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마 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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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까마 007
다행히 그의물건이 기지개를펴고 좀전의 위용을 되찾는다
남자는 자면서도 빨아주면 발기하는구나라고 철없는 생각을했지만 사실 성민은 조금전 꿈에서 깨어있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아직도 비몽사몽이었다
꿈속에서 요란하게 자신의 자지를 빨아대는 민지를 쳐다보며 흐믓해했지만
그녀얼굴은 점점 페이드아웃되고 현실의 상황을 접하게된다
지금 자신은 자기집 침대에 누워있고 누군진모르지만 열심히 자신의 자지를 빨고있다는걸 느꼈을땐
거의 잠에서 깬상태였다
머리가 깨질듯 아파와 냉수한컵이 간절했지만 섣불리 일어날수없는 상황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자신의밑에 있는여자는 누구일까
한참을 생각해도 답이떠오르지 않았다
아내는 분명히 친정에 갔고 아줌마는 며칠 오지말라고했는데.... 그래도 제일 확률이 높은사람은 아줌마였다
(아줌마가 왜....)
평소 아줌마는 성민과 거의 대화가없었다
아니, 성민을 되도록 피해다녔고 어쩌다한번 말을할때는 단답형으로 짧게 네 아니오만 하곤 돌아선다
그런 아줌마에게도 성적욕망은 숨길수없었나보다라고 생각하며 실눈을뜨자
창문에 어렴풋이 자지를 빨고있는 여인의 실루엣이 비친다
한번에 알아보긴 힘들었지만 십여년을 같이산 아내의모습은 아니었다
또 분명한건 아줌마의 체형역시 아니었다
통통한몸매, 뽀글뽀글 파마머리의 아줌마대신 생머리가 휘날렸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안도할때 불연듯 스치는 여자가있었다
(은주씨?)
어제 전화로 아침먹으러 간다고했고 전화가 안되니까 와볼수도 있었다
만약 진짜로 은주씨라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앞이 캄캄했다
창문유리를 좀더 유심히 살폈다
평소 은주씨가 입는스타일의 가디건과 긴 홈스커트였다
생각대로 분명 은주씨였다
술이 확깬다
마른침이라도 한번 시원하게 삼키고 싶었지만 그녀에게 들킬까 그러지도 못한다
은주씨라는 생각이드니 갑자기 빨리고있는 자지에 피가몰려 반응이온다
친구의 아내
아내의 친구
어떤게 더 정확한표현인진 모르겠지만 지금 은주씬 해서는 안되는행동을 하고있다
말려야하나....
그만하라고, 정신차리라고 말린뒤 어색해져 돌아간다면 그후의 결과는 아무도 장담못한다
오히려 뻘쭘해진 은주씨가 자신을 강간범으로 몰아갈수도 있다
이럴땐 모른척하는게 나을지도모르지만 자꾸만 자극되는 자지에 사정의 기운까지 스멀스멀 올라온다
은주는 솟아오른 성민의자지를 거침없이 핥고있다
이제 성민이 깨고 안깨고가 문제가아니라 자신을 덥치느냐 참느냐만 남아있었다
성민이 이미 깨었다는것도 알수있었다
목젖깊이 집어넣을때와 귀두를 핥을때, 뿌리쪽과 항문쪽을 핥아줄땐 다리와 허리까지 꿈틀거렸다
이남자 분명 깨어있다
하지만 자지를 빨고있는 사람이 자신인지는 모를거라고 생각했다
아니, 알더라도 절대 중간에 일어나지 않을것이라 확신했다
자신같아도 그러할테니까
지금까지 상황을보아 자신을 덮치는행동은 없을듯했다
그렇다면 끝까지 눈을 마주치지 않을것이고 그가 사정을하고나면 태연히 이집을 나가면된다
일어서도 붙잡지 않을것이고 눈도 뜨지않은채 잠든척 할것이다
그렇담 내일도 모레도우리둘만아는 비밀이 영원히 남을것이다
그후의일은 그때가서 문제이고 그녀는 지금 눈앞의 자지에서 정액을 뽑는게 급선무였다
자신의 쾌감보다 어쩌면 성민의 사정을통해 대리만족감을 얻으려는 보상심리와도 같았다
그가 서서히 절정이 오는걸 느낀다
십수년간의 성생활로 남자가 사정할때의 자지크기나 팽창도가 달라진다는걸 알고있다
입으로 받아야되나... 그냥 손으로 해야하나...
혹시나 자신인줄 알고있다면 엄청 헤픈여자로 보겠지만 어쩔수없었다
영애를 위해서도 이불에 정액을 묻히지않는게 낫겠다싶어 입을대고 손으로 흔든다
<우욱>
소리가 날까봐 입을 꼭다문채 그가 사정한다
자신이 깨어있지 않다고 표현하고 싶었겠지만 오르가즘으로 인한 신음은 참을수없다는걸 은주도 잘안다
울컥울컥 입안으로 정액이 밀려왔지만 그렇게 많지않은 양이었다
꿀꺽꿀꺽...
