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내 친구들 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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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내와 아내 친구들.. 01
대학 cc였던 아내와 결혼하고 이제 내 나이도 서른셋. 아내는 딱 서른이 되었다.
아내는 원래 미인이지만 서른이 되자 시들해지기는 커녕 오히려 완숙미가 더해져 더 매력적인 여자가 되었다.
아직도 길거리를 걷다 남자들의 시선을 받는 아내를 보면 괜히 내가 흐뭇하다.
사실 내가 아내와 결혼을 결심한 것은 미모도 미모지만 성격이 더 큰 몫을 차지했다.
시원스럽고 적극적이면서 약간은 야한 성격이 나와 아주 죽이 잘 맞았다고나 할까.
나와 첫 섹스 때도 처음이면서 긴장하기는 커녕 오히려 빨리 해보자고 독촉할 정도였으니.
"자기, 빨리 와~"
"알았다, 알았어."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부부관계를 할때 아내는 그 성격에 어울리게 언제나 적극적이다.
내가 유혹을 할 때보다 아내가 유혹을 할 때가 더 많을 정도다.
"자, 빨리 벗겨줘~"
나는 서둘러 옷을 벗은 다음 아내의 옷을 벗겼다.
뭐든 적극적인 아내지만 부부관계를 가질 때 스스로 옷을 벗는 것은 거의 드문 일이다.
아내가 스스로 옷을 벗은 적이 언제 어디서였는지 정확히 기억할 정도다.
처음은 나와 첫 섹스를 했었던 때였고 두 번째는 내가 군대에서 첫 휴가를 나왔을 때, 세 번째는 1년 전에 내가 해외에서 장기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네 번째는 처음으로 인적이 드문 야외에서 섹스를 했을 때였다.
자기가 벗는 것보다 남이 벗겨주는 편이 더 흥분된다나 뭐라나....
아무튼 그 외에도 몇 번은 더 있었지만 그렇게 아내가 먼저 옷을 벗을 때는 아주 정말로 간절하게 하고 싶어서 참지 못할 때 뿐이다.
스륵~ 스륵~
정말 내 아내지만 죽이는 몸매다. 글래머라고 할까. 수없이 많이 보았던 알몸이지만 언제 보아도 만족스럽고 흥분이 된다. 특히 F컵의 가슴은 한마디로 멋진 가슴이라고 자부한다.
나는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젖꼭지를 혀로 자극하면서 애무를 했다.
"흐으응~~ 정말 당신은 가슴을 너무 좋아해~"
"크크! 그럼 이런 가슴 싫어하는 남자도 있냐?"
"아아앙~ 가슴만 차별하면 싫어어~ 자기, 내 보지도 빨리 사랑해줘~"
그러면서 아내는 내 머리를 지긋이 눌러 자기 보지로 인도한다.
아내는 내가 보지를 핥아주는 걸 상당히 좋아한다. 뭐 보지를 핥아주면 자지러지는 아내를 보는 것도 재미있으니 항상 해주는 편이다.
"후르릅~ 츄릅~ 츕~"
"아아아앙~~~ 그거야~~~ 너무 좋아 자기~!"
"그렇게 좋아?"
"하으응~~~ 정말 좋아~~ 내 보지가 자기 혀를 너무 사랑하나봐~~ 쿡쿡! 하흣~~"
아내는 다리를 양쪽으로 더 크게 벌리며 내 혀가 더 깊숙히 들어오도록 했다.
그러면서 흔들리는 가슴을 스스로 주무르고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문질러 흥분은 더욱 높여갔다.
그렇게 나와 아내의 침실에 열기가 뜨거워지려 할 때, 갑자기 아내의 핸드폰이 울렸다.
띠리링~ 띠리리링~~
"아이참! 한참 좋을 때였는데!"
예상치 못한 방해에 아내는 살짝 짜증을 부렸지만 나를 멈추게 하고는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그럼 받지마."
