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내 친구들 02 (완)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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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내와 아내 친구들.. 02
혜경씨네 집에 도착하자 혜경씨와 경훈씨가 우리를 반긴다.
"하하! 모두 어서 오세요."
"야, 이 기집애들아! 어떻게 나만 빼고 둘이서만 놀 수 있어!"
"그럴 수도 있지 뭘 그런 걸 가지고 삐지고 그래! 이렇게 놀러와줬으니 고맙게 생각해!"
우리는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다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혜경씨네는 역시 부잣집이라 그런지 죄다 양주만 꺼내왔다.
은은한 조명등에 클래식을 들으며 술을 마시니 분위기도 제법 운치가 있었다.
시간이 점점 흐르자 술에 취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에 취하는 느낌이었다.
조명등을 켠 탓에 주위가 조금 어두웠지만 사물을 구분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잠시 주위를 둘러보면서 고개를 돌리던 그때, 내 눈에 아내의 다리 위에 경훈씨의 손이 가있는 것이 보였다.
혜경씨네에 올 때부터 나는 오늘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거라 예상하고 있었다.
아내의 다리 위에 올려진 경훈씨의 손을 보며 그 예상에 확신이 들었다.
그때 누군가의 손이 내 바지 위로 올라오는 걸 느꼈다. 그 손의 주인은 다름아닌 혜경씨였다.
혜경씨는 아무 일도 아니라는 것처럼 대화를 하면서 내 바지 위로 자지를 매만졌다.
수진씨에 이어 혜경씨까지 맛볼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으면서도 나는 이 분위기에 취해가기로 결심했다.
"호호호! 그랬어요? 경훈씨, 이제 보니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저 상당히 재미있는 남자입니다. 하하하!"
"전 이미 알고 있었죠. 호호호!"
내 짐작일 뿐이지만 아내와 수진씨도 이미 마음속에서 결정을 내린 것 같았다.
그렇게 10분 정도 지났을까? 아내와 경훈씨가 뭔가 귓속말을 하고 있었다.
아내는 킥킥 거리면서 새침한 눈빛으로 경훈씨를 흘겨본다. 그리고 슬쩍 내 눈치를 살피더니 내게 말했다.
"자기. 당신도 서재 가지고 싶다고 했었지? 참고 좀 하게 경훈씨하고 경훈씨 서재 좀 구경하고 올게."
아내의 말은 그저 핑계일 뿐, 분명 서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다녀와. 경훈씨. 우리 아내 구경 좀 잘 시켜주세요."
"하하하! 알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는 아내와 경훈씨는 2층으로 올라간다. 아마 서재가 그곳에 있나 보다.
아내와 경훈씨가 사라지자 갑자기 혜경씨가 내 바지를 벗기더니 자지를 꺼내 입에 담아 빨아주기 시작했다.
"쭈룹~~~ 쭙~~ 쭙~ 푸하~~ 후후! 창식씨 자지, 우리 그이보다 단단하네요. 마음에 들었어요. 하흡~ 쯔으읍~! 쯥~!"
설마 이렇게 바로 시작할 줄은 예상치 못했다. 하지만 질질 끄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 옆에 있던 수진씨를 끌어 안고 딥키스를 했다.
그렇게 열기를 끌어 올리면서 우리는 몸에 걸치고 있던 옷들을 모조리 벗어버렸고 소파 위로 올라가 본격적으로 섹스에 돌입했다.
혜경씨는 역시 아내에게 들었던 대로 밝히는 여자였다.
그리고 뜨거웠다.
보지는 쫄깃쫄깃하게 내 자지를 물어왔고 엉덩이와 허리는 내 움직임에 맞추어 음란하게 흔들었다.
수진씨는 혜경씨에게 보지를 맡기고 나와 혜경씨가 연결된 부분을 혀로 핥았다.
"하아아아앙~~~ 좋아~ 창식씨 자지 좋아~~ 그렇게 깊숙이~~ 세차게 움직여 줘요~~! 내 보지를 기분 좋게 해줘요~~! 아아앙~~!"
"츄릅~~ 츄르릅~~ 아아~ 혜경아, 전부터 생각했는데 너 씹물 진짜 많다~ 우리 중에 제일 많이 흘리는 것 같아~ 흐으으응~~~"
"하읏~~! 시내 건 어떻게 아는데~? 아아~ 너 이미 했구나~ 아으응~~ 창식씨 자지를 이미 맛본 거야~~! 그렇지~~?"
