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1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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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봉식이 ----- 14
부드럽고 향기로운 그녀의 혀를 건드리기 제법…
어느 순간….
소연이 그의 목을 감은 팔에 힘을 주는가 싶더니 약간 몸을 끌어 올리듯 하면서 재준의 입 안으로
그녀의 혀가 연체동물처럼 파고 들자 재준은 얼른 그녀의 혀를 잡아 빨았다.
정신 없이 핥아 대길 한동안…. 입이 떨어지자 소연의 얼굴이 홍당무가 되면서 부끄러워 한다.
[ 아주버님~! 미워~~~! ]
재준은 그런 그녀를 보고 다시 얼굴을 갖다 대니 소연이 열기 가득한 눈으로 보다가 눈을 감고는
입술을 살짝 벌리고 혀를 약간 내밀어 준다.
입술이 밀착되자 이번에는 소연의 혀가 그의 혀를 건드리며 적극적으로 핥았다.
재준은 그런 그녀에게 혀를 내맡기고는 팔을 둘러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팔에 닿는 젖가슴에
자꾸만 의식이 닿았다.
그의 손이 등을 천천히 움직이며 이동하다가 소연의 풍만한 젖가슴을 잡았다.
[ 웁! ]
소연이 입을 떼려고 하는 것을 재준이 붙잡아 핥았고 그의 손을 떼내려 하는 그녀의 손에 끝까지
버티며 손 안에 들어 온 풍만한 젖가슴을 어루만지자 소연이 포기하곤 다시 그의 목을 안았다.
처음 집에 들어 올 때 얇은 브래지어를 했을 거라는 짐작이 맞듯이 손에 잡히는 젖가슴은 감촉이
살아 있으면서 손을 움직이는 대로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탄력있고 탱탱하며 볼륨을 가지고 있는 젖가슴…
재준은 다시 없을 기회인 것처럼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그녀와 진한 키스를 계속했다.
그녀가 집으로 돌아 가기 위하여 문 앞에 서자 재준이 그녀를 안았다.
소연은 고이 그의 품안에 안겼고 재준이 입술을 가까이 가져 가자 말없이 입술을 벌려 준다.
미련이 남는 듯 재준의 두 손이 올라 와 두 젖가슴을 잡고 부드럽게 주무르자 소연은 신음을 내며
그에게 안기듯 기대 그의 입술을 받는다.
한 번 가까워지게 되니 자주 만나게 되었고 두 사람만의 시간은 증가했다.
수업이 좀 늦게 끝나 같이 저녁을 먹곤 가까운 공원으로 가 밖으로 나가려는데 비가 온다.
차 안에서 이야기를 하다 재준과 소연의 눈이 부딪혔다.
뒷 좌석으로 가 앉은 재준의 허벅지에 소연이 앉아 그의 품에 안겨 있다.
재준의 손은 풍만한 소연의 젖가슴을 만지는데… 손가락 하나 하나가 건반처럼 따로 놀며 부드러운
젖가슴을 주무르고 쓰다듬으며 터치를 하고 있었다.
그의 품에 안겨 있던 소연이 그의 입술에 쪼옥 하고 키스를 하곤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는 그의 손등을
살며시 잡았고 그의 손이 움직이는 대로 소연의 손도 움직인다.
[ 아주버님~~~! 기분 좋으세요? ]
[ 좋아요~! 제수씨는~~? ]
[ 저도 좋아요~~! 아주버님이 젖가슴을 부드럽게 만져 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그 말에 재준은 그녀의 이마며 귀, 하얀 목덜미에 키스를 하자 소연이 간지럽다며 얼굴을 들고는
그의 입술을 빨아 들인다.
[ 이게 제수씨 젖꼭지죠? ]
블라우스와 얇은 브래지어를 통해서 만져지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고 비비자 소연이 몸을 움찔하면서
그에게 애교를 부리듯 한다.
[ 아~잉~! 아주버님이 그러면… 나 다음부터 브래지어 두꺼운 것으로 한다?! ]
[ 하하… 이거 겁나네?! ]
재준이 정색을 하는 듯 하며 다시 젖가슴을 주무르자 소연이 그의 가슴을 토닥인다.
다시 그가 젖가슴을 만지자 그의 손에 의해 주물러지는 젖가슴을 내려다 보던 소연이 속삭인다.