입안에 모아두면 나중에 한번에 마셔야한다
뱉을곳도 없었지만 성민씨에게 실망을 주고싶지 않았다
세번에 나눠마시니 크게 껄떡거리던 자지가 잠잠해졌고
서서히 쪼그라드는 성민의 자지를 마지막으로 입안전체에 담갔다가 뺀다
쪽!
소리를 낼 의도는 아니었는데 민망한 소리가났다
입안에 모아진 몇방울의 정액을 한번더 삼키고 눈치를살핀다
여전히 같은자세로 내쪽으로 누워있다
이럴때 일어난다면 실눈만떠도 알아볼것이다
뒤척이면서 반대로 누워주었으면 하는바램과 동시에 으음하며 그가 돌아눕는다
그는 깨어있다
못본척할테니 어서 나가라는 타협이다
슬쩍 일어나 발소리를 내지않고 거실로 나왔다
한숨인지모를 깊은탄식이 방안에서 들린다
사정후 밀려오는 가슴아림일것이다
미친년.....
섹스후의 공허함은 남자만 있는게 아니었나보다
비록 직접적인 관계는 없었지만 지인을 훔쳐본다는것과 무언의 허락속에 오랄을 했다는 행위자체가
그녀에겐 크나큰 오르가즘이었다
하지만 있어서는 안될 사이에서 벌어진일에대해 자괴감이 밀려온다
현관으로 가는도중 다리가 휘청거린다
기나긴 시간동안 긴장한 탓이었다
아마도 보지속은 더 난리가났을것이다
입안에서는 아직도 요플레가 끈적이며 남아 돌아다닌다
강한 밤꽃냄새가 코를찌르지만 나쁘지않았다
최소한 정액 알레르기는 없는듯했다
현관문 닫히는소리에 성민은 안도의 한숨을 또한번 내쉰다
불과 몇시간전에 민지와 강력한 섹스를 했는데도 은주씨의 오랄로 또한번 사정했다
이렇게 황홀한 아침사정이 몇년만이던가
대상이 은주씨든 아줌마든 매일아침 이렇게 눈을뜨고 싶어졌다
(허... 이런...)
이제 어떻게 은주씨를 봐야하나
자신에게 이토록 힘든 시험에 들게한 은주를 원망한다
혼자자고있는 친구남편의 자지를 빨더니 정액을 입으로받아 삼킨다
보통 정상적인 여자로는 있을수없는 일이었다
오늘부터 어떻게 은주씨를 대할것인가
아니, 은주씨야 그렇다쳐도 절친 지훈을 무슨낯으로 볼수있을지 성민은 괴로웠다
중간에 말렸어야 했겠지만 어찌보면 끝까지 모른척하고 눈을 안마주쳤기에 이대로 무마할수도 있길바랬다
휴대폰을 찾아서 열어보니 은주씨에게 여러번 전화가 와있었고 아내에게도 두번 와있었다
역시 예상대로 전화를 안받아서 찾아온듯했다
[까똑왔숑]
휴대폰을 덮을때 문자한통이 날라왔다
[어제 뭔일있었어? 안마시던 술을 그리먹어...]