"응~~! 여기 오기 전에~ 하응~~ 창식씨하고 시내하고 셋이서 즐겼어~~ 아아앙~ 너무 좋았어~~ 창식씨 자지가 보지를 실컷 쑤셔줘서 너무 좋았어~~ 하으응~~"
"창식씨~~ 나도 그렇게 해줘요~~! 내 보지도 시내랑 수진씨 보지처럼 실컷 쑤셔줘요~~!"
"알겠습니다, 마님~!"
혜경씨의 부탁대로 나는 허리를 흔드는 속도와 강도를 높여 혜경씨의 보지를 쑤셨고 그럴 때마다 그녀는 아주 자지러지면서 신음을 흘렸다. 그러다 문득 좋은 생각이 들어 수진씨의 고개를 들게 한 후 입을 벌리게 했다.
나는 혜경씨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 수진씨의 입속에 집어넣고 빨게 한 다음 다시 혜경씨의 보지를 자지로 쑤셨다.
그리던 중 혜경씨와 수진씨가 서로 반대로 자리를 잡자 수진씨의 보지와 혜경씨의 입을 반복해서 쑤셔갔다.
그렇게 그녀들과 쓰리섬에 빠져들어가던 중 옆에서 아내 시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주 제대로 즐겨주시네. 흥~!"
어느새 내려왔는지 아내가 살짝 질투 섞인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혹시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어 긴장이 되던 그때, 어두운 거실 아래 은은한 조명빛에 아내와 그 옆에 있던 경훈씨의 모습이 내 눈에 들어왔다. 아내와 경훈씨 모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였다.
그 모습만 보아도 대충 서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하하! 이미 즐기고 있는 듯 하니 우리도 즐기도록 하죠."
경훈씨는 웃으면서 내 아내를 맞은 편 소파에 앉히더니 남편인 내가 보는 앞에서 내 아내와 딥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내와 경훈씨가 맞은 편 소파에 자리를 잡자 수진씨가 내게 말했다.
"저기 창식씨. 오늘 시내한테 당하기만 한 것 같아서 복수 좀 하려고 하는데... 괜찮죠?"
"그러세요."
내 허락에 수진씨는 내게서 떨어져 나와 아내와 경훈씨가 있는 곳으로 갔다.
다시 혜경씨에게 집중하면서 보지를 쑤셨다.
"하악~~! 하악~~! 창식씨~~! 아아아앙~~~! 내 가슴도 만지면서 해주세요~~ 하응~~"
혜경씨의 바람대로 나는 혜경씨의 가슴을 주무르고 젖꼭지를 빨면서 허리를 흔들었다.
그게 좋았는지 혜경씨는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 안으면서 엉덩이를 내 움직임에 맞추어 위아래로 흔들었다.
그렇게 혜경씨의 뜨겁고 음란한 육체에 빠져들 무렵 귓가로 무언가를 빠는 소리가 들려와 고개를 돌렸다.
"쭈우웁~~ 쭈웁~~ 쭙~~ 쯔우웁~~ 쯔업~~ 쩝~~ 쭈우웁~~"
"츄릅~ 쪽~ 쪽~ 츄루룹~~"
맞은 편 소파 위에 누워 있는 경훈씨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은 아내가 그의 자지를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며 열심히 빨아주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아내 밑에 수진씨가 누워 아내의 보지를 핥아주고 있고 말이다.
나는 아내가 나 아닌 다른 남자의 자지를 열심히 빨아주고 있는 모습에 배신감과 배덕감으로 인한 흥분을 느끼며 혜경씨의 보지 안에 좆물을 싸버릴 뻔 했다.
지금까지 나 이외에는 다른 남자와 자본 적이 없었던 아내가 저렇게 쉽게 다른 남자를 받아들이고 있다니.
어쩌면 아내는 지금까지 이런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혜경씨, 자세 좀 바꾸죠."
"좋죠."
자세를 바꾸자는 말에 혜경씨는 그 자리에서 몸을 돌려 엎드리더니 엉덩이를 내게로 향했다.