[ 아주버님~~! 형님 꺼 만지는 게 좋으세요? 아님 제수 꺼 만지는 게 기분 좋으세요? ]
[ 그야 당연히 아주버님이 만져 주시는 게 더 좋죠~~~! ]
[ 이제… 제수씨와 난 애인 사이인 거 알죠? ]
[ 어머~! 아니에요~! 단지 아주버님한테 젖가슴만 만질 수 있게 해 드린 건데~~! ]
[ 하하… 어찌 되었든 이렇게 제수씨하고 있으니 너무 좋다~~! ]
그러면서 그녀 몸을 살짝 돌려 두 손을 겨드랑이 사이로 넣고 양 젖가슴을 주무르자 소연은 그의 손등에
손을 얹고는 고개를 뒤로 돌려 그의 입술을 핥는다.
[ 여보…! 이거 동서한테 좀 갖다 줘요… 내가 깜박 잊었네… ]
[ 당신이 갔다 오지? ]
[ 아~이~! 마루 청소하는 거 안 보여요? 그리고 이 시간에 남자가 가야지! ]
[ 잠자고 있을 지 모르는데? ]
[ 아직 이른 시간이에요. 그리고 애들 학원도 다 안 끝났어. 미리 전화 해 놨으니 빨리 갔다 와요! ]
정애의 재촉에 재준은 물건을 들고 제수씨 집으로 갔다.
초인종을 누르자 제수씨가 기다렸다는 듯 문을 열어 준다.
헐렁한 상의를 입고 부드러운 반바지를 입은 제수씨…
재준은 안을 쳐다 보고 물었다.
[ 재성이는 왔어요? ]
[ 오늘 술 마시고 조금 늦는데요…. ]
아직 아무도 안 오고 제수씨 만이 있다.
얼른 집 안으로 들어 가니 소연히 그에게 안겨 들었고 두 사람은 입술을 밀착했다.
재준이 소파에 앉자 그의 허벅지에 앉는 소연… 그러더니 그의 손을 이끌어 겉옷 안으로 집어 넣어 주자
멋모르고 따라 들어 가던 재준이 놀란다.
[ 제수씨? ]
[ 아주버님한테 드리는 서비스~~~! ]
겉옷 안으로 들어간 손에는 부드러운 속옷과…. 젖가슴만이 느껴졌다.
풍만하고 탄력 있으며 부드러운 젖가슴이 손 안 가득 느껴진다.
[ 아주버님~~! 제수 서비스… 맘에 드세요? ]
[ 맘에 들다 마다요~~! ]
[ 저… 좋은 제수죠? ]
[ 그럼요~~!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제수씨가 어디 있다고~! ]
물 만난 고기처럼 그의 손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있으나 마나한 속옷 위로 주물러 댔다.
얼마 있지 않아 속옷을 옆으로 제치듯 하며 삐져 나오자 겉옷만이 그녀 젖가슴을 가린 모습이 되었다.
매끈한 피부의 젖가슴을 주무르는 재준의 숨결이 조금 거칠어지자 소연이 그의 입술에 키스를 하곤
그를 떼어낸다.
[ 형님 기다리겠어요… 가 보세요… ]
[ 좀 더 있다가… ]
[ 아~이~! 가 보셔야죠~~! ]
그녀의 재촉에 아쉬움을 가지고 일어나 현관으로 나오자 그런 그를 보더니 재준의 손을 잡는다.
[ 그럼 잠시만요? ]
겉옷 안으로 손을 넣자 다시 뭉클한 젖가슴이 만져졌고 소연은 그의 애무에 눈을 감고 서 있다.
그러다가 눈을 뜨고는 애무 당하는 가슴을 보더니 살짝…겉옷을 들어 보인다.
하얀 젖가슴이 그의 손안에 가득 들어 가 애무 당하는 모습이 보였고 준재는 그 모습에 멍하니
바라 보았는데 그의 귀에 대고 소연이 속삭인다.
[ 아주버님~~! 제수 젖가슴 이뻐~~? ]
그녀의 애교가 넘쳐 흘리는 말에 재준은 멍하니 있다가 고개를 끄덕이곤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그리곤 갑자기 달려 들어 고개를 숙이고 젖가슴을 물었다.
[ 아~~~~! ]
소연이 가는 신음을 내더니 잠시 그의 입에 젖가슴을 맡겨 놓다가 그를 떼어 낸다.
날씨가 더워졌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소연이 짧은 치마에 허벅지가 많이 드러나
보이는 치마를 입고 가자 재성이 한 마디 한다.
