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 - 23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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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봉식이 ----- 24
봉식은 작은 처남댁이 큰 처남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알고부터 잘 가지 않았는데
이제 이미 서로가 다 알게 되었기에 마트에서 생선이며 야채를 좀 챙겨 갔다.
작은 처남댁이 전과 달리 반갑게 맞아 준다.
가까이서 이렇게 보면 큰 처남이 빠질만한 매력을 가진 여자였다.
음료수를 내어 오고 잠시 앉아 있는데 작은 처남댁이 옆에 앉아 묘한 질문을 던진다.
[ 고모부…고모부는 형님 어디가 그리 좋아요? ]
[ 하하….처남댁은… ]
[ 형님이 고모부한테 푸욱 빠졌던데…. 무슨 매력이 있을까? 얼굴은 그냥 평범… 머리는? 호호… ]
작은 처남댁과 이런 저런 조금 야한 농담까지 하게 된다.
그러다가…
[ 고모부… 나 궁금한 거 있는데… ]
[ 뭔데요? ]
[ 처음… 형님하고 고모부 관계 봤을 때… 고모부 꺼 봤어요… 커서 얼마나 놀랐던지…
어쩜 그렇게 커요? ]
[ 크긴요…. 놀라서 그런 거겠죠… ]
[ 아니에요… 형님도 이야기 하길 고모부 땜에 거기가 헐렁해졌다던데? ]
[ 그…그런 이야기 까지 해요? ]
[ 못할 건 뭐 있어요. 고모부… 나 정말…궁금해서 그런데… 고모부 그거…
딱 한 번만 만져 보면 안될까? ]
[ 처…처남댁은… ]
봉식이 놀라고 쑥스러워 하자 처남댁이 다시 생글거리며 묻는다.
[ 뭐 어때서요? 한 번 만져 보기만 할 건데… 형님한테는 잘해 주면서…. ]
그녀의 이야기에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마음대로 하라 하자 작은 처남댁이 손을 뻗는다.
[ 어머머~! 어머나~~! ]
바지 위로 작은 처남댁의 작은 손이 그의 큰 물건을 움켜 잡았다.
[ 이…이게 형님 거기로 들어 가요? ]
[ 들어가니까 애인이 되 거겠죠…. ]
[ 어머머~~! ]
그러면서 작은 처남댁이 만지고 가늠해 보니 물건은 더 커진다.
[ 처남댁도…. 한 번 넣어 드려요? ]
그러자 작은 처남댁이 눈을 흘긴다.
[ 싫어요… 이 큰 거 넣으면 내 껀 견디지 못할 거에요… ]
작은 처남댁은 받아 보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그렇게 되면 아주버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까 두려웠다.
[ 뭐 만지기까지 했는데 한 번 넣어 보는 거야…. ]
[ 고모부… 처가 여자들을 다 작살 낼 일 있어요? 아가씨야 고모부 색시니 안 봐도 뻔할 거고…
형님까지 그렇게 만들어 놓고… 또… ]
그리곤 그의 귀에 대고 작은 소리로 속삭인다.
[ 이젠… 작은 처남댁 보지까지 뚫어 버리려고요? ]
[ 하하…작은 처남댁은…. ]
봉식은 그녀의 말에 웃으며 일어서자 작은 처남댁이 다시 속삭인다.
[ 어제 형님… 야한 속옷 사더라?! ]
처가로 가니 큰 처남댁 정애가 있다가 반겨 준다.
짐을 안으로 들여 놓기가 바쁘게 그녀가 봉식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가 겉옷을 벗는다.
작은 처남댁 말대로 야한 속옷을 입은 큰 처남댁이 허리에 손을 걸치고 모델처럼 서서 보여 준다.
풍만한 유방이 속옷을 터지게 만들 것처럼 부풀어 올라 있고 둔덕을 가리고 있는 망사 팬티는
하얀 허벅지와 어울려 묘한 유혹을 뿜어 낸다.
망사 팬티 안으로 도톰한 둔덕과 벌어진 소음순 덕에 드러난 붉은 속살이 도발적이면서 음란해 보인다.
[ 고모부… 자기 처남댁 이뻐? ]
그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다가가 안자 정애는 속옷 차림으로 그에게 감겨 들었다.
마트에서 일을 하다 시계를 보곤 작은 댁으로 향했다.
오늘 작은 댁 형수님의 남동생이 결혼을 하는데 형수님이 어제 친정에 갔다가 오늘 결혼식장으로
가기로 한 것인데 봉식이 대표로 같이 가게 된 것이다.
작은 댁으로 들어가니 형수님이 화장대에 앉아 화장을 하고 있었다.