난 혜경씨의 엉덩이를 몇 번 스윽하고 문지른 다음 다시 보지에 자지를 세차게 쑤셔 넣었다.
혜경씨는 옆에서 남편인 경훈씨가 듣던 말던 쾌감에 몸무림을 치면서 교성은 내질렀다.
살짝 걱정이 들어 옆을 보니 경훈씨가 나를 보며 엄지를 들어 보인다.
아무래도 이 두 사람은 진즉부터 이런 경험을 해왔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걱정을 털어버리고 다시 혜경씨에게 집중하기로 한 나는 허리를 흔들 때마다 출렁거리는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보지를 쑤셔갔다.
"하으으응~~~ 아아~~ 좋아요~ 창식씨 자지 너무 좋아~~! 아아~ 기분좋아~~ 아아앙~~"
그때, 혜경씨의 교성 속에서 철퍽, 철퍽하는 소리와 함께 수진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앙~! 하악~! 하악~! 경훈씨~! 으으응~~~!"
수진씨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경훈씨 위에 올라가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드는 그녀가 보였다.
한 달 전부터 혜경씨네와 쓰리섬을 했다더니 수진씨는 익숙하고 능숙한 움직임으로 경훈씨의 자지를 보지로 가득 받아들이며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다.
내가 좋아했고 나를 좋아한다던 수진씨가 경훈씨와 섹스를 하는 모습에 뭔가 기분이 묘했다.
아내는 그런 수진씨의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더니 슬쩍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니 피식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는 경훈씨의 얼굴 쪽으로 올라가 보지를 그에게 맡겼다.
"하응~ 아아아~~ 좋아요~~ 아아아~~ 경훈씨가 내 보지를 핥고 있어~~ 아으응~~ 나 절친의 남편한테 보지가 핥아지면서 기분 좋아지고 있어~~ 아응~~ 자기 나 어떡해~~ 나 자기가 아닌 다른 남자에게 느끼고 있어~~ 하아아~~ 좋아요~ 기분 좋아~~ 아아~ 경훈씨~~"
아내는 마치 나보고 들으라는 듯 내 흥분을 자극하는 교성을 지르며 쾌감을 느끼고 있다.
질투심과 배신감을 느끼던 나는 아내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기 위해 더욱 더 혜경씨와 뜨겁게 섹스를 즐겼다.
혜경씨 또한 아내와 수진씨, 자기 남편인 경훈씨를 보며 질투를 하는지 좀 전보다 더 요염하고 음탕한 움직임을 보였다. 한참을 혜경씨의 보지를 쑤시던 가운데 수진씨가 경훈씨의 위에서 내려왔다.
수진씨의 보지에서 새하얀 좆물이 새어나와 다리를 타고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이 보였다.
좆물과 씹물로 범벅이 된 경훈씨의 자지를 아내와 수진씨가 맛있게 핥아 먹는다.
"하하! 창식씨, 정력이 보통이 아니신데요. 제 아내를 상대로 지금까지 버티시다니."
"그렇지 않아도 이제 막 쌀 것만 같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사정감이 급격하게 몰려오는 중이다.
나는 거칠게 움직이며 혜경씨의 보지를 쑤셨고 이내 그녀의 보지 안에 내 좆물을 가득 채워주었다.
"하악~~! 쌌어~~~! 창식씨 좆물이 내 안에 가득 들어왔어~~~~! 아아앙~~~"
"후우~"
혜경씨는 그대로 소파에 쓰러지며 거친 숨을 내쉬면서 여운을 느껴갔다.
나도 그런 혜경씨를 보며 여운을 즐기고 있던 때 한 번 사정했던 경훈씨의 자지가 부활했다.
경훈씨는 소파에서 일어나 소파 등받이에 느긋하게 등을 기대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갔다.
아내는 슬며시 내 눈치를 보더니 경훈씨의 어깨에 두 다리를 걸치면서 그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아 자신의 보지로 인도했다.
경훈씨의 다리 사이로 아내가 그의 자지로 보지를 스윽 스윽 위아래로 문지르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보지 입구에 자지 끝을 딱 맞추자 이내 아내의 보지 속으로 경훔씨의 자지가 뿌리 끝까지 쑤셔지는 광경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찔걱~
"흐으응~~~"
지금까지 나 이외에는 그 누구도 침범한 적이 없었던 아내의 보지는 다른 남자의 자지를 환영하듯 부드럽게 받아들였다. 경훈씨의 허리가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한지 3분 정도 지났을 때, 처음과는 다른 아내의 진실된 교성 소리가 거실에 울려 퍼졌다.