[ 애 엄마가 옷 차림이 그게 뭐야? ]
그러자 옆에 있던 정애가 재성을 보고 한 마디 한다.
[ 호호…삼촌은 요즘 길거리에서 여자들 안 봐요? 요즘 저런 치마가 유행이에요~! ]
[ 그래! 학생들도 저런 옷 입고 길거리에도 많은 걸 보면 유행인 모양이더라. 보기만 좋은데 뭘… ]
[ 흥! 들었지? 자긴 아주버님이나 형님보다 더 고리타분한 것 같애~~! ]
[ 그래도… 형수님은 그런 옷 안 입으시잖아? ]
[ 호호…삼촌! 형수는 이제 마흔 가까워지잖아요. 아무리 유행이라도 소화해 낼 나이는 지났죠?! ]
[ 이 사람도 벌써 서른 중…. ]
[ 아… 제수씨야 그 나이가 되어도 더 젊어 보이니 관계 없지… ]
재준이 한 마디 거들고 나서자 재성은 입을 다문다.
재준은 학교에서 그녀를 태우고 집을 향했다.
재준의 눈이 흘끔거리며 소연의 허벅지를 엿보자 소연은 눈을 흘기며 그의 허벅지를 꼬집는다.
[ 아주버님~! 자꾸 뭘 봐요! ]
[ 하하… 제수씨 다리가 너무 이뻐 보여서… ]
[ 엉큼하게~~! ]
소연의 집으로 가니 오후 5시 정도…
애들이 학원에서 오려면 한 시간 정도가 걸리고 집엔 어머니가 계실 거다.
집 앞에서 소연이 내리니 재준이 아쉬움에 그녀를 보았고 그의 표정에 소연이 가까이 속삭였다.
[ 아주버님… 음료수 한 잔 드시고 가세요~! ]
[ 그…그럴까요? ]
집이 얼마 떨어지지 않았는데도 재준은 차를 세우고 집 안으로 들어 갔다.
집 안에 들어 가자 마자 재준이 부둥켜 안자 소연은 입술을 열어 주면서 그의 키스를 받았고
잠시 방안에 들어 갔다 나온 소연이 그에게 음료수를 대접해 주었다.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니 살 것 만 같다.
그리곤… 그녀를 끌어 당겨 허벅지에 앉히니 소연은 그의 목을 감고 품에 안긴다.
원래 부드러운 짧은 치마라 그렇게 앉으니 더욱 그녀의 허벅지가 많이 드러나는데 소연은 아랑곳하지
않았고 재준은 제수씨 허벅지 모습에 눈요기를 하면서 그녀 몸을 쓰다듬었다.
잘록한 허리가 이리저리 흔들리며 소연이 반응하고….
재준의 손이 젖가슴에 가 닿자 브래지어가 느껴지지 않는 육질감이 와 닿는다.
[ 어? 제수씨… 브래지어 안하고 학교에 갔어요? ]
[ 아~잉~! 제가 미쳤어요? 좀 전에 벗어 놓고 나와서 그런 거에요~! ]
[ 누구 좋으라고? ]
[ 호호….아주버님 좋으시라고~~~! ]
다시 입이 밀착되었고 재준은 옷 위로 충만감이 가득한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며칠 전의 일이 생각나
그녀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집어 넣자 얇은 속옷과 젖가슴이 맨살처럼 만져졌다.
[ 아~~~! 매끈하고 손 안에 가득하면서 부드러운 게… 너무 좋다~~! ]
[ 그렇게 좋으세요? ]
[ 그럼 좋지 않겠어요? ]
재준이 옷 안에서 꼼지락거리며 젖가슴을 만지니 소연이 그의 품에 푹 파 묻혀 눈을 감았다.
손이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그녀의 등을 두른 손으로는 스타킹의 감촉이 느껴지는 허벅지를 살며시
잡아 어루만지자 소연이 몸을 움직였다. 그러자 소연의 둔부에 닿는 그의 물건…
[ 나…내려 갈래요~! ]
소연이 그것을 느끼고 내려와 옆에 앉아 기대자 재준은 등을 안으면서 손으로는 젖가슴을 어루만졌다.
소연이 손으로 그의 허벅지를 살며시 쓰다듬었고 탄탄한 그의 허벅지는 간지러움을 탄다.