"안 돼. 이 벨소리 수진이 벨소리란 말이야."
아내의 입에서 나온 수진이란 이름은 나에게도 상당히 익숙한 이름이다.
아내에겐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절친 두 명이 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지금 전화를 한 이수진이란 여자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했던가. 아내의 절친들은 아내 못지 않게 상당한 미인들이다.
우리집에도 자주 놀러오는데 가끔씩 나는 그런 수진씨의 알몸을 상상하면서 그녀와 섹스를 하는 상상도 해보았다.
"수진이니? 이런 시간에 무슨 일이야?"
[이 기집애야~ 우리 사이에 이 시간에 전화하면 안 되니?]
"안 되기는~ 이 시간에 전화한 적이 없어서 조금 의아한 것 뿐이지. 그런데 무슨 일이야?"
아내가 절친들과 전화를 할 때는 절대 중간에 끼어들 수 없다.
무슨 말이 그렇게 하고 싶은지 질려버릴 정도다.
기본이 1시간이요.. 길게는 3시간이다.
아무래도 오늘은 틀렸다고 생각하고 옷을 입으려던 때 아내가 핸드폰을 손으로 가리면서 내게 묻는다.
"자기. 지금 수진이 우리집에 부르면 안 될까?"
"어? 지금 이 시간에?"
밤 9시. 내일이 쉬는 날이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런 늦은 시간에....
"수진이 요즘 많이 외로운가 봐. 지금도 혼자 집에서 술 마시다가 전화한 거래."
사실 수진씨는 1년 전에 남편의 외도 때문에 이혼을 하여 혼자가 됐다.
아이가 없었다는 점이 불행 중 다행이었다고나 할까?
이혼 후 하루가 멀다하여 우리집에 놀러오는 편이었는데 한 달 전부터는 좀 뜸하기는 했다.
뭐 사실대로 고백하자면 나도 수진씨가 우리집에 오는 게 좋다.
아내와는 다른 매력을 지닌 미인인데 남자라면 싫어할 이유가 있을까?
아내의 표정을 보니 아무래도 수진씨를 혼자 놔두기 안타까웠나 보다.
"그럼 오라고 해."
"고마워. 호호! 당신 좋은 일 생겼네."
"응? 그게 무슨..."
"수진아, 그이가 오래. 응, 응. 알았어. 내가 데리러 갈게."
아내가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몰라 물으려던 찰나 아내는 잽싸게 수진씨와 통화를 한 후 외출복을 입고는 수진씨를 데리러 가버렸다.
잠시 후 아내와 수진씨가 손에 잔뜩 무언가를 들고 집에 왔다.
"안녕하세요, 창식씨~ 오랜 만이네요."
"어서 오세요."
아내와 수진씨가 들고 온 것들은 맥주와 안주들이었다.
양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밤을 샐 작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가 준비를 하기 위해 주방으로 들어간 사이 수진씨가 겉옷을 벗자 몸매를 강조하는 타이트한 하얀 민소매 원피스가 드러났다. 아내보다 작지만 제법 풍만한 가슴에 잘록한 허리, 침이 꼴깍 삼켜지는 골반 라인이 무척이나 관능적이고 매력적이다.
수진씨가 겉옷을 소파에 내려놓으면서 살짝 상체를 숙이자 원피스에 가려진 그녀의 엉덩이쪽으로 눈길이 가버렸다. 타이트한 원피스가 엉덩이에 눌리자 팬티 라인이 보인다.
'죽이네....'
"예? 뭐라고 하셨어요? 창식씨."
"네?... 아, 아무 말도 안했는데요?"
"그래요? 내가 잘못 들었나?"
수진씨는 내가 자기 엉덩이를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하고 고개를 갸웃했다.
"그나저나 정말 오랜 만이네요. 한 달 만인가?"
"대충 그 정도 됐죠. 이거 수진씨가 오랜 만에 우리집에 와서 좀 긴장되는데요."
