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덕공고의 걸레 3화
메롱마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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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21:15
3화. 걸레는 내 거야!
지은과 나는 일주일에 한 번, 많으면 두 번 정도 만나서 섹스하는 사이가 되었어.
이것이 1년 가까이 지속 되었지.
지은은 걸레에다가 못 말리는 변태였어.
욕 듣고, 수치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SM이었지.
더러운 플이나 강도가 세게 맞는 건 좋아하지 않았는데, 욕 듣고 남에게 보여지는 걸 무척 좋아했어.
많은 사람이 자신의 몸을 봐줬으면 좋겠고, 자신이 섹스하는 걸 많은 이들이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곤 했어.
그리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어.
노래방에서 지은과 섹스한 후에, 2주일 정도 흘렀을 때였어.
이미 10번 이상 지은과 섹스를 한 상태였지.
노는 애들의 아지트는 체육관과 옥상이었어.
옥상에 낡은 4인용 소파 한 개와 체육관에 있던 매트리스가 하나 있었어.
그곳에서 낮잠을 자기도 하고, 옹기종기 모여 담배를 피우기도 했지.
여자들 중 옥상에 올라오는 여자는 지은이 포함 3명 정도였어.
그만큼 여자 비율이 남자에 비해 적었고 노는 애들도 적었지.
여자가 궁한 우리 학교에서, 여자들은 그렇게 예쁘지 않아도 인기를 끌 수 있었는데,
지은이 같은 섹시하고 색기가 흐르는 여자는 인기가 있을 수밖에 없었지.
노래방 사건이 있은 후 2주일 정도 지났을 때 지은이 2교시 끝난 쉬는 시간에 찾아와서, 점심시간 때 옥상에서 좀 보자고 하는 거야.
1학년인 지은이 2학년 반으로 들어와 내 자리로 오는데, 우리 반 남자들의 시선이 지은에게 고정되었어.
당연한 것이겠지.
사실 지은은 예쁘고 섹시해서 입학하자마자 주목을 받았었으니까.
그런 지은이 내 자리로 와서, 나와 친한 사이인 듯 행동하자 친구들이 난리가 난 거야.
“야, 너 저 쟤랑 친하냐?”
“쟤가 뭐래?”
“옥상에서 보자고 하는 거 같던데... 쟤랑 사귀냐?”
자식들...
내가 지은이와 떡친 사실을 알면 더 난리나겠지.ㅎㅎㅎ
나는 지은이와 떡치는 사이라고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렸어.
저년 빨통은 C컵 이상이고, 튼실한 허벅지로 허리를 세게 감싸면 정말 미친다고.
그런데 점심시간에 옥상으로 갔더니, 지은이 3학년 선배 서너 명과 함께 있는 거임.
나는 선배들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지은 곁으로 갔어.
그런데 지은이 담배 한 개비를 건네며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님.
“선배님, 저... 여기서 지금 따먹어 줄 수 있어요?”
“....응?”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어.
아니, 무슨 말을 하는 건지는 알겠는데 당황이 되었다고 하는 게 맞겠지.
“그게 무슨 말...?”
“저 지금 여기서 따먹어 달라구요.”
“...여기서?”
옥상에서 하자는 것보다 3학년 선배들이 보고 있는 상황이었기에 당황이 된 거야.
“아, 우리가 보고 싶다고 했어. 이 년 하는 거 말이야.”
3학년 선배 중에 한 명이 나서서 말하는 거임.
“너도 이 년 따먹었다며? 우리도 한번씩 따먹었거든... 근데 이 년은 알아주는 걸레에다가 개마조씹년이라 보여지는 걸 좋아해.”
“.....”
그때 지은이 마치 어서 덮치라는 듯이, 매트리스 위에 개처럼 엎드려 치마를 올리는 거 아니겠어.
그런데 이런 상황에 탄력 있는 애플힙이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자, 나의 자지도 고개를 들려고 하는 거야.
“아, 그래도... 이건 좀...”
“하하하! 자식 순진하긴 괜찮아. 여자가 저렇게 원하는데 박아주지 않을 거야?”
선배들이 욕을 하거나 강요하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협박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어.
선배들이 일진이었기에 그렇게 느껴진 거지.
“그래. 저 발정난 걸레 좀 어떻게 좀 해줘라.”
“선배님, 빨리요. 점심 시간 전에 끝내야 돼요.”
“아, 여기선 좀...”