[일어나면 은주네 가서 밥먹어.. 당신땜에 음식 많이했나바... 미안하게스리.. 많이먹어야 된다]
아주 골고루 난감하게한다
속 안좋다는 핑계로 가지말아야 겠다고 생각하는찰나 뒤통수를 얻어맞는다
[속안좋아도 가서꼭 먹어.. 해장국도 있나바]
[알았지? 읽고왜 씹어]
[알았어]
겨우 세글자 찍는데 열번도 넘게 썼다지웠다를 반복했다
대답하는 순간 더이상 발뺌할 핑계가없다
잠시후엔 내정액을 삼킨 은주씨의 얼굴을 봐야한다
곤욕스럽다
공여사의 룸에선 나란히누워 잠든 두사람의 숨소리가 일정하게 울리고 있었다
먼저 일어난 지훈이 아직 새근새근 자고있는 공여사를 내려다본다
지난밤 지훈은 공여사의 보지와 항문에 사정했고 잠들기전 세번째 사정땐 정액을 먹여주었다
평소 해보고싶었던 체위도 맘대로 할수있었고 약간의 가학적인 SM도 즐겼었다
항문섹스를 거부하지않는 공여사는 눈치빠르게 미리 관장을 해두었고 두번째섹스만에 모든것을 주어버렸다
지훈의 체력과 노련미에 지칠법도 했지만 공여사는 끝없이 지훈의자지를 탐닉했다
<후훗....>
침대보와 이불, 베게가 어지럽게 흐트러져있었고 여기저기 얼룩이 묻어있어
간밤의 치열했던 정사의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벌거벗어 엎드려있는 공여사의 몸 몇군데가 뻘겋게 충혈되어 있었고
젖가슴과 한쪽엉덩이는 아예 피멍이 들어있었다
몸매하나는 정말 타고난 여자였다
아무리 돈으로 가꾼다해도 타고난 몸매에는 이길 재간이없다
<5억이 아니라 50억짜리다 이년아>
자신의몫으로 5억을 받았지만 간밤에 공여사에게 베푼값은 그이상이었다
지훈이 샤워를하고 물기를 닦지않은채로 공여사몸위로 올라간다
<아얏....차가워.....모야...>
아직 잠에서 깨지않은 공여사가 깜짝놀란 표정으로 지훈을 흘긴다
이미 온몸의 젖은물기를 그녀에게 옮겨놓은 상태였다
그녀의 얼굴을 베게속에 쑤셔박은채 귓속말로 속삭인다
<해떴어...... 또 죽어봐야지...>
<우웁......하앙....>
지훈이 물기로 젖어있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몇번 펴바르곤 그대로 쑤셔넣는다
<하압.... 아응 자기야......>
<나 며칠 더 있을까....그동안 자긴 내 좃물받이하고 ...>
<하앙..... 나 죽어... 몰라잉...>
사실 공여사의 보지는 그다지 조임이없었다
어떤 대물놈에게 벌리고 다니는진 몰라도 약간 헐거운 느낌이라 살짝 실망이었다
누구든 그녀의 매력과 정복했다는 사실만으로 흥분해 헐겁다는 느낌이 별문제 아니겠지만
지훈에겐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했다
두번째만에 항문을 이용했고 그나마 지훈이 사정할수있는 느낌을 받을수있었다
먼저 보지에 꽂는것도 애액을묻혀 항문으로 가기위한 순서였었다
<하아...여보.....보지에..보지에 조금더....>
몇번의 왕복만에 자지를빼서 항문을 건드리니 아쉬운듯 그녀가 애원한다
아직 항문보단 보지속이 근질거릴 나이이긴 했으리라
<이보지...... 어떤새끼가 쑤시니...>
<하앙..... 왜그래...없어....>
<근데 왜이리 넓어.... 나과장새끼야?>
<아냐..... 그새낀...작아.....>
<좁혀놔....>
<알았어요..... 여보.... 끄으...>
나과장은 공여사의 회계담당이었다
그녀와 비슷한 나이로 대머리가 벗겨져 정력이좋다는 후문이 돌고있었다
지훈은 하룻밤의 섹스로 그녀를 완전한 자신의 노예로 만들었다
아니 아직 진행중이었지만 그녀 스스로 노예가되려 애쓰고있다
이런년에게 자비를 베풀고싶지 않았다
철저하게 쑤시고 뱉고 정액배출용으로만 쓸 생각이었다
기회가된다면 홍마담의 빠에서 몸대주는년으로 보내줄거라 생각했다
다음엔 이쁜이수술한 이년을 먹을것같았다
띵똥
초인종이 울리고 모니터를 확인한 은주는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문열림 버튼을 누른다
올게왔다
이제 엘리베이터를 타고 현관벨을 다시 누를때까진 불과 1~2분밖에 남질않았다
아침에 성민의집에서 뛰쳐나온후 곧장 샤워를했고 그때까지 식지않은 보지를 차가운물에 담가야했다
남편과 연락이됐다고 점심때쯤 갈거라는 영애의 전화를 받고서는 아무일도 할수없었다
일하는 아주머니는 일찍 퇴근했고 아이들도 오늘 교회에서 수련회를 떠나 삼일후에나 돌아온다
그가 집에온다면 또다시 둘만 있게된다
만약 성민이 아침의일을 꺼내기라도 한다면 어떻게해야할지 해결책이 생각나지 않는다
어리석은 행동을했던 지난시간이 후회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딱히 방법이없었다
그가 모른척할까?