철퍽~ 철퍽~
"아으응~~~ 굉장해~~! 아아앙~~~! 경훈씨~~! 하악~! 하악~! 기분 좋아요~~! 아아앙~~~ 나 어떡해~~ 하으응~~~ 경훈씨 자지 너무 기분 좋아~~!"
이제 아내는 내가 있든 없던 상관없이 경훈씨와의 섹스에 푹 빠져들어 교성을 마음껏 질러댔다.
경훈씨의 자지가 보지를 쑤실 때마다 아내의 보지에서 대량의 씹물이 엉덩이를 타고 흘러내렸다.
위치를 살짝 바꿔 앉아 경훈씨의 몸에 가려졌던 아내의 얼굴이 보였다.
나는 알 수 있었다. 아내의 저 얼굴이 진짜로 쾌감을 느낄 때의 얼굴이라는 걸.
아내와 경훈씨의 섹스를 구경하던 수진씨와 혜경씨도 다시 동하는지 내게 다가와 내 자지를 혀로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다시 자지가 다시 발기하자 이번에는 수진씨가 내 위로 올라왔고 혜경씨는 보지를 내 얼굴로 들이밀었다.
그녀들과 쓰리섬을 하면서 종종 아내 쪽으로 시선을 주었다. 어느새 자세를 바꿨는지 아내는 소파에 손을 대고 엉덩이를 뒤로 내민 자세로 경훈씨에게 보지가 쑤셔지고 있었다.
"하악~! 하악~~! 아아아앙~~~ 좋아요~ 아앙~ 경훈씨~ 그렇게 제 보지를 막 쑤셔줘요~ 하읏~! 하으응~~ 경훈씨 자지 너무 좋아~~! 아아앙~~ 나 어떡해~~ 경훈씨 자지가 내 보지를 쑤실 때마다 좋아서 미칠 것 같아~~! 하앙~ 자기 미안~! 나 경훈씨 자지로 너무 흥분하고 있어~~!"
"시내 저 기집애 완전 갔네, 갔어."
나도 질세라 수진씨와 혜경씨를 눕히고 번갈아가며 보지를 쑤셨다.
"하으으응~~ 창식씨~~ 그렇게 세게 해주세요~~ 아으으응~~~!"
"아앙~ 기분 좋아요~ 하아으응~~~ 보지가 기뻐하고 있어~~! 하으읏~!"
나와 경훈씨는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여자들의 보지를 쑤셨다.
한참을 그렇게 섹스에 몰입하던 중 아내와 경훈씨의 자세가 처음 그 자세로 돌아갔다.
달라진 점이라면 아내의 보지를 쑤시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것이다.
나는 경훈씨가 곧 사정을 할 거라고 짐작했다.
그리고 몇 번의 움직임 끝에 경훈씨가 아내의 보지 속에 자지를 뿌리 끝까지 쑤시더니 이내 부들부들 몸을 떨었다.
동시에 아내도 교성을 내질렀다.
"하아아앙~~~!! 쌌어!!!! 경훈씨가 내 보지에 좆물을 싸버렸어~~! 아아~~ 그이 이외에 다른 남자의 좆물이~~~ 내 보지 안에 가득 채워지고 있어~~~ 뜨겁고~ 기분좋아~ 하으으응~~~"
사정을 마친 경훈씨가 아내에게서 떨어지자 벌려진 아내의 두 다리 사이에 자리잡은 보지에서 새하얀 좆물이 새어나왔다.
아내는 처음으로 내가 아닌 다른 남자의 좆물을 보지 가득 받아들이고 쾌감의 여운을 느끼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하아~ 하아~ 하아~"
그때 경훈씨가 아내 앞에 서자 아내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훔치고는 좆물과 씹물로 범벅인 경훈씨의 자지를 입에 담아 빨아주었다.