"호호호! 창식씨 너무 귀엽다~"
술상을 들고오던 아내가 수진씨에게 소리쳤다.
"이 기집애야! 지금 우리 남편 유혹하니?"
"무슨 그런 농담을 하니? 호호호!"
"빨리 술이나 마시자. 오늘 아주 밤새는 거야!"
"오케이~! 자, 자! 창식씨도 빨리 앉아요."
그렇게 우리는 밤 11시가 넘도록 술을 마셨고 아내와 수진씨는 제법 취했는지 얼굴도 살짝 달아올라 있었다.
뭐 나야 바깥 일로 자주 마시다보니 이 정도는 괜찮지만 말이다.
"어라~? 술이 떨어져 가네? 히끅! 자기! 가서 술 좀 더 사와!"
"야, 이제 그만 마셔라. 둘 다 취한 것 같은데."
"취하기는! 빨리 사오란 말이야~~!"
"그래요~! 창식씨. 우리 아직 안 취했어요~~"
두 여자의 성화에 못이긴 나는 결국 한밤중에 술심부름을 하게 되었다.
뭐 내일은 휴일이니 밤새도록 마셔도 상관없겠지란 생각으로 편의점에서 술을 사와 집으로 돌아왔다.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아내와 수진씨의 대화가 들려왔다.
"호호호! 우리 수진이 그렇게 외로우셨어요~"
"야, 기집애야~ 너도 서방 없이 독수공방해봐라. 밤이 무섭다."
마루에 걸린 거울을 통해 아내와 수진씨의 모습이 보인다.
내가 술을 사러 나간 사이 아내와 수진씨는 서로 어깨가 붙을 정도로 가까이 앉아있었다.
"천하의 이수진이 남자 없다고 밤이 무섭다네~ 이야~ 우리 수진이 왜 이리 귀여워졌어? 이리와~! 외롭지 말라고 이 언니가 뽀뽀해줄게~"
쪽~!
안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나는 거울을 통해 아내가 수진씨의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대로 몸이 굳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평소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야릇한 상상에 자지가 팽창해버렸다.
"호호호! 역시 나한테는 우리 시내밖에 없네~"
수진씨는 당황하거나 화내기는커녕 오히려 웃어 넘겨버리더니 화답이라도 해주듯 아내가 했던 것처럼 입술에 뽀뽀를 했다. 아내는 수진씨의 뽀뽀에 웃으면서 다시 뽀뽀를 하려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입술과 입술이 서로 맞닿았을 때 아내의 혀가 수진씨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거울을 통해 비추어졌다.
"야, 이 기집애야~! 진짜로 키스해버리면 어떻게 해!"
"호호호! 우리 사이에 뭐 어때? 그런데 싫었어? 난 괜찮았는데."
"누가 싫다고 했니? 갑자기 그러니까 당황한 거지."
"그럼 우리 다시 해볼래?"
"이 기집애가 무슨 농담을...."
아내가 다시 입술을 대어오자 처음에는 살짝 고개를 뒤로 빼던 수진씨는 에라, 모르겠다는 식으로 아내의 입술을 받아들였다.
"쪽~ 쪽~ 츄릅~ 츱~"
"쪼옥~ 쪽~ 쪼옥~"
아내와 수진씨의 딥키스. 장난식으로 하는 뽀뽀가 아니라 진짜 키스였다.
나는 들고 있던 짐들을 내려놓고 지금 당장이라도 바지를 벗고 자지를 문지르고 싶었다.
상상으로만 했었던 광경이 눈앞에 실제로 펼쳐지고 있다.
생전 처음 느껴보는 흥분감이 내 가슴을 쿵쾅쿵쾅 뛰게 만든다.
꿀꺽!
아내와 수진씨의 딥키스를 멍하니 주시하던 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아내의 왼손이 수진씨의 등을 지나 겨드랑이 안으로 들어가 그녀의 한쪽 가슴을 원피스 위로 주무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분명 수진씨도 그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아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고 있다.