그냥 평소같이 환한미소로 즐겁게 얘기하고 맛있게 먹고갔으면 좋겠다
혹시나 남편 지훈에게 말이라도 한다면 십여년동안 쌓아온 가정이 무너지는건 물론 빈몸으로 쫒겨날지도 모른다
은주는 한없는 불안감과 죄책감에 온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띵똥
심장이 무너지는 느낌이 이런거였다
고작 벨소리하나가 이리도 크게 들릴줄은 몰랐다
열어줘야하는데 차마 손이 올라가지 않는다
삐리릭
현관문이 열리고 그가 들어설때 후다닥 주방으로 몸을 숨긴다
<은주씨~~>
<..........>
<은주씨 저왔어요>
평소 목소리톤과 다르지않게 이름을 불렀지만 대답하기 힘들었다
일단 아무일없다는듯 밝은목소리라 다행이었다
아니 눈물이 핑돌정도로 고마웠다
어느쪽에서나 한번 서먹한 기분이들면 회복하기 어려웠을것이고 그렇게된다면 모든게 수포로 돌아간다
은주도 최대한 태연히 그를 맞는다
<성.... 성민씨.... 오셨어요..>
<여기....>
그가 꽃다발을 내민다
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좋은척 웃어준다
<그냥오기 뭐해서... 그냥 제취향대로 골랐습니다>
<뭐..하러..... 남도아닌데...>
말하고나니 뻘쭘했다
살은 섞지않았어도 그의 정액을 먹었으니 남은 분명 아니었으리라
<괜찮다니까 뭐하러 밥을 하셨어요...>
<아....아녜요....영애가...아니.......영애도 없는데...>
<아무튼 신세좀 지겠습니다.. 애들은요?>
<네?...네......교회...수련회요....>
<하하 착하네요.... 울애는 교회가라해도 안가는데..>
<네에.....>
<은주씨....어디 안좋으세요? 안색이...>
<아...아녜요..... 쫌 피곤해서...>
<하긴.. 이음식을 다하셨으면 일찍 일어나셨겠어요... 이야 잔칫상이네.. 생일도 아닌데 하하하>
<성민씨 많이...드세요...>
<자알 먹겠습니다... 같이드시죠>
<네.... 전 먹었는데....>
<그래도 조금더 드세요... 혼자 이걸다 어떻게 먹어요>
<네...그럼...>
서먹서먹해 그자리에 같이있고싶지 않았지만 사람을 초대해놓고 혼자 먹으라고 나오는것도 예의가 아니었다
공기에 한숫가락을 떠서 맞은편에 앉았지만 밥인지 모래알인지 구분이 되질않았다
<캬... 낙지볶음 진짜 예술이네요>
<어쩜 이리도 맛있게하세요? 영애도 좀 알려주세요>
<국좀 더주시겠어요?>
우걱우걱 잘먹는다
3가지 요리에 10여가지 반찬을 하나도 빼놓지않고 다 잘먹는다
남편같았으면 이건 누가했니 저건 아줌마가 했니부터 물었을텐데 이남자 정신없이 맛있게먹는다
사랑스럽다
여자는 남편이건 자식이건 차려주는 음식 잘먹어주는게 가장큰 보람이요 행복이다
갑자기 영애가 세삼 부럽다
굴비의 살을발라놓고 이걸 성민씨 수저에 올려주고싶은데 용기가나질 않는다
수저위의 굴비살만 잔뜩 쌓여간다
<여차....>
성민씨가 일어나 몸을 길게빼 수저를 뺏어 내입으로 가져온다
<아~~ 하세요 얼른>
장난 가득한 표정으로 어서 입벌리라고 재촉하는 그를보고 피식 웃음이 나온다
손사레를치며 알아서 먹겠다고 수저를 뺏으려해도 성민씨는 막무가내였다
마치 자신을 따라하라는듯 성민씨가 입을 크게 벌리고 웃고있다
이토록 편안하게 해주는걸 그토록혼자 떨었었는지 바보같다는 생각을한다
<굴비앞에놓고 절이라도 하시게요? 어서요... 팔아퍼요>
더이상 거절하면 성민씨가 민망해할까봐 고개를 가져간다
수저위의 굴비살이 입술에닿지않게 한껏 입을벌린다
!!!!!!!!!!!!
문득 입을 벌리면서 아까본 성민씨의 자지가 생각났다
귀두보다 크게... 자지에 닿지않게끔 입을 크게벌렸었다
입안가득 수저위에 굴비살이 들어온다
입안가득 성민씨의 자지가 들어온 기분이었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려 고개를돌려 숨었다
<오호... 은주씨 부끄럼도 많네....하하>
은주는 부끄러워 죽을지경이었다
아니 성민의 말로 더 부끄러졌다
부끄럼도 많은여자가 아깐 친구남편 자지를 그렇게도 빨아댔냐는 말로 들린다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고싶은 생각뿐이다
<우와... 배불러...잘먹었어요 은주씨...>
<더.... 드시지...>
<이러다 배 찢어집니다.... 영애는 며칠 이따 오는거 아시죠?
매일은... 그렇고... 남은음식 이라도.... 하하하 한번만더 부탁할께요... 진짜 맛있네요>
<...........네..... 오세요...>
이남자..... 한번더 자기집으로 오라는 말을 하는거같다
영애도 없다는걸 강조하고...
아까 입으로 받은 성민의 정액냄새가 문득 떠오르며 묘한 설레임이 다가온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