"쭈웁~~ 쭙~~ 쭙~ 꿀꺽~ 꿀꺽~ 쭈웁~~ 푸하~ 할짝~ 할짝~ 할짝~ 쪼옵~ 쫍~ 쫍~"
아내는 경훈씨의 좆물을 삼킨 후 모조리 뽑아내겠다는 양 자지를 손으로 흔들어 주면서 자지 끝에 입술을 가져가 쪽쪽 빨아마셨다.
나에게만 해주던 봉사를 경훈씨에게 해준 아내는 수진씨, 혜경씨와 즐기는 나를 보더니 눈웃음을 짓고는 경훈씨와 샤워실로 향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수진씨의 보지에 사정하고 말았다.
수진씨와 혜경씨는 아내와 똑같이 봉사를 해주며 자지를 깨끗히 해준 다음 나를 남겨두고 샤워실로 가버렸다.
혼자 남게 되자 피로가 몰려오는 기분에 잠시 눈을 감았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대략 30분 정도가 흐른 뒤였다.
거실은 아직도 조명 만이 사물의 형태를 알려주고 있었다.
아내와 수진씨, 혜경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경훈씨 대단하네요. 그새 또 섰네."
역시 부자라서 좋은 것만 먹다보니 정력도 남다른가 보다.
"하하! 시내씨가 너무 섹시해서 말이죠. 창식씨가 정말 부럽습니다."
"훗! 하긴 제가 좀 섹시하긴 하죠. 그런데 저도 이제 지쳐서 못할 것 같은데."
"그럼 시내씨와 수진씨는 이제 쉬세요. 전 아내와 한 번 더 즐기고 잘게요."
경훈씨와 혜경씨가 침실로 가자 아내와 수진씨가 내게 다가와 양쪽에서 안겨왔다.
난 아내와 수진씨와 함께 몰려오는 잠에 몸을 맡겼다.
.
.
눈을 떠보니 어느새 아침이었다.
오늘은 휴일이라 그냥 늦잠자도 되지만 잠은 이미 깨버렸다.
옆에서 함께 자고 있던 아내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조심히 옆에서 자고 있는 수진씨가 깨지 않도록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디 간 거지?"
아내를 찾기 위해 집안을 둘러보다가 혜경씨와 경훈씨의 침실까지 도착했다.
살짝 문을 열자 침대 위에서 혜경씨가 알몸으로 자고 있는 것이 보였다.
경훈씨는 보이지 않았다.
다시 침실을 나와 아내를 찾아 2층 계단을 올라가던 중 잠옷 차림의 경훈씨가 어떤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경훈씨가 들어간 방 문 앞에서 나는 혹시 실례가 되지는 않을까 문을 살짝 열고 안을 보았다.
그 방은 경훈씨의 서재로 보이는 방이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의외의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잠옷 차림의 경훈씨와 옷을 다 입고 있던 아내가 딥키스를 나누고 있었던 것이다.
""으으음~~ 츕~ 츕~ 쪼옥~ 츄릅~""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두 사람을 지켜보다가 더 놀라운 광경을 보고 말았다.
점점 딥키스의 농도가 진해지더니 아내가 경훈씨의 잠옷 상의를 벗겨주기 시작한 것이다.
상의를 다 벗겨준 아내는 바지와 팬티를 벗는 경훈씨와 계속해서 딥키스를 하면서 스스로 옷을 벗어갔다.
너무 놀라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아내가 지금까지 내 옷을 벗겨주고 스스로 옷을 벗은 적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그런데 지금 아내는 절친의 남편인 경훈의, 어제 처음으로 섹스를 한 남자의 옷을 벗겨주고 스스로 옷을 벗는 중이었다.
더 미치고 환장할 일은 그 다음부터였다.
아내는 경훈씨의 자지를 입에 담아 빨아준 후 자지가 크게 부풀자 경훈씨 앞에서 애교를 부리듯 엉덩이를 살살 흔들면서 팬티를 벗기 시작했다.
그 교태에 못이긴 경훈씨가 책상에 아내의 손을 짚게 하더니 뒤에서 아내의 보지를 쑤시고 허리를 흔들었다.
"헉! 헉! 그거 알아요? 예전부터 시내씨 따먹고 싶었다는 거?"
"아응~! 아아아~~! 그랬어요~? 하아앙~ 그럼 이제부터라도 실컷 맛보세요~ 하아응~~"
"그럴 게요. 시내씨 보지 실컷 쑤셔줄게요. 헉! 헉! 앞으로도 종종 우리 이렇게 즐겨요."
