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쌤에게 당한썰
Ji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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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주인장 필체 안좋아요 초4때 우리학교에 새로운 쌤이 왔거든 그때 난 엄청 순수했어서 그 쌤 지금 보면 모르겠는데 내가 봤을 당시에는 좀 이뻤었던곳 같아 그래서 그 쌤을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 쌤도 어느날나보고 계속 귀엽다는 거야 그래서 오 저 샘도 나 좋아하나 이 생각을 하고 이었어 그러던 어느날 내가 아이들이 마피아 게임을 할때 내가 마피아가 아니었는데 자꾸 him him하는거야 그때는 초4였는데 얼마나 무서웠겠어 그래서 울었지 그러자 선생님이 자기가 애들이 못막앗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괜찮다고 말했어 그리고 내가 좀 젠정이 되고 가라길래 애들 다가고 나서 갈려고 했는데 쌤이 땡땡이 귀엽다면서 귀엽다고 하면 소원 들어준다고 했거든 근데 내가 그때 좀 부끄러워서 간다고 했는데 말 안하면 땡땡이가 선생님 소원 들어줘야한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들어드린다고했어 그러자 선생님은 학교 끝나고 부를테니까 그때 오래 내가 그래서 학교끝나고 영어실로 갔어 근데 쌤이 옷을 속옷만 입고 계신거야 참고로 내가 돌봄교실 같은걸 해서 그때 그 쌤 빼고는 다 퇴근하셨었거든 그러고 쌤이 올라한거여서 딱 갔는데 속옷을 다 벋고 계신거야 그래서 내가 쌤이게 뭐에요 라고 했지 그러자 선생님이 서프라이즈라고 나에게 말했었어 쌤 소원은 땡땡이와 자는거에요라고 했지 나는 이때 쌤이 아 나랑 같이 잘려고 잠옷입은거구나라고 생각을 했어 ㅋㅋㅋㅋㅋ 나는 이 의미를 중1대 알겠되었지 쌤이 속옷을 벗으며 땡땡아 자 같이 자자 라고 해서 나도 네 라고했어 쌤이 자는거에는 2가지 의미가 있는데 오늘은 쌤이 땡댕이에게 2번째 의미를 가를쳐준다고 하셨어 그래서 그게 뭐에요 라고 할때 쌤은 내 얼굴을 쌤 가슴에 가져다대었어 쌤에게 말랑말랑하다고 했단 말이야 그러자 쌤이 이 튀어난거있지 댕땡아 이게 사탕이거든 이거 먹어봐 유두였어 나는 사탕이라는 말에 그갈 먹기 시작했고 그 쌤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지 그러자 나는 쌤 아파요라고 했어 쌤은 자신은 아프지 않다고 말했지그리고 쌤이 나를 보지로 데려가 땡땡아 이게 여자몸의 고추거든 한번 빨아봐라고 했어 그러자 나는 고추를 왜 빨아요라고 햇는데 아 그럼 이게 전복이야전복 그러자 나는 그제야 빨기 시작햇어 빠니까 뭐 애액이 엄청나오더라 그러고 쌤이 전복이 지원이 고추 먹고싶데 진짜요? 라고 내가 했어 그러고 쌤은 응 진짜야라고 하자 나는 쌤 전복에 내 고추를 가져다댔어 그러자 샘은 여기에 넣어 이랫어 나는 넣엇는데 느낌이 너무 좋은거야 그리고 선생님 뭐가 나올것 같아요라고 하니까 쌤이 그냥 나오게하라고 햇고 나는 그대로 쌤 안에 쌌어 그러자 쌤이 땡땡아 잘했어 쌤 느낌이 이상해요라고 햇어 기분 좋은 느낌이야 그러자 내가 그런것 같아요 라고했어 그러자 지원이가 비밀 지켜주면 다음에도 더 해줄게라고 햇어 그러고 나는 비밀을 지키며 갬이 발령가기 전에 딱 한번 더했던것 같아 한번 연락해볼가 생각중인데 연락이 다이면 또 글 들고올게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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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