놀라운 일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곧이어 수진씨도 아내처럼 똑같이 행동하며 아내의 한쪽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한 것이다.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상황이었다.
아내와 수진씨의 레즈를 보게 될 줄이야.
나는 흥분과 긴장감에 휩싸여 조용히 거울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푸하~ 수진이 너, 키스 실력이 제법인데?"
"푸훗~ 너도 제법이던데. 나도 모르게 흥분 되더라."
"그랬어? 어디 어디~"
아내는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이처럼 수진씨의 다리 사이로 손을 쑥 넣어버렸다.
"뭐 하는 거야~?!"
"진짜로 흥분했는지 안했는지 궁금하잖아. 오~올! 기집애, 젖었는데! 그렇게 좋았어?"
"좋았다고 말했잖아. 으이그~! 빨리 손이나 빼셔."
"잠깐만 있어봐."
"빨리 빼라니까..."
내가 보기에 아내는 수진씨의 다리 사이에서 손을 뺄 생각이 없어보였다.
게다가 아내 손을 강하게 거부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수진씨도 뭔가 알 수 없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잠시 후 아내가 수진씨에게 말했다.
"수진아, 너 완전 홍수다 홍수야. 팬티 젖은 것 좀 봐."
"아으~ 이제 그만 하고 손 빼. 창식씨라도 오면 어쩌려고."
"걱정 하지마. 아직 올 때 안 됐어. 너 잠깐 이렇게 해봐."
거울을 통해 보여지는 수진씨는 아내의 손길에 따라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그 다음 펼쳐진 광경은 나도 모르게 손에 들고 있던 술이 담긴 비닐봉투를 바닥에 떨어뜨릴 뻔 하게 만들었다.
"너 지금 뭐하는 거니?!"
"어허! 이수진. 이 언니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어."
아내가 무릎을 꿇고 엎드려있는 수진씨의 원피스 치마 부분을 허리까지 걷더니 팬티를 허벅지까지 쫘악 내려버린 것이다.
덕분에 나는 수진씨의 보지와 함께 보지와 팬티를 연결하는 한 줄기의 투명한 실선을 보고 말았다.
아내는 씹물로 젖어있는 수진씨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스윽스윽 문지르더니 손가락으로 쫘악 벌려버렸다.
아찔했다.
너무 아찔한 광경에 절로 침이 삼켜졌다.
저 보지에 실컷 자지를 쑤셔봤으면 하는 생각은 고개를 돌려 나를 보며 손짓하는 아내 때문에 저 멀리 날아가고 말았다.
쉬잇
너무 놀라 무슨 반응을 해야 할지 망설이면서도 몸은 조용히 나를 가까이 부르는 아내의 손짓에 따르고 있었다.
다행히 수진씨는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내가 가까이 다가서자 아내는 장난기가 가득 서린 미소를 짓더니 수진씨의 보지와 나를 번갈아 가리키면서 혀로 무언가를 핥는 시늉을 보였다.
아무리 눈치가 없다고 해도 아내의 행동에 담긴 뜻을 왜 모를 수 있을까.
기대감에 찬 얼굴로 나는 정말로 해도 되냐고 조용히 물었고 아내는...
'오늘 수진이 아주 자지러지게 만들어 버려.'
'정말 괜찮은 거지? 시내 너 나중에 나한테 뭐라고 하면 안 된다?'
'그런 걱정 하지 말고 실컷 해버려.'
'알았어. 그런데 수진씨가 뭐라고 하지 않을까?'
'내가 다 알아서 한다니까.'
아내의 허락이 떨어지자 나는 망설이지 않고 수진씨의 보지에 혀를 가져가 아내에게 해주는 것처럼 핥아주기 시작했다.
"하윽! 시, 시내 너 지금.... 이, 이건 좀...."
"오늘 내가 외로워하는 널 위해 특별히 봉사해주는 거니까 아무 생각하지 말고 즐겨."