"으으응~ 그래요~ 저도 경훈씨 자지 마음에 들었어요~ 아아앙~ 경훈씨 자지 너무 좋아~"
아내는 경훈씨를 멈추게 하더니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면서 보지 가득 자지를 쑤셨다.
그리고 다시 자세를 바꾸어 경훈씨를 바닥에 눕게 한 후 그의 위에서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아아~ 경훈씨 자지 좋아~ 너무 좋아~"
"그렇게 좋아요? 창식씨보다 더?"
그의 질문에 아내는 순간 움찔하더니 이내 다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그래요~ 지금은 경훈씨 자지가 더 좋아요~ 제 보지를 막 쑤셔주는 이 자지가 더 좋아~~ 하아앙~~ 느껴져요~? 제 보지가 경훈씨 자지를 너무 좋아하는 게~~? 아응~! 아으응~!"
"크윽! 느껴져요! 시내씨 보지. 제 아내보다 더 쫄깃해서 너무 맛있어요."
내가 보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아내와 경훈씨는 섹스에 몰입해갔다.
대략 15분 정도 지나자 아내의 보지에 사정한 경훈씨는 자지를 뽑아 아내의 입으로 가져갔고 아내는 경훈씨의 자지를 맛있게 빨아주었다.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아내의 입에서 다시 발기한 경훈씨의 자지에 아내는 눈웃음을 지으면서 다시 그를 눕히고 그의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그때 아내가 나를 보면서 손짓을 한다.
이미 아내는 내가 보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던 것이다.
머쓱하게 안으로 들어가자 아내는 내 자지를 입에 담아 빨아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 분 정도 지나자 아내는 나를 눕히고 내 위에서 엉덩이를 흔들었고 동시에 경훈씨의 자지를 입으로 빨아주었다.
아내는 나와 경훈씨를 능숙하게 리드하면서 섹스를 즐겼다.
지금까지 나만 바라보던 아내의 이런 모습이 색다르게 느껴졌지만 그렇다고 내가 아내가 싫어졌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지 모르지만 아내의 또다른 매력을 발견했다는 기분이 든다.
뭐든 적극적이었고 나만 보던 아내의 또다른 음탕한 내면..
어쩌면 아내에게는 오래 전부터 그런 내면이 잠들어 있었고 어제 일을 계기로 겉으로 드러나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는 경훈씨의 자지를 입에 문 채로 날 일으켜 세우더니 엉덩이를 내게로 향했다.
아직 경훈씨의 좆물이 새어나오는 아내의 보지 속에 나는 자지를 쑤셔 넣고 허리를 흔들었다.
"우우웁~~ 우웁~~! 쭈웁~~! 쭙~! 쭈웁~! 쯔릅~! 쩌업~! 쭈웁~!"
아내에게 자지를 빨리는 경훈씨는 손을 내려 아내의 출렁이는 가슴을 주무르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자지를 아내의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쑤셨다.
숨이 막힐 지경일 텐데도 아내는 경훈씨의 자지를 계속해서 빨아주었다.
그 모습이 너무 정성스러워 남편인 내가 보지를 쑤시는 건 그저 보조 역할에 불과한 것만 같았다.
그때 아내가 손을 뒤로 뻗어 내게로 향했다.
손을 잡아 달라는 뜻이었다. 아내에 대한 의심이 순식간에 녹아내렸다.
나는 아내를 위해 더욱 더 세차게 보지를 쑤셔주었고 마침내 아내의 입에서 경훈씨의 자지가 빠져나왔다.
"아아아앙~~~!! 자기 자지 너무 좋아~~! 아아앙!!~~ 엄마~~! 나 죽어~! 아악~~! 나 죽을 거 같애~~!!! 자기 자지가 너무 좋아서 죽을 거 같애~~~!!! 아으아아아앙~~~~!!"
막을 수 없는 사정감이 몰려왔다. 나는 아내의 보지 속에 자지를 뿌리 끝까지 쑤셔놓고 좆물을 쏟아냈다.
"아아앙~~! 쌌어~~! 자기 좆물 너무 뜨거워~~! 아아아아앙~~~!"
