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담 4 (역관광 당한설, 22세 여자)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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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의 경험 이야기 4 (이쁜 여자에게 역관광 당한 이야기, 21세 골반큰 여자)
오늘도 땡겨서
오피 예약하고 첫 타임으로 잡았어.
21살, 165cm에 B컵, 골반이 조금 큰, 약간 살이 있지만 글래머스러운 아가씨였어.
방에 들어가니 진짜 평범하게 생긴, 길거리에서 지나가면서 약간 예쁘다 정도로 일반인 같은 아가씨였어.
성격도 발랄해서 10여 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지.
2~3분 정도 되었을까.. 그녀와 그냥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로 갔어.
나는 소파에 앉고, 그녀는 90도 각도에서 의자에 비슷한 높이로 앉아서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었어.
그녀의 손이 내 허벅지로 가서 슬슬 내 허벅지를 문지르더니, 내 물건 위로 가서 살살 만졌어.
그러면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더라고. 예를 들면 어디 사는지, 요즘 재미있게 본 영화나 드라마가 있는지, 집에 강아지 키우는지, 이곳까지 오는 교통편이 뭔지,
오늘 날씨, 오늘 일 끝나면 집에 가서 뭐 하는지 등 진짜 그냥 시간 때우기용 이런저런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도 예쁜 여자와 하면 재미있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 어떤 성격인지 대화하면서 나오기도 하는 것 같았어.
아무튼 이런 평범한 이야기 중, 그녀의 손은 내 바지 지퍼로 가서 지퍼를 내리고 있었어.
그 전에 그녀가 내 물건을 살살 만져놔서 어느 정도 발기가 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내 바지 지퍼를 벌리니 내 팬티에 내 물건이 화가 나서 꽉 차 있는 상태가 되었어.
그녀는 이야기하면서 내 팬티를 내리더니 내 물건을 밖으로 끄집어내는데,
'어, 이게 뭐지? 신기하네. 이렇게 예쁜 여자도 이런 변태스러운 행위를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기분이 묘했어.
그녀와 대화는 계속되면서 내 물건은 그녀가 보는 데서 풀발기되어 발딱 서서 그녀 앞에 다 드러낸 채로 있었는데,
그녀는 그 상태로 내 얼굴과 내 물건을 번갈아 보면서 얼굴 흡족한 표정으로 뭔가 만족스러운 듯, 평소 하고 싶었는데 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었어.
아무튼 묘한 느낌으로 내 물건을, 옷은 다 입은 상태에서 바지 지퍼만 벌리고 그녀 앞에 다 드러낸 채로 10여 분간 취미라든가 좋아하는 음식 등 소개팅하는 대화 소재로 이야기하는 기분이었어.
음~~~ 그 당시에는 '이게 뭐지?' 했는데, 나중에 일 끝내고 집에 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더 꼴리는 그런 상황이었어.
이후 그녀와 본 게임을 했는데, 눕혀서 다리 벌리고 자세 잡고 섹스하니 그녀는 엉덩이 골반이 유독 크고 허벅지도 큰 여자였어.
끝날 때 그녀의 양쪽 젖가슴을 붙잡고 사정하면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며 서로 홍콩 갔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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