"그래도.... 창식씨라도 오면 어떡하려고.... 흐으응~~"
"오면 다 같이 즐기는 거지 뭐~"
"시내 너 정말... 으으으응~~~ 아아앙~~~"
이제 수진씨도 참기 힘들었는지 아니면 술기운에 아예 몸을 맡겨버렸는지 더 이상 아내를 만류하지 않았다.
내가 보지를 핥아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수진씨는 더 깊게 해달라는 듯 다리를 좌우로 살짝 벌렸다.
"후르릅~~~ 츄릅~~~쮸르릅~~~"
"흐으으응~~~ 아아~~~ 좋아~~~ 시내야~~ 나 어쩌면 좋아~~ 아아앙~~~"
내가 수진씨의 보지를 애무하는 동안 아내는 내 옆에서 내가 수진씨의 보지를 혀로 핥고 빨아주는 모습을 구경하면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셔츠 단추 하나를 풀러 그 안으로 손을 집어 넣고 가슴을 주무르고 바지 위로 보지를 매만지는 아내의 자위를 보면서 수진씨의 보지를 열심히 자극했다.
"쭈르룹~~~ 쭈룹~~~ 쪼옵~~~ 쫍~~~"
"아아아앙~~~ 시내야~~ 아아~~ 너 너무 잘한다~~~ 아흑~~ 좋아~~~ 너무 기분 좋아~~ 조금만 더~~~ 이제 곧 갈 것 같아~~~ 아아아앙~~~"
옆에서 지켜보던 아내는 날 멈추게 하더니 부풀어오른 바지 위로 내 자지를 스윽 문지른 후 수진씨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망설임은 그저 한순간이었다.
재빨리 바지를 벗고 부풀어오른 자지를 꺼낸 나는 조심히 수진씨의 씹물로 젖은 보지에 자지를 가져가 잇댄 후 그대로 쑤셔넣어 버렸다.
푸적~~~
"허억~~!"
수진씨는 깜짝 놀라 고개를 돌려 보지를 쑤시며 허리를 튕기는 나를 보고는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차, 창식씨! 이게 대체!? 아, 안 돼요~! 그만 두세요!"
옆에서 아내가 수진씨에게 말했다.
"내숭 그만 떨어, 이 기집애야. 우리 그이가 네 보지 핥아주고 있었다는 거 진즉에 눈치 채고 있었다는 거 내가 모를 줄 아니?"
"하윽~ 아니야~~ 정말 몰랐어~ 아앙~~ 창식씨, 움직이지 말아요~ 아아앙~~"
"거짓말 하기는. 걱정하지 말고 오늘 이 언니가 맘 크게 먹고 우리 남편 빌려줄 테니까 보지에 쳐진 거미줄이나 실컷 청소해."
"아으응~~~ 정말 아닌데~~~ 아앙~~~ 하으응~~"
아내의 말이 사실인 듯 수진씨는 안 된다고 말만 했지 진즉부터 내 움직임에 동조하고 있었다.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조차 모르겠다.
하지만 어느쪽이든 이제 나도 실컷 즐기고 싶었다.
내가 수진씨의 보지를 쑤시는 동안 옆에 있던 아내가 내게 딥키스를 해왔다.
아내와 키스를 하면서 수진씨의 보지를 쑤시다니. 이것이 말로만 듣던 3s인가 보다.
평소보다 더 서둘러서 아내의 옷을 벗기자 섹시한 몸매와 함께 씹물이 흐르는 보지가 보인다.
아내의 보지에 혀를 가져가 대자 아내가 자지러진다.
"하으으응~~~ 좋아~~~ 자기~~ 수진이 보지 핥아주던 것처럼 내 보지도 핥아줘~~~ 아앙~~"
"아아앙~~ 창식씨 자지 너무 좋아요~~ 하읏~~ 하으응~~~ 전 남편보다 더 좋아~~ 아아아~~ 창식씨 좀 더 세게 해주세요~~ 아아앙~~~ 나 어쩜 좋아~~"
아내와 수진씨. 두 미녀와 함께 하는 쓰리섬이라니. 오늘 내가 복받았나보다.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올지 모르니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도록 확실히 즐기자.