보지에서 자지를 뽑아내자 아내는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고 경훈씨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내 자지를 입으로 빨면서 좆물과 씹물을 삼켜갔다.
"후우~ 역시 아침에 하는 섹스는 또 다르네."
"후후! 자기 너무 기분 좋았어. 어제 자기하고 못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그랬어? 그럼 말을 하지."
"당신 피곤할 것 같아서 참았지~"
"그런 걱정하지 말고 앞으론 꼭 말해. 사실 나도 당신하고 못해서 좀 아쉬웠거든."
"그랬구나~"
"그럼 슬슬 난 내려가 볼게."
"내려가려고? 그럼 당신 먼저 내려가. 나는 경훈씨 마저 뽑아주고 금방 내려 갈게."
끝까지 책임지려는 듯 아내는 서재를 나서는 나에게 손짓으로 인사를 한 후 경훈씨의 자지를 잡아 매만져 주면서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했다. 문을 닫고 서재를 나서는 내 귀로 아내가 경훈씨의 자지를 빨아주는 소리가 들려온다.
'쭈우웁~~! 쭈붑~~! 쭙~! 쭈우웁~~ 쩝~! 쩌업~~!"
그 뒤 아내와 경훈씨가 내려온 것은 30분 뒤였다.
아내는 씻고 난 뒤 내게 안기며 말했다.
"자기 질투했지?"
"뭘?"
"내가 경훈씨 옷 벗겨줘서. 당신한테도 몇 번 안해줬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좀 했지."
"쿡쿡! 다 당신 질투심 나라고 일부러 그런 거야. 어제 당신이 수진이, 혜경이한테 헬렐레 하니까 솔직히 화가 좀 났거든. 나도 원한 거라 말은 못하겠고 화는 나고."
"그랬구나. 미안. 신경 써주지 못해서."
"뭐 복수한 셈이니 이제 괜찮아. 아참, 당신 배고프겠다. 조금만 기다려. 혜경이하고 수진이 깨워서 다 함께 아침 먹자."
아내의 뒷모습을 보며 나는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
.
다 함께 아침을 먹은 뒤 나와 아내, 수진씨는 혜경씨와 경훈씨의 배웅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수진이 너 이제 어쩔래?"
"뭐가?"
"뭐긴 뭐야? 계속 혼자 살 거야?"
"그럼?"
"우리집에 들어올래?"
"뭐? 진짜로? 그래도 돼?"
아내의 말에 나도 놀라고 수진씨도 놀랐다.
"또 혼자 외롭게 지낸 친구가 안타까워서 그런다. 그럴 거면 차라리 우리집으로 들어와."
"정말로 그래도 돼?"
수진씨가 슬쩍 내 눈치를 살핀다. 나는 대환영이다.
"그래요, 수진씨. 아내 말대로 여기 들어와서 사세요. 방이 하나 남으니..."
"방은 무슨. 그냥 같은 침실 쓰면 되지."
아내의 핀잔에 나는 다시 아내와 수진씨와 즐기는 상상을 해버렸다.
수진씨도 같은 생각을 했는지 살짝 얼굴을 붉히면서 날 슬쩍 보았다.
"수진이가 좋은 사람 만나기 전까지 우리집에서 머무는 거야. 당신 그때 수진이 억지로 잡으면 안 돼. 알았지?"
"으으음...... 힘들겠지만 알았어."
"수진이 너도 그렇게 알아둬."
"고마워, 시내야."
고마움에 수진씨는 아내를 꼭 껴안았다. 그리고 나를 바라보았다.
그 눈빛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수진씨가 우리집을 나서는 일은 한참 뒤의 일이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며칠 후.
드디어 수진씨가 우리집으로 들어왔다. 혼자 살아서 그런지 짐도 그다지 없었다.
짐을 모두 정리하자 아내와 나는 수진씨의 환영식을 열어주었다.
"환영식이 별거야? 축하해주면 그만이지. 더 중요한 건 뒷풀이 아니겠어?"
그리 말하고는 갑자기 아내가 스스로 옷을 벗기 시작했고 수진씨도 덩달아 같이 옷을 벗었다.
아내와 수진씨는 알몸으로 내게 다가와 함께 내 옷을 벗겨주었다.
우리들의 음란한 상상은 이제부터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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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