“아이잉, 선배님 저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따먹히는 거 좋아하는 변태란 말이에요. 선배님의 큰 자지 지은이 보지에 박아주세요. 빨리용~”
아... 너무 창피하고 벗어나고 싶은데 지은의 섹시한 자태와 야한 말로 인해 자지가 빳빳해지는 거야.
이런 걸 보면 나도 참 색골에다가 변태같은 놈이지.
야동에서만 보던 상황이 지금 눈 앞에 펼쳐져 있다는 생각에 꼴린 거야.
“어서요.”
“.....”
지은이 이제는 팬티를 아래로 내려, 4명의 사내 앞에서 보지와 항문을 훤히 내 보이며 말하는 거야.
정말 미치겠더라.
그래서 나는 바지와 팬티를 급하게 내리고 뒷치기를 하기 시작했어.
“아, 선배 그거에요. 빨리 박아주세요.”
“오... 저년 말대로 저 새끼 자지 졸라 크네.”
“그러게 저 새끼 완전 말자지네.”
“아, 아응. 아아앙- 선배님, 역시 선배님 자지가 젤 좋아요! 선배님 자지가 제일 맛있어요. 하응~”
“아, 존나 꼴리네.”
“썅년... 죽여주네.”
지켜보던 선배들이 한마디씩 하는데, 창피함은 사라지고 흥분이 되는 거야.
이때부터 나도 나의 성적 취향에 대해 알게 되었어.
나도 보여지는 거 좋아한다는 것을 말이야.
보여지면 흥분하고, 네토끼도 있고, 나의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보여지거나 능욕을 당하면 흥분하는 변태라는 걸.
이런 면은 결혼하고 나서도 따라 오고, 평생 따라다니면서 나를 괴롭히게 된다는 것을 이때는 미처 알지 못했어.
“하앙, 선배님... 이제 싸주세요. 점심 시간 끝나가요.”
점심 시간이 5분도 남지 않았는데, 서둘러야 한다는 생각에서인지 여러 명이 보고 있어서인지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거야.
“아...”
“아, 씨발 진짜 존나 꼴리네.”
“저 새끼 싸면 나도 한발 싸야겠다.”
“아, 난 못 참겠어.”
선배 하나가 지은의 앞으로 가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어.
지은은 그걸 보고 기다렸다는 듯이 덥석 물고는 오랄을 하더라.
열여덟 살에 이렇게 야동이나 나올법한 상황을 겪게 될 줄이야...
“우웁... 웁...”
나는 아직도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데, 선배는 지은의 입에 금방 싸고 말았어.
“아, 시발... 비켜 봐. 나도 한발 빼게.”
다른 선배가 지은의 입에 자지를 가져다 댔지.
그 선배도 지은의 입에 사정을 했는데, 나는 결국 점심 시간의 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날 때까지 싸지 못했어.
하다 만 상태로 5교시 수업을 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
그래서 5교시 수업 끝나자마자 지은을 옥상으로 데리고 가서, 누가 있던 말던 다시 뒷치기로 박았어.
잔뜩 성이난 자지로 인해 눈에 뵈는 게 없었지.
“어머! 선배님 발정났어요.?"
“응. 아까 빼지 못해서 미치겠어.”
“오! 저 새끼 아까 싸지 못해서 발정났네.”
“하하하-”
옥상에는 점심시간에 있었던 선배 말고도, 여자 2명이 더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된거야.
그 여자들도 3학년 선배들로, 노는 여자들이었고 둘 다 우리학교 여자치고는 봐줄만하게 생겼어.
이름은 주아영과 이미경.
아영과 미경이 내가 지은과 하는 걸 보고 나에게 관심이 생긴 것을 이때는 몰랐지.
더 자세히 말하면 내 자지를 보고 군침을 흘린다는 것을 말이야.
“아아아~ 선배님, 오늘 수업 끝나고 또 박아주세요. 아, 너무 좋아요! 역시 선배 자지가 젤 맛이었요. 하으응...”
“정말 맛있어?”
“네. 아아, 아앙, 아~”
“어디가 좋아?”
“어디긴요, 지은이 보지죠.”
“그렇게 좋아? 걸레야.”
“네. 지은이 보지 너무 좋아요. 하앙~ 네 맞아요 저는 걸레에요. 아아~ 개 걸레년이에요. 앞으로 더 더러운 걸레가 될거에요. 하으응~”
나와 지은은 떡을 치면서 거침없이 야한 말을 내뱉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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