자세를 바꿔 수진씨를 눕히자 내게 보지를 빨리던 아내가 내게서 떨어지더니 수진씨에게 다가가 그녀의 원피스와 브래지어를 단번에 벗겨버렸다.
덕분에 그토록 보고 싶었던 수진씨의 알몸을 드디어 볼 수 있었다.
아내보다 작지만 그래도 제법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날씬한 다리에 눈이 어지러울 정도다.
그때 아내가 수진씨의 머리 위로 앉아 씹물을 흘리는 보지를 댄다.
수진씨는 절친의 보지를 잠시 멍하니 바라보더니 이내 혀를 내밀어 핥아준다.
"츄르르릅~~ 츄릅~~ 시내야 네 보지 정말 예쁘게 생겼다. 쪼옵~~ 쫍~ 츄르릅~~"
"하으으응~~ 핥고 있어~~ 수진이가 내 보지 핥고 있어~~ 아아앙~~ 너무 흥분돼~~ 자기~ 나 키스 해줘~ 진~~하게~~ 키스 해줘~~~"
나는 수진씨의 보지를 쑤시면서 아내의 F컵 가슴을 두 손으로 주무르며 딥키스를 했다.
이제 수진씨는 내게 보지가 쑤셔지면서 아내의 보지를 핥고 있고 아내는 수진씨에게 보지가 핥아지면서 나와 딥키스를 하고 있다. 말로만 듣고 상상만 해왔던 것을 실제로 경험 하게 되다니.
남편을 위해 이런 기회를 준 아내가 평소보다 더 사랑스럽고 섹시하게 느껴졌다.
딥키스를 하던 아내가 내게서 떨어지더니 수진씨 위로 올라타 몸을 겹쳤다.
마치 이전부터 해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아내와 수진씨의 입술이 겹치면서 딥키스를 한다.
그리고 나는 아내와 수진씨의 보지를 번갈아가면서 쑤셔갔다.
"아으응~ 어떡해~~ 나 어떡해~~ 너무 좋아~~ 창식씨~ 시내야~ 나 어쩌면 좋아~~ 너무 부끄러운데~~ 그래도 너무 기분 좋아~~ 아아앙~~ 이대로 죽어도 좋을 만큼~~ 하아앙~~"
"하읏~~ 하응~~ 우리 수진이 죽으면 안 되지~ 흐으응~~~ 이 좋은 걸 이걸로 끝내려고~?"
"아응~ 하읏~~ 그럼~? 또 빌려줄 거야? 니 남편~ 창식씨 또 빌려주는 거야~? 우리 또 이렇게 셋이서 같이 하는 거야~~? 하으읏~~"
"얼마든지 빌려 줄게~~ 우리 또 셋이서 같이 하는 거야~ 하으응~~ 당신도 좋지~? 이렇게 나하고 수진이 보지 같이 쑤셔줄 거지~~? 아아앙~~"
"물론이지~! 수진씨도 부담 가지지 말고 앞으로 내가 원하면 보지 벌려주는 겁니다?"
"아아아앙~~ 그럴 게요~~ 창식씨가 원하면~~ 언제든지 벌려줄게요~~ 그러니 더 세게~~ 제 보지 쑤셔주세요~~ 하아악~! 아아아~~ 너무 좋아~~~"
우우~ 이제 한계다~ 평소보다 너무 흥분해서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나 싼다~ 누구 보지에 싸줄까?"
"아앙~ 자기야~ 수진이 보지에 싸줘~ 난 괜찮으니까 수진이 보지를 자기 좆물로 가득 채워버려~~ 하으응~~ 수진아~ 너도 그게 좋지~~? 우리 남편 좆물이 네 보지 가득 채워도 되는 거지~?"