[ 아주버님.. 허벅지 정말 튼튼해요~~! ]
[ 제수씨는 참 이뻐요~~! ]
그러면서 재준이 그녀의 다리를 다시 쓰다듬자 소연이 눈을 흘기면서도 그대로 둔다.
스타킹 위인데도 부드러운 살결이 느껴지는 듯 하다.
[ 아~잉~~! ]
재준의 다른 손이 속옷 안으로 들어가 맨 젖가슴을 만지니 소연이 몸을 뒤틀며 애교를 부리듯 했고
그것이 재준을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가 그녀를 약간 뒤로 제치듯 하면서 손으로 등을 받쳐 주고 다른 손으로 속옷 안으로 들어가
젖가슴을 주무르자 소연은 눈을 감고 그의 입술에 입술을 비벼 온다.
재준이… 그녀와 키스를 하며 손을 움직이자 어느 새 그녀의 블라우스와 속옷 한 쪽이 올라 갔고
복숭아 같은 젖가슴이 노출 되어졌으며 입을 떼고 그것을 바라 보자 소연은 눈을 아래로 한다.
[ 아~잉~! 아주버님~! 부끄러워~~! ]
[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요? 이렇게 예쁜 젖을 가지고 있으면서~! ]
[ 아~잉~! 그래도 제수가 아주버님 앞에서 젖을 내어 놓고 있다는 게~~! ]
[ 우린 친한 사이인데 뭘…. ]
재준은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과 오똑 솟은 젖꼭지를 보면서 손으로 어루만졌고 소연은 그런 모습을
보곤 달아 오르는 듯 숨결이 달착지근하게 바뀌며 그의 입술을 입술로 물고 빨았다.
다시 그녀를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히고 눕히듯이 안자 소연은 젖가슴을 그의 눈 앞에 드러내 놓고
다리는 쭉 뻗게 되었는데 올라갈 것도 없는 짧은 치마가 올라 가면서 속치마와 함께 팬티가 보였다.
[ 아~이~! ]
소연이 손으로 자꾸만 치마를 내렸지만… 힘 없는 치마는 언제든 다시 올라 온다.
[ 그냥 놔 둬요… 뭐 어때서…! ]
재준이 눈 앞에 있는 젖가슴을 어루만지다가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튕기듯 하자 소연이 그의 어깨를
토닥이며 눈을 흘기었고 재준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루만졌다.
소연이 그의 애무에 눈을 감고 그의 어깨에 얼굴을 파 묻는다.
부드럽고 끈질긴… 그의 애무에 소연의 숨결이 가빠지며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했고
재준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지 머리를 숙여 소연의 젖가슴을 입으로 물었다.
[ 아~~~~! ]
소연의 입에서 긴 신음이 흘러 나왔다.
그의 입이 젖가슴을 빨아 들이고 혀로 터치하며 핥아 대자 소연은 무의식중에 그의 얼굴을 안았고
재준은 그녀의 젖가슴을 입으로 빨면서 매끈한 그녀의 허벅지를 어루만졌다.
다른 쪽으로 입을 옮기기 위해 입을 떼자 소연이 눈을 뜨곤 그의 침이 잔뜩 묻어 있는 자신의 젖가슴을
내려다 보더니 그를 촉촉히 젖은 눈으로 올려다 보았다.
그리고.. 젖은 목소리로 소곤거린다.
[ 아주버님~~~! 제수… 젖…. 맛있어요? ]
[ 응~! 아주 맛있어요….제수씨… 나… 좋은 시아주버니죠? ]
[ 왜…왜요? ]
[ 제수씨 젖가슴을 만져 주기도 하고 이렇게 빨아 주기도 하니까… ]
[ 어머머~! 누가 할 소리를~! 아주버님한테 젖을 먹여 주는 제수가 어디 있다고~~! ]
소연이 눈을 흘기며 입을 삐죽이자 재준은 다시 키스를 해 주고 젖가슴을 입에 물었다.
젖가슴을 빨며 재준의 손이 허벅지를 쓰다듬고 두 다리 사이에 손을 넣자 소연이 살짝 다리를 오므린다.
양 쪽 젖가슴을 빨고 핥고 하는 사이에 벽에 있는 시계는 빠르게 움직였고…
싫어도 어쩔 수 없는 일… 재준이 얼굴을 떼곤 미련이 남은 듯 일어났다.
소연은 현관 앞에서 그의 목을 안고 그의 입에 혀를 넣어 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민지삼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