동생 결혼식이라고 한복을 입기 위해 한복 속치마를 입고 화장을 하고 있는 그녀….
[ 도련님. 왔어요? ]
돌아 보는 형수님의 얼굴이 은은한 화장으로 고와 보인다.
봉식은 가까이 가 드러난 어깨를 만지며 내려다 보니 한복 속옷이 젖가슴을 동여매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우면서 농염하다.
[ 우리 형수… 너무 예쁘다~~! ]
그가 뒤에서 안고 속옷이 덮고 있는 젖가슴을 만지자 형수님은 그의 손등을 어루만져 준다.
[ 우리 도련님은 형수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 ]
고개를 돌린 형수님의 입술이 너무 아름답다.
봉식이 입술을 가까이 가져 가니 형수님이 얼굴을 피한다.
[ 아~이~! 방금 립스틱 칠했단 말야~~! ]
그러나 봉식이 젖가슴을 주무르고 얼굴을 계속 가까이 가자 형수님도 입술을 대어 준다.
봉식의 입에 의해 방금 칠해졌던 립스틱이 지워지고 그의 입 안으로 빨려 들어 간다.
키스를 하니 형수님도 달아 오르는 듯,
봉식과 형수님은 침대에 걸터 앉아 서로의 혀를 핥았다.
평상시와 다른 한복 속옷을 입은 모습에 봉식이 한복 속치마를 걷어 올리자 형수님이 교태로운
목소리로 말한다.
[ 아~이~! 빨리 가 봐야 하는데… ]
속치마를 걷어 올리자 겉 모습과는 달리 희디흰 허벅지와 야한 레이스 팬티가 넓은 둔덕을 감싸고
있었다.
봉식의 손이 팬티 위를 어루만지다가 끌어 내리니 형수님은 가느다란 신음을 내며 다리를 벌린다.
그의 얼굴이 사타구니에 파 묻히고 벌렁거리는 형수님의 속살을 핥자 형수님은 허벅지를 더 벌려주고
입을 벌리며 머리를 뒤로 제낀다.
한복 속옷을 입고는 다리를 침대 밑으로 내리고 상체는 누워 허벅지를 벌리고 있는 형수님의 모습은
뇌쇄적이었다.
그녀의 하체가 애액으로 흠뻑 젖어 흘러 내릴 때 형수님은 그를 끌어 당겼고
봉식이 그녀의 안으로 커다란 물건을 넣자 형수님이 그의 목을 끌어 안는다.
곧 열락과 쾌락이 두 사람을 덮쳤고 두 사람은 뜨거운 입김을 불어 내며 출렁거렸다.
형수님이 절정에 달하고 나서 봉식이 정액을 쏟아 내자 물건이 빠진 자리, 질 속에는 그의 정액이
가득 차 씰룩거리는 속살과 묘한 대조를 이룬다.
봉식이 사타구니 겉을 휴지로 닦아 주자 형수님이 무릎을 세우고 허벅지를 벌려 앉아 자신의 질을
손가락으로 벌려 본다. 질 가득히 차 있는 하얀 정액….
그것을 본 형수님이 일어나서 좀 두꺼운 팬티를 입는다.
[ 형수님… 안 씻어 내요? ]
[ 씻기 싫어~! 도련님이 싸 준 건데.. 그냥 이대로 나갈래~! ]
[ 흘러 내릴텐데… ]
[ 그게 얼마나 기분 좋게 느껴지는데… ]
그러면서 형수님이 입가에 웃음을 띠우며 그의 뺨에 입술을 대어 준다.
결혼식장으로 가서 인사를 하고 서서 결혼식을 지켜 보다가 옆으로 온 형수님이 소곤댄다.
[ 저 신부… 저런 하얀 드레스를 입었어도 오늘 밤에는 우리 동생 정액을 나처럼 보지에 가득 담겠죠? ]
[ 형수님은… ]
옆에 누가 있는가 싶어 둘러 보니 구석이라 다행이 없다.
[ 동생 결혼식에 시동생 정액을 보지에 가득 담고 오는 여자는 나밖에 없을 거야~! 호호 ]
[ 흘러 내리죠? ]
[ 응~! 하지만 너무 기분 좋아요~! ]
그러더니 다시 그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 신랑 신부… 저 두 사람… 오늘 밤 씹하겠죠? ]
[ 하하…네… ]
[ 그런 생각 하니… 다시 도련님하고 씹하고 싶어진다~~! ]
봉식이 형수님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 나중에 해 드릴게요… 평생… 형수님에게 씹해 드릴게요~! ]
[ 정말? ]
[ 응! ]
봉식이 고개를 끄덕이자 형수님이 기분 좋은 듯 그에게 눈웃음을 보낸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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