"하악~! 하악~! 그래~! 싸줘요~! 창식씨 좆물~ 내 보지 안에 가득 싸버려요~~!"
"흐윽~! 그러다 임신이라도 하면...."
"낳을 게요~~! 아아앙~~! 창식씨 아이 낳을래요~~ 낳고 싶어요~~ 그러니 어서 창식씨 좆물로 날 임신시켜줘요~~~!"
지금까지 보았던 수진씨와는 전혀 다른 음탕한 모습에 나는 결국 그녀의 보지 안에서 사정을 하고 말았다.
"아아아아앙~~~ 쌌어~~! 창식씨 좆물이 내 안에 가득 들어오고 있어~~! 아아아아~~~!"
보지를 가득 채우는 내 좆물을 느끼며 수진씨는 절정을 느끼고는 그대로 털썩 고개를 떨구고는 거친 숨을 몰아쉰다.
아내는 몸을 일으키더니 내게 키스를 하고는 수진씨 옆에 누워버렸다.
땀을 가득 흘리며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여운을 즐기는 아내와 수진씨를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아내와 수진씨 사이에 자리를 잡고 몸을 눕히자 아내가 내게 물어온다.
"자기 기분 좋았어?"
"응. 진짜 흥분되고 좋았어. 그런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벌인 거야?"
"그냥~ 수진이 이혼하고 혼자 있는 것도 안쓰러웠고, 수진이 보는 당신 눈빛도 심상치 않아서."
아내는 이전부터 수진씨를 보는 내 눈빛을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
괜시리 찔리는 것이 있어 눈치가 보였다.
"그렇게 내 눈치 볼 거 없어. 사실 나도 가끔씩 당신하고 나하고 수진이하고 이렇게 하는 거 상상해봤거든. 뭐 나쁘지 않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오늘 술 마시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네."
"그랬구나."
"그리고 이거 비밀이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말해줄게. 사실 수진이가 당신 많이 좋아했거든."
"뭐?!"
전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수진씨가 나를 좋아했다니.
그때 갑자기 옆에 있던 수진씨가 다급하게 외쳤다.
"자, 잠깐! 시내야! 그게 무슨 소리야!"
당황해하는 수진씨에게 아내는 피식 웃으며 말했다.
"내가 모를 줄 아니? 너 이혼하고 나서 우리집에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왔잖아. 나 만나려고 온 것만은 아니라는 걸 진즉 알고 있었어. 자기 그거 알아? 우리집에 올 때 수진이 저 기집애 항상 멋내고 왔잖아. 그거 다 당신 보여주려고 한 거야. 아마 수진이도 알 걸? 당신이 자기를 보고 있다는 걸. 아휴~ 저 여우 같은 기집애. 전에 우리집에 왔을 때 당신 보라고 당신 쪽으로 엉덩이 쭉 내미는 걸 보니까 기가 막히더라."
"아, 아니야! 그런 거 아니라니까~! 창식씨 오해하잖아."
"이제 와서 뭘 숨기고 그래? 그냥 사실대로 다 털어놓으면 편할 텐데."
"아휴! 그런 거 아니라니까...."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수진씨 얼굴을 보면 아내의 말이 사실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다.
"그랬구나. 수진씨가 날..... 이야~ 이거 웬지 기분 좋은데?"
"잘나셨어, 정말~"
아내는 질투를 하는지 살짝 내 팔을 꼬집었다. 수진씨는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돌려 눕고 있고 말이다.
그런 수진씨가 귀여워 끌어 안으며 가슴을 살며시 주무르자 그녀는 아무 말도 못한 채 그냥 내 품에 안겨왔다.
그런데 아내가 그 모습에 심통이 났는지 갑자기 내 자지를 꽉 쥐어버렸다.
아내도 안아주니 그제 서야 마음을 풀고는 내게 안겨왔다. 그렇게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아내가 몸을 일으켰다.
