜찮네….언제 입주에요? ]
형수님이 새로 얻은 오피스텔을 둘러 보고 하는 말이다.
[ 이번 주 금요일에 들어 와요. 짐도 별로 안되고…. ]
[ 빠르네… ]
그냥 한 번 둘러 보러 온 참이라 열쇠를 곧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갖다 줘야 한다.
형수님이 문을 나서려 하자 봉식은 미련이 남는지 형수님을 잡고 품에 안았다.
[ 아~이~! 가 봐야 하는데~~~! ]
형수님의 부드러운 육체가 품 안에 들어 와 젖가슴이 눌리고 손에는 풍만한 둔부가 잡히면서
쓰다듬자 그녀는 입술을 내밀어 그의 입술에 밀착한다.
봉식의 손이 젖가슴을 어루만지자 형수님은 그의 어깨에 머리를 묻고는 그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었고
한참이나 지나 그가 떨어지자 그녀는 머리카락을 단정히 손보며 눈을 흘긴다.
[ 틈만 나면~~~! ]
[ 형수님이 너무 좋아서요~~! ]
[ 피~~~! 참 이거….. ]
형수님이 핸드백에서 봉투 하나를 꺼내는데 보니까 비행기표이다.
[ 이게 뭐에요? ]
[ 이제 매장 오픈도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면서요? 엄청 바쁠텐데… 이번 주라도 시간을 좀 내어
놀러 갔다 오라고 드리는 거에요… ]
[ 뭘 이런 걸 다….두 장이니 형수님도 함께 가는 거죠? ]
[ 호호…아뇨~! 서영씨하고 같이 갔다 오세요~! ]
[ 형수님! ]
[ 뭘 정색하고 그래요? 남년 관계도 오래 질질 끌면 안 좋아요… 알았죠? 서영씨도 이번 주 토요일에
쉬는 날이라고 하니까 딱이지~! ]
형수님이 웃으며 문을 연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