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2 ( 남친있는 피팅 모델녀, 21살)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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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제목: 나의 경험담 #2 (남친있는 피팅모델녀)
오늘도 아침 일찍 오피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눈에 띄는 프로필을 발견했다.
'피팅모델, 167cm, B컵'. 내가 가장 선호하는 완벽한 신체 조건이었다. 망설임 없이 첫 타임으로 예약을 잡았다.
오후 1시, 드디어 기대감을 안고 방으로 들어섰다. 문이 열리고 마주한 그녀는 프로필대로 몸매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 빠진 실루엣이었다.
본격적인 시간을 갖기 전, 10분 정도 대화를 나누며 슬쩍 무슨 피팅모델을 하냐고 물어보았다. 주로 청바지 모델을 많이 했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과연 그 말대로 쭉 뻗은 다리 라인과 복숭아처럼 예쁘게 업된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었다. 당시 평균적인 오피 요금이 16만 원에서 20만 원 선이었는데, 그녀는 19만 원 정도로 비싼 축에 속했다. 하지만 실물을 보니 그만한 가격이 책정된 이유를 단번에 납득할 수 있었다.
어차피 10분 뒤면 둘 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못 볼 곳 없이 전부 나누게 될 사이. 평소 밖이었다면 이렇게 참하고 수수한 아가씨에게 감히 하지 못했을 과감한 행동들을 이곳에서는 자연스럽게 시도하게 된다.
평범한 일상 대화를 나누면서도 슬쩍 원피스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거나, 이야기 도중 치마를 살짝 들추어 팬티 색깔을 확인하는 식이다. 대화의 흐름을 깨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입술을 맞추며, 손으로는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아귀가 맞게 쥐고 주물렀다.
밖에서는 절대 불가능할 이 대담한 행위들이 가능한 것은, 어쨌든 이 공간 안에서만큼은 1시간 동안 그녀의 모든 것을 온전히 가질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어가다 문득 호기심이 생겼다. 이렇게 예쁜 아가씨라면 분명 곁에 사람이 있을 것 같았다.
"이렇게 예쁜데, 남자친구 있죠?"
내 질문에 그녀는 순순히 남자친구가 있다고 답했다.
그 대답을 듣는 순간 묘한 정복욕이 샘솟았다. 누군가의 연인인 아가씨를 내가 지금 이 공간에서 마음껏 탐닉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한층 더 자극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일주일에 거의 매일 밤 관계를 요구할 정도로 자신을 가만두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그렇겠지, 이렇게 매력적이고 몸매가 좋은 여자를 남자친구가 가만 내버려 둘 리가 없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내가 그녀를 온전히 차지하겠다'는 독점욕이 차올랐다.
가볍게 샤워를 마친 뒤, 마침내 다 벗은 상태의 그녀를 마주했다. 침대 위에서 그녀의 두 다리를 M 자로 활짝 벌리게 한 뒤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그녀의 은밀한 곳으로 내 물건이 부드럽게 삼켜지는 과정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인다.
시각적인 자극은 흥분을 극대화했고, 동시에 '어딘가에 있을 그녀의 애인은 자신의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다리를 활짝 벌린 채
그녀의 보지속에 다른남자의 좆이 박히는것을
구경하고 있는 나 자신..
그녀는 신음을 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겠지' 하는 은밀한 상상이 짜릿함을 더했다.
그녀와 뜨겁고 격정적인 시간을 보낸 후, 남은 시간 동안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며 다리 끝부터 머리끝까지 그녀의 살결을 다시 한번 손끝으로 느껴보았어.
이제 갓 스무 살이라는 그녀. 확실히 이십 대 초반과 25세 정도 나이대와는 관계를 가질 때 몸이 주는 탄력과 느낌이 확연히 다르지.
스무 살 B컵 가슴은 사정 직전의 순간, 내 두 손으로 손잡이처럼 꽉 움켜쥐었을 때의 탄력과 촉감이 끝내주지.
절정에 다다라 내 안의 모든 것을 쏟아낼 때, 양손 가득 묵직하고 부드럽게 잡히던 그녀의 젖살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웠어.
그날도 가슴 벅찬 해방감과 만족감을 안고 여유롭게 집으로 돌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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