"수진아, 땀 식기 전에 우리 씻자."
"그래."
아내와 수진씨는 날 남겨두고 샤워실로 향했다.
그녀들이 씻을 때까지 기다리면서 담배를 피던 중 호기심에 샤워실 문으로 다가가 그녀들의 대화를 엿들었다.
[그랬구나. 어쩐지 처음치고는 익숙한 것 같다 했어. 그럼 요 한달 정도 뜸했던 것도?]
[뭐 그런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혜경이 대신이었다는 거네. 이 앙큼한 기집애.]
[그런 건 아니야~]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내의 목소리에서 혜경씨의 이름이 나오는 건 확실히 들렸다.
수진씨와 함께 아내의 절친인 그녀. 뭐랄까? 고급스러운 느낌이 뭔가 귀부인 같다는 생각이 드는 여자였다.
실제로 그녀의 남편인 박경훈은 자기 회사를 가진 부자였다.
샤워실 문에서 떨어져 혼자 창가에서 담배를 피우던 중 다 씻었는지 아내가 내게 다가왔다.
"당신 궁금하지?"
"응? 뭐가?"
"샤워실에서 나하고 수진이하고 나눈 대화 말이야."
"궁금하기는 무슨...."
"당신 표정 보면 다 알거든? 쿡쿡!"
역시 아내는 당해낼 수가 없다. 아내는 내 옆에 앉아 샤워실에서 수진씨와 했던 대화 내용을 말해주기 시작했다.
"그거 알아? 사실 수진이 쓰리섬, 처음 아니래."
"정말? 대체 누구하고? 설마 혜경씨네?"
"역시 다 듣고 있었네 뭐. 응, 맞아. 당신도 기억하지? 혜경이하고 혜경이 남편 경훈씨. 수진이가 한 달 전부터 우리집에 뜸했잖아. 그게 그거 때문이라네."
"그랬었구나."
"당신 안됐네~ 이혼한 수진이 먼저 따먹은 게 당신이 아니라 경훈씨라."
"뭘 그런 거 가지고. 그나저나 어쩌다가 그랬데?"
"한 달 전쯤에 혜경이가 수진이 위로해주려고 집으로 불렀대. 거기서 같이 술 마시고 하루 신세를 지내기로 했는데 우리처럼 술김에 확~! 했던 거지. 그 뒤로 종종 셋이서 즐겼다나봐. 당신이 몰라서 그렇지 혜경이 걔, 생긴 건 얌전해도 엄청 밝히거든. 결혼 전에 걔하고 잔 남자만 해도 열 명이 넘을 걸?"
"그 정도야?"
"응. 나도 질릴 정도야. 아마 결혼하고 나서도 경훈씨 말고 다른 남자하고 잤을 걸?"
"설마~"
"아니야. 그 기집애는 그러고도 남아. 하여튼 밝혀도 너무 밝혀."
혜경씨가 그렇게 밝히는 여자일 줄이야.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 봐서는 모른다.
담배를 다 필 때쯤이 되자 수진씨가 핸드폰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왔다.
"시내야. 혜경이한테 문자왔어."
"혜경이한테서? 무슨 내용인데?"
"내가 시내 너네 집에 있다고 하니까 자기만 따돌리냐면서 막 화내네."
"하여간. 그렇게 섭섭하면 자기도 놀러 오라고 해."
"그래도 돼?"
갑자기 아내와 수진씨가 날 바라본다. 무언으로 내 허락을 구하는 눈빛이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수진씨는 곧바로 혜경씨에게 문자를 보냈다.
띠링~
답장이 온 모양이다.
"거기서 놀 게 뭐 있냐면서 그냥 다 같이 자기 집으로 오라는데?"
"아휴~ 귀찮게 하기는."
그러면서 아내는 수진씨와 외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나까지 말이다.
술은 이미 깼지만 운전할 수는 없어 택시를 타고